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담근 삭힌 마늘종 장아찌
얼마 전에 담근 삭힌 마늘종 장아찌
얼마 전에 담근 삭힌 마늘종 장아찌
요즘 부지런히 먹는 중인데요, 먹을 때마다 이 큰 통을 꺼내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요즘 부지런히 먹는 중인데요, 먹을 때마다 이 큰 통을 꺼내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요즘 부지런히 먹는 중인데요, 먹을 때마다 이 큰 통을 꺼내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 놓고
너무 번거로우니 좀 더 꺼내기 쉽고 보관하기에도 좋은 작은 용기로 옮겨 담으려고요
너무 번거로우니 좀 더 꺼내기 쉽고 보관하기에도 좋은 작은 용기로 옮겨 담으려고요
너무 번거로우니 좀 더 꺼내기 쉽고 보관하기에도 좋은 작은 용기로 옮겨 담으려고요
마늘종 1kg으로 담은 건데, 야금야금 꺼내 먹었더니 ㅋ 딱 이정도만 남았어요
마늘종 1kg으로 담은 건데, 야금야금 꺼내 먹었더니 ㅋ 딱 이정도만 남았어요
마늘종 1kg으로 담은 건데, 야금야금 꺼내 먹었더니 ㅋ 딱 이정도만 남았어요
마늘종 1kg으로 담은 건데, 야금야금 꺼내 먹었더니 ㅋ 딱 이정도만 남았어요
요즘 이 마늘종에 고추장,고춧가루,매실액,올리고당,참기름,참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먹는데요
요즘 이 마늘종에 고추장,고춧가루,매실액,올리고당,참기름,참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먹는데요
요즘 이 마늘종에 고추장,고춧가루,매실액,올리고당,참기름,참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먹는데요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
이번에는 매실 장아찌
이번에는 매실 장아찌
작년에 담았던 매실장아찌가 다 먹고 딱 이정도 남았어요
작년에 담았던 매실장아찌가 다 먹고 딱 이정도 남았어요
작년에 담았던 매실장아찌가 다 먹고 딱 이정도 남았어요
이 매실장아찌는 고추장과 참기름,참깨만 넣고 무쳐서 고기 구워 먹을 때마다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이 매실장아찌는 고추장과 참기름,참깨만 넣고 무쳐서 고기 구워 먹을 때마다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이 매실장아찌는 고추장과 참기름,참깨만 넣고 무쳐서 고기 구워 먹을 때마다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나의 보물❤️ 장아찌 갈무리 완료^^
나의 보물❤️ 장아찌 갈무리 완료^^
이건 엄마가 직접 담가서 주신 된장이에요
이건 엄마가 직접 담가서 주신 된장이에요
엄마 집을 가끔 가면 조금씩 된장을 가져다 먹는데요, 얼마 전에도 조금 가져왔어요
엄마 집을 가끔 가면 조금씩 된장을 가져다 먹는데요, 얼마 전에도 조금 가져왔어요
엄마 집을 가끔 가면 조금씩 된장을 가져다 먹는데요, 얼마 전에도 조금 가져왔어요
이제는 연로하셔서 더 이상 된장을 담그실 수가 없으셔서 이 된장 맛을 언제까지 맛볼 수 있을지 몰라..너무 슬프네요😢
이제는 연로하셔서 더 이상 된장을 담그실 수가 없으셔서 이 된장 맛을 언제까지 맛볼 수 있을지 몰라..너무 슬프네요😢
이제는 연로하셔서 더 이상 된장을 담그실 수가 없으셔서 이 된장 맛을 언제까지 맛볼 수 있을지 몰라..너무 슬프네요😢
이제는 연로하셔서 더 이상 된장을 담그실 수가 없으셔서 이 된장 맛을 언제까지 맛볼 수 있을지 몰라..너무 슬프네요😢
이건 시판 된장이에요
이건 시판 된장이에요
된장찌개를 끓일 때, 엄마가 담가주시는 된장도 사용하지만, 시판 된장도 같이 섞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된장찌개를 끓일 때, 엄마가 담가주시는 된장도 사용하지만, 시판 된장도 같이 섞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된장찌개를 끓일 때, 엄마가 담가주시는 된장도 사용하지만, 시판 된장도 같이 섞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엄마 된장을 아껴 먹으려고 하는 저의 노력이라고 할까요?😂😂
엄마 된장을 아껴 먹으려고 하는 저의 노력이라고 할까요?😂😂
엄마 된장을 아껴 먹으려고 하는 저의 노력이라고 할까요?😂😂
