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중턱에서 쏟아지는 물이 수상해서 4년동안 탐사해 발견한 동굴 속 8미터짜리 폭포와 호수 ㄷㄷ들어가보니 보트타고 다녀도 될 정도ㄷㄷㄷ

열무 tv 임업알려주는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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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무tv입니다~
오늘은 삼척에 있는 신비의 동굴! 대금굴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실제로 보면 엄청난 곳입니다.
진심으로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강추!!!강추!!!
대금굴 홈페이지 : https://daegeumgul.co.kr/dgg/homepage/
(이 영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어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QANXFAy3R_o
#임업 #탐험 #동굴
협찬/비지니스
이메일 : [email protected]
밴드 : https://band.us/n/aea4717c2bF26
4년간 상상해서 잘라는 거예요 아
와 너무
무다
우와
와 그게 많이
되나 이게 산이 이렇게 있으면 산
지금 우리가 중심부로 들어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지금 그렇죠 아 실제로도
그런 거죠 아 여기는 산 중턱이나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아 도라도 올래
사지 못하고
됐습니다네 그렇죠 여기 밧줄 있죠
렇게 탐사단이 잠수하기 위해서 이렇게
설치해 놓은 거예요 아 이거 없으면은
들어가면 안 돼요 큰일납니다 이거는
진짜 거의 강 수준인데 보니까 이게
그러면은 지금 사진 촬영도 안 되는
거죠 예 아 와 그럼 저희는 진짜
너무 귀한 장면을 지금 시청자분들이
같이 보고 있는 거네요 그렇죠 야 어
물리이 바이를 넣으면 동물이 잠겨요
아 사람 냄새 나는 방송 열무 t
시즌
2 이곳은 대금굴 모노래 탑승장으로
[음악]
몇 분 정도이 레일을 타고 들어가면
나오나요 7분 정도 올라가시면 동물이
나옵니다 아
7분 와 근데 이게 어떤 분이
설계하는 모르겠지만 전부 다 통유리로
돼 있으니까 개방감이 엄청나네요
진짜 동굴 안에서 나오는 물이 동굴
안에서 물이 나온다고요
동은 지이 어가 있어 와 절경이다
근데 진짜
여기 아 맞죠 이제 동굴 들어온
거네요 저희는 아니거 동굴이 아니고
요건 터널 아 터널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뚫기 때문에 터널이라고
부르는 거에 아 140m
지나가고부터는 이제 동굴이
나옵니다 여기부터는 동굴입니다
아
우와 와 손으로라도 예 여기 온도는
저기 보시면은 12도 4도거든요 저
온도는 여기 광장
온도고정 없어요 일정하게 유지가
됩니다 겨울에는 따뜻하지만 여름에는
바깥이 덥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가
시원해지는이 계단은 혹시 한 얼마
정도 올라가야 돼요 동굴은 계단이
굉장히 많습니다 800개 이상이
되거든요 이동은 거 여기 보면은 평식
길보다는 올라가는 길 쪽으로 해서
지금 생정을 하고 동 그리기 때문에
계단이 은근히 많습니다 아 와 근데
진짜 진짜 대박이다 와 물소리
들리죠네 폭포에 비 포포 공 안에
폭포가 있다고요 비병 폭포라
그러는데요 높이가 8m 8m네 이거
인위적으로 만든 거 아니죠 양입니다
어 가셔야 돼요 위험하게
우와 우와 진짜 박이다
우와 물이 조금 줄어 있는 거예요
이게 두는 거라고요네 보통은 여기에서
여기까지 이제 물이 라질 경이
있어요여 여기까지
준다고요가
오 요거는 이제 완만한 경차가 약간
있고 과기 바닥 쪽에서는 물에 의해서
만들어지는데요 회선 물이 르면서
표적이 되면서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요거를 남의 쪽에 다행이는 달았다고
해서
아 많이
그렇는데 저는 동물들 종류들이 좀
있잖아요 상관 동굴도 있고 이런게
있는데 여기는 진짜 순수히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거 자 수정굴 뭐 광명동굴
그런 곳이 많거든요네 그런 거는 전부
다 이제 광상 개발하고 난 다음에
그거 그걸 이제 관광지로 만든 거고
아 여기는 광산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경성이 된 거죠 아 반장님은 여기에
하루에 몇 번 정도 오세요 3회 정독
