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시작됐습니다(ft.샴의법칙)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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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영상 잘 안 찍으려고 하는데
목도 안 좋은 상태거든요 근데 사건이
터졌으니까 영상을 최대한 빨리
찍습니다 어 저는 주식 투자할 때
목숨 걸고 해요 그 소수 종목에
집중을 하면 장점이 욕심보다는 위험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만약에 여기서
이르면 정말 큰 난다라는 그 두려움이
있잖아요 이게 욕심을 제어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종목수를 줄여서
투자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런
이유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크게 볼 수
있는 환경보다는 크게이를 수 있는
환경을 가장 싫어하는데 이게 전쟁에서
도 그런게 있거든요 크게지는 경우에는
적에게 둘러싸였다 등을 보이고 도망칠
때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욕심 내다가
악재에 둘러싸이는 형국이 됐을 때
공포에 질려서 저점에 던지고 나올 때
이때가 이제 가장 큰 피해를 보겠죠
군사 전략이 주식 시장이랑 비슷한
점이 많은데 적을 크게 부수려면
방심하게 만들어야 돼요 미끼를
던지면서 깊숙히 들어오게 만듭니다
주식 시장에서는이 미끼가 주가
상승이라 그가 뉴스가 될 수 있겠죠
적군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어 악재가
눈에 보이는게 별로 없네 방심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의심을 하겠죠 하지만 점점
수익이 날수록 방심을 해요 그러면서
가장 많은 비중으로 그 주식을
매수하게 돼요 그래서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 하더라도 비싸게 사는게 제일
나쁘다 말하거든요 그렇게 덥썩 미끼를
물고 나면은 이제 숨은 악재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나타나서 적군을
전멸하게 됩니다 주식 시장에서도 좋다
좋다 하면서 주가가 올라가니까 진짜
좋다 생각해서 가장 비싼 가격에 사죠
그때가 제일 위험한 시기가 돼요 이번
증시 같은 경우는 상승과 하락 주기가
매우 짧은 데 7월 달만 봐도 두 번
상승하고 한 번 내렸어요 8월에 하락
사이클로 전환이 됐죠 이럴 경우에
보유한 사람도 스트레스고 파는 사람도
타이밍을 잡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수가 이렇게 흔들린다는 뜻은 그만큼
손 바림이 나보 있다는 뜻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고점에서 지수가 이렇게
위아래로 롤링할 때는 세력이 물량을
넘길 때 쓰는 차트기록 해요 이번
주는 히노애락이 모두 담긴 이벤트들이
나왔는데 AI 대한 절망 기쁨을
동시에 보여줬죠 엔비디아가 하루만에
17% 올랐다가 전날 그리고 다음날
상당히 많은 부분을 도 하락하면서
아주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었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인텔은 실적 발표 후에
22% 하락했습니다 AI 대해서
사람들이 두려움이 있는데 더 갈 거냐
여기서 멈출 거냐 고민하는 타이밍에서
기업마다 서로 가이던스도 다르고
실적도 다 달라요 AI 투자를 늘릴
거라는 기업들 뭐 메타 같은 기업들도
있었고 이번에 경기 침체로 이제
한계를 보여주는 기업이 아마존이
있었고 이러면서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
두려움까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젯밤에 ISM 제조업 지수가 나오고
지수가 미끄러졌는데 어제 빅 크 큰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과 맞물린
느낌도 있어요 ISM 헤드라인
밸런스는 48.5 46.8% 뚝
떨어졌어요 보다시피 46.8 이면은
그랬던 사례가 25년 중에 세 번
있었고 이번이네 번째가 되는 겁니다
한마디로 경기 침체라는 거죠 그만큼
경기 둔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라는
볼 수 있겠죠 미국 전체 실업률은
4.1이 전반적으로 나빠지고 있는데
미국 당이 넓습니다 텍사스 같이 이제
미국 남부 실업률은 보다시피 나쁘지가
않아요 3.9에 4.0을 왔다 갔다
하고 고 있어요 여기가 선벨트
자리잖아요 태양광 뭐 전기차 2차
전지 같이 새로운 산업들이 몰려들고
있기 때문에 여기는 일자리가 넘쳐
안다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공화당 부통령 밴스가 있는 오와오
주를 보면은 여기 러스트 벨트 든요
자동차 철강 같은 디트로이트 계열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이 지역의
제조업 심장입니다 우리로 치면 창원
올산 같은 곳이에요 작년에 실업률이
낮아지는 듯하다가 올해 실업률이
치솟고 있어요 그니까 작년에는 경기가
좋았다는 거죠 근데 올해는 경기가
나빠지고 있다 제조업이 침체를 가장
먼저 막고 있다라는 라는 뜻으로
제조업에서 나중에 서비스업으로 다
전의가 될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런 이유 중에 하나가 사람들이 지금
초가 저축에 상위 10% 정도만
약간의 초과 저축액을 가진 상태지
나머지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번에
맥도날드 뉴스가 하나 나왔는데요 실적
발표 때 중요한 힌트를 하나 줬었어요
사람들이 할인 가격을 찾기 위해서
검색하는 트래픽이 크게 늘었다 이제
미국인들은 햄버거조차 사 먹는 거를
부담스러워한다 맥도날드가 팬데믹
이후에 매출이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가격을 계속 올렸는데 매출이
