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8 유독 한국인이 걸리기 쉬운 치명적인 암 종류 03:48 미국에서 30년 근무하며 깨달은 한국 환자 특징 06:34 한국 환자는 한국 의사에게 치료받는 것이 좋은 이유 08:02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르는 암이 발병하는 진짜 이유 12:36 내 몸에서 암세포가 자라고 있다는 신호들 14:09 가족이 암에 걸렸다면 '이것'부터 하세요
※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환자를 통해서 보면은 제일로
나쁜 습관이 독 암만 걸리면 마치
사형 선고 받은 것처럼 땅이 꺼지게
근신 걱정 아무것도 안 올라고 그리고
또 이제 더 나쁜 것은
한국은 한국인이 흔하고 치료하기
힘든들이 주로 위장 개통 위장 도부터
위 간 췌장 담독 그런데다가 폐암
유방암 유 암은 대부분이 다 호르몬
개통하며 여성 호르몬이 과량으로
많든지 써먹지를 못하든지 그러니까
이제 요새 결혼도 안지 결혼을 해도
늦게하지 애도 안 낳지 또 애를 놔도
모유를 안 먹이지 이건 몸속에서
에스트로젠 호르몬을 써먹지를 못하
그걸로 해서 유방암 자공 난소암이
생기는 거야 그게 한 70% 그리고
이제 그 위장 계통 암은 한국 사람은
특히 여자 분들은 위장이 건강한
사람이 있을 수가 없어 왜냐면 근신
걱정을 너무 많이 하면은 어떤 변화가
있는 거니 몸에서 산을 많이 발생해이
알칼리성으로 있을 때 건강한 거예 왜
산이 나오면 이게 병들게 돼 있어
근데 특히 위에서 산을 많이 만들어내
그 산이 물을 많이 먹어서 시쳐 나
가지고 확 내려가야 되는데이 근신
걱정을 하면은 위장이 움직이는 걸
연동 운동이라 그걸 조정 하는 신경이
뇌에서 나오는 열 번째 신경이 이게
마비가 돼 가지고 연동 운동이 안 돼
그게 먹어도 그냥 그대로 있에 이게
그냥 염증이 생기는 거야 산이 위를
갈아버리는 거야 그리고 원래 산이
12장 거쳐서 소장으로 내려가는데 그
중간에 췌장 아고 연결된 관이 있다고
거꾸로 그게 역류가 되는 거야 영류
그래서 췌장암이 요새 젊은 한국
사람한테 너무 많이 생이 그근데 이제
옛날 어른들은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산에 올라가서 산에서 있는 물을 많이
마셨다고 근데 그게 건강이 굉장히
좋은 거야 왜냐하면은 그 산이 주로
밤에 왕창 나와 그러면 아침에 냉수를
먹어서 시체면 좋지 그리고 또 이제
늙으면 위하고 식도하부 그 사이에
역류를 방지하게 관약 냈어 근데 이게
늙어 가면서 힘이 없어도 가지고 다
거꾸 올라와 입속까지 이게 부식을
시켜 그러니까 노인들 보면 혓바닥이
하얗고 여기 다 말라 버려요이 산이
올라오면 좋은 균을 다 죽여 버려요
거꾸로 이제 밑으로 내려가서도 장
안에 균이 한 200kg가 있어 근데
그중에 반절은 좋은 거 반절은 나쁜
거야 근데이 산이 많이 내려가면 장에
좋은 균을 다 죽여버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거니 좋은 균이
죽으니까 나쁜 균이 너무 많으니까
거기서 못 살고 이게 빠져나와서
폐로가 그래서 이제 병원에서 죽는
사람은 아만 자든 뭐든 다 폐렴으로
죽어 이게 암환자가 암으로 죽는
사람은 드물어요 전부 다 폐렴으로
죽어 그 균이 조사해 보면 다 장에서
올라온 거야 이게 올라올 때 새로운
환경이니까 변형을 해 버려 항생제가
듣는게 없어 그래서 죽는 거야 그리고
또 아셔야 될게 뇌에서도 제일 중요한
세로토닌 도파민 이제 이런 것이 우리
기분 즐거움인지 능력의 중요한
호르몬인데 이게 어디서 만들어지면
장에서 만들어 이게 장이 선하지 못한
사람은 절대 건강할 수가 없어 특히나
뇌건강에 근데 술을 많이 마시면 뭐가
나쁘냐면 그 좋은 균이 다 죽어 버리
그러면 뇌에서 필요한 그런 것들이
훨씬 잘 안
만들어내지 한국 환자의 특정은 우선
