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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어리 살어리랐다.
청산에 살어리랐다.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랐다.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서
산나물 뜯고,가재 잡고,도토리 줍던 유년의 추억들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임을
중년이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
그 기쁨과 행복을
이제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청산별곡TV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야초 전문 유튜브채널로서
이미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나물,들나물,산약초의
대부분이 하나하나 넘버링되어 있으며 시기별로 각종 종합편을 편성하고 비슷한 식물들의 실물비교를 통해 구별을 쉽게 했으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가늠케 하였습니다.
현재(2022년 가을)
한국의 산나물 190종
한국의 들나물 62종
한국의 산약초 128종이 하나하나
고유의 번호로 영상에 담켜 있으며
해당 번호에 대시(-)를 통한 추가번호를 덧붙여 해당 산야초의 꽃이나 열매,씨앗,뿌리 등을 추가영상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또한
한국의 들나물 대백과와
한국의 산나물 대백과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아보실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by 캡쳐활용)
매주 실시간생방송을 통해서 심도있는 산야초공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매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청산별곡TV 이용방법은
유튜브에서 궁금하신 산야초가
다음의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아시고
한국의 산나물
한국의 들나물
한국의 산약초 로 검색하시면
이름과 사진이 번호대로 검색되오니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맛과 영양,건강함이 깃들어 있는
우리네 산야초를 많이 사랑하고 이용해 주시어 가내 두루두루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349-910461-02707 정O기
♡제휴/광고문의♡
[email protected]
♡팬 사서함♡
(18392)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230-10
진안파크자이아파트 102동 903호
안녕하세요
청사별 자 여러분들 어 이렇게
계곡을 쭉 타고 올라가다 보면 아
계곡이 점점 좁아지고 어 물은 점점
말라가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계곡 끝에 쯤 오게 되면 계곡이
끝나면서 이렇게 넓은 풀 밭들이 보통
이렇게 형성이 돼 있는 데가 많아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아 이런데 보시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어 이렇게 많은
푸릇푸릇한 산야초이 보이거든요 자
요런데 이제 주목을 하셔야 돼요 물론
이제 계곡가에 어 다양한 산야초이
있지만 계국 위쪽으로 올라가 보면
요런 것들이 항상 아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산나물 공부하기 약초
공부하기 너무너무 좋은 데죠 자 여기
어떤 식물들이 있는지 한번 쭉 한번
