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3 대변 볼 때 피가 난다면 ‘이것’을 의심해야 합니다 01:24 항문을 비누로 씻으면 안 되는 이유 04:29 ‘비데’, 잘못 사용하다간 큰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06:00 서울대학교 교수가 소개하는 항문 건강 지키는 법 07:29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치질’ 환자 점점 늘어나는 이유 08:43 치질과 헷갈릴 수 있는 직장암의 증상 09:44 “분명 깨끗하게 닦았는데..” 변 묻어나오는 사람의 문제점 10:52 부끄러워서 묻지 못했던 대장 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 15:07 우리가 살면서 항문 건강에 신경써야 하는 이유
※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비대를 잘못 사용하시면 항문의 건강이
좋지는 않습니다 항문은 굉장히 신경도
많고 한번 문제가 생기면 신경이 많이
쓰이는 곳이죠 그런데 항문을 비누로
씻어
버리면 대변에 선홍 백 피가 나온다는
거는 이제 출혈이 생겨서 바로
나온다는 거니까 학문이나 바로 위에
직장에 이상이 있다는 겁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이제 상처가 난다든지
혈관 쿠션 조직에서 변이 내려오면서
그부분 상처를 내서 피가 나오는
것이고요 건 붉은색은 간의 니부
학문에서 먼 쪽에서 출혈이 생기면
그게 소화가 돼서 검어지면 나오는
거라서 학문 질환과 조금 거리가 있을
거 같습니다 위험하다 그러면은 위험한
것이고요 또 별거 아니라고 하면 별거
아닌 건데요 어쨌든 이상이 있는
거니까 아주 단순한 질환에서 터
대장암 그지 전부 가능은 합니다
그래서 그런 혈변이나 또는 색깔이
있는 혈변 그런 것들이 어떤 질환에
특정하게 딱 있는 것이 아니라서
증상들이 있을 때 환자분의 어떤 생활
습관의 위험도 가족력 나이 이런 것들
고려해서 대장 내시경을 하셔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를 결정을 하게 되고
어 그런 것들을 통해서 안에 출혈이
생기는 원인을 감별하게 되는 것이죠
대게 젊은 분들은 변비라 그지 양성
항문이나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대장암을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 경우에는 한 번도 대장 내시
하실 안았다 그러면 대장 내시경을 꼭
한번 해주시기를 권유를
드립니다 항문에는 항문 자체 피부가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항문 겉을
코팅하는 점액이 그지 기름막 이런
것들이 나오는 샘들이 거기에 굉장히
많이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변을 볼 때 약간 윤활하게 해주고
그다음에 항문 피부 자체를 잘 덮히게
하는 그런 기능을 하는 샘들이 그요
비누로 그런 것들 씻어 버리면 피부가
얇아지게 되고 그런 신경들이 바로
접촉을 하기 때문에 약간의 자극만으로
통증이나 가려움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과도하게 거기를
세정한다 그지 비누를 써서 기름막을
없애 버린다든지 하면 그런 자극 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과도하게 세정하기 말라고 권유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비누를 사용하면
절대 안 된다 비누를 쓰면 항문이
완전히 망가진다 큰 병이 생긴다 이런
건 아닙니다 그래서 공포감을 가지실
필요는 없고요 다만 비누로 과도하게
항문을 씻거나 그럴 필요는 없다는
뜻이고요 본인의 대변은 본인이 항상
평생 같이 살고 있는 미생물이
만들어낸 부산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결과물들이 그래서 그게 어떤 대변이
본인한테 어떤 병적인 균 이라든지
그런 것들 일으키는 원인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수돗물 정도로 가볍게 닦아
내시 것만으로도 충분하고요 그렇게
해서 주변에 대변이라도 요런 것들만
살짝 제거를 해 주시면 어
위생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게
되겠습니다 학문에 상처가 난다 그래서
바로 뭐 큰 병이 되는 건 아니고요
학문의 상처가 나면 학문 자체는
사실은 감각 기간이 굉장히 많이 있는
동네입니다 아마 우리 몸 기관 중에
감각 기간이 가장 많은 기관 중에
하나일 것 같은데요 학문은 감각이
어느 정도로 많으냐면 눈감고도 내가
이게
가스지게차 굉장히 감각이 발달해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거기 항문에 상처