시작합니다 아 이걸 세 번이나
하세요네 여기서 제가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네 어머니들 오시면 아이고 소리
아이고 그럴 거
같아요이 동굴은 특이한게 석화가
없습니다 딱 하나 아주 작은게 하나
있거든요 왜 없는 줄 아세요 어 왜없
보통은 이제 동굴을 두 가지로
나거든요 사골과 활골 사골은 이제
죽어가는 동굴 시게 성경을 멈추는
동굴이이 동굴은 아직까지 계속 성장을
하는 동굴이에요 성장하는 동굴에는
석화가 거의
없더라고요 유일한 석화 요겁니다이
이게 여기 동굴의 유일한
석화요리 되면은 진짜 그냥 길을
잃겠다 이거는 먹을 것도 없잖아요
여기는 물 있죠 아 근데 그거
먹으면은 배탈 난다고 판면 먹어야겠죠
옛날에 조선시대 사람들 고려시대
사람들 이런 사람들도 다 여기를 알고
있었을까요 여기는 몰랐죠 쉽게
말하면은 울제 성류 있어요 그 동굴은
신라 시대 때부터 알고 있 한겁니다
아 여기는 왜 물 났을까요 여기는
육구 자체가 막혀 있어 었어요 막혀
있었는데 안에는 비어 있는 그렇죠
그럼 이걸 어떻게 알고 쏘는 거예요
우리 나오잖아요 장이 워낙 많다
보니까 동굴이 크겠다 싶어서 년간
상담해서 찾아는 거예요
아
우와이 너무 무섭다 근
우와
와 그 장 많이
되나
와 여기는 굉장히 얇죠 예 엄청
얇네요 빛이 보일 거예요 우와 삼겹살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베이크 시트라
부릅니다
아 굉장히 얇아서 이제 사람이 조그만
붙여도 회손이 됩니다 그 망을 막아
놨더니 호기심에
쳐서 아이고 깨졌어요 그래서 이게 못
건들기 아예 이렇게 막아 놨나 보네요
했는데도 스틱을 줍니다 아 이게 이미
되어 있었는데 손가락 집어 넣어
가지고 어뜨린 거예요가 예 스틱을
찾아서 이렇게 깨졌는데 그래서 저희가
이제 만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이거
그 잡았나요 범위는 누군지는 알 수가
없었어요 이런 거는 진짜 좀 눈으로만
봐야 됩니다 여러분 그러면 반장님은
여기 지금 17년 동안 일하고 계신
거잖아요 여기에서 변화되는 것도
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1년이면 또
적은 시간 일단은 색깔의 변화 원래는
빛이 어떤 곳이잖아요이 등이 전부
LED 등인데 색깔의 변화가 생깁니다
일단은 원래 백색 있던 것들이 많이
이제 노랗게 변하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사람이 들어오다 보니까
동굴은 이상 탄수도 농도다 올라가다
보니까 성장 속도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고 동굴 온도도 올라가고 아이 동굴
안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습니다 그
생명체들이 이제 번식하는 거부터
해갖고 조금씩 하나가 생긴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 이동물 말고도 환성 같은
면은 박쥐가 많았거든요 그 박쥐가
많았는데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경우도
있어요 아 어 근데 진짜 넓네요 이거
이게 산이 이렇게 있으면 산 지금
우리가 중심부로 들어가고 있는
느낌이에요지 그렇죠 아 실제로도 그런
거죠 아 어 근데 여기 여기는 뭐예
여기를 용소라
부르거든요네 서 가장 깊은 수심이
나오는 곳입니다 평균 수심이 7m
9m 정도 나옵니다 9m 그 비오면
더 기쁘지요 비우면 여기 다 잠겨
버립니다여 여기가 다요 예이 동굴
물이 보면은 얇게 보여도 빛에 굴절
때문에 약게 보이는 거예요 더 깊어요
아 이게 이게 그나마 얕다
보이는거다네 와 여기는 그냥 배타고
다 넣도 되겠다이 갑자기 이렇게
깊어지거든요
탐사하는 분들이 이런 경구 때문에
사고가 많이납니다 그럼 그 처음에
탐사하는 잠수도 하고 그랬겠나 그렇죠
어 대단하다 여기 물고기는 안 살겠죠
여기는 산중이 빛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아 노라도 올래 사지 못하고
됐습니다
아
우와데 여기가 이제 관람 마지막
구간이고 와 진짜 여기 대박이다
백두산 천지
닮았죠 으로 잠수 지역이에요 또 수요
예 한 200m 연결되 있는데
물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200를 여기는 이제 탐사 반만
들어갈 수 있죠 아니 이거를 근데
무슨 걸고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가 예 그렇죠 여기 밧줄 있죠 렇게
판사들이 잠수하기 위해서 이렇게
설치해 놓은 거예요 어 이거 없으면은
들어가면 안 돼요 큰일납니다 이거는
