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에서 또 횡령사고가 발생했습니다.700억원 대 횡령이 발생한 지 불과 2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요.은행들의 내부 통제 방안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잊을만하면 터지는 은행업계의 금융사고, 도대체 왜 반복되는지 김우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우리은행 #횡령 #100억 #자수 #경찰 #배임 #국민은행 #농협은행 #경남은행 #내부통제 #금융감독원 #CEO #행장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