시판 된장 500g을 사면 이 500ml 용기에 딱 맞게 들어가요^^
시판 된장 500g을 사면 이 500ml 용기에 딱 맞게 들어가요^^
시판 된장 500g을 사면 이 500ml 용기에 딱 맞게 들어가요^^
다음은 시판 고추장(500g)이에요
다음은 시판 고추장(500g)이에요
고추장은 저희 엄마도 사다 드시느라 ㅎ 저도 사서 먹고 있어요^^
고추장은 저희 엄마도 사다 드시느라 ㅎ 저도 사서 먹고 있어요^^
고추장은 저희 엄마도 사다 드시느라 ㅎ 저도 사서 먹고 있어요^^
예전에 시어머님이 직접 고추장을 담가 주셨었는데요,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세요...😢
예전에 시어머님이 직접 고추장을 담가 주셨었는데요,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세요...😢
예전에 시어머님이 직접 고추장을 담가 주셨었는데요,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세요...😢
어머님도 어머님의 고추장도 모두 그립네요❤️
어머님도 어머님의 고추장도 모두 그립네요❤️
어머님도 어머님의 고추장도 모두 그립네요❤️
다진 마늘이 똑 떨어져서 다진 마늘 좀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다진 마늘이 똑 떨어져서 다진 마늘 좀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다진 마늘이 똑 떨어져서 다진 마늘 좀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다진 마늘은 많이 안만들어 놓고, 조금씩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다진 마늘은 많이 안만들어 놓고, 조금씩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다진 마늘은 많이 안만들어 놓고, 조금씩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많이 만들어서 냉동해 놓고 먹는 방법도 있지만, 깐 마늘만 있으면 금방 만드니 저는 그냥 조금씩 갈아서 먹는 게 더 좋더라고요
많이 만들어서 냉동해 놓고 먹는 방법도 있지만, 깐 마늘만 있으면 금방 만드니 저는 그냥 조금씩 갈아서 먹는 게 더 좋더라고요
많이 만들어서 냉동해 놓고 먹는 방법도 있지만, 깐 마늘만 있으면 금방 만드니 저는 그냥 조금씩 갈아서 먹는 게 더 좋더라고요
많이 만들어서 냉동해 놓고 먹는 방법도 있지만, 깐 마늘만 있으면 금방 만드니 저는 그냥 조금씩 갈아서 먹는 게 더 좋더라고요
다진 마늘도 준비됐으니, 이제 쌈장을 만들까 해요
다진 마늘도 준비됐으니, 이제 쌈장을 만들까 해요
다진 마늘도 준비됐으니, 이제 쌈장을 만들까 해요
쌈장은 대파 흰부분 다지고,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씩 다져서 준비해요
쌈장은 대파 흰부분 다지고,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씩 다져서 준비해요
쌈장은 대파 흰부분 다지고,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씩 다져서 준비해요
쌈장은 대파 흰부분 다지고,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씩 다져서 준비해요
된장 3T(저는 집 된장과 시판 된장을 반반씩 섞었어요),고추장 1T, 다진 마늘 1T, 매실액 1T, 올리고당1t 그리고 다진 대파,다진 고추,참기름,참깨를 넣고 잘 섞어요
된장 3T(저는 집 된장과 시판 된장을 반반씩 섞었어요),고추장 1T, 다진 마늘 1T, 매실액 1T, 올리고당1t 그리고 다진 대파,다진 고추,참기름,참깨를 넣고 잘 섞어요
된장 3T(저는 집 된장과 시판 된장을 반반씩 섞었어요),고추장 1T, 다진 마늘 1T, 매실액 1T, 올리고당1t 그리고 다진 대파,다진 고추,참기름,참깨를 넣고 잘 섞어요
된장 3T(저는 집 된장과 시판 된장을 반반씩 섞었어요),고추장 1T, 다진 마늘 1T, 매실액 1T, 올리고당1t 그리고 다진 대파,다진 고추,참기름,참깨를 넣고 잘 섞어요
된장 3T(저는 집 된장과 시판 된장을 반반씩 섞었어요),고추장 1T, 다진 마늘 1T, 매실액 1T, 올리고당1t 그리고 다진 대파,다진 고추,참기름,참깨를 넣고 잘 섞어요