의사 말을 잘 안 들어 충고를 아무리
잘해도 결국 판단은 자기 판단 그게
특징적인 우리가 잘 먹고 마셔야 된다
예 하고는 안 해 그리고 이제
항암치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체중을 유지하게
해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생선을
유지로 해서 많이 섭취하고 또 이제
달걀 부부 김 이런게 다 단백질이
그든 근데 그렇게 하라고도 않고
운동하라고 특히 운동 운동이 제일로
중요한데 한국 사람은 암 걸림은 세상
끝으로 생각해 아무것도 안 하려 그래
근데 미국 사람들은 암을 감기처럼
생각해 왜 못고치는 만성병이 다
그러니까 암이 걸렸나 감기가 걸렸나
똑같아 그래 가지고 내가 32년
동안에 아무 환자나 그 가족이 우는
걸 본 적이 없어 그 하도 안 울길래
내 물어봤어 왜 안 우냐 하니까
반대로 아 왜 울어야 되냐 이거 근데
한국 환자들은 진단할 때부터 치료가
조금만 안 되면 옆에 누가 있든 없던
태성 통곡을 해 병원 안에서 다른
나라 사람 안 그래 유도 한국 사람
그리고 또 이제 더 나쁜 것은 한국은
의사들이 항생 를 남용해 이게 세균성
염증이나 질환에는 항생제가 도움이
되는데 바이러스 바이러스에는 항생제
전혀 도움이 안 돼 근데 대부분 감기
몸살 이게 다 바이러스야 거기다가
항생제를 쓴다는 것은 이건 완전히
잘못된 거거든 그런데도 일시적으로는
그걸 쓰면은 좀 좋아지는 느낌이
있다고 그러니까는 한국은 그게 큰
문제예요 항생제 남용으로 해서 몸이
다 망가져요 절대 아니죠 그 이제
좋은 예를 들면은이 방사선 치료가
옛날 치료는 미국 돈으로 한 2만 불
그다음에 조금 컴퓨터를 붙여서 하면
5만 불 그런데 여기서 이제 양전자
치료라는게 나왔어 그것은 20만
불이야 근데 거기에다 중립자 치료는
거의 30만 불 내지 40만 불이야
그런데 치료 결과는 다 똑같아 국립
암센터에 그 비싼 기계들이 아두아
있지 그래 가지고 그거 치료받을 뭐
6개월이나 걸려요 그 나한테 많은
사람이 물어봐 그걸 해야 되느냐 그
결과가 좋다는 보호가 하나도 없든
그런데도 한국 사람은 우리가 설명을
해 2만 불짜리 5만 불짜리 20만
불짜리 30만 불짜리 50만 불짜리데
어떤 걸 하시겠냐 결과는 똑같습니다
한국 사람 예와 없이 제일로 비싼
거예요 근데 미국 사람들은 정반대
제일로 싼 거예요 결과고 똑같다는데
뭐하로 비싼 거야 한국사람은 참 특
거 왜냐면은 이게 유전적인 변화로
생긴 질환들이 대부분이야 그렇기
때문에이 유전적인 것은 인종마다 달라
유전적이이 암도 잘할 때 여러 가지
요인이 많이 들어 붙는데 한국
사람에게 흔한 유전자 변하고 미국
사람고 달라 또 위함도 조직상으로
같지만은 그 안에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이게 달라 원래가 우리가 다
다르게 태어났으니까 그 이제 폐야
이라도 폐암이 뇌에 퍼질 때 보면은
egfr이라는 특유한 유전자가 변이
돼 가지고 생겨요 그래서 거기에 맞는
약을 쓰면 극적으로 좋아져 근데 그게
미국 사람에게는 그게 없어 이제 그런
거라든지 그거 아니라도 병을 치료할
때 약이나 뭐 이런 것만 갖고
치료는게 아니야 의사와 환자의 관계이
의사가 정성스럽게 친절하게 하면은 그
환자의 마음이 달라져 그 거기에 해
아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 이런
물체들이 나와 가지고 극적으로 기적을
일으킨다니 제일로 쉬운 얘가 정신과
같은 거 신경과 이건 아무리 표현하고
어쩌고 할래도 미국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어 화병이라는 거 있다 화병 왜이
사람이 화를 내야 되는지를 그런 거
미국 사람들 이해 못해 그런 것이
많기 때문에 역시 같은 민족의
사람들이 하면은 훨씬 여러면에서
도움이
그 유전자의 변이가 생기는 건데 그게
스트레스가 지금 제일로 잘 알려져
있지 그 내 경험에도 보니까 예외
