툴루즈 로트렉: 몽마르트의 별! 대박 전시!(마이아트뮤지엄)

허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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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적당히 근본 없는 방송
허세 미술관의 권장 이안입니다 자
이번 시간에는 최근에 오픈한 툴루즈
로트렉의 몽마르트의 별 관련된 리뷰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자
시작할게요
바모스 항상 주의를 드리지만 적당히
근본 없는 방송이니까 그려려니 봐
주시길 바랍니다 자 뜰즈 로트렉
몽마르트의 별이라는 주제로 전시
중입니다 저번 주에 오픈을 했고 저는
하루 전날인 13일 프리뷰 오프닝 때
보고 오늘 리뷰 방송을 찍게 됐습니다
현재 9월 16일 5시 32분에는
방송 중이에요 그래서 내년 3월
3일까지 오랫동안 전시를 합니다 추석
날은 내일 그리고 1월 29일만에
날이고 나머지 시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부터 7시 40분
아지 전시를 한다고 합니다 코엑스
근처에 위치한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진행 중입니다 이번 전시는 로트렉을
포함해서 아르누보 포스터 주로 석판화
159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대표작
중 하나이 작품 이따가 또 말씀드리고
드러간 입구 근처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어요
이번 전시 홍보하는 그 디자인 중에
하난데 그 재밌게 표현을 했죠 제가
주로 하는 태그 방식으로 이렇게
로트렉을 소개했습니다 그서 되게
휴머니즘적인 그 성향 때문에 인간 및
쾌남 자유로운 영혼 인싸 성격은
enfp고 이렇게 분석을 해 놨네요
그래서 풀네임은 앙리드 툴루즈 로트렉
있니다 근데 제가 스페인에 살았을 때
그
적강으로 50유로면 남프랑스 되게
싸게 나오는 비행기가 있었거든요 루즈
여행을 가면 근교의 비라는 소도시가
있습니다 그 로트렉의
고양이거리 아마도 생가했다 걸로
기억해요 그곳을 미술관으로 지었는데
전시를 감상했던 기억이납니다 그리고
탈 인상주의를 보통 분류를 하고 때에
따라서는 아르누보 화가로 분류하기도
하더라고요 현대로 따지면
일러스트레이터 당연히 상업 포스터
디자인 그리고 지금의 그래픽 디자인의
그 시초 세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이번 전시에서도 홍보하는게 벨
에포크 시대의 예술가라는 거를 또
강조하더라 그 반문화의 또 상징과
같은 화가죠 그 반문화의 상징인
물랑루즈에서 활동을 했던 그
작가입니다 그래서 여러 공연 카페
서적 출판 회사 등 홍보 포스터로
엄청 유명한 화가였습니다 그와 비교될
수 있는 인물이 알폰소 무아가
있겠네요 그래서 이따가 비슷한 시대에
활동했던 석판화 유명한 화가들도
소개를 합니다 그래서 다른 화가들
하고도 좀 다른게 시대에 어떻게 보면
소외계층의 삶에 되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는 그
물랑루즈의 댄서들이 무대 뒤에서는
되게 열악한 환경에서 또 살았거든요네
그런 것도 인간에 대한 애착이 있었던
그런 화가라는 것 알 수가 있죠 자이
로트렉이 선천적으로 골 이형성
부전증이라는 질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 뼈가 잘 부러지는 그런 병이
있었던 거죠 근데 두 번이나 달이
골절을 당하면서 성장이 멈췄습니다
어릴 때 그래서 난쟁이 화가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기족 출신이지만 뭔가
장애를 앓고 있 는 입장에서
그랬는지도 몰라도 도시의 평민 계층의
삶을 주제로 많은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자 여기 몽마르트에서 어떤
카페 웨이터나 호텔 주인도 그 어떤
여자도이 유명한 난쟁이 남자를
모르는이가 없었다라고 표현을 했잖아요
그만큼 파리도 반문화의 인사였다는
거죠 또 다른 포스터 홍보물입니다
그래서이 포스터 느낌에서 알 수
있지만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이에요
물론 이런 디자인의 영 을 줬던게
당시에 유행했던 일본 우끼요에이
파나의 영향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현대의 특히
모더니즘 디자인에 상당한 영향을
줬다고 저는 봅니다 그이 시대에 다른
화가들이 너무 기교적으로 화려하게
그린 반면에 로트렉은 조형을 되게
단순화하고 무심하게 그린게 꽤
있거든요 그런 걸로 따졌을 때는 다른
포스터 디자인 화가들에 비해서 시대를
앞서 나갔다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보이더라고요 그서 입구 쪽이고
그다음에 이번에 그 에른스트 바을
라흐 미술관 협회장님이 오신 거
같아요 그래서 연설을 좀 하시는 걸
드렸고 볼프강 크론 컬렉션의 작품들을
이렇게 임대 대여 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이날 연설 하셨습니다
위르겐 도펠 슈타인 회장님이 걸로
기억합니다네 이런 행사가
있었습니다 컬러별로 챕터별로 이렇게
나눠 놨습니다 일부 보헤미안이 아는
주제로 작품이 이렇게 기획돼 있습니다
여러 작품들 지금부터 소개를 빨리
해드립니다 여기서라 굴리아
여동생이라고 써 있는데라 굴리는
왼쪽에이 얼굴 안 보이는이 여인이라고
해요 자 당시 파리의 카바레 그러니까
물랑루즈의 그런 공연을 카발레라 하죠
우리가는 카바레는 조금 다릅니다
어쨌든 그 공연계 스타 배우였다고 볼
수가 있고라 굴리고 불렀는데 본명은
루이스 베버 아고 합니다 그의 동생이
잔느 베버에 근데 언니의 용모와 너무
비교가 되잖아요 그리고 그 로트렉이
사람 인물 그을 때 절대 미화를 안
하고 캐리커처 럼 되게 익살이 있게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너무 비교되는
용모 그런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이이 동생 외모를 되게
비하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도슈사이