알아볼까요 자 요건 금낭화
아 습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좋아하는데
이제 계곡이 끝났어요 그래서 이제 아
물이 많을 때는 요쪽으로 이제 물이
이렇게 흘렀던 흔적들이 있죠 예
요런데 따라서
렇게 특유에 분홍색 꽃은 다지고 어
이렇게 시방이 이제 맺혀 있네요 자
요거 뭐 콩처럼 보인다고 해서 콩과
아닙니다 아 그리고 잎이 아 미나리
아재비과 생겼지만 요거는 미나리
아재비과 아니에요 요거는 양귀비입니다
양 과의 금낭화 아 분홍색 꽃이 아주
아름다운 예 그리고 아 이제 세수는
굵은 세순는 우리 나물로 이용하죠
그래서 이제 며느리 치라는 이름으로
어 나물로도 이용하는 묵나물로
묵나물로 드셔야 합니다 아주 식감이
좋은 그런
나무래요 자 이렇게 꽃은 벌써 다
졌네요 자 그리고
쪽에는 아 눈빛 마요 아 눈빛승마
눈빛 승마는 입 끝이 이렇게 완전히
독립적으로 다 갈라지지 않았어요게 한
장입니다 맨
끝에가 요렇게 요게 바로 눈빛 승마에
아 여기 지금 이렇게 보시면
그늘이지다 보니까 키가 많이 크질
않아요 어 저쪽에 큰 개체가 또
있네요 보통 한 3M 가까이 자라는
그런 식물입니다 그리고 눈빛승마 어
상당히 꽃이 많이 달리죠 흰색 꽃들이
아주 정신없이 핍니다 그래서 눈이
온듯한 아 그런 모습을 이루는 눈빛
승마 아 요것도 이제 미나리 아재비
과요 요거는 아 이제 이렇게 아주
굵은 굵은 순을 나물로 이용을 하는데
이제 반드시 묵나물로 드셔야 된다는
거 어 독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조심을 하셔야 돼요 그냥 아름다운
야생화로 봐주셔도
좋겠죠 자 옆에 또 금낭화가 요것도
이제 방들을 달고 있고 그
옆에는 숟가락 락과 포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우리 그 도시락에
들어갔던 그거 있죠 숟갈 아니고 어
포크도 아니고 바로 생각 나무예요 아
잎에 아주
부들부들하다 열을 때는 이제 꽃은 꽃
노란 꽃은 고차 재료로 이용하고요
그리고 아주 부드러울 때는 이제
부드러울 때는 나물로도 이용하는데
지금은 좀 경호가 됐습니다 이런
것들은 잎이나 이렇게 이제
파랗게요 파란파란 세순 파란 요것들
요게 이제 지난해에 자랐던 거거든요
밑에는 이제 묵은 가지들은 색깔이
누렇고 그리고 작년에 올라온 가지는
이렇게 파란 맨질맨질한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요런 것들 차로 끓여 드시면
맛이 너무너무 훌륭해요 은은한
생강향이 나는음 그리고 잎은 여린
잎은 장아찌나 나물로 이용하실 수
있고요 자이 뭐 금낭화가 금낭화가
많네요 자 또 뭐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들과 함께 천천히
찾아보겠습니다 아 여기 금낭화가 이제
마지막 꽃을
마지막 꽃을 예 떨 그려 하고
있습니다 자 이것도
생각나무 아
죠 잎은 미나리를 닮았고 네이처 매운
맛이 난다고 해서 미나리
냉이에이 옆에 이제 자 냉이가 특유의
요런
꼬투리를 달고 있습니다 여기 익으면
지금 거의 익었어요 요거 터지는 가뭐
보실래요 는쟁이 냉이도 마찬가지고 아
여기 좀 젖어 있네요 이게 봉선화 럼
터집니다 터져서 씨앗들이 옆으로
퍼지는
거예요 자 매운 맛이 특징이고음
그리고 이제 순을 데치면 쓴맛이
올라옵니다 없던 쓴맛이 생겨요 그래서
놀라시는 그런 나물 중에 하나죠
미나리
행이었다 그리고
여기는 자 살리죠 쉽사리 꿀풀
고합니다 이렇게 사각 사각 줄기를
하고 있고 나물로 이용하고
뿌리는 뇌 혈관 질환 또는 심혈관
질환에 이용하는 약재로 쓰고요
자 자 여러분 여기 생강나무가 있고
생강나무와 항상 제가 비교를 해
드렸던 자 박쥐 나무가 여기 있습니다
자 박쥐나무 자 오른쪽은 생각나무
아까 보여 드렸던 포크와 수조를 명한
그건데 자 박쥐 나무는 어때요 끝이
아주 뾰족뾰족 맨 끝이 모습은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죠 것도 이제
열을 때는 나물로 나물로 이용하죠
보통 이제 장아찌만이 드시는데 난방
잎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리는
식물이죠 그리고 지금 꽃이 필때가