하나하나 찢어지게 되면 굉장히 아프고
굉장히 불편하게 되는 것이죠 상처가
나지 않도록 잘 관리를 하셔야
되겠습니다 항문에 상처가 났을 때 그
부분에 약을 발라서 치료가 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이제 그 부분을 약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작용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요 학문 자체가 워낙에
몸 안에 있는 미생물 균들이 많은
기관이기 때문에 학문의 그 치유
과정은 깨끗하게 나을 수가 없습니다
그거를 우리가 2차 회복이라고
하는데요 그 부분은 염증이 생겼다가
그게 회복이 되고 염증이 생기고
회복이 되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회복이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소독약을
바른다는 그런 것들을 바른다고 해서
그 부분이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건강 상식으로 알고 있는 그런
것들로 잘 치료가 되지 않으면 우리
동네 대장문 주치 찾으셔서 진단을
받으시기를 권유를 드립니다 본인이
어떤 입증되지 않은 그런 것들 기구
식품 이런 것들을 사서 관리한다
그러면 돌이킬 수 없는 그런 구조적인
문제 또는 기능적인 문제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실제로 예전에는 돌아다니는
약장수 화장품 판매원 이런 분들이
학문에 이렇게 주사를 놓고 뭐 이런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학문이 불편하다고 오면 학문이
이렇게 경화된다 하거든요 딱딱한든지
아니면 상처가 그 부분이 계속 남아
있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입증되지 않은 그런 것들 하지 마시고
어 우리 동네 주최를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비대하고 하는 것은 사실은 유럽의
귀족들이 사용하던 건데요 이게 전자식
비대가 개발되면서 일본하고 우리나라에
굉장히 많이 보고돼 있습니다 우리나라
가정의 이제 필수 가전 제품이죠
비대를 사실은 잘못 사용하시면 조금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 비대의
세기를 굉장히 세게 사용하시면 학문에
상처가 난다든지 또는 학문 안쪽으로
그 물이 들어가면서 그 안쪽에도 크게
자극을 한다든지 그래서 비대를 잘못
사용하시게 되면 학문의 건강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굳이
사용하신다고 한다면 수압을 제일
낮추셔서 쫄쫄 닿게 굉장히 수압을
낮추셔서 되고요 항문이 통증이 없도록
그렇게 했는데도 항문이 아프다 그러면
사용하지 않으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좀
따뜻한 물로 운수로 사용하시면 학문이
좀 이완이 되면서 변 보시는데 좀
수월할 수는 있고 변을 세정하는
는데도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런 비대 기능 때문에
저희가 학문 질환이 있는 분들 또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한테는 비대를 약간
치료나 관리에 이용하기도 합니다
사실은 휴지로 닦을 때도 마찬가지로요
휴지를 써서 너무 완벽하게 학문을
닦아 내야 된다는 생각 하지 마시고요
휴지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시게
된다면 차라리 물을 이용해서 좌욕기를
이용하신다는 또는 이제 샤워기를 살짝
이용하신다는 또는 비대를 이용하시는
것도 괜찮고요 수압을 어쨌든 낮춰서
물로 살짝 헹궈 내시 것도 휴지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해서 항문에 상처가
나는 거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학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요 변 자체가 좋아져야 학문이
좋아지는 거기 때문에 식기 섬유를 좀
균형 잡히게 드셔야 되겠죠 너무
육식만 하지 마시고시기 섬유를
적절하게 드시고 그다음에 운동이
대장의 움직임을 또 활발하게 만듭니다
그다음에 적절한 수면 마찬가지로 어
대장을 활발하게 만들고요 그렇게 되면
변 자체가 좋아지는 것이죠 당연히
과도한 음주 흡연은 좋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내 몸의 건강과 함께 항문
건강에도 좋지가 않은 것이죠 그다음에
제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학문에
비누를 쓰지 않고 과도하게 세정하기