사라쿠라 일본 파나가 있습니다 그
작품을 보면이 동생 용모와 좀 닮은게
있어요 그래서 그 영향을 받았다는
말도 있더라 라고요 자 다음 윌리엄
톰 윌레나 로트렉의 되게 절친입니다
그래서 역시 좀 과장되게 표현을 해
놨죠 물랑루즈의 영국인 신사 그
물랑루즈에서 친구이지만 그 부르주와
그 상류층 남자들의 여성을 유혹하는
그 일상을 좀 보여 준 거 같아요
친구라고 해서 엄청 신사답게
표현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과장되면
과정 됐지 되게 미안 안 시키는게
로트렉의 성향이 자 그리고 콩패티
작품이 인데이 작품은 j& 벨라라 그
제지 종이 회사의 포스터 홍보물이
해요이 종이가 축제 때 뿌리는 그런
종이 조각을 파는 회사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관련된 주제로 이렇게
작품화 했다고 볼 수가 있죠 여기
등장하는이 인물이 잔느 그라니에 해서
파리에서 유명한 오페라 가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임무를 이렇게
표현했고 계속 작품에서 나오지만
로트랙 특유의 사인이 이렇게 있습니다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디테일에 제지
회사 j& 제지 회사의 이름이 또
나오고요 전형적인 포스터가 아니라
뭔가 수구 작업 같은 요런 느낌은
크러쉬라이브 효과가 나오는 판하는이
클라식 기법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니까 에어브러시 효과죠 그래서 이런
느낌 통해서 뭔가 수작업으로 자유로운
느낌을 주는 그런 기법을 로트렉이
발전시켰다고 고 해요 그 뭔가 뿌리는
기법처럼 보이는 그런 판화 기법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빅토르
조제하는 작가의 소설을 홍보하는
그림이라고 해요 사회적 동물 시리즈
중에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게
바빌론 달래 마유라는 소설 제목이죠
근데이 작가가 반 독일적인 그런
성향으로 이렇게 작품화 해서 나중에
정치적으로 좀 문제가 될까 봐이
포스터가 뿌려지는 거를 좀 막았다고
해요 근데 그런 반대와 상관없이
로트렉은 자기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개이치 않고 홍보를 크게 했다고
합니다 예 그런 뒷 이야기가 있어요
여기 등장하는이 남자가 독일군 그
장교라고 합니다 자 그리고 이번 메인
작품 중에 한 점이죠 아리스티드
브리앙이라는이 남자를 표현했 그든
자신의 카바레에서 작품입니다 그래서이
본인 자체가 카발의 가수이고 리앙은
또 자신의
공연장을 이렇게 홍보하는 포스터를
로트렉게 주문했다고 합니다 공연자
배우 가수가 포스터에 등장하는 첫
주문 사례라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그렇다면이 판화가 역사적으로 조금
의미가 있겠네요 브리앙은이 관련해서
로트랙 좀 친해서 여러 주문을 한
걸로 이렇게 전해집니다 자 그리고
되게 유명한 포스터입니다 앙리드
톨루즈 로트렉이 제작한 디방 자포네
아는 작품이에요 역시 여인 옆에 한
남자가 응큼하게 쳐다보는 걸 좀 볼
수가 있죠 그 극작가 에두아르
푸르니에 카발의 홍보를 위해서 이렇게
로트렉게 이렇게 주문을 했다고 합니다
왼쪽에 까만 옷을 입은이 여인이 제인
아브릴이라고 해서 캉캉 댄서로 되게
유명했던 배우였습니다 댄서이자 배우
그리고 긴 장갑이 시그니처인데이 긴
장갑은 이베트 길베르 아는 당시 가장
유명의 했던 카발의 가수였다고
합니다네 흥미로운 거는 길베르 얼굴은
안 보이지만이 장갑을 당기는듯한 요런
제치 있는 연출을 했다는게 보입니다네
그래서 굉장히 평면적이고 색감 대비가
되게 극단적이지아요 밝고 어둠 차이
요런게 되게 재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로트렉이 특히이
네거티브 파지티브 디자인적인 요소를
그 모더니즘이 시작되기도 전인 이런
시대에 이런 걸 시도했다는게 대단하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튼 디방 자포네
아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르 마르틴 신문사의
기고했던 그 시리즈를 모아서 책이
나왔거든요 라베 포레라 신부가 여러
사형수들을 체험하면서 썼던 회고록을
책으로 출판했는데 그 책의 홍보물
디자인을 이렇게 한 거죠 단두대 앞에
서서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그 뭔가
죽기 직전에 인간의이 표정을 리얼하게
표현해 놨습니다 무심하게 쳐다보는이
남자 뒤에 라베 폴의 신부를 이렇게
표현해 놨습니다 그 마지막 발라드라는
작품인데 물론 작품이 아주 유명한
작품은 아닌 거 같지만 멜랑콜리한
분위기 때문에 계속 쳐다보게 만드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되게
인상적인 포스터였습니다 자 그리고
로트렉의 레스 탕 페 오리지널 표지라
작품인데 그 파나 작품집을 냈나 봐요
그 앙드레 마티라 라는 사람이
출판업자 있데 파나 작품집을 냈습니다
근데 에두와
앙코르라마다 해요 그래서 여기
등장하는이 인물이 페레 코텔 인쇄
장인이라고 합니다 인쇄업자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그 유명한 배우 제인
아브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로트카
아주
친했던였습니다 자 그리고 폴
세스코는로 했던 사진 작가인데
배우들을 이렇게 사진 찍으면이
모델들을 유혹하는게 일상이었다고
해요이 응큼한 친구가 그래서 카메라를
이렇게 표현하고 친구가 이렇게 기계
안에 들어간 모습인데이 충 늘어져
있는이 거기를 과장되게 표현해 놨죠
친구의 전형적인 그 성향을 그대로
보여 준다는 점에서 친구라고 봐 주는
거 없다 과장되면 과장 됐지 미아를
절대 안 안 시키는 그런 로트렉의 또
다른 성향을 알 수가 있죠 친구가
모델을
유력하기 놀래 가지고 어머나 하면서
도망가려는 그 장면을 그렸습니다이
석판화 조금 꾸겨져 있다는게 보입니다
자 그리고 이동하는 중간에 제가 또
그 촬영을 했거든요 당시 파리 그런
반문화 카발의 문화를 보여주는 그
흑백 사진입니다 그리고 그래서 카페
콩세르 그 파리에서 되게 유명했던
공연 장의자 주점이 그래서 이런