이렇게 만든 쌈장은 고기 먹을 때도 먹지만, 저는 요즘 다시마 쌈, 야채 쌈과 같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만든 쌈장은 고기 먹을 때도 먹지만, 저는 요즘 다시마 쌈, 야채 쌈과 같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만든 쌈장은 고기 먹을 때도 먹지만, 저는 요즘 다시마 쌈, 야채 쌈과 같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만든 쌈장은 고기 먹을 때도 먹지만, 저는 요즘 다시마 쌈, 야채 쌈과 같이 먹고 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쌈장 만들기 완료^^
언제 먹어도 맛있는 쌈장 만들기 완료^^
언제 먹어도 맛있는 쌈장 만들기 완료^^
이번에는 초고추장 만들기
이번에는 초고추장 만들기
이번에는 초고추장 만들기
초고추장은 고추장 3T, 사과 식초 2T, 매실액 2T, 올리고당 1T를 넣고 잘 섞어요
초고추장은 고추장 3T, 사과 식초 2T, 매실액 2T, 올리고당 1T를 넣고 잘 섞어요
초고추장은 고추장 3T, 사과 식초 2T, 매실액 2T, 올리고당 1T를 넣고 잘 섞어요
초고추장은 고추장 3T, 사과 식초 2T, 매실액 2T, 올리고당 1T를 넣고 잘 섞어요
가끔 초고추장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조금 만들어 놓으면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좋아요
가끔 초고추장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조금 만들어 놓으면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좋아요
가끔 초고추장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조금 만들어 놓으면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좋아요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만들기 완료^^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만들기 완료^^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만들기 완료^^
내일 먹을 잡곡을 미리 씻어서 물에 불려 놓으려고 해요
내일 먹을 잡곡을 미리 씻어서 물에 불려 놓으려고 해요
내일 먹을 잡곡을 미리 씻어서 물에 불려 놓으려고 해요
저는 솥밥을 짓기 때문에 잡곡이나 현미는 하루 전날 미리 씻어서 물에 불려 놓거든요
저는 솥밥을 짓기 때문에 잡곡이나 현미는 하루 전날 미리 씻어서 물에 불려 놓거든요
저는 솥밥을 짓기 때문에 잡곡이나 현미는 하루 전날 미리 씻어서 물에 불려 놓거든요
이렇게 충분히 불려 놓아야 솥밥을 지었을 때 맛있어요^^
이렇게 충분히 불려 놓아야 솥밥을 지었을 때 맛있어요^^
이렇게 충분히 불려 놓아야 솥밥을 지었을 때 맛있어요^^
씻은 잡곡은 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아요
씻은 잡곡은 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아요
씻은 잡곡은 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아요
요즘 잘 먹고 있는 열무김치
요즘 잘 먹고 있는 열무김치
요즘 잘 먹고 있는 열무김치
열무김치를 당장 먹을 만큼만 작은 용기에 담아 놓으려고 해요
열무김치를 당장 먹을 만큼만 작은 용기에 담아 놓으려고 해요
먹을 때마다 큰 김치통을 꺼내고 다시 냉장고에 넣고 이러는 건 너무 불편하니까요^^
먹을 때마다 큰 김치통을 꺼내고 다시 냉장고에 넣고 이러는 건 너무 불편하니까요^^
먹을 때마다 큰 김치통을 꺼내고 다시 냉장고에 넣고 이러는 건 너무 불편하니까요^^
열무김치도 소분 완료
열무김치도 소분 완료
열무김치도 소분 완료
식재료를 꺼내기 쉽게 갈무리하고 나니 마음이 참 편안해지네요🥰
식재료를 꺼내기 쉽게 갈무리하고 나니 마음이 참 편안해지네요🥰
식재료를 꺼내기 쉽게 갈무리하고 나니 마음이 참 편안해지네요🥰
이제 뭐 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배가 고프네요^^
이제 뭐 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배가 고프네요^^
이제 뭐 좀 만들어 먹어야겠어요~배가 고프네요^^
오늘 봉골레 파스타 만들어 먹으려고 어젯밤에 모시조개를 해감해 놓고 잤어요
