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빨대는 과연 친환경적일까? 빨대 사용에 대한 우리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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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빨대와 플라스틱 빨대!
그 속에 감춰진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과연 환경을 위한 빨대 사용!
우리의 올바른 자세는 무엇일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새롬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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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게 제 박사 학의 전공입니다
과부화 화물이 이제 저의
전공이든 요거 때문에 졸로 못 할
뻔했어요 아니 왜 왜 왜 왜 왜 너무
공부가 어려워 가지고 그래서 그
애증의 과부 라무를 제가 한번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아 하지만
결국 졸업은 했다 아 졸업은 했다
울면서
했다 지금 논쟁이 되고 있는게 크게
한네 가지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왼쪽에는 종이빨대가 친환경을 위해서
든 건데 어떤 분들은 종이 빨대가
친환경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분들이 있고 또 사실은 종이 빨대가
아무리 그래도 플라스틱 빨대보다 더
친환경 아니겠냐 이렇게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요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본다는 거죠네 첫 번째
이슈가 이제 분해 되니 약간 요거
아아 근데요 자료 보시면 이제 4개월
정도 있었을 때 플라스틱은 당연히 안
되고 그다음에 이제 옥수수 요거는
친환경 빨대 중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거래요 요것도 사실 안 되긴
해요 거의네 그래요 분가 약간 특정
조건에서만 되고 그리고 약간 뜨거운
물에 있으면 약간 변형도 된다는 그런
단점이 있긴 하더라고요 근데 보시면
이제 종이빨대 같은 경우는 이제
4개월 뒤에 조금 이렇게 흐물흐물
해졌죠 그리고 나서 화학연 개발한
종이 빨 때는 아예 없어졌더라고요
너무 신기해 진짜 너무 신기했는데 두
번째 이슈를 보시면 재활용 가능하냐
저도 사실 몰랐어요 저도 몰랐는데
쓰레기 백화 사전이라는게 있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쓰레기 백화 사전에 따르면
네 부피가 작거 아니면 다른 재질이
혼합되거나 뭐가 이물질이 묻으면
활용이 아예 안 된대요 그래서
플라스틱 빨 때는 부피가 작기 때문에
재활용이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이물질은 이제 좀 된다고 저번에 한색
박사님이 나오셔 가지고 맞아요 맞아요
노력하고 있다 노력하고 있다 어
이제는 어느 정도는 된다지 온 거
같다고 말씀을 해 주셨죠 노력하고
있다고 빨대를 물에 젖지 않게 하기
위해서 피 코팅을 하거든요
아니에요 그렇죠 그니까 요게 재질이
남아 있으면서 나오게 되면서 이제
미세 플라스틱 유출한다 요게 사실
이슈거리가 뭐냐면 피로 코팅되어 있는
종이 컵인 거예요 근데 얘를 이제
100도씨에서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넣었더니 1억개 였나
나노플라스틱 나왔다 그러더라고요 보통
종이컵 차마실 때 많이 쓰잖아요 커피
그 믹스 커피 아시죠
믹스커피
손동작이게 너무 그래가지고 이게
코팅이 되면 플라스틱 많이
나오더라고요 요거는 확인이 된 거죠네
이거 논문이 나온 거예요 좋은 논문이
나온 거 같은데 그래서 이게 보시면
피가 코팅 되면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다 또 이물질이 묻으면 어려울 수
있다라는 거 다행히 또 이제
우리나라에서 만든 종이 발 때는 우리
피 코팅 안 한다는 해요네 안 한다고
이제 업체에서는 얘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국내에서 상용하고 있는 거는
안 한다 어 한요셉 박사님 직접
등장하셨네요 저는 빨대 빨대
않습니다라고 직접