됐는데 이건 좀 개체가 작네요 꽃이
상당히
예쁘죠 아 박쥐 박쥐를
닮았어요 박쥐
나무 자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자 귀를 항상 열어야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냥 급하게 다니시면
벌리나 뱀을 만나실 수가 있어요 항상
귀를 열고 다니셔야
돼요 자이 호랑고비
관중이 자 이렇게 큰 그릇을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나뭇잎이 떨어지면 그
이제 양분 삼아서 자하는 그래서
그늘에서도 너끈히 자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나뭇잎들의 영향을
공급받아서 독성이 강해서 요거는 뭐
독성도 강하고 몇 미터 이렇게
비늘들이 많아요 이게 잘 안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요건 나물로
이용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자 그리고 여긴 딱총
나무네요 딱총 나무인데 그늘이지다
보니까 많이 크게 못 자랐어요 아주
구리구리한 냄새가 나는
아이고 성질이 찹니다 그래서 이거 어
손발이 차고 속이 냉하신 분들 드시면
바로 설사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줄기는 속이 비어
있어서 딱총 소리가 난다고 해서 이제
딱총 나무죠 그리고 한
방에서는 뭐라고 하죠 부러진 뼈를
붙여주는 골절에 아주 좋은 약 약으로
이용이 되죠 예 생명은 뭐죠 딱충
나무 접골목이라고죠 접골목 부러진
뼈를 접붙여 준다 그런 뜻이죠
요거 묵나물로 드시면 그 찬 성질은
명하실 수가 있어요 그 묵나물로
드시면 식감이 아주 아주
좋습니다 자 딱 총나무
있고요 자 옆에
지금 자
옆에
오 자 꽃이 있는데요 박쥐나무 꽃이
상당히
예쁘거든요 자 박쥐나무 꽃이 한번
봅시다
노란 아이고 아직
여기게 꽃잎이 뒤로 이렇게 제껴 져야
되는데
자 아 요걸 꽃잎이 어
저쪽에도 저쪽에도
있네요 아 여기 있네요 와우
찾았습니다 자
꽃잎이 자 꽃잎이 요렇게
돌돌 위로
말려요 말리고 가운데 노란 술이 있죠
예 래서 예쁜 거예요 박지 나무에
꽃 너무너무 예쁘죠 그 뭐 보시는
바와 같이 키도 그렇게 크지 않아요
그래서 어 나은요 잎은 나물로도
이용을 하고 또 꽃도 예쁘기 때문에
키도 크지 않고 이런 것들도 이제
정원수를 예쁘게 이렇게 갖고 놓으시면
예 좋겠죠 그럼 나물로도 보고 맛도
보고 꽃도 예쁜 꽃도 감상하실 수가
있습니다 저 옆에도 박지 나무죠
키가요 정도예요 좀 어느 정도 잘할
때 이렇게 좀 잘라 줘 가지고 가지를
많이 발생시키면 아 입도 예쁘고 뭐
나무로도 먹고 꽃도 예쁘고 너무너무
좋죠 자 박쥐나무
고요
아
자 여기도
눈빛 마죠 잎이 완전히 다 갈라지지
않은 아 여기
금낭화가 꽃이
있네요 금낭화의 너무너무 아름다운
꽃 며느리 치라고 불린다고
말씀드렸죠요 꽃이 너무 예뻐서 뭐
많이들 가시잖아요
화원에 이거 뭐 시골에도 도 저희
시골에 고향 시골에도 이게 있습니다
금낭화 아 이것도
장관이네요 방들도이 모습 자체로도
예쁘네요 자 이제 꽃을 거의
떨어뜨렸고 와 저거 뭡니까 저 속단
같은데요 이건
속단
와우 와 여러분 속단 있니다
속단 와 여기 여러 개체가
있네요 자 요거 제가 아 그
지난주에도 제가이
속단하고 현삼 좀 비교를 해 드리려고
그랬어요 근데 아 속단이 보이면
현삼이 보이지 않고 현삼이 보이면
속단이 보이지도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 현삼 영 그 사진을 옆에 옆에
이렇게 영상 좌측에 제가 이렇게 붙쳐
놓을게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너무너무 비슷해요 어 줄기가 둘 다
각이고요 아 그리고 입도 타원형을
이루고 있는데이 속단은 속단은 잎이
이렇게 하트형으로 많이 옆으로 많이이
폭이 넓은게
특징이죠 그리고 현삼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기다란 타원형음 이거보다 이렇게
폭이 넓지
않아요 그리고 이제 속단 어 이제요
속단 같은 경우에는 줄기를 보시면