오늘 봉골레 파스타 만들어 먹으려고 어젯밤에 모시조개를 해감해 놓고 잤어요
오늘 봉골레 파스타 만들어 먹으려고 어젯밤에 모시조개를 해감해 놓고 잤어요
오늘 봉골레 파스타 만들어 먹으려고 어젯밤에 모시조개를 해감해 놓고 잤어요
해감 된 모시조개는 한번 더 물로 씻어 놓아요
해감 된 모시조개는 한번 더 물로 씻어 놓아요
해감 된 모시조개는 한번 더 물로 씻어 놓아요
저는 오일 파스타에는 무조건 마늘을 많이 넣어요
저는 오일 파스타에는 무조건 마늘을 많이 넣어요
저는 오일 파스타에는 무조건 마늘을 많이 넣어요
마늘을 썰어서도 넣지만, 다진 마늘도 듬뿍 넣고 만들어요
마늘을 썰어서도 넣지만, 다진 마늘도 듬뿍 넣고 만들어요
마늘을 썰어서도 넣지만, 다진 마늘도 듬뿍 넣고 만들어요
먼저, 파스타 면 삶기
먼저, 파스타 면 삶기
먼저, 파스타 면 삶기
소금 1t 넣고 물을 끓여요
소금 1t 넣고 물을 끓여요
소금 1t 넣고 물을 끓여요
물을 끓이는 동안에 생파슬리도 조금 다져 놓아요
물을 끓이는 동안에 생파슬리도 조금 다져 놓아요
물을 끓이는 동안에 생파슬리도 조금 다져 놓아요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듬뿍 넣고,얇게 자른 마늘과 굵게 다진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요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듬뿍 넣고,얇게 자른 마늘과 굵게 다진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요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듬뿍 넣고,얇게 자른 마늘과 굵게 다진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요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듬뿍 넣고,얇게 자른 마늘과 굵게 다진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요
마늘향이 올라오면 모시조개와 소금,후추 그리고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아요
마늘향이 올라오면 모시조개와 소금,후추 그리고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아요
마늘향이 올라오면 모시조개와 소금,후추 그리고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아요
마늘향이 올라오면 모시조개와 소금,후추 그리고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아요
그리고 불을 줄인 후, 팬의 뚜껑을 닫고 약불로 조개를 익혀 줍니다
그리고 불을 줄인 후, 팬의 뚜껑을 닫고 약불로 조개를 익혀 줍니다
그리고 불을 줄인 후, 팬의 뚜껑을 닫고 약불로 조개를 익혀 줍니다
통밀 스파게티면 한줌을 넣고 10분간 익혀요
통밀 스파게티면 한줌을 넣고 10분간 익혀요
통밀 스파게티면 한줌을 넣고 10분간 익혀요
그동안에 모시조개도 익었고, 모시조개에서 맛있는 육수도 많이 나왔네요
그동안에 모시조개도 익었고, 모시조개에서 맛있는 육수도 많이 나왔네요
그동안에 모시조개도 익었고, 모시조개에서 맛있는 육수도 많이 나왔네요
여기에 면수 한~두국자를 넣어 줍니다
여기에 면수 한~두국자를 넣어 줍니다
여기에 면수 한~두국자를 넣어 줍니다
잘 익은 스파게티면은 체반에 거른 뒤, 팬에 넣고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둘러 줍니다
잘 익은 스파게티면은 체반에 거른 뒤, 팬에 넣고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둘러 줍니다
잘 익은 스파게티면은 체반에 거른 뒤, 팬에 넣고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둘러 줍니다
잘 익은 스파게티면은 체반에 거른 뒤, 팬에 넣고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둘러 줍니다
면에 모시조개 육수가 잘 베이게 잘 섞어줘요
면에 모시조개 육수가 잘 베이게 잘 섞어줘요
면에 모시조개 육수가 잘 베이게 잘 섞어줘요
그릇에 가득 담고 생파슬리도 뿌려 줍니다
그릇에 가득 담고 생파슬리도 뿌려 줍니다
그릇에 가득 담고 생파슬리도 뿌려 줍니다
그릇에 가득 담고 생파슬리도 뿌려 줍니다
반찬은 얼마 전에 만든 바질 토마토 절임과 할라피뇨 피클 그리고 시원한 물 한잔^^