아 역시 연구하시는 분은 다릅니다 어
직접 등장하셨네요 와 만약에 이물질이
묻어 있으면 재활용이 어려울 수도
있겠죠 근데이 물지 아무 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재활용이 거의 안
된다고 보면 되는 거죠 저 헹궈서
버려요 비누 칠까지 아닌데 이게
헹궈이 손으로 완전히 깨끗하게 해서
저는 모든 플라스틱을 세척을 해요
저는 회사를 다니니까 회사에서는 그냥
일반 플라스틱 빨 때도 그렇고 조이
빨 때도 그렇고 사실 다 일반
쓰레기에 버려 버리거든요 진짜 그
경우가 많죠 보통 회사에서 그런
경우가 많고 또 사실 미국에 살았을
때는 재활
개념이 없어요 약간 없어 가지고 이건
누가 봐도 재활용해야 되는 거 같은
거 있잖아 맥주병 이런 거 누가 봐도
일반 쓰레기가 머리면 내 양심에 찔릴
것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은 조금
하는데 한유수 박사님이 나오셔서
얘기를 해주셨어요 물이라도 한번
씻어서 헹궈서 버리면은 이제는 그것도
어느 정도는 처리할 수 있다
이렇게까지 얘기해 주셨고요 계속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세 번째
이슈인 건데 탄소 배출량 이슈인
거거든요 요거 이제 데이터를 보시면
이게 2020년도 EPA 미국
환경청에서 낸 자료인데요 좌측에
있는게 종이 빨대가 같은 무게에
빨대를 생산할 때 종이 빨대가
플라스틱 빨대보다 한 5.5배 정도
CO2 더 많이 내더라고요 그 왜냐면
생산하는 과정에서 보면 나무를 좀
배고 종이 뭐 쓰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더 많은 에너지가
사용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종이를
만든다는 거 자체가 나무를 배야
되니까 오히려 탄소 입장에서는 더 안
좋은 거죠 우리가 탄소 배출량
입장에서는 더 안 좋을 수 있겠네요
그리고 오른쪽 자료 보시면 바이오
플라스틱이 생분해 가능한 플라스틱과
그 p 플라스틱이 비교했을 때도
보시면 이제 CO2 더 많이 배출하기
해요 친환경 빨대가 근데 여기 약간
이슈가 있는게 이제 좌측 데이터 같은
경우 생산 과정에서만 비교했을 때는
이제 페이퍼가 더 많이 나온다라고
하는데 이제 소각하는 거 과정
있잖아요 그렇죠 각 하면은 아니다 뭐
이렇게 얘기도 하더라고요 아 그럴 수
있죠 후처리까지 그래 가지고 이게 좀
감로 들박이 있는데 어쨌든 생산
과정에서만 봤을 때는 종입 발 때가
더 CO2 많이 내보낸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것도 이제
클리어하게 정리가 된 거 같네 번째
이슈를 보시면 요게 이제 종이 빨 때
사용해서 가장 이슈인 거거든요 보시면
작년에 이제 벨기 팀이 한 연구
결과인데 논문에 이제 싫은 결과인데
빨때 종류별로 이제 수집을 해 가지고
유회 물질이 있나 없나를 이제 하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보시면은 여기
종이빨대가 90% 이제 유회 물질이
있다 근데 그게 그 유회 물질이
뭐냐면 이제 피라고 부르는 과부화 화
물이에요 근데 마지막 결론은 뭐라고
하셨냐면 근데 여기서 검출된 피스의
농도는 좀 미량이 그리고 우리가게
짧게 으니까 그러니까는 안전에는 문제
없을 거야라고 이제 결론을 하시긴
했는데 요게 이제 나오면서 이제
사람들이 주주가 된 거죠 어 여기서
이제 제가 설명을 해 두고 싶은 거는
사실 요게 제 박사 학의 전공입니다
과부화 화물이 이제 저의 전공이
든요네 요거 때문에 졸업 못 할
뻔했어요 아니 왜 왜 왜 왜 왜 너무
공부가 어려워 가지고 아 그래서 그
애증의 과부 라움을 제가 한번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졸업은 했다 아 졸업은 했다 울면서
했다 많이 오셨습니까 아 그럼요 많이
울었죠 우리 박세 박사님을 울게 만든
피 네 한번 보시겠습니다 요게 이제
약어는 피스라 부르고 요거 되게
어려워요 펄 앤 폴리로 알킬 스라고
해요이 되게 어렵죠 한국말로는 이제
과라 물인데 얘의 별명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포 케이라고 부르거든요
말만 들어도 이미 몹시 해로워 보여
레 케미컬 그래서 얘가 이제 별명이
붙어진 이유가 영원히 안 없어진다
얘를 교수님이 없애라는 거예요 저
보고 안
없는데 이게 그제 할 마도미 명칭이
없었는데 교수님이 과제를 따왔는데 야
너 이거 브라함 없애는 기술을 개발해
이러는 거예요 근데 이제 와서 지금
보니까 이게 포버 케미컬 안 없어져
이런 이런 느낌인 거예요 그 울면서
이것이 해보고 저것이 해보고 막
이러면서 결국엔 안
되더라고 근데 어떻게 졸업은 하셨네요
못 없었는데 아 많이 울었잖아 많이