현상도 그렇지만 각입니다 요것도
각이에요요
속단은 현삼 과가 아니고 요거는
줄기가 사각이 때문에 요거는 꿀풀과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꿀풀과 꿀풀과
어디에 좋죠 각종 염증에 좋죠
염증에도 좋은데이
속단은 자 말 그대로 속단이 아
그리고 생양 명도 속단 있니다 자
이름의 효능이 들어가 있는 것들은 아
그 효능이 상당히 우수하다고 말씀을
드렸었죠 속단 이을 속 끊을 단
끊어진 뼈나 근육을 붙여 준다는
거예요 골절상
골절상에 주로 이제 많이 이용이
되죠 속단 독이 없고 성질은 봄여름
가을겨울 오열 양한 중에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우리 이제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그런 질환들에
병원에 가면 온열 치료를 해 주면
잠깐이나마 그 호전된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그런
골절
상에는 이렇게 따뜻한 성질의 약 를
이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아까 꿀풀 과라고 말씀을 드렸어요이
속단은 자 속단은 꿀풀 과요 꿀풀
과들은 대부분 가을이나 겨울의 성질
선을 하거나 차가운 성질을 갖고
있지만이 속단 만큼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여러 살이죠
여러 살이라서이 한
포기에서 한 포기에서 보시면 보세요
이게 몇 개인가요 한 개 정도 되죠
상히 많은 싹들을 올리고
있어요 주로 약재로 이용되는 부위는이
줄기와이 뿌리 뿌리를 주로 이용을
합니다 그리고 나물로도 나물로도
이용을 할 수가 있어요 자 글쎄요
이게 맛이 어땠나요 제가 맛은 기억을
못 하겠네요 자 요거 한 마디만 잘라
볼게요 한마디 자르면 여기서 또 새로
나옵니다 예 걱정 안 하셔도
돼요음 맛은 쓴맛은 별로 없네요
쓴맛은 별로 없고 그 강한
풀맛이나요 거 데쳐서 데쳐서 이렇게
묻혀 드시게 되면 괜찮은 맛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뭐 나물도
가능하겠죠 아이고 귀한 속단을 또
이렇게 한 무리를
만났네요 자
속단이 자 그
옆으로 자 런 이제 계곡가 어 물들이
넘쳐나는 요런 곳에 또
이렇게 고비들이 있죠 아 고비 얼마나
맛이
좋습니까 자 이렇게 고비가 고비가 또
있고요 자 그리고 그
옆에는
자 자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자
요거는 자 요거는
담배풀이거나 또는 여우 오줌으로
생각이 됩니다 지금 여기가 고산 지역
어이긴 한데 아 이쪽에도 지금 그
들나물 가끔씩 보여요 들나물 예
그래서 쪽에는 뭐 새들이나 또 사람에
의해서 이런 뭐 씨앗들이 묻어 와서
어이 저지대에 있는 담배풀 이렇게
올라와 있을 수도 있고 또는 뭐 어
정확히 뭐 어디까지는 뭐 어디까지는
고산이 어디까지는 뭐 저지되고 뭐
이렇게 나눌 수 없잖아요 그 고산에서
또 담배풀이 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둘 다 같은 담배풀 속에
속하는 식물로서 여오줌 같은 경우는
이제 큰 담배 풀이라고 불리죠 요거는
담배풀 정도로 보입니다 크기가 크질
않네요 아 큰
배풀이유가이 씨앗이 맺히게 되면
시방을 보면 알 수가 있죠이 담배풀
시방이 상당히 작습니다 뭐 직경이 한
한 1. 5 정도 1.5에서 한
2cm 정도 될까요 아주 작은
곰방대가 달리고 여우 오줌은 그거보다
수십배 큰 아주 큰 곰방대가 달리죠
곰방대를 닮은 시방이 달립니다 아 둘
다 나물로 약재로 이용을 할 수
있고요 아 그리고음 여오줌 같은
경우에 이제이 크다 보면
아 그 여러분들 곤드라 많이 부르시는
고려 엉겅 키와 거의 흡사하게 잘하는
거 그것도 제가 아 지난주에 보여
드렸어요 근데 곤드레 같은 경우에는
엉겅퀴 엉겅퀴 과기
때문에이 입 가장자리에 가시가 있죠
근데이 담배풀이나 여우 오줌은 그게
없어요 가시가 없습니다 예 그래서
그렇게 비교를 하시면 돼요 요거는
완연한 기다란 타원형이기 때문에 아
뭐 곤드레 의심을 할 만한 그런