진짜 거의 강 수준인데 보니까 여기에
막 그런 사람은 없었어요 들어와서
너무 무섭다고 나누고 싶다고 많습니다
아 많아요네 그단 아까 터널 140m
들어왔잖아요 그 터널에서 터 문제가
발생하죠 물이 가장 많은 동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네 물이 많은 동굴이다
자형 지하수로 부호는 거의 뭐
세계에서 알아두는 거죠 아 아니 근데
이거 진짜 진 진짜 레프팅 해도 될
정도예요 길이가
물이이 동굴은 경사가 조금 많이
높아요 아 그래서 이제 몸이 불편하신
분은 좀 자재를 하셨으면 하죠 아
그리고 간혹 가다 음주하고 오신 분이
계신데 사고를 좀 쳐요 그 예전보다는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는데네 그래서 좀
바꿀 거는 좀 많습니다음 또 이제
촬영이 이제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면
몰래 하시든가 왜 안 되냐고 또 이제
트러블 생기는 경우도 있고요 이게
그러면은 지금 사진 촬영도 안 되는
거죠 예 아 와 그럼 저희는 진짜
너무 귀한 장면을 지금 시청자분들이
같이 보고 있는 거네요 그렇죠
야 물리이 바위를 넣으면 동물이
잠겨요
아
진짜 아 근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멋있는 곳들이 많이 있는데 홍보나
이런 것들만 좀 잘하면 제 해외에서도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겠네요 진짜
자연적으로 사람이 인적이 아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자체가 일단은
가치가 굉장히 높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이 동굴 안에서 뭐 지진이
었던가 강설량이 뭐 가뭄이 들었던가
그런 걸도 알 수가 있어요 아 그렇기
때문에 가치는 경장히 높죠 아 그러면
이게 2007년도 때 개방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몇 년 전부터
공사기간은 3년 반전 정 걸렸어요
탐사 기간이 4년 정도 걸렸고 탐만
4년 예 그 거의 7 8년을 준비를
해서 개방이 된 거네요 일반인들한테
그렇죠 보전이 우선이지 관광이 우선이
아니거든요 조금은 다르죠 보는 시각
차이가 다르지 아 관광이 먼저가
아니라 보존이 먼저다 아 이거 되게
좋은 말이네요 장점 같은게 혹시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일단이 동굴
장점은 물이 굉장히 많은 동굴입니다
보통 물이 많다 생각하시 은 뭐 조금
졸졸 흐르겠지 생각하시는데 그 이상일
겁니다 일단 높이가 8m 폭포가
있습니다 물이 많다 보니까 속도가
높아요 대신에 온도가 깨끗합니다
쾌적하게 숨실 수
있고 모노레일은 혹시 한 몇 분에 한
번씩 우나요 30분 간격이 30분
간격으로 이게 다 동굴에서 나온
물이라는 거죠
그렇죠 근데 뭔가 스럽다 라 이런데가
있다는게 실제로 보면은 너무너무
신기하고 물량에 놀라시죠 예 심지어
오늘은 물량이 적은 건데도 저
정도라고 하시니까 겨울 절에 산에
눈이 많이 내렸거든요 눈물이 가들어서
물이 들어왔다가 그 이후로는 비가
와도 그렇게 많이지 않았거든요 그
계속 줄고 있는 거예요 지금 예전에
이쪽에 비가 많이 와서 동물 잠리은
많은데 요즘에 오히려 바닥과 쪽으로
비가 오고 이쪽으로 많이 안
들리더라고요 아 보니까 물약이 조금
거지 여기 운영 시간은 그럼 어떻게
돼요
9시부터는 안 여는 날도 있나요 월
18일이 점검 날입니다 동물이 물에
잠기는 경우도 못하죠 아 아 아무튼
오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네 오늘 저희는 여기 그
삼척 대금굴 구경을 한번 해봤는데요
요거 진짜 쉽지 않은 구경이 그든
요거 시청하시는 분들은 정말 행운
이실 거예요 아마 그래서 전세계에서도
아마 보실 수도 있는데 직접 와서
보면 정말 더 뭔가 신비롭고 또 어떤
감명을 받을 수 있으니까 기회가
되신다면 여기 꼭 방문하셔 가지고
구경하셨나요
그래서 예약을 무조건 하시고
방문하셔야 되고 또 워낙 유명하고
너무 멋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예약을 빨리 하시는게 좋을 거예요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어떤 분들은
이제 한번 들어가 찾아보시고 매
끝났다 생각하시는데 치료가 되는
부분도 있거
아 아 취소되는 거를 또 기다렸다가
아무튼 제가 이거는 정말 꼭 약속드릴
수 있는 부분이니까 꼭 한번
구경하셨나요
[박수]
[음악]
O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