울었잖아 눈물로 받았습니다 아근데
아셨을 거 아니에요 교수님은 아니
그니까 안될 거라고 생각을 하셨지만
그렇게 할 수 있다 아 약간 잘
구스는 거지네 그까 정말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거죠 그래서 그래서 혹
하셨나요 아 그죠 영어를 잘 못해
가지고 제가 알겠다고 막 이랬는데 아
미국이고네 쏘리 맨날 있어 맨날이 기
리
님이
소리 분해가 안 되는 결과를 자꾸
갖고 오는데 뭐라고 막 하시니까
쏘리 이거 이거만 했던 거 같아요
진짜
아튼 아 나 진짜 너무 그
인상적이었던 거 같아요네 깊게
들어가자면 좀 다른 처리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약간 제가 했던 거는
약간 지하수에서 없애는 거라 조금 더
실용적인 그런 기술이었는데 아무튼
그게 좀 어려웠어요 진짜 너무
어려웠어요 프로젝트 바꾸고 싶었어요
진짜 약간 그 교수님도 그런 거야
요거 한번 계속 던져보고 누군가 해
내면은 와 완전 땡큐고 안 하면은
어이 학생은 이제 다른 거 가지고
그때부터 시작하면 되겠다 약간요 테트
가 있었던 거 같은데 그 교수님은 아
위험한 교수님인데 과부화 화물이라도
하는 거가 케미컬 구조가 저렇게
생겼어요 아 되게 재밌게 생겼는데
매듭 지어진 거봐 뭐 풀리게 생겼냐고
그죠 제가 주기율표를 안 넣었는데
주기 율포 보시면 이제 탄소란 불
소랑 이제 결합인데 이게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결합이 예 이렇게 강한 결합이며 되게
안정적이기 때문에 얘네들이 사용이
되게 많이 돼요 그리고 얘가 소수성
있고 소유성 있고 그니까 물도
싫어하지만 기름도 도 싫어하고 약간
개면 활성제 같은 비누 같은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얘가 아주 사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요걸 보시면 빨대
같은 경우는 요게 이제 방수나 코팅
기능 때문에 주 얘네들이 지금
사용되는 거거든요 이게 사용하는
물품입니다고 에브리 베어에요 에브리
베어 아 그러니까 다 사용은 하네요
저 가부라 화합물을 어머나 심지어
프라이 팬에도 사용하네요 어 저게
제일 유명해요 그 테플론 테플론
코팅이 저 가부라 화물의 일종이 근데
저기서 제 제일 충격적이었던 거는 저
마이크로웨이브 팝콘백 유학생활
해보셨겠지만 저걸 안 먹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말이 되네요 생각을 해
보니까 포장 용기들은 기름에도 버텨야
되고 열에도 버텨야 되고 젖지도
않아야 되고 안 쓰기에는 너무
환상적인 물질이 맞아요 맞아요 그래이
소화기 있죠 저는 저거 연구를 많이
했는데 소화기에도 되게 많이 들어
있어 왜냐면 이게 안정적이니까 불을
끄는 거잖아요 가능성이 없으니까 다에
반도체 세척제 그래서 아마 삼성전자도
저기 연구 많이 하실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없었을 때 그때 난리가
났었죠음 그리고 저기 저희 애 사진
넣었는데 카페트 얼룩제거제 있죠 그런
거에서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많이
지우셨네요 그래서 이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이제 연구를 보시면
그 코팅 프라이팬이 좀 약간
불안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제 음식할
때 그 프라이팬에서 가비 쓸 때
있거든요 우리 이때 긁기 아아 키죠
예 그 이제 긁히면 이제 거기서 과라
물이 나올 수 있고 그리고 이제 뭐
기체로 나올 수 있 있다 그래서
흡입할 수 있다 약간 요런 것 때문
이제 우려를 하고 있죠 하지만 안
쓰긴 또 너무나 그렇죠 필수적인 그것
때문에 규제를 많이 하고 있어요 요즘
뭐 이유도 그렇게 쓰지 말아라 작년에
미국에서 1차 국가 식수 규제로
가보라 화물의 여섯 종을 그거
있으면은 절대 안 된다라고 물에
있으면 안 된 무조건 처리해야
된다라고 이제 그거를 규제 항목으로
이제 땅땅땅 한 거 제정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연구비가 거 투입이 될
예정 이고 다음 장에 보시면이 과부화
화물의 위해성을 나오는데 얘네들이
반감기가 되게 길어요 그래가지고 몸에
들어오면은 되게 오랫동안 잔류되어
있다 그리고 암도 유발하고 면역력도
억제하고 뭐 이런 결과가 있습니다
이게 2015년도에 이제 모유를 갖고
이제 연 연구를 하신 거예요 수치
보시면 70% 80% 90% 만
이상이 이제 모유에서이 과부화 화물이
나왔다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