부르주아들이 이렇게 술을 주문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그런 문화였던 거죠
그래서 우리가는 그 카페랑 유럽에서의
카페는 조금 다른게 뭐냐면 우리가
생각하는 카페는 커피와 차만 마시는
대로 생각하지만 유럽의 카페는 동시에
술집이자 카페 용도 둘 다 해당이
됩니다 심지어는 또 레스토랑까지 같이
하는 경우도 있죠 자이 작품은 앙리
가브 이베스 아는 또 다른 유명한
파나가 로트렉의 파나 를 묶어서 판화
집을 냈을 때에 중 한 점을 이렇게
가지고 온 거죠 앙리드 뚫리지
루트에게 또 다른 심플한 작품입니다
익살스러운 여인의 공연 관람하는 그런
모습이고 여기서 한 가지 좀
말씀드릴게 있는데 그 우리나라 그
미술 관람객들이 하나에 대한 좀
편견이 있긴 합니다 뭐냐면 파나는
복사 분이니까 가짜 그림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근데 어 포스터
디자이너들이 포스터로 유명했던
화가들이 벨 에포크 시대에 되게
유명했습니다 대표적인 작가가 로트랙
to 있지만 또 최근에도 꾸준히
전시를 많이 했던 알폰소 무화도 그런
화가 중에 한 분이었죠 그래서 이들의
메인 작품은 석파
아였다는
때문에 그래서이 당시에 석판화 기술이
되게 많이 발전을 합니다 그러면서
프린터 기도 발명되는 거죠 기술이
발달하면서 근데이 당시에 무한으로
생산한게 아니라 한정 판이 정해져
있어요 판화 중에서는 그 몇 장
찍었는지 보여주는 넘버가 써져 있는
작품도 있지만 로트렉의 작품은 번호가
일일이 다 써져 있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당시 상업 포스터는 굳이 그런
번호를 따로 찍지 않는 경우도 많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로트렉 그리고
알폰스 무아 같은 작가 당시 포스터
디자인으로 유명했던 화가들의 원본은
파나 인쇄물이 진짜 작품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파나가 메인이니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무용수
에드의 레스코는 인물이었다고요 어
그래서이 포즈 보면 마치 투사 같은
이런 느낌도 있거든요 그래서 스페인
문화가 파리 카발의 문화 반 문화에도
영향을 줬다는 것을 좀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챕터 2부에서 휴머니스트는
컨셉으로 이렇게 작품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근처에 엘라고 설명을 한
부분이 있어요 엘르는 여인들을
의미하는데
매춘부들을 말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에드와르 마네도 그렇고
그다음에 에드가 들가도 그랬던 거
같고 그 로트렉이 19세기 말에
사창가에서 여인들을 관찰하고 따로
파나 작품집으로 낸게 엘르
시리즈입니다 에로틱한 파나 주로
출판했던 귀스타프 펠레의 주문으로
이렇게 파나 집이 나왔다고 해요 총
12점의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그중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그런 부르주아가
오면 옷을 번 는이 여인의 그 일상을
보여주는 작품이죠 그래서 마치 뭔가
습작 같은 그런 느낌이 좀
많더라고요이 작품은 루공 마카르 아고
해서 그 세잔의 친구로도 유명했던 그
평론가 회자 문학가 였죠 에밀 졸라의
작품을 소설의 내용을 모티브로
그렸다고 합니다 코르셋을 입는
여인이고 그 로트렉의 엘 시리즈 중에
굉장히 유명한 작품으로 기억합니다
머리 빚는 여인 미용이라 써 있죠
그래서 일을 하기 전에 자신 용모를
이렇게 가꾸는 그 장면 그 일상을
표현했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로트렉의
사실주의적인 면모을 볼 수가 있는
에드가 드가적인 그런 성향이 좀
겹치기도 하네요 자 그리고 되게 멋진
작품인데 광대를 이번엔 표현했습니다
근데
전형적인 아름답게만 꾸미는 여성과는
다르게 물랑루즈의 누버 서커스
공연에서 차우차우는 인물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그니까 무대 중간에 쉬는
장면 을 그린 거 같아요 그냥 보면
남자 같은데 여인이라고 그래서 되게
유명한 광대를 표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앉아 있는 광대 차우 카우를
표현한 작품이죠 그리고 목욕 중인
여인이라 작품 목욕 중인 여인이
아니라 목욕을 준비하는 여인 같아요
물을 따르는 걸로 봐서는 그리고 메이
벨포르 아는 가수를 표현했습니다
아일랜드 출신의 여행이었다고요네
그래서 푸티
카니라이스 홍 디자인이었다 합니다
그리고 또 공연을 관람하는 일상을
표현한 거 같지만 디테일이 좀 숨겨져
있습니다 아르망드 브라질이라는 우측의
여인이 레즈비언 바가 당시에 있었나
봐요 그러니까 시대를 되게 앞서
나갔던게 파리 문화였던 르 한네 통의
빠 주인이었다 합니다이 여인이 근데
왼쪽에이 여인은 에밀리는 달랑송이라는
폴리 이제르 바 되게 유명했던 바였고
마네도 여기에서 많은 여인들을
그렸고요 그 바이서 일했던 댄서였다
합니다 그 무용수와 같이 한 카페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장면인데 왼쪽에이
여인이 공연은 안 보고 옆에이
브라질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죠
그래서 둘 사이가 그런 사이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죠이 주인이
레즈비언바 주인장이 것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림만 봐서는 그냥 넘길 수도
있지만 그 내용을 알면 흥미로운
작품이죠 그랜드 로지라는 작품입니다
자 그리고
에밀리는 달랑송 또 표현했고요
그다음에 오른쪽에 있는 남자가 벨
에포크 로트렉의 사촌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당시 벨 에포크 시대의
상류층의 그 문화를 또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모리스 기베르 아는
로트렉의 친구와 어머니가 계신
남프랑스 가려고 하던 차였어요 그런데
증기선을 탔는데 엄청 매력적인 여인을
