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빨대 vs 플라스틱 빨대! 당신의 선택은? 친환경 빨대란 무엇인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새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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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빨대와 플라스틱 빨대!
여러분은 어떤 빨대를 선호하시나요?
과연 환경을 위한 빨대는 어떤 빨대일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새롬 박사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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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빨대 #친환경빨대 #플라스틱빨대 #한국건설연구원 #박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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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조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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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한국건설연구원 박새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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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무한도전에서 보면은 정준아
님이 안경 빨대 이용해 가지고 저렇게
한게 있었는데 저기 플라스틱 빨대
탄생에 시초 라고요 아 어 오
경이요요네네
에이 인사할 시간 또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반갑습니다 오늘 뭐 할 거냐 종이 발
때려 줄까 플라스틱 발 때려 줄까
빨대에 대한 얘기를 해주러 때 전문가
한국 건설 기술 연구원의 박세로
박사님 모셨습니다
예네 저는 한국 건설 기술 연구원의
환경 연구 본부에 있는 박 세로입니다
유회 물질 같은 거를 이제 수처리
하는 연구 예 그런 거를 좀 하고
있습니다네 아 종이 발대 그다음에
플라스틱 발대 이슈가 많잖아요 요즘
사회적인 이슈도 있고 또 개인의
취향에 대한 이슈도 있고 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러 오늘 박세 박사님
모셨습니다 좋습니다 명확하게 종이
빨대와 플라스틱 빨대를 오늘 설명을
할 건데요 어제 제가 그 라멘을 먹고
프랜차이즈 커피숍으로 갔어요 거기
보니까는 종이 빨대랑 플라스틱을 같이
났더라고요 진짜 그런데 처음 봤어요
근데 그 상황에서 뭐 잡으실 거
같아요 저는 일단 플라스틱 발대를
누군가 만들었잖아요 내가 안 집어도
누군가 지잖아요 플라스틱 잡는다 어
그렇죠 어 저는 약간 양심이 좀
찔려서 종일 빨 때 잡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이제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네 이게 사실 이슈가 된게
작년 2023년도 11월 6일에
환경부에서 이제 보도 자료가 나오면서
이제 이슈가 된 거거든요
2021년도에는 분명히 이제
환경부에서 이회용 쓰지 말아라 맞아요
그랬었죠 다 종일 팔대로 바꿔라 1년
동안 궤도 기간을 주겠다 막 이랬는데
궤도 기간 일주일 앞두고 이제
플라스틱서 이렇게 바꾼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한 이유가 뭐였냐면 이제 뭐
사회적으로 합의가 덜 됐다 아니면은
공입 할 때가 너무
비싸다 어 그래서 소상공인들 테 이제
너무 가격적 부담이 되니까 우리 이제
무기한으로 연장하겠다라고 이제 공표를
하니까 이제 갑자기 혼란이 온 거죠
사람들이 그래서 가격을 좀 알아봤더니
플라스틱 빨대가 한 한 개당
10원에서 15원 그다음에 종이가
35에서 45원 거의 배네요 거의 배
이상이네요 그러니까 한 1,000개
정도 산다고 하면은 한 2 5천에서
3만 원 정도 약간 부담이 되긴
하더라고요 다른 나라들 어떤가 한번
좀 살펴봤는데네 네 영국이나 미국
호주 태구 다들 지금 2018년도
2020년도부터 빨대나 아니면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요 근데
영국 같은 경우는 음료에 이회용 빨때
붙어 있는 거 아시죠 네네네 그런
것도 이제 쓰지 말아라 빨때 떼가지고
이렇게 꽂는 거 거기에다 플라스틱을
쓰지 말라 그것도 쓰지 말아라고 이제
나온 거예요 그 카프리선 아시죠
아이고야 아이고야 그래서 이게
2023년도 카프리선 종립 발대를
이제 부서 팔 팔게 된 거예요 근데
원래 저게 플라스틱 빨대도 사실
어렵거든요음 근데 아니 저기 짤이
너무 웃겨 제발 제발 한 번만 더