반찬은 얼마 전에 만든 바질 토마토 절임과 할라피뇨 피클 그리고 시원한 물 한잔^^
반찬은 얼마 전에 만든 바질 토마토 절임과 할라피뇨 피클 그리고 시원한 물 한잔^^
모시조개 가득인 봉골레 파스타 한 입 먹으니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모시조개 가득인 봉골레 파스타 한 입 먹으니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모시조개 가득인 봉골레 파스타 한 입 먹으니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모시조개 가득인 봉골레 파스타 한 입 먹으니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졌어요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졌어요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졌어요
올 여름은 무지 덥다는데...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올 여름은 무지 덥다는데...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올 여름은 무지 덥다는데...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주말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게 바로 "닭갈비"
주말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게 바로 "닭갈비"
주말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게 바로 "닭갈비"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닭갈비 레시피인데요, 정말 맛있어요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닭갈비 레시피인데요, 정말 맛있어요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닭갈비 레시피인데요, 정말 맛있어요
닭고기 부위는 닭다리 대신에 닭 안심부위 사용을 하고, 반찬으로 먹으려고 닭갈비에 들어가는 떡, 고구마, 쫄면은 생략했어요^^
닭고기 부위는 닭다리 대신에 닭 안심부위 사용을 하고, 반찬으로 먹으려고 닭갈비에 들어가는 떡, 고구마, 쫄면은 생략했어요^^
닭고기 부위는 닭다리 대신에 닭 안심부위 사용을 하고, 반찬으로 먹으려고 닭갈비에 들어가는 떡, 고구마, 쫄면은 생략했어요^^
물로 깨끗이 씻은 닭 안심 부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로 깨끗이 씻은 닭 안심 부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로 깨끗이 씻은 닭 안심 부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양파 1개,대파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양파 1개,대파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양파 1개,대파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양파 1개,대파도 잘라서 준비합니다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그리고 깻잎은 얇게 잘라서 따로 준비합니다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그리고 깻잎은 얇게 잘라서 따로 준비합니다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그리고 깻잎은 얇게 잘라서 따로 준비합니다
이건 요리 과정 마지막에 넣어 줄 거예요
이건 요리 과정 마지막에 넣어 줄 거예요
이건 요리 과정 마지막에 넣어 줄 거예요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를 넣은 물에 담가 놓아요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를 넣은 물에 담가 놓아요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를 넣은 물에 담가 놓아요
양배추는 자른 후, 식초 1T를 넣은 물에 담가 놓아요