만났어요이 여인이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몰래 스케치를 하고 그랬나 봐요
뭐 친해졌는지 모르겠는데 너무이
여인의 그 빠져 가지고 친구를
설득해서 다음에 내리자 해서
리스본까지 갔대요 근데이 여인의 그
종착지는 북아프리카 있습니다 알제리가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이 친구가
이제는 그만 내려야 된다고 했는데도이
여인 여행지까지 끝까지 따라갈 거라고
했나 봐요 근데이 여인은 남편을
만나러 가는 도중이었다 근데 그런 거
상관없이 여인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끝까지 붙어 있으려고 했던게 로트렉이
있죠 그 로트렉의 그런 성향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보이면
모델로서 매력으로 반했는지 이성적인
매력 때문에 반했는지 모르겠으나 여인
끝까지 따라가려고 했던 귀여운
로트렉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작품도
로트렉이 몰래 그 여인 옆에서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이렇게 파나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간결하면서 파란 색깔이 임팩트가
있는라 레비 블랑쉬는 작품이에요 라
레비 블랑쉬는 예술 잡지였다 그요데이
모델이 미시아
세르라르 사교계에서 엄청 매력적이라서
되게 유명했던 여인이었습니다 그래서
별명이 뭐였냐면 파리의 여왕이었다이
여인이 피아니스트로 또 이게
유명했다고 해요 그래서 사교계에 엄청
유명했던 여인을 주인공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볼 수가 있고 예술 잡지의
메인 표지로 이렇게 표현했다고 볼
수가 있죠이 20세기
초중반에 나올 거 같은 앙리 마티즈
스타일에 매우 간결하면서 평면적인
스타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메이
밀턴이 작품이에요 물랑루즈에서 되게
유명했던 영국인 댄서라고 합니다이
작품은이 여인이 미국 투어로 공연을
가기 위해서 홍보 목적으로 제작한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요런 텍스트는
아르누보시티 디자인이라고 해요 다른
아르누보 예술가 의 그 포스터에도
요런 식의 비슷한 느낌의 그 텍스트
디자인이 있더라고요 자 그리고
에글란틴 드메이 아는 사인조 댄서
그룹이었습니다 딱 봐도 캉캉캉 댄스를
추고 있네요 4인조 댄서 그룹 이름인
에글란틴요 세 번째이 여인입니다 근데
왼쪽부터 되게 유명했던 제인 아브릴
그다음에 클레오파트라 에글란틴 맨
오른쪽은 가젤 있데 어쨌든 우측의
여인이 가깝다 보니까 마치 주인공처럼
표현을 해 놨어요 근데이 여인들의 그
표정을 보면 뭔가 기싸움이 좀
보이기도 해요 시기질투이 안에서도 더
돋보이려고 경쟁하는게 좀 보일 수도
있고 근데 또 유명했던 댄서였던 제인
아브릴 UN 그냥 마냥 힘든듯한
익살스러움이 좀 보입니다 정확한
의도는 뭐 로트렉이 알겠지만 아무튼
표정을 보고이 당시에 내의 그 관계가
좀 궁금해하게 만드는 그런 작품인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앙드레 바티 그
출판업자가 또 주문한 작품이었다고
해요 모던 기술자라는 가구 장식
포함해서 디자인 갤러리 공예품도
팔았죠이 공간에 홍보 포스터를
주문했다고 해요 사업 홍보용 포스터요
근데 루트 6이 이런 장면을 연출한
거예요 이름 모든 기술자 답게 뭐
기술자가 여기서는 의사로 나오는 거
같아요 그냥 봤을 때 누워 있는 걸로
봐서는이 여인이 환자 같기도 하죠
근데 뭔가 우화적인 요소가 좀 보이
입니다 근데 그냥 봤을 때는 개인
주치의 같잖아요이 남자가 근데 손에든
걸 보면 연장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문자는 이렇게이 남자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로트렉이 이런 걸 좀
풍자하거나 의미를 좀 담았다고 볼수
볼 수가 있어요 옛날에 그 예술가와
후원자의 관계는 후원자가 요구하면
그거에 맞게 처방을 해 주거나 치료를
해 주면 되죠 원하는 대로 들어준
반면에 현대 예술가는 후원자는 후원자
내 멋대로 하겠다라는 마인드를
보여준게 아닌가 어떻게 보면 후원자는
요구하는게 아닌데 연장으로 뭔가
후원자를 후려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작품을 감상하는 입장에서 예술가가
뭔가 뒤통수를 치게 만드는게 현대
예술의 특징이지 않나요 아무튼 그런
거를 좀 여러 가지로 좀 담은
그림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던 기술자라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월간지 홍보 포스터예요 이것도 그래서
성난소 축제를 이렇게 표현했다고
합니다 실제 그 몽마르트에서 성난 소
축제가 있었나 봐요 근데이 축제의 그
수익금이 예술가와 보헤미안 이런
사람들을 이렇게 도와주는 모금행사도
했었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에 등장하는
소에 쫓기는이 남자가 보수 정치인을
이렇게 표현했다고 해요 그래서 소축제
요런 것도 되게 반대를 했고 파리
반문화 그 예술가들 너무
태적전한국 로트랙 같은 예술가들이
되게 싫어했기 때문에 되게 조롱하는
의미에서 소위 쫓기는 그런 장면으로
표현한게 아닌가 볼 수도 있죠 막을
수 없는 경찰도 이렇게 재밌게 표현해
놨죠 신사와 숙녀라는 되게 심플한
구성입니다 그리고 엄청 그로테스크
하면서 공포 분위기에이 석판화 되게
재밌더라고요 아르테르 위기라는 그
정치인이 주문을 했다고 해요이
정치인이 또 저널리스트 출신이었다고
합니다 드가 스티네 아는 소설의 한
장면을 표현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질드
가스틴 홍보 포스터 목적으로 만든
작품인데 그 소설적 그 한 장면인데
종소리는 제목이죠 저택의 여인 혹은
종소리 단색으로 한 색깔로 이렇게
뿌려서 표현했습니다 역시 크라시
기법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
에어브러시 효과가 나니까 그리고이
작품은 홍보형 포스터로 제작되기 전에
몇 작품만 글자를 빼놓고 찍었다고
해요 몇 작품이 안 되기 때문에 되게