않고 수돗물 정도로 살짝 씻어내는
것만으로도 학문은 충분히 건강하게
위생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좌욕은 사실은 일반적으로
항문 질환 있는 분들한테 좀 권유를
하는 건데요 대부분 이제 운수 자역
하게 합니다 따뜻한 목욕물 정도로 한
3분에서 5분 정도 이렇게 대하에
담그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방법인데요 희한하게 이제 반신욕이나
몸 전체를 담구는 효과가 없습니다
학문 주변만 담궈야 되는 것이고 그
이유는 따뜻한 물로 이렇게 닫게 되면
괄약근이 안되게 되면서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그다음에 통증도 좀 사라지기
때문에 학문에 질환이 있을 때 회복이
좀 빠르게 돼서 질환이 있는 분들한테
좌욕을 권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일반인 분들도 학문에 약간 불편감이
있거나 그러면 좌욕을 하시면 조금
도움이 될 수는 있고요 다만 좌욕을
뭐 너무 자주 한다든지 맞 위생에
대한 너무 걱정 때문에 비누를
섞는다는 아니면 뭐 소금을 섞는다
그런 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렇게 하실
필요 전혀 없고요 수돗물 자체 목욕물
정도 수돗물 충분히 깨끗하고 좌욕
대화를 이용하셔도 되고 차 오기를
이용하셔도 되고 비대를 안전하게
이용하신다 그러면 적절하게 잘
관리하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치질에는 크게 치핵과 치료 치열 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치질이라고 하는
학문의 질환이라고 얘기하는 거기
때문에 거기 이제 세부적인 질환들이
있는 것이고요 체액은 기본적으로
혈관으로 이루어진 쿠션 조직인데요
학문 마지막에 학문을 완전이 다을 수
있게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고 다른
동물과 달리 이제 앉아서 변을 보게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밑으로 계속
힘을 주다 보니까 정상적인 쿠션
조직이 나이가 들면서 결체 조이
약해지면서 밑으로 빠져나오는 증상이고
치열은 대변 을 볼 때 힘을 많이
주게 되면서 학문 쪽에 프레셔가
걸리니까 그 학문이 좀 피부가
찢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거나
배변 습관이 좋지 않은 분들이 생기는
것이고요 치루는 항문의 금액이나
기름막을 만드는 샘들이 있는데 그
샘들의 염증이 생기게 되고 그 염증이
농양이 되고 그게 피부로 터져 나오게
되면 그걸 치료라고 부릅니다 치질
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마찬가지로 이제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뭐 이런 것들 때문입니다 치질이 있다
그러면 굉장히 두려워하시는 병을 찾게
되시는데 그게 어떤 암이 된다든지 큰
병이 된다든지 그런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 위생적으로 또는
불편하지 않게 관리하는 것 그게 이제
중요할 거 같습니다 치질과 대장암의
증상을 사실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직장암이 상당히 많고요
최근에 많이 늘어나고는 있습니다
대장암 중에 약 40% 이상은 직장암
있니다 그래서 학문에서 터 한
15cm 위까지 이렇게 곧은 부분을
직장이라고 합니다 근데 결장과 직장을
합쳐서 대장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치질에서 혈변이 있을 수 있고
대장암에서 혈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치질에서 혈변이 없을 수도
있고요 대장암에서 혈변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치질의 원인 자체가 변비와
약간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근데 그
변비가 대장 하에서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두 개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제 치질이
있는데
치질만화 아주 심하지는 않거든요 그럼
빈혈이 있다든지 아니면 갑작스럽게
배변 습관이 변했다지만 있다든지 그런
대장암과 관련된 증상이 약간이라도
있으면은 의심을 해 봐야 되는데
사실은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증상이 있을 때 나이나 위험도를
고려해서 반드시 대장 내식을 통해서
전체 대장이 괜찮은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크게는 이제 두 가지