닭 안심부위 600g 기준으로 고춧가루 2T, 고추장 3T, 맛간장 4T, 생강술 1T, 다진 마늘 1T, 올리고당 3T, 카레가루 3T, 매실액 1T, 후추
닭 안심부위 600g 기준으로 고춧가루 2T, 고추장 3T, 맛간장 4T, 생강술 1T, 다진 마늘 1T, 올리고당 3T, 카레가루 3T, 매실액 1T, 후추
닭 안심부위 600g 기준으로 고춧가루 2T, 고추장 3T, 맛간장 4T, 생강술 1T, 다진 마늘 1T, 올리고당 3T, 카레가루 3T, 매실액 1T, 후추
닭 안심부위 600g 기준으로 고춧가루 2T, 고추장 3T, 맛간장 4T, 생강술 1T, 다진 마늘 1T, 올리고당 3T, 카레가루 3T, 매실액 1T, 후추
잘 섞은 뒤, 닭 안심, 양파, 대파를 넣은 용기에 붓고 골고루 양념합니다
잘 섞은 뒤, 닭 안심, 양파, 대파를 넣은 용기에 붓고 골고루 양념합니다
잘 섞은 뒤, 닭 안심, 양파, 대파를 넣은 용기에 붓고 골고루 양념합니다
잘 섞은 뒤, 닭 안심, 양파, 대파를 넣은 용기에 붓고 골고루 양념합니다
이건 냉장고에 잠시 넣어 둘 거예요
이건 냉장고에 잠시 넣어 둘 거예요
이건 냉장고에 잠시 넣어 둘 거예요
날씨가 더워서 국은 안 끓이고 시원한 오이냉국을 만들까 해요
날씨가 더워서 국은 안 끓이고 시원한 오이냉국을 만들까 해요
날씨가 더워서 국은 안 끓이고 시원한 오이냉국을 만들까 해요
미역 5~7g은 미리 물에 불려 놓았어요
미역 5~7g은 미리 물에 불려 놓았어요
물에 불린 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자르고
물에 불린 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자르고
물에 불린 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자르고
오이 1/2개와 양파 1/2개는 채를 썰고
오이 1/2개와 양파 1/2개는 채를 썰고
오이 1/2개와 양파 1/2개는 채를 썰고
오이 1/2개와 양파 1/2개는 채를 썰고
청양고추,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다져서 준비합니다
청양고추,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다져서 준비합니다
청양고추,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다져서 준비합니다
손질한 재료를 큰 용기에 넣고 다진 마늘 1t, 소금 1t, 참치액젓 1T, 식초 5T, 설탕 3T, 매실청 2T,물 600ml를 넣고
손질한 재료를 큰 용기에 넣고 다진 마늘 1t, 소금 1t, 참치액젓 1T, 식초 5T, 설탕 3T, 매실청 2T,물 600ml를 넣고
손질한 재료를 큰 용기에 넣고 다진 마늘 1t, 소금 1t, 참치액젓 1T, 식초 5T, 설탕 3T, 매실청 2T,물 600ml를 넣고
손질한 재료를 큰 용기에 넣고 다진 마늘 1t, 소금 1t, 참치액젓 1T, 식초 5T, 설탕 3T, 매실청 2T,물 600ml를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게 잘 저어 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아요
설탕과 소금이 녹게 잘 저어 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아요
설탕과 소금이 녹게 잘 저어 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아요
설탕과 소금이 녹게 잘 저어 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아요
반찬 몇 가지를 만들려고요
반찬 몇 가지를 만들려고요
요즘 애호박이 저렴하니 들기름에 애호박과 새우젓 넣고 볶을까 해요
요즘 애호박이 저렴하니 들기름에 애호박과 새우젓 넣고 볶을까 해요
요즘 애호박이 저렴하니 들기름에 애호박과 새우젓 넣고 볶을까 해요
애호박 1개는 반달 모양으로 자르고, 양파 1/2개와 청양고추,홍고추는 잘라서 준비합니다
애호박 1개는 반달 모양으로 자르고, 양파 1/2개와 청양고추,홍고추는 잘라서 준비합니다
애호박 1개는 반달 모양으로 자르고, 양파 1/2개와 청양고추,홍고추는 잘라서 준비합니다
새우젓 1T는 잘게 다져요. 이렇게 다져서 넣으면 더 감칠맛이 나요
새우젓 1T는 잘게 다져요. 이렇게 다져서 넣으면 더 감칠맛이 나요
새우젓 1T는 잘게 다져요. 이렇게 다져서 넣으면 더 감칠맛이 나요
팬에 오일과 들기름을 반반 섞어서 넣고
팬에 오일과 들기름을 반반 섞어서 넣고
팬에 오일과 들기름을 반반 섞어서 넣고