떨어진다는 거는 판매가 둔화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맥도날드뿐만 아니라
나이키 같은 의류 가전 스포츠 용품
전자 제품 나중에는 반도체까지 다
전의가 되겠죠 전반적으로 소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파월의 발언을 보면은
9월쯤에 금리 인화를 할 것 같아
보이는데요 하지만 이게 이제 is
제조업 지수 쇼크를 맞으면서 골든
타임을 놓쳤다는 뉴스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잘했다라고
했었는데 9월은 너무 늦은 거 아니냐
7월 FOMC 그냥 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경기가 가 이렇게
급속히 냉각되는게 아니면은 파월이
9월에 하는 타이밍이 맞겠죠 그게
이제 정방향이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경기가 급속히 나빠질지 몰랐죠 그런데
8월 달에 FMC 없어요 9월까지
가야 됩니다 정말 상황이 급박해진
때는 긴급 FMC 회의를 열어서
금리를 내릴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될
경우에 시장에 던지는 메시지는
충격으로 올 수도 있겠죠 11월에
대선이 있기 때문에 연주는 최대한
태연한 태도를 취할 수도 있어요 아무
일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천천히 금리
내리면 다 해결될 겁니다 이런 식으로
말할 수밖에 없죠 그렇게 되면 연준이
이 말하는 것과 실물 경기가 다르게
움직이는 걸 느껴지면서 공포를 느낄
수가 있겠죠 연준이 얼마 못 가서
금리를 빠르게 내리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이제 근간은 경기예요
어떤 사람들은 금리가 내리면 증시
호재 다라 말하는데 전에도 영상 찍어
났었지만 경기가 좋으니까 금리가 오를
수 있는 거고 경기가 나빠지니까
금리를 내리는 겁니다 경기가
버텨주면서 금리만 도려내는 그니까
경기는 좋은데 물가는 떨어지는 이런
소프트 랜딩을 원했지만 이게 쉬운
일은 아니었었다 아쉽게도 이제
제조업이 버티지 못하는 한계 상황이
도래했고 미국이 원했던 대선까지
소프트 랜딩이 바랬는데 대선 전에
하드 랜딩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채권
금리를 봐도 4.5% 있는데 벌써
3% 대로 떨어졌거든요 그만큼 이제
급속한 경기 냉각을 보고 있다
미국인의 소비가 얼마나 버틸지 알려
주는 것 중에 하나가 신용카드 사용액
있데요 작년초 대비 작년 말에 정말
빠르게 늘어났어요 그에 비해서 이제는
연체율이 치솟고 있습니다 조만간
카드빚을 갚느라 돈을 쓰지 못하는
구간에 돌입한다는 뜻인데 돈이 없으면
먹는 거 외에는 모두 줄이게 돼요
우리는 그거를 침체라고 부릅니다
SMP 500지수는 나날이 올랐지만
보다시피 주당 순익이 작년에 오은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데 빅테크
their 쏠림과 기대감으로 주가가
먼저 올랐죠 이제 금리를 내리고
경기는 좋아질 거고 회사들 이익이 더
늘어나지 않겠느냐 이것들이 선반영이
들어갔는데 이익이 늘지 않고 주가만
오르면 보다시피 이제이 올라가게
됩니다 쉴러 피를 보면은 현재 sp
500은 35.65 코로나 버블 때랑
비슷해졌고 RO 때는 그래도 기업들의
순이익이 급성 하는 시기였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이익 없이 주가만
오르고 있죠 정확히 SNP 500
대부분은 오르지 않았고 대형 기술주
올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업률
발표까지나요 이런 상황에서 어제
신규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23만
6,000원에서 24만
9,000명으로 급증했던 지속도 늘고
있죠이 추세를 보면은 이제 실업률이
4.2% 정도는 나오지 않겠는가라는
보고 있는데 실업률이 4.2% 나오게
되면은 샤의 법칙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경기 침체 구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즉
빠르면 공식적으로 오늘 경기 침체에
돌입하게 되거든요 경기 침체를 호재로
해석할지 악재로 해석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지수 전체는 좋은 일은 아니죠
소비가 안 되고 물건이 안 팔리는데
그걸 주식 시장의 호재라고 말하기에는
그렇죠이 예전 영상에도 말했듯이
9월에 금리 인하를 하면은 회복까지
반년의 시간이 필요한데요 기업들이
움츠러 들었다가 이제 이자가
낮아졌으니 투자를 해봐야 되겠다
사람을 뽑아야 되겠다 이게 고용으로
가고 소비로 가려면은 당장은 어렵죠
시간에 딜레이는게 존재합니다 코로나
때도 기업들 들 실적 전환에는 시간이
좀 걸렸어요 주식은 이걸 선반영한라고
하지만 경기 침체가 가벼울 때나
시간차가 좁아서 티가 안 나는 거지
경착륙이 오게 되면은 기업들이 강하게
움츠러드는 시간이 생깁니다 이럴
경우에는 제조업도 안 좋고 금융업도
안 좋겠죠 그래서 다시 경기 회복으로
돌아가는 사이클이 오려면 빨라도 내년
3월이라 보거든요 그때까지는 돈 잘
버는 기업은 희소성이 있으니까
성장주가 돼서 밸류 대비 고평가를
받겠죠 아무리 침체를 하더라도 월가
기관들은 돈을 가지고 있고 어딘가
투자는 해야 되 는데 투자할 때가 몇
군데 안 되니까 줄이 길어지겠죠
그만큼 밸류 대비 고평가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침체라고 해서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침체에
성장하는 희소성 있는 기업에 먼저
투자하는 사람만 돈을 벌 것이다
그거를 늦게 투자하는 사람들은 돈을
못 벌겠죠 빠르냐 느리냐 따라서 돈을
벌고 못 벌고 다 침체기에 돌입한다고
하면은 내가 먼저 빠르게 어디에
들어갈지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아침 잘 출근하시고
추가도 잘 다녀오시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주식도 열심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