희소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3부 예 몽마르트의
별이라는 챕터에 아까부터 계속 나왔던
제인 아부리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이
여인이 신경쇠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또
말년의 요양은 생활을 했대요 그리고
로트렉 qu 평생
절친이었던 물랑루즈의 엄청난
스타였지만 어린 시절에 부모로부터
학대받은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신질환이 어릴 때의 그런
트라마 때문일 수도 있겠죠 근데
대부분의 이런 댄서들이 그 비슷한
직업의 사람들과 교류를 했다면 제인
나브리는 카바레의 가수나 댄서와 주로
어울린게 아니라 예술가들과 문학가들
주로 어울렸다고 합니다 되게
지적이었다 깊은 여인이었다 해요 근데
어릴 때부터 정신 질환을 알아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에 뭐 별명이
미친 죄인이라는 뭐 말이 있다는 말도
있고 그런 거를 좀 춤으로 극복한
케이스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이 미친 제인이란 말이
춤을 진짜 미친듯이 다른 스타일로 좀
쳐서 미친 제인으로 불린 걸 수도
있고 예 아무튼 긍정의 의미이자 뭐
어릴 때에 정신질환을 좀 표현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예 아무튼
광기의 댄서 스타였던 제인 아부리를
표현한 되게 유명한 포스터입니다
제인 아브릴과 좀 비슷한게 있는데
로트렉 그 중독도 그렇고 정신 질환도
좀 알았다고 해요 그래서 병원에서
유양 생활을 하는데 정신병원에서
모리스 주하이 파나 도구를 이렇게
선물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 그
정신병원에서 표현한 판화를 작품으로
이렇게 파나 집을 따로 낸 거예요
근데 주제가 섞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로트렉이 그 서커스를 좀 많이 보러
다녔나 봐요 어릴 때 추억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볼 수가 있죠
1899년이면 로트렉의 말련 이니다
그 1901년에 생을 마감하니까 2년
전에 이렇게 발표를 한 거죠 말년
파나 집입니다 그래서 여러 동세가
이렇게 강조가 돼 있고 작아서 유심히
안 볼 수도 있는데 제가 이번에 자료
준비하면서 가까이서 확대를 해서
보니까 로트렉의 드로잉 실력을 느낄
수가 있어요 인체도 그렇고 말도
그렇고 표현력이 엄청 뛰어나고 대단한
화가 라는 것을 확대를 하면 알 수가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드로잉
실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자 마지막
4부 프랑스 아르노브 포스터 시리즈로
다른 유명한 포스터 예술가들을 이렇게
같이 소개하는 그런 전시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로트랙 전시에
숨겨진 묘미일 수도 있어요 하이라이트
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작가
중에 상업 포스터의 시초라고도 볼
수가 있는 줄 세례입니다 그래서 근대
포스터 아트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이 작가가
삼색 이상의 지금 컬러로 따지면
cmik 뭐 이런 컬러를 다양하게
초창기 시도했던 예술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 포스터의
대량생산의 초석을 다진 이런 포스터
디자이너이자 예술가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이 화가 덕분에 석판 미술이 또
발전하고 또 자체로 인쇄공 공방을
설립했다고 해요 파나 포스터 그런
산업을 일으키는데 되게 큰 공원을
했다고도 볼 수가 있죠 그래서이
작품은 켄키 뒤보 아라고 해서 주류
술 회사예요 근데 식전주 그래고 볼
수가 있죠 음식 전에 맛이는 입맛을
도구는 그런 술을 주로 팔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술 음료 광고
포스터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 색깔이
핑크색이 었는지 몰라도 가운데 포인트
핑크색의 켄키 나 디보의 브랜드명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켄키
나 디보의 주류 회사의 심볼
캐릭터였다고 해요 그래서이 고양이가
있는 거죠 이거를 에페리아 하는데
스페인 발음과 좀 비슷하네요 그리고
팔레드 글라스라 해서 또 다른 질
세례의 작품입니다 팔레드 글라스에는
빨래가 그 궁전이라 뜻이잖아요
글라스가 유인 거 같고 그래서 파리에
당시 세워졌던 대형 아이스 링크 홍보
포스터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질 세라가
그린 되게 아름다운이 여인이 시레트
불리는 당시 시대로는 이상적인
여성상을 표현했다고 해요 되게
모던하면서 세련되면서 이상적인 현대
여성인데 되게 활동적이고 외향적이고
활기찬 요런 캐릭터 멋쟁이 여인을
세레트로 불렀다고 합니다 그 셰레
주로 그렸던 화가가 질 세레 있던
거죠 그래서이 질 세례의 포스터를
아피 아르티스티 에서 예술적인
포스터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되게 인기가 많았던 포스터 장인이었던
그리고 또 다른 여인을 표현한 비슷한
작품이죠 그리고 카발의 물랑
루즈라이트 무도회 물랑 루즈는 다른게
아니라 빨간 풍차를 뜻합니다 그래서
물랑루즈의 그 심볼이 빨간 풍차인지를
표현한 작품이고요 어 샤를 지들러
아는 그 카발의 애가 있었나 봐요 그
개어 포스터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나귀를 여인이 타고 있 있잖아요 이게
왜 나왔냐면 실제 나귀를 타고 다니는
그 퍼포먼스를 공연 때 보여줬나 봐요
그래서 그 장면을 표현한 거라고
합니다 그래 요렇게 돌아가는 잔상
효과는 그 풍차가 돌아가는 것을
이렇게 연상하게끔 하는 그런
동생라인 또 다른 작품