바브라 물이 상용되는게 한 4천에서
5천 여종이 되고요 그렇게 남았나요
그리고 잠재적으로 과라 함이라고
하는게 한 14,000 여중 그러니까
되게 좀 규제하기 힘들고 검출하기
힘들고 채팅창에 나왔는데 다크워터스
영화 이제 그 과부화 화학물 이슈로
나온 영화거든요 예 화학물질로 되게
큰 회사거든요데 그 업체를 상대로
이제 1인 변호사가 싸우는 내용이
이제 영화예요
1998년도에 웨스트 버지니아에 있는
이제 농구가 자기 소가 190 몇마리
다 죽은 거예요가 문제 제가 있는 거
같다라고 해가지고 이제 보니까는 옆에
두통이 이제 자기 매립지였던 거예요
그래가지고 얘네들을 고발할 거야 나
좀 도와줘 하고 갔는데 안 도와주죠
너무 큰
회사니까 그래서 막 설득하다가 이분이
이제 와가지고 직접 보고 내가
도와줄게라고 해가지고 20년 동안
혼자 싸우면서
3,535 그을 소송을 한 거예요
근데 그걸 다 승소했고 20년 동안
싸워
가지고 그래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다
배상을 해 해라라는 결론이 나와가 고
다 이제 승소를 하게 됐습니다 지금
요즘 나오는 뉴스인데요 지금 이제
두통이랑 3M이 가장 많이 만들어요이
과부랑 화물을 근데 이제 다 합의금을
물어내게 생겼어요 지금 3M 같은
경우는 2023년도 기사에 보면은
105억 원에서 125억 달러를 지불
해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뭐 100 몇
조인 거 같던데 100 50조 뭐
이렇게 되는 거 같더라고 환산을 하면
그다음에 두폰 같은 경우도 이제
11억 8천만 달러 1조 5천억
원이든요 합의금 배송 해라 하더라고요
결국에는 이제 3M이랑 주폭이 배상을
하게 되고 있어요 지금 근데 다행히
또 그 나라에서 종입 발 때를 가장
많이 만드는게 서울 업체라고 세계
빨대 1위예요네 그렇대요서 여기서
60점을 검출을 이제 뭐 했는데
아무것도 안
나왔다네 그래서 우리나라 거는
괜찮은데 다른 거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제 요약을 해
보면 요거는 이제 저의 사견입니다
한번 정리를 해 봤어요 그 생분해가
되냐 종 발등 된 플라스틱 안 되고
그다음에 재활용이 되냐고 했을 때는
약간 세모 그죠 저 한 요새 박사
얘기해 주셔야 될 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이거는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탄소 배출량 같은 경우는
플라스틱 빨대가 조금 낮다 왜냐면
종이 빨대는 더 많이 내니까 그리고
화학물질 배출 같은 경우는 사실 그
벨기 연구팀의 결과를 봤을 때는 종이
빨대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하긴 하는데
제가 그냥 표시를 안 한 거는 샘플
수가 너무 작더라고요 맞아요 아까
보니까 다섯 개네 개
네 플라스틱 빨 때네 개였고 종이 빨
때 개였는데 약간 좀 일관적이지
않아가지고 제가 요거는 그냥 좀 약간
퀘스천 마크로 남겨 놨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신 거죠네 요렇게 이제
논쟁 이슈는 정리를 했고 이제
우리나라에 실제로 진짜 얼만큼
사람들이 이용하는 좀 궁금했거든 저는
근데 보니까 플라스틱 빨 때는
일주일에 한 2.3개 이게 종이
빨대랑 비교를 해 보면 여덟 배가
많더라고요 플라스틱 빨대가 더 많이
사용을 하긴 하는 거죠 까지도네 이제
설문 조사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2018년도에 설문 조사를 했을 때는
그래도 사람들이 플라스틱 빨때
사용하는 거 반대가 월등히 높았어요
미국에서 결과 보면은 플라스틱 빨 때
반대한다 거의 한 70% 되거든요
사람들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고조가
돼서 우리 플라스트 빨때 안
쓰겠다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제
주변에는 종이 빨때 다 싫어하긴
하던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결론을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그래서 결론이
뭐냐 너 저 어떻게 하면 좋냐는 건데
플라스틱도 각각에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고 맞아 종이 빨 때도 각각의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고 맞아요 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늘 뭐 오늘