기회를 그렸는데
끝이다능한 그래서 이게 사람들이 이제
항해를 하는 거죠 사용하라는 거냐 더
강화된 종이빨대를 만들겠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고 종이빨대를 어떻게 뚫어야
되나 방법론이 저렇게 나왔더라고요
무엇이든 막는 방패 우리는 그것을
카프리선 식이라고 부른다 뭐 이게 뭐
투창형 뭐 끼워넣기 아니면 도구
이용해서 하기 뭐 저런거 왜 빨대를
왜 쓰는지 모르겠는데 뭐 조롱 아닌
조롱 같은 느낌에 이제 하는 거인
거죠 그러니깐요 빨대 역사를 한번
들어가 볼게요 어머 어 이집트 수메르
문명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잘
몰랐는데 7천년 전에 수메르 문명에
이제 벽 무덤 벽돌에 보시면 저게 큰
빨대를 뭔가 마시고 있는 장면이
있대요 빨대 원을 이제 저희가 추정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1888년였던 거 같은데 미국의 마빈
스톤이라는 사람이 담배 많은 공장을
다녔어요 끝나고 나면 이제 한잔 타고
싶잖아요 보통 그렇죠 근데 스키를
마실 때 이렇게 손으로 잡고 먹으면
이제 뜨거우니까 맛이 변하니까
밀집으로 만든 빨대로 이제 마신
거예요 그래서이 밀집으로 빨대로 이제
위스키를 먹는데 너무 맛이 별로 거죠
밀집이 그래가지고 아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생각난게 이제 담배 종이가
생각이 나면서 어 종이를 한번
말아볼까 이렇게 된 거예요 어 그럼
애초에 빨 때 종이 빨 때였네요 그
그래서 맨 처음에 이제 상용화된게
종이 빨 때부터 이제 시작이 되었던
거예요 아 그 종이가 하필 담배 맞은
종이였습니다 하필 하필 필 필 아
그렇군요 어 몰랐어요 그리고 나서이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의 조세 프리먼이고 있는
자기 딸이 이제 밀크쉐이크를 먹는데
빨 때 너무 기니까 이제 키 작은
이제 아이가 이제 불편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 주름 빨대를 한번 만들어
보자 종이 빨대로 주름을 이렇게 좀
만든 거예요 저게 지금 특허를 내신
건데 병원에서 이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이런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고
유명해진 거죠 요즘에 쓰는 빨대들 다
저런 식으로 만들어져 있잖아요 저게
생각보다 되게 오래됐네요네 여기 요거
사진 보시면 근데 이제 무한도전에서
보면은 정준아 님이 안경 빨대 이용해
가지고 저렇게 한게 있었는데 저게
플라스틱 빨대 탄생에 시초 라고요 아
어오 경이요
진짜네네에 미국에서 한
1961년도에 에릭 립소이라고 그분이
이제 관종인 거지 관종이나 나 그러면
안경 빨대로 이제 술을 먹는 거를 좀
해 봐야겠다 아 진짜 예 그래가지고
그거를 사용하니까 사람들이 좋아했던
거예요 진짜 저 모양을 만든 거예요
제가 그 당시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네 그렇게 안경 빨대로
저 장면이 그대로 플라스틱 빨대의
탄생인 거네요 그죠
와 그래서 이제 플라스틱 어 이렇게
유연하게 잘 되면 빨대 만들자
해가지고 상용화가 된 거 어 무한도전
진짜 역사해 다 있어요네 다 있어요
진짜 신기하네요 이게 종류가 되게
많잖아요 마실 것들이 음료마시는
종류가 다르단 말이에요 빨대 종류를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빨대
종류를 알아보니까 커피 같은 경우는
6mm 4리 뭐 주수는 이제 8mm
그다음 스무디는 99mm 그다음
그다음에 이제 버블티 같은 거 가장
큰 거 저렇게 약간 정형화돼 있는지는
몰랐네요 저게 또 이렇게 세분화에서
분류되어 있는지 몰랐어요 또 핵심을
찌르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요구르트 발
때는 그러니까 저도 그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요구르트 용으로 만들었겠죠
한 1m 2mm 되나요 이미 3mm
될 거 같아 2 3mm 될 거 같은데
어 그 모양도 되게 다양하더라고요 저
그 옆에 뭐 보신 적 있나 다 샀다가
이제 본 건데 초면이 저 뭐 그런
거죠 뭐 어 약간 만남의
장소 이런데서 서로가 만남을 원할 때
같이 한번 마셔볼까 이런 거 어 진
약간 비위상하는 거 같기도 하고 좀
어 그렇게 나와 있는 그런 용이죠네
예예예 자료 다시 주시면 재질에
따라서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이제
구분이 되는데 이제 사람들이 조금
헷갈릴 수 있는게 다회 용이면 다
친환경이다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아닌가요 그래서 실리콘
같은 경우는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 친환경이 아닙니다 아 단순히
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빨대이지
그게 꼭 친환경은 아니다 사실 저 세
번째 대나무 빨대 있잖아요 저 최근에
장만했어요 집에서 쓰려고 얼마 전에
이케아를 다녀왔는데 야 요거 신박한데
그래서 구입했죠 그래서 음료를 타