소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 또 또 뭐가 어 참 저
뭔가요 저쪽에 와
보이시나요 우산나물 있어요
우산나물 자 우산나무 한번 찾으러가
봅시다 자 뭐가 있다고 해서 급히
가시면 안 돼요 항상 발밑에 뱀이
있는지 또는 귀를
열고 벌이 있지 않은지 항상 유심히
살펴
봐야겠습니다 자 여기 자
우산 나무이 보이고 자요 옆으로 아
뿌리가 사방으로 번지면서 아 뭐
둥굴레나무 뿌리가 번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자라게
되죠 아주 맛있는 고급 산나물 중에
하나죠 항상 말씀드리지만 잎은 보통
보통은 여덟 장이에요 자 요거 볼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둘
넷 여섯 아 여덟
장이네요 자 여덟 장인데 한 장씩
잘라보면 자 이렇게 토끼 토끼 귀를
한 이렇게 가운데가 좀 갈라져 있는
요게 이제 특징입니다 자 그런데
제가 한 지난주였나 한 열흘 정도
됐나요 그때 보여드렸던 철원 지방에
또 다른 또다른 모습을 한 우산
나무를 보여드렸어요 자
이렇게 이 한 장입니다 한 장에서
이렇게 갈라지는데 여기가 또 v 자로
또 갈라진 애들이
있었어요 환경이 너무 좋기 때문에 예
너무 크게 자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대부분은 여덟장 입들이
요런 형식으로 달려요 그 이제 사간
나물은 보통 이렇게 갈라지진 않죠 예
사관 나물과 우산 나물을 구분하기
바로 예 입장이 이렇게 갈라져 있느냐
아니냐 그거로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꽃은 꽃대는 이제요
가운데서 올라오죠
예 꽃도 어 여기
있네요 자 아 건 가운데서 올라오기도
하고요 옆에서도 이렇게 올라오네요
저는 가운데서 올라오는 줄 알았는데
아 또 자세히 보니까 또
아니네요 저도 기억이란게 왔다 갔다
합니다 자 그리고 여기 보면 아
지금 올라오다
보니까 올라오다 보니까 이제 아
식물들은 이제 뭐 고란이 이런 것들이
많이 잘라먹은 것들 많이 봤는데
여기도 이렇게 잘라먹은 흔적들이
있네요 자 이게 인고
아니가 잘라간 흔적일 수도 있는데 아
잘라 갔다면 뭐 나머지 것들도 다 아
채출 해 가셨을 텐데 이렇게 몇
개체만 없는 거 보면 아 인고 아이는
아닌 거 같습니다
자 저 위쪽으로 한번 올라가
볼까요 저 이제 밴드에서는 아이고
인고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하죠 인고
아니 짓이다 인고 아니
소행이다이 우스갯 소리로 한답니다
자 이렇게 가다 보면 대부분 이렇게
막혀
있어요 막혀 있는데 이제 이런 것들은
좀
조심하셔야죠
와우 자 광대살 이죠 광대살인
이제 나물처럼 좀
지났습니다 여기 뭐 뚫고 가기가
어렵겠네요 저
안쪽에 저 안쪽에 다래순 다래순 많이
있고
아이고 자
여기서 여기서 영상은 접어야
되겠네요이 잠시나마 여러
가지를 보여 드릴 수
있었네요 자 그럼 저는 또 다른
계곡으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m
ho
[음악]
야
야
야 아
이놈이
야
야
야
야 자 우리 벤츠 님들 제 구석기
유적을 하나
발견했습니다은 산 속인데 산속에 지금
요런 형태로 이런 돌이 예 이렇게
편한이
편함이 자
그런데 다 이렇게 날이서 있어요 날이
날이서 있는데 이걸 제가 구석기
유적으로 확실하게 생각을 한 이유는
뭐냐면 바로 뒷면입니다 한쪽
면만에서는 날카로움이 덜해요 그렇기
때문에 군데군데 예 반대쪽에서도
이렇게
예 이렇게 이제 만들어 가지고 날이
날카롭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자 그래서 면을 면을 면을 전부 다
날카롭게 만들어
놨어요 자 그래서 뭐 자르는 자르는
용도로 고기나 이런 것들 자르는
용도로 그리고 이쪽에는
이쪽에는 날카롭지 않아요 그니까
이쪽이 이제 손잡이가 되겠죠 그 이제
썰고 아 썰고 뭐 뭘 긁어내거나 그런
용도로 이제 이쪽이 다 되면 또
이쪽을 자 이쪽도 이렇게 까나
날카롭게
이렇게 자 신석기 시대에 이용했던
그런 돌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