정도라 볼 수 있는데요 치질이나 그런
것들 때문에 항문 모양 자체가 완전히
안 닫혀서 변들이 조금 남아서 팬티에
묻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고요 두
번째는 나이가 들면서 골반이나 가약의
힘이 좀 빠지면서 약간의 점액이 그지
남아 있는 변들이 살짝 조절되지 못한
채 나와서 팬티에 묻는 그런 경우로
두가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변실금의 경우에는 이게 노화 과정이기
때문에 완벽하게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불편하지 않게 조절은 가능한
것이죠 변을 한꺼번에 확 보게 해
주고 장을 좀 비우고 다니게 해 줄
수 있도록시기 섬유 치료를 한다든지
아니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따뜻한 물로 온수 자격을 한다든지
그렇게 하는 치료 우선적으로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렇게 치료를
해도 안 되는 경우에는 오히려 변을
자주 보지 않게 대장의 움직임을 좀
느리게 해 주는 그런 약물을 쓴다든지
그렇게 해주면 대부분 80% 정도는
호전이 됩니다 다만 그렇게 해도
호전이 안 되는 분들은 전기 자극을
한다든지 수술적 치료을 한다든지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까지 하는 분들은
거의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식기
섬유라고 장 운동을 좀 줄여주는 그런
약물 치료를 하시게 되면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변실금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절 가능할 수
[음악]
있습니다 변을 보는 시간 자체가
늘어나서 이런 질환들이 나빠진다
보다는 변을 오래 본다는 거는 변이
별로 좋지 않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변을 쉽게 보지 못하는 변의 성상을
가지고 있다든지 아니면 생활 습관이
좋지 않아서 변을 오래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학문을 좋지 않게
만드는게 더 원인이 클 것 같습니다
다만 화장실에 앉아서 변을 너무 오래
본다는 거는 변 자체가 보기 쉽지
않다는 것이라서 변 자체를 좀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변을
보기 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균형이
잡힌시기 섬유를 드신다는 적절한 수분
섭취 운동 이런 것들을 통해서 변보는
습관 자체를 좀 개선해 셔야 될
필요는 있겠습니다 역시 그건 너무
변에 대한 걱정이 크셔서 그런 거고요
반드시 3분 내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뭐 변 보면서 어제의 뉴스를 다
확인하고 제가 좋아하는 야구팀이
이겼는지 졌는지 이런 거 확인하는
편이라서 그 시간 자체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요 다만 변을 보
너무 힘들다 그런 경우에는 좀 뭔가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변비와
대장암의 상관 관계는 아주 직접적으로
연관됐다고 밝혀진 연구는 없습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다 그래서 아 내가
변비가 심하면 대장암이 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제 과학적으로 생각해
보면 대장암 자체도 어떤 음식물의
어떤 그 화합물 때문에 점막을
자극해서 DNA 돌연변이 뭐 이런
과정을 겪는 거라서 변비가 있으면
그런 화합물들이 오래 대장에 머무르게
되고 그런 것들이 점막을 자극하면서
생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고
밝혀지진 않았고요 다만 변비를 가지고
있는 생활 습관과 대장암을 유발하는
생활 습관에 거의
유사하거나이 하는 식 습관이라는
운동을 안 한다든지 과도한 음주 후연
뭐 이런 것들이 사실은 변비와 대장암
두 개 다의 위험 요인입니다 그러니까
연관 관계는 좀 있다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약국에서 이제 변비약을
사시면 그 부분에 자극성 화재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너무 장기간 사용하지 마시고
일시적으로만 사용했으면 좋겠고요
제한적으로 전문이라고 하시면 대부분
그런 이제 자극성 화제들을 장기간
처방하지 않은 실 거라고 봅니다 완성
충수염이 하는 거는 사실은 굉장히