자르뎅드레브 나온 여성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레뱅 박물관의 홍보물인
여기가 인형 박물관이었다 해요 여기서
공연도 했다고 합니다 그 홍보
포스터였다 박물관이 인형 박물관이다
보니까 인형극으로 유명했 봐요
꼭두각시라는 그 작품 공연 홍보
포스터라고 볼 수가 있죠 본격적인
홍보물로 광고 문구를 이렇게 찍기
전에 몇 점을 시리즈로 또 따로
제작을 하는 문화가 있었나 봐요
그래서 광고 문구가 없는 버전입니다
이거는 그리고 알카즈 대체라고 해서
카페 콩세르 공연하는 제목으로 표현한
거 같아요 야외의 공연 홍보
포스터라고 합니다 카페 콩세르 야외
공연의 홍보 포스터였습니다이 여인이
릴리드 리디아고 해서 되게 매력적인
가수였는데 약간 붉은 머리 또 장미도
있죠 하얀 피부 때문에 눈과 장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예
그걸 되게 매력적으로 표현한 작품이죠
의도적으로 눈과 장미 답게 화이트와
레드 포인트 컬러를 이용했다는게 눈에
뜁니다 그리고 솔렌이랑 또 다른 작품
그리고
악리 가브엘 이베스 해서 아까 그
로트렉 함께 파나지 냈다는 그
작가입니다이 작가는 고갱을 신봉하는
나비파 핵신 멤버였다고 해요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래서 상징주의적인 성형
있죠 고객도 그랬지만 그리고 동시
아르누보 예술가로 유명해요 장식적인
요서를 발전한 화가로 평가를 받죠
평소에이 작가 역시 풍자하고 사회
비판적인 성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작품은 이게 신비로운
분위기에 한 장면을 그렸는데 이렌
안리라 그 가수를 이렇게 주인공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이렌 악리 써 있죠
파리지아 아라는 야외 공연장 홍부
포스터였다 합니다 매일 저녁 이랜
악리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이 여인을
그릴 때 나비 파라서 그런지 몰라도
되게 뭔가 억지로 미화시키는 그런
느낌이 좀 안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간 그로테스크한 그런 분위기죠
그리고 프리데릭 오그스트 카자라이네
화가는 파나 사파가 유명하지만 문학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이 작가의 관심사
때문인지 몰라도 폴베를렌 상징주의
문학가 왼쪽의 인물입니다 그리고 장
모레아스 상징주의 선언을 했던 또
다른 그 작가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들이 제 7회 살롱 대상
전시회의 작품을 감상하는 그 과정을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르센
에비니어 프랑스의 여성 가입니다 그
프랑스 예술과 협회에서 3등상을
수상한 당시로는 여성 작가로서 되게
인정받았던 포스터 예술가라고 볼 수가
있죠 폴
베르통이라는 작가의 작품 몇 점이
있거든요 마그다의 책이 있는데 아르망
실베스트르 시인의 새책이 마그다의
책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나 봐요 그
시집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되게 평면적이면서 알폰소 무아 느낌의
아 봉 느낌이 좀 강한 작품이죠이
작품도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알포스
부와 조금 다른 거 같으면서도 폴
베르통 특유의 분위기가 좀 느껴지는
거 같아요 자 그리고 같은 작가입니다
그리고 줄세 아까 나왔어야 되는데
파랑 돌충이란 작품이 있고 그다음에
또 다른 줄세 테아트로 폰 이번에
되게 어 눈에 들어오는 너무 귀여운
그림이라서 소개합니다 테오필
알렉상드르 슈타인 랜 이 작가 슈타인
레는 스위스 출신의 화가였다 해요 그
파리 몽마르트에 와서 활동을 한
사회주의 정치적인 성향이 있었던
작가였다 합니다 사회의 정치를
비판하는 그런 리얼리즘적 작품을 또
많이 그렸다고 해요 근데이 여기
작품에서는 귀여운 꼬마 소녀가 우유를
마시는데 고양이들이 부럽게 쳐다보는
되게 귀여운 연출을 했죠이 소년은
화가 슈타인 레의 딸을 그렸다고 해요
그리고이 테오필 알렉상드르 슈타인
레이 평소에 고양이를 엄청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업실이 고양이들의
아지트였다 해요 그니까 길고양이들 밥
주니까이 슈타인의 작업실에 몰려들었던
거죠 그래서 그 작가의 성향과 딸을
얼마나 이뻐 했는지 그런게 좀
느껴져서 되게 매력적인 작품이란
생각을 합니다 뱅의 멸균 우유라는
포스터예요 잔이 그 우유 브랜드죠
멸균 우유 그리고 같은 작가의 고의
첨탑의 미스터리 저널 또 다른 한
이야기의 장면을 담은 거 같습니다
근데 고전 영화 포스터 같은 그런
느낌이 있네요 스타브 마리의 에드몽
사고 여성들을 위한 새해 선물이란
작품입니다 그리고
플레이성현 있었나 봐요 마누엘 로보가
그 자전거 홍보 포스터를 제작한
그림이죠 자이 마누엘 로보가 아쿠아
틴트라고 해서 부식 동판에 일종인데
애칭을 변 시켜 발전시킨 자신만의
기법으로이 판화를 되게 잘 찍는 화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작가가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동상을 받았다고 해요
조르즈 드 페르라 파나가 있데
아르누보 상징주의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포스 무어와 더불어서
아르누보 예술의 선구자로도 평가를
하고 그런 미술의 대중화에 되게 큰
이바지를 했다고 평가를 하죠 동시에
인테리어 가구 디자이너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출판 하면서 또 인정도 받았고요 그
에드몽 사고라는 출판사 그 대표가
되게 유명하죠 예 그 주문으로이
작품을 그렸고 파리 연감이라는 애밀
구도라는 작가의 저서를 이렇게
홍보하는 포스터입니다 그래서 한
여인이 파리 영감이라 책을 이렇게
보는 장면을 표현했어요 그래서 여기서
알마나 씨가 달력이란 뜻도 있고 연간
나오는 정보물리학
1년 동안의 그 파리의 정보를
소개하는 글이라서 파리의 가이드북
같은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뭐 뭔가
파리 벨 에포크 시대의 아름다운 그