이거 들으니까 못 쓰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사실 종입 할 때가 제가 환경에
이바지한다라는 생각으로 썼었는데 그건
또 오히려 환경에는 좀 좋을 수
있지만 나한테는 약간 해로 수도 있고
생각해 보니까 종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또 제가 환경을 해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네 그렇게 되니까
이게 그러게요
고민되네요네 결론은요 한 보 결론을
이제 보시면 반전의 결론이기 한데요
어 반전이 있어요네 이게 약간
갑자기 사실 아 제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얼굴을 사람들이 다 보는
거잖아요 그죠 과학적 근거는 없는데
빨대를 쓰면 노화가 된다는 거예요
정말 근본적으로 되게 효과 적인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안화 닿을 수 있거든요 뭐 미세
플라스틱이라는 아니면은 약간 유해
화합물이라는 그동안 빨대를 계속
이용해 왔거든요 근데 그로 인해서
몸에 안 좋아진다 이런 거는 사실
경험을 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유성이라는 이런 거는 못
느낀단 말이에요 이거는 바로 공감하실
걸요 그렇죠 그리고 나서 이제 이런
거를 또 개발하시는 지금 누구야 단소
불듯이 마시면 했는데 바로 나온
거예요 지금 이게
어 근데 진짜 단소를 불고
있네요이야네 이게 작년에 틱톡에서
한창 유행이었어요 근데 이게 주름
방지 빨대라고 해가지고 입 오므리지마
수 있게 예 요렇게 좀 만들었더라고요
어 저러면서 아지 굳이 빨대를 써야
되나 그죠 그죠 예 사실 여자들이
입술틱 때문에 많이 그 빨대를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연예인들이 맞
연예인들은 되게 특이하게 뚫어요 아
그래이 빵 뚫는 기계도 있어요 아
그래요 왜요 근데 이거 왜 안 따고
어 그러니까 스틱을 바른 채로 얘를
이렇게 대면은 여기 립이 묻잖아요
아시죠 그러면서 입술이 지워지는
거예요 근데 방송 같은 데나
촬영하거나 아니면 콘서트 같은
데에서는 파로 스텝분들이 올라와서
화장을 수정해 줄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빵 뚫어 가지고
빨대를 휙 꽂 주면은 빨대가
흔들리지도 않고 부정되고 하니까
그다음에 넘어져도 쏟아지지 않고 거의
미세 플라스 먹는 거 같은데 느 약간
빵 두는 과정이 나올 거 같은데 약간
그요 그렇게 해서 많이 쓰시더라고요
화장이 잘 지워지지 않으니까 유지가
좀 잘 되고 오늘 결론이 신박하네요
스타벅스에서 이거 리드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편하고 괜찮은데 맞아
저도 저기에 또 빨 들고자 쓰시는
분들이 있더라고 굳지요 연구 결과를
보시면 그 빨대 없이 마실 수 있는
뚜껑을 도입을 하고 나서 한 40%
감소했어요네 종이 빨대 그리고
플라스틱 빨대가 실질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다음에 종이 빨 때는
어떤 문제가 있고 각각에 다른 문제가
있었던 거죠 플라스틱 발대 같은
경우는 환경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오염을 시키고 그다음에 아까
거북이 사진들 보셨듯이 실제로 피해가
생기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플라스틱
발 때는 안 쓰는게 좋다 그다음에
종이 팔때 같은 경우에는 뭐 생분해
되는 거 확인을 했었잖아요 생분해
되는 것도 일도 있고 문제는 뭐냐면은
먹어야 되니까 어떤 식으로든 혼합
물이든 처리를 할 수밖에 없다 거기에
나오는 여러 가지 독소들 안 좋은
성분들은 전공을 그렇게 힘들게 했던
그런 화합물이 들어가 있을 수도 있고
각각이 다른 문제가 있는데 가능하면
안 쓰는게 제일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안 쓰는게 제일
좋겠다라는 결론으로 나올 거라고는
신박하게 지치 있게 풀어 내셨어요
근데 되게 효과적이었어요 사실은 제가
경험했던 발표 중에 가장 신박한
마무리지
않 하지만 가장 와닿기도 해요 맞아요
가장 와닿아요 여러분들도 오늘 이제
이야기한 것처럼 빨때가 분명히 편리한
점들도 있고 여러 가지 우리가 고려해
봐야 될 점들이 있으니네 한 번쯤은
고려를 해보고 이왕이면은 안 쓰면은
좋지 않을까라는 결론으로 오늘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