없이 남자들은 여자 문제 돈 문제
여자들은 남편하고 자식 문제 이걸로
엄청난 마음 고생 그게 대부분 가장
중요한 거기에다가 몸의 균형을 잡을
때 중요한 운동도 않지 그다음에
마음이 편해야 되면은 자기 취미 생활
이런게 있어야 돼 자기가 좋아하는
걸에 집중해야 되는데 이게 먹고 살기
힘들고 뭐 이러니까 경쟁 속에서만
살아야 되니까 그런 것이 훈련이 안
돼 있어 한국 사람들 그래서 평소에
생활 습관이라는 건 미국 사람들은
겨우 먹고 살아도 가족들하고
캘리포니아 같은 뭐 비치에서 가족
길를 걸어다니는 사람이 뭐지 많지
근데 한국 사람이 그렇게 하는 사람
주 드물어 근데 이제 그렇게
과학적으로 연구를 해 보니까 모든 병
이 생기는 기전에 활성 산소는게 있어
우리 몸에서는 산소를 안 만들어내
공기를 들어 마셔 가지고 거기서
산소가 우리 몸에서 작용을 해서 우리
몸에 모든 세포 조직 기능을 발휘하게
돼 근데 몸에서 작용하면서 52가
5로 깨져 버려 하나로 이게 불안정한
산소라고 그래 이것이 8전 산소라고
해 가지고 이게 조직을 방 같이
그런데 그 비치를 걷는 사람들이 미국
어도 다른 사람보다 훨씬 건강하고
오래 살아 그래서 왜 그러나 보니까
지구가 큰 자석이라서 지구 안에
이혼이 많은데 맨발로 걸어다니면 전기
이걸 통해 가지고이 밑에 있는 수소가
몸속으로 들어와 그 수소가 두 개 h
2가 5로 붙으면 물이야 물이 몸에서
생기는 거야 그게 시잖아 그래서
맨발로 걷는게 도움이 된다는 건
옛날부터 알려져 있어 그다음에 이제
우리 몸은 적당한 것이 돼야지 과일이
좋 해서 과일를 잔뜩 먹으면 반드시
여러 가지 병에 거린다고 그러니까
절제하는 생활 그리고 담배는 아예 끝
그다음에 술은 반주 정도 소주에다
삼겹살을 너무 많이 마시니까 장에
있는 균 다 죽이지 간 나빠져 뇌
나빠져 그다음에 산 그게 다 산이든
또 삼겹살은 음식 중에 제일 나쁜
음식이든 비계 안에 포화 지방 특히
그 나쁜 기름 콜레스트롤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걸로 해서 다 혈관병 생기는
거야이 세계에서 삼겹살을 제일로 많이
먹는 나라가 한국이야 그러니까이 나쁜
것을 하지 말라 해야 되는데 삼겹살
많이 팔린다고 강의하고 신문 방송해
그런 것이 나는 이해가 안 돼 미국은
옛날에는 몰랐습니까 베이컨이란
맥도날드에서 막 췄어 지금은 하나에는
절대 주면 법에 걸려 코카콜라 절대
어린애들한테 못 팔아 미국서는 지금
한국이 건강을 정부에서 돈을 안
쓰려면 오래부터 애들을 건강하게
만들어놨는데 코카콜라 못 마시게 담배
아예 없애 버려야 돼 한국 환자를
통해서 보면은 제일로 나쁜 습관이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욕심이죠 특히 젊은 사람이 암에 걸린
사람 보면은 밤을 새고 일을 해 쉴
시간이 없어 물론 일을 열심히 하는
건 당연하지만 우리 몸은 기계가
아니니까 세포가 적당히 쉬어가면서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하면 반드시
병들게 돼 있지 그게 아주 가정 나쁜
거고 또 이제 여자분들이 위장병이
많은 이유 중에 또 하나는 이게
먹었다 안 먹었다네 우리 몸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부담이 좋고 하지
굶었다가 왕창 먹었다 굶었다 그럼
반드시 위장병이 생기게 되 있다고
근데 그런 그 습관이지 그리고 골고루
조금씩 먹고 이런 것이 그 우리
생리가 맞는 거지 좋아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하면은 가령 이제 채소만
먹는 사람 건강하지 근데 그 사람들은
다른 기능이 없어 최소는 단백질에서
우리 몸을 면역 관계 다른 거 이런
좋은 기능이 없기 때문에 힘을 못
쓰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절제된
생활 그다음에 알맞은 적당한 운동