밤거리를 가이드북 들고 여행하는듯한
그런 느낌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조르즈
드 페르의 또 다른 신비로 분위기의
작품입니다 파리지엔 극장에 그
살로메의 비극이라는 작품을 했었나
봐요 그래서 그 홍보물이 든요 근데이
주인공 배우 이름이 로이 플러 있다고
요 지금 좀 이상한게 뭐냐면 뭔가를
껴안고 있는데 몸이 좀 이상하죠
뭐냐면 로이 플러이 배우는 전재
얼굴이 안 보이고 여기 옆에 있는
남자는 지금 몸이 없는 거예요 즉
목만 이렇게 있는 겁니다 뭐냐면
살로메의 비극을 표현한 작품이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살로메가 여기서
연극적인 요소인데 실제 성서의 내용과
다릅니다 그 살로메가 세례자 요한을
죽게 하고 그 목을 들고 세례자
요한의 죽은 머리에 얼굴에 키스라는
장면이 나왔나 봐요 그래서 그 뒤에
그런 모욕 때문에 헤롯 왕이 살로메를
죽였다는 극적인 설정으로 다르게
재해석을 한 작품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성서의 내용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알폰스 무아의
작품도 있어요 그래서 워낙 유명하죠
아르누보 포스터 디자인의 슈퍼스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이 알폰스 무아는
사라 베르나르 그 당시에 되게
유명했던 배우의 작품 지스몽다 포스터
를 이렇게 그리면서 스타가 됐던
작가로 유명하죠 얼마나 이런 스타일이
유명했으며 요런 스타일을 아예 무화
스타일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그만큼
유명했던 파나가 아르누보 작가였어
그중에 한 작품 트라피스트의 수요라는
작품이고 이번 여러 파나가 왔습니다
욥이라는 다른 작품 그리고 사계
시리즈 진짜 유명하죠 제가 예전에이
작품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알폰스 무화도 그렇지만 당시에 이런
포스터 작품들 보면 뭔가 눈에 보이지
않은 추상적인 개념을 의인화하는 그런
문화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봄을
여신으로 의나 하고 여름 가을 겨울
별로이 다르게 요정처럼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꽃집 피는 봄 그리고 열매가
열리는 가을 그리고 아이 추어라고
있죠 겨울을 이렇게 표현해 놨습니다
색감도 아주 아름답게 파스텔 톤으로
이렇게 표현을 해 놨네요 그리고 샹푸
두아라 또 다른 작품인데 네개의 꽃
시리즈 중에 한 작품이 아이리스
꽃입니다네 개 꽃 시리즈가 워낙
유명해서 천부가 다 매진됐다고 해요
그 중에 한 작품 아이리스 한 점이
이번에 왔습니다이 K 넘버 있으니까
이거 제대로 에디션 파나 작품입니다네
알폰스 무아의 여름 아까 그 여름
하고는 좀 분위기가 다르죠 예 비슷한
시리즈 작품을 좀 많이 그렸습니다이
알포스 무아가 그리고 가을 시리즈
네개의 별 달빛이 작품도 되게
신비로운 분위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한 작품이거든요 이번에 와서
되게 반갑게 봤습니다 그리고 멕시칸
초콜릿 광고를 이렇게 그린 거 같아요
그 초콜릿 빛깔의 색감으로 이렇게
표현을 해 놨습니다이 작품 되게
유명하죠 그 달력을 목적으로 디자인한
원래 작품이었다고 해요 예 상푸 와
인쇄소에서 그 단력 목적으로래 제작한
건데이 작품이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까
잡지사에서 다시 주문을 한 거 같아요
라플레이사 그래서 재출간 버전이라고
해요 예 아무튼 백일몽이라 알폰스
부하의 대표적인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되게 화려한 매주 지방의 맥주
맥주 광고 포스터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아까 또 등장한 라플레
잡지사의 편집장의 레옹 대상인데이
사람에게 선물을 목적으로 알폰소
무아가 따로 제작했다고 해요 근데이
상태에서이 편집장 레옹 대상이
봤는데이 과정작이 너무 매력적인
거예요 근데 알폰스 무하는 만족하지
않아서 더 다듬어야 된다고 했는데이
과정이 너무 멋있어서 그대로 찍은
미완성 작품이 완성이라고 보시면 돼요
가끔은 과정이 더 멋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힘을 빼고 완성한
작품 드문 작품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리고 1900년 파리 만국 방금의
오스트리아 관을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입니다이 알폰스 무아가 보디
니에르 갤러리에서 성공한 이후에
국제적으로도 되게 주목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에서 그
만국박람회 출 품을 하니까 오스트리아
관 파빌리온의 홍보물 포스터를 알폰스
무하에게 의뢰한 거죠 그래서 지금이
여인은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을
의인화한 이런 인물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뭔가 베이를 벗기는 신비로운
그런 분위기로 연출을 했고이 곳곳에
오스트리아 관광지 홍봉 만국박람회가
파리에 열리니까 파리 정착형 그
기차역 이런 거를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곳곳에 부연 설명문이
많으니까 거 참고해서 읽으셔도 됩니다
저는 전시 가면 읽는게 너무 피곤해서
안 읽게 되지만 여러분은 읽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페르낭 루이 고틀로프
아는 캐리커처 정치 풍자 예술로 되게
유명했던 작가였다 해요 르피가로
신문사의 홍보물이 든요 근데
신문사에서 주최한 살롱 전시가 있었나
봐요 그 전시 홍보 포스터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 2회 화가 석판화
화가 전이라고 해서 여인이이 석판화
를 보는 신비로운 연출을 했습니다
요런 투기의 폰트는 로트렉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자 그리고 에콜데