양파를 넣고 볶다가, 양파가 반쯤 익으면 자른 애호박을 넣고 같이 볶아요
양파를 넣고 볶다가, 양파가 반쯤 익으면 자른 애호박을 넣고 같이 볶아요
양파를 넣고 볶다가, 양파가 반쯤 익으면 자른 애호박을 넣고 같이 볶아요
양파를 넣고 볶다가, 양파가 반쯤 익으면 자른 애호박을 넣고 같이 볶아요
다진 마늘 1T, 다진 새우젓 1T, 후추를 넣고 잘 섞은 뒤
다진 마늘 1T, 다진 새우젓 1T, 후추를 넣고 잘 섞은 뒤
다진 마늘 1T, 다진 새우젓 1T, 후추를 넣고 잘 섞은 뒤
쌀뜨물 3~4T를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약불에서 가열합니다
쌀뜨물 3~4T를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약불에서 가열합니다
쌀뜨물 3~4T를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약불에서 가열합니다
이렇게 하면 애호박도 잘 익고, 또 국물이 살짝 자작한 감칠맛 나는 애호박 볶음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애호박도 잘 익고, 또 국물이 살짝 자작한 감칠맛 나는 애호박 볶음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애호박도 잘 익고, 또 국물이 살짝 자작한 감칠맛 나는 애호박 볶음이 됩니다^^
애호박이 익었으면 마지막으로 다진 고추를 넣고 잘 섞은 뒤 마무리 합니다
애호박이 익었으면 마지막으로 다진 고추를 넣고 잘 섞은 뒤 마무리 합니다
애호박이 익었으면 마지막으로 다진 고추를 넣고 잘 섞은 뒤 마무리 합니다
애호박이 익었으면 마지막으로 다진 고추를 넣고 잘 섞은 뒤 마무리 합니다
감칠맛 나는 애호박 볶음이 완성^^
감칠맛 나는 애호박 볶음이 완성^^
감칠맛 나는 애호박 볶음이 완성^^
다음은 두부계란부침을 만들 거예요
다음은 두부계란부침을 만들 거예요
다음은 두부계란부침을 만들 거예요
두부 300g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키친 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부 300g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키친 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부 300g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키친 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부 300g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키친 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넓은 볼에 달걀 2개와 참치액젓 1T를 넣고 잘 풀어 줍니다
넓은 볼에 달걀 2개와 참치액젓 1T를 넣고 잘 풀어 줍니다
넓은 볼에 달걀 2개와 참치액젓 1T를 넣고 잘 풀어 줍니다
쪽파도 다져서 계란물에 넣고 당근도 조금 다져서 넣은 뒤, 잘 섞어요
쪽파도 다져서 계란물에 넣고 당근도 조금 다져서 넣은 뒤, 잘 섞어요
쪽파도 다져서 계란물에 넣고 당근도 조금 다져서 넣은 뒤, 잘 섞어요
쪽파도 다져서 계란물에 넣고 당근도 조금 다져서 넣은 뒤, 잘 섞어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는 부침가루에 골고루 묻힌 뒤
물기를 제거한 두부는 부침가루에 골고루 묻힌 뒤
물기를 제거한 두부는 부침가루에 골고루 묻힌 뒤
계란물을 입혀서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부쳐 냅니다
계란물을 입혀서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부쳐 냅니다
계란물을 입혀서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부쳐 냅니다
금방 이렇게 팬에 부쳐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금방 이렇게 팬에 부쳐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금방 이렇게 팬에 부쳐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또 소금 대신에 참치 액젓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나고 간도 딱 맞아요^^