식사 이런 거 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함과 동시에이 정신
상태가 건강해야 돼 우리가 건강하고
싶다 행복하고 싶다 하면은 남을 돕고
남을 위해서 선한 일 이런 걸
해야만이 되게 돼 있어요 우리
몸은 암마가 다른데 한국 사람이 흔한
암들 주로 소화기 계통은 전조 증상이
없어 피부암 이렇게 보면 되지
유방하수 이런 거 하지만이 몸 안에
들리는 암들이 생길 때는 천조 증상이
없어 그래도 조금 진행이 되면은 우선
기운이 없어 체중이 빠져 잘 먹는데도
체중이 빠지 다 하면은 안부터
생각해야 돼 그리고는 이제 기운이
없으니까 사람이 우울해지고 또 이제
변비가 자꾸 생겨 항상 변 색깔을 보
말라 건강한 변은 약간 놀라면서 갈색
있잖아 이게 새카만 하든지 또 너무
색깔이 없다든지 그게 다 병이야 가령
담도암 이런 곳에는 담도 관이 막혀
버리니까 담 집이 안 나오니까 변이
하해 하니간 뭐 중년 때부터는 제일
흔한 것이 이제이 호르몬 특히 갑상선
갑상선 조그만한 기관인데 이게 우리
몸에 전체 대사를 작용하기 때문에이
호르몬이 많아도 문제 적어도 문제
그리고 이제 나이가 좀든 사람은
부신이란게 있어요 콩팥 바로 위에
조금만한 그것도이 부신에서 여러 가지
호르몬이 나와 텅 호르몬 또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이는 거 그러니까는 0
돼 가지고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들
보면은 시운이 없다이야 그래서 갑상선
코티졸 그다음에 남자 같으면 테스트런
여자는 에스트로젠 이요네 가지만
추정하면 당장 알 수 있어요 그런
기본적인 호르몬이
있어야돼 암은이 반성형 중에 하나야
고혈압 당뇨 감기 뭐 여러 가지 다
못고치는 병이야 근데 고혈압 당뇨
걸린 사람들이 그렇게 억울해하고 분통
터지고 이런 사람은 거의 없다고 근데
이도 암만 걸리면 마치 사형 선고
받은 것처럼 땅이 꺼지게 근신 걱정
그런데 그 생각을 고쳐야 돼 암은
다른 병 특히 이제 치매 이런 거에
비해서 보면은 훨씬 좋은 병이에요
그러니까 아 그럼 다행이구나 심해
거린 것보다 낫다 이런 이제 작은
생각이지만 그렇게도 생각하고 그다음에
여사는 이제 연구들 많이 해서 약도
많이 나와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단지 하루 이틀 끝나는게
아니고 죽을 때까지 해야 되니까
환자가 체력만 유지하면 계속 싸울
수가 있어요 그 암도 한두 번
악질적으로 막 퍼지고 달려들고 하는데
점점 힘이 빠지는 상태도 있어
그러니까 치료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환자나 가족이 어떻게든지 잘 먹고
마시게 도와줘야 돼 먹고 마시는 것은
정신적으로 마음이 편안해야 먹고
마신다고 근데 한국 사람들은 암
걸리면 아무도 안 만나라고 그래
그러니까 혼자서 그렇지 않아도 입맛이
없는데 더 안 먹지 그까 계속
환자한테 가족들은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고 같이 먹고 같이 운동도 하고
그럼 허기 싫어도 억지를 따라서
한다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항암제
독한 약들이 뇌세포를 망가뜨려
그러니까 암환자는 정상적인 생각을
하기 힘들어 마치 늙어서 80 넘으면
대게 어린애처럼 성격이 변해 젊은
환자도 그렇게 되니까 그걸 가족이
이해해야 돼 그래서 그냥 어린에 다지
다뤄야지 막 혼내 가면서 짜증스럽게
먹어라 마셔라 하면 환자가 더 안
마셔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환자들이
이해해야 돼 성격으로 아니라 뇌가 망
가쳐서 어린애처럼 짜증내고 실증
이렇게 한다는 걸 이해해야 돼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