보자르 루이 루시양 폴의 뒷자리이라는
화가 그래서 딱 봐도 빨간 풍차 물락
루즈를 표현했고 벨기 출신의 앙리
프리바 리브모이라는 작가입니다
상징주의 아르누보 예술가로 유명하고
딱 봐도 알폰스 무아 스타일과 조금
겹치는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근데
오히려 알폰스 부하보다 이런 광고
포스터 하나를 5년 넘게 먼저 시도를
했대요 무아 다 선배예요 그래서 그래
무조건 알폰스 무아 풍의 아르누보
스타일이 무조건 무아가 만든
스타일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당제 그 시대에 여러 예술가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으니까요 그중에서
알폰스 무아가 되게 인기가 많은
작가인 거죠 로트랙 그랬지만요데이
작품 딱 봐도 초록 빛깔이고 제목
압생트
로베트 써 있습니다 그래 지금 술
압생트 술 브랜드가 로베트 있나 봐요
초록 빛깔의이 술 되게 숭배한듯한
그리고 압생트가 되게 뿌연 연기가 딱
피어 오르잖아요 그걸 좀 표현한 거
같아요 뭔가 사건이 있은 이후에
환각증세 마약과 비슷한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해서 유럽에서 금지됐고 그
이후에 그래서 벨에포크 일본 목판화와
자포니즘 당시이 판화에 많은 영향을
줬으니까요 석판의 발전 이런 내용들이
이렇게 친절하게 써 있습니다 이게
당시 몽마르트에 자 그래서 마무리를
좀
하자면 이번 로트렉 전시 포함해서
여러 포스터 예술가들의 작품을 보고
느낀게 뭐냐면 로트랙 포함해서 당시
포스터 디자이너들이 시각 디자인의
선구자였다 것을 좀 보는 포인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미술
전공한 분도 좋고 미술 레어 가들이
보기에도 좋은 전시지만 디자인
전공하는 사람들이 디자인의 그 뿌리
과도기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역사를
모르고 그냥 겉핥기로 배우기도
하거든요 제가 그랬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 전시를 디자인 전공자들이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인의 뿌리가
결국에는 순수 예술에서 왔거든요
경계가 없었고요 당시에는 예술가 순수
회와 예술가들이 상업 디자이너이기도
했었어요 포스터 뭐 그래픽 디자인의
시초가 트랙을 포함한 당시 포스터
디자인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벨 에포크 시대의 포스터 예술가들을
보면 대중성 때문에 또 스타 작가가
된 거기도 하거든요 이전에 상류층
종교 지도자들 왕족 귀족들만
향유했던이 미술을 대중이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로 표현을 한게이 시대
때의 포스터 예술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파바의 물결은
파리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었구나를
이번에 좀 느꼈습니다 파바로 유명한
앤디도 그 찍는 기법이 아아 대량
생산하는 실크 스크린 기법도 어떻게
보면 인쇄의 기법 중에 하나니까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에 파나가 있었고
파버트 시초가 어떻게 보면 벨레포크
시대의이 포스터
예술가들이라는 생각이 이번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파마트
예술가들 그리고 디자이너들과 순수
미술과 상업 미술로 이렇게 분화되는
과도기 때를 전반적으로 로 느끼면서
비교하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아무튼이 정도까지 하고
광고를
하겠습니다 제발 외우지 마 벌써 저번
주에 1회 끝났지만 다시 보기를
통해서 제 시청 가능하거든요 지금도
계속 주문을 하시고 봤습니다 좀 일찍
있으면 좋겠지만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마이아트 뮤지엄과이
협업하기로 했으니까이 제발 외우주 마
줌강의
신청자분들께 로트 전시 초대권을
드리는 무료 초대권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많은 신청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 의미로 최근에 슈퍼챗
그리고 슈퍼 스티커로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네
제가 이번에 프리즈 때네 슈퍼챗이
되게 필요한 방송이라고 결국에 비주류
유튜버일상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고마음을 진심으로 표현하시는데 후원해
줄 방법을 모르신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슈퍼챗 라이브텐 슈퍼챗 슈퍼
스티커 그리고 보통
방송에는이이 버튼이 있습니다 슈퍼
땡스는 버튼이 있거든요 후원할 수
있는 이런 기능이 있으니까 많이 후원
바랍니다 그래서
슈퍼챗을 이렇게 쏘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그리고 멤버십
최근 가입해 주신 분들 이렇게 이렇게
표현해 놨어요 이렇게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멤버십 가입과 후원은 생각보다 채널
유지에 큰 힘이 됩니다 다 소개를 못
해 드려서 이렇게 보여 드립니다
그리고 얼마 안 남았습니다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런던 프리즈의
파리 아트 바젤까지
아트 페어 투어를 합니다 아직도
자리가 좀 있으니까 서둘러서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방송을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허세 미술관의 관장 이연
했습니다 스타 루에고 브에나 슨도
체스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안녕 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