모호한 단어고 정확하게 학계에서
인정된 병명은 아니긴 합니다 다만
이제 최근에 충수의 어떤 조그마한
종양이 있다든지 약간의 염증이 좀
오래 된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다 이제
합쳐서 완성 충수염이 얘기를 하긴
하는데요 사실 충수염은 대부분 급성
충수염 있니다 충수가 이제 이렇게
꼬리 모양으로 달려 있는데이
물질이라는게 사실 변이 변이 결장을
따라서 수축해 올라와야 되는데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맹장 끝에 달려
있는이 깔데기 모양으로 되어 있으니까
운동이 원할치 않으면 그 부분이
약간의 이물질들이 계속 남게 되고
그게 이제 돌처럼 딱딱하게 되거든요
그 돌이 입구를 막아서 생기는 것이
가장 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은 어린아이 같은 경우는 염증이
주변에 생겨서 이제 림프절이 좀
붙는다는 그러면 충수 있도 점액이
만들어서 나가야 되는데 배출이 안
되면서 마찬가지로 이게 늘어나다가
염증이 생기고 터지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요런 과정들이
수시간에서 수일내 일어나기 때문에
대부분 급성 수염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고요 대부분 수술 자체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병원에 적절한 시간에
오시면 대부분 수술로 잘 치료가
됩니다 완성 충수염은 그런 과정들이
급성으로 일어나지 않고 좋아졌다
나빠졌다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
과정일 거라고 생각은 들고요 또는
최근에 이제 급성 충수염은 수술을
하지 않고 항생제로 치료하는 경우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완전히
치료가 되지 않고 어느 정도 염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그런 경우에는 이제 만성
충수염이라고 고 부를 수도 있을 건
같습니다
냉장하는 약간 이제 구분 야 되는데요
우리가 흔히 맹장염이라고 하는데 이제
맹장 끝에 충수 돌기가 달려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 맹장은 결장이
시작하는 부위를 냉장이라 하는
것이고요 그 밑에 충수 돌기가 달려
있고 우리 몸에 없어도 되는 기간은
없겠죠 그렇지만 이제 충수 돌기는
맹장 아지도 없다고 하더라도 일상
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없을 거는
같습니다 사실은 결장 그렇고요 대장도
그렇고 그니까 암이 생기면 어느 정도
30cm 이상 절제를 하거든요 그래도
크게 문제 없이 살아가기 때문에
약간의 제거되는 거 이런 거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항문은 사실은 대변을 보는 기관
그다음에 대변을 참는 기관 두 가지
단순한 기능밖에 없긴 하지만 사실은
굉장히 신경도 많고 한번 문제가
생기면 굉장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
곳이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간의
존엄성을 어 유지하게 해 주는 아주
중요한 기간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어 이런 학문이 건강하고 편안하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불편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본인의 생활 습관부터 이제 교정하시는
것을 권유를 드리고요 균형 잡힌시기
섬유과 풍부한 음식 그다음에 충분한
운동 또 휴식 그리고 학문 위생을
위해서 너무 과도하게 씻거나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그런 정도만 하시면
일반적인 학문의 건강은 크게 문제
없이 유지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제가
계속해서 강조드리지만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셔야 됩니다 그래서 항문대
장 식사 이런 것들 건강하다고 본인이
판단되실 때 우리 종내 대장 학문
주지를 찾으셔서 위내시경 대장 내시경
주기에 맞추셔서 5년에 한 번 뭐
2년에 한 번 검진을 하시면 미리미리
질환을 예방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통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계속 해
나가시면 좋을 것
[음악]
같습니다 e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