또 소금 대신에 참치 액젓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나고 간도 딱 맞아요^^
또 소금 대신에 참치 액젓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나고 간도 딱 맞아요^^
반찬이 준비 됐으니, 이제 밥을 지어요
반찬이 준비 됐으니, 이제 밥을 지어요
어젯밤에 물에 불려 놓은 잡곡과 오늘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린 쌀
어젯밤에 물에 불려 놓은 잡곡과 오늘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린 쌀
어젯밤에 물에 불려 놓은 잡곡과 오늘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린 쌀
그리고 작년에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 뒀던 호랑이콩도 조금 넣고
그리고 작년에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 뒀던 호랑이콩도 조금 넣고
그리고 작년에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 뒀던 호랑이콩도 조금 넣고
물은 잡곡,쌀,콩의 양과 동일한 양을 넣어요
물은 잡곡,쌀,콩의 양과 동일한 양을 넣어요
물은 잡곡,쌀,콩의 양과 동일한 양을 넣어요
밥을 짓는 동안에 미리 양념해 둔 닭갈비를 볶아요
밥을 짓는 동안에 미리 양념해 둔 닭갈비를 볶아요
밥을 짓는 동안에 미리 양념해 둔 닭갈비를 볶아요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미리 썰어 놓은 양배추를 바닥에 깔아요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미리 썰어 놓은 양배추를 바닥에 깔아요
그리고 그 위에 양념해 놓은 닭갈비를 올립니다
그리고 그 위에 양념해 놓은 닭갈비를 올립니다
그리고 그 위에 양념해 놓은 닭갈비를 올립니다
가스불을 켜고 잠시 중불로 그대로 놔둔 후, 팬에 열이 오르면 조금씩 서로 섞어주면서 익혀요
가스불을 켜고 잠시 중불로 그대로 놔둔 후, 팬에 열이 오르면 조금씩 서로 섞어주면서 익혀요
가스불을 켜고 잠시 중불로 그대로 놔둔 후, 팬에 열이 오르면 조금씩 서로 섞어주면서 익혀요
가스불을 켜고 잠시 중불로 그대로 놔둔 후, 팬에 열이 오르면 조금씩 서로 섞어주면서 익혀요
미리 만들어 놓은 밑반찬도 그릇에 담고
미리 만들어 놓은 밑반찬도 그릇에 담고
미리 만들어 놓은 밑반찬도 그릇에 담고
냉장고에 넣어 놓았던 시원한 오이냉국 꺼내서 참기름,참깨 넣어주고 잘 섞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았던 시원한 오이냉국 꺼내서 참기름,참깨 넣어주고 잘 섞은 뒤
냉장고에 넣어 놓았던 시원한 오이냉국 꺼내서 참기름,참깨 넣어주고 잘 섞은 뒤
그릇에 가득 담아 냅니다
그릇에 가득 담아 냅니다
그릇에 가득 담아 냅니다
닭갈비가 익으면 썰어 놓은 깻잎과 고추를 올려서 식탁 위로 가져갑니다
닭갈비가 익으면 썰어 놓은 깻잎과 고추를 올려서 식탁 위로 가져갑니다
닭갈비가 익으면 썰어 놓은 깻잎과 고추를 올려서 식탁 위로 가져갑니다
닭갈비가 익으면 썰어 놓은 깻잎과 고추를 올려서 식탁 위로 가져갑니다
갓 지은 밥과 매콤한 닭갈비
갓 지은 밥과 매콤한 닭갈비
갓 지은 밥과 매콤한 닭갈비
그리고 고추장 마늘종 장아찌, 오이김치, 애호박 볶음, 계란두부부침,오이냉국
그리고 고추장 마늘종 장아찌, 오이김치, 애호박 볶음, 계란두부부침,오이냉국
그리고 고추장 마늘종 장아찌, 오이김치, 애호박 볶음, 계란두부부침,오이냉국
소소하지만 이 계절에 딱 맞는 여름밥상입니다^^
소소하지만 이 계절에 딱 맞는 여름밥상입니다^^
소소하지만 이 계절에 딱 맞는 여름밥상입니다^^
소소하지만 이 계절에 딱 맞는 여름밥상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집밥 드시고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드시고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드시고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래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드시고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