먹어 봤어요 맛이 괜찮아 어 아 근데
좀 충격적이긴 하네요 다회 용이라고
하면은 우리가 무조건 환경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친환경 빨 때 다시
정의를 알려 드리면 친환경 빨 때는
미생물에 의해서 비교적 분네 분해가
잘되는 빨대를 친환경이라고 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실리콘 빨대 같은 경우는
여러 번을 하지만 미생물에서 분해가
안 되니까 그 친환경이 아닌 거군요
그죠 그죠 다회 용이지만 친환경은
아닌 걸로 아 이거 솔직히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을 거예요
나는 환경을 위해서 다회용으로 쓴다
다회용으로 쓰는게 여러 번 쓰지만
어차피 버려지아요 그게 버려지면 또
환경에 문제가 되는 거네요 결국에는
그래서 뭐 빨때 대해서 좀 약간
개괄적으로 설명을 드렸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플라스틱하트 있 빨대를
설명을 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넘어가시면 요거 뭐 플라스틱 관련돼서
하신 분들 되게 많지 않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냥 넘어가려고 근데
플라스틱 플라스틱 합성 같은 거
하거나 이런 건 아니어 가지고
철저하게 남의 영역은 건들지 않아
예예 근데 이제 플라스틱에 보면은 뭐
이제 탄소란 수소로이 이러진 단량체가
뭐 이렇게 막 연결돼서 중합체를
만들면 이제 그걸 플라스틱이라고
하는데 이게 이제 뭔가 작용기는 아니
화학적 구조가 달라지면서 이제 다양한
폴리머리 나와요 맞아요 근데 이게
빨대가 ppm 만들어져 있거든요 근데
이게 재활용률을 보시면 3% 밖에 안
돼요 근데 이제 이런 빨대가 그런
이슈가 된 계기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래서요 계기를 한번 이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요거 사진
보셨나요 혹시 봤어요 바다 거북이를
발견한 거예요 코에 뭐가 있는 요거
맨 처음에 코에 뭐가 있었을 때 벌레
줄 아셨대요 아니면은 낚시 바늘인
이렇게 생각을 해가지고 빼고 나서
성분을 검사를 해봤더니 어 플라스틱
빨 대였던 거예요 그래가지고 마저 다
뺐는데 길이가 10세가 넘었 대요
와이 정도는 되는 거잖아요 10cm
진짜이 정도는 되는 건데 너무
우연하게 그 같은 연구 팀이 이게
발견한 거예요 그 동일한 해
그래가지고 이거 이제 사진이 나오고
이러면서 이제 사람들이 플라스틱 빨
때 사용의 경각심을 이제 갖게 된
거죠 빨 때가 사실 저는 약간
의문이었던게 약간 로또 맞는 확률
같은 거예요 그 콧구멍이 들어가는
확률 아 그렇지 그렇지 빨 빨대가
버려져서 헤엄을 치고 있는데 하필 그
거북이에 여기 들어가는게 네네네 근데
이제 그걸 알고 보니까이 플라스틱
빨대가 이제 바다에 이게 있잖아요
미생물들이 거기 달라붙어 가지고
냄새가 약간 먹이랑 비슷한 냄새가
난대요 아 그래가지고 약간 먹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라는 추정이 있다 아
해석도 있다라고 이제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2018년도에도 스 조던이라고 이제
법학 박사가 이제 은퇴한 다음에 이제
탐조를 하셨나 봐요 근데 그때 보니까
알바트로스는 이제 새가 애기새 테
플라스틱을 먹이로 이제 아 저게
아이고야 그래서 그 사진을 딱
촬영하고 사진 전시에 이제 공개하고
나서 이제 파장이 딱 있었던 거죠
그러면은 어느 나라가 가장 플라스틱을
많이 쓸까라는 걸 좀 조사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우리나라가 당당히
위를
했더라고요 2019년도 자료 데 이제
인당으로 나눠서 뭐 이럴 수도 있긴
하데 그래서 이제 뭐 호주랑 미국이
꽤 높고 그 우리나라 사람들 인당에
1년에 쓰는 양이 88kg 남자 성인
몸무게 정도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되게 많이 쓰는 거죠 진짜
엄청 쓰네요 생각보다요 플라스틱
폐기물 중에서 가장 많을 거 같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뭘 거 같으세요
플라스틱 폐기물 중에 가장 많은 부분
어떤 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버리냐 뭐
뭔가요 예 그 저도 페트 병일 줄
알았거든요네네 근데 자료 보시면 그
담배
필터드라이어 담배 꽁초 그 담배 꽁초
그 필터가 셀룰라이트 아세테이트는 그
플라스틱 종류 중에 하나더라구요
근데 아시죠 담배 진짜 모든 사람
많이 피시잖아요 안에 플라스틱이
당연히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또
거기 있네요 그게 약간 솜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게 1만
2,000개 정도의 그 섬유 필터라고
하더라고요 그 플라스틱
예 아시겠지만 담백 공초 다
버리잖아요 길거리에 다가 그걸
재활용도 아니잖아 그거는 그죠 그
이유가 이제 심각성을 알고
2025년도까지 사용량을 50% 절감
해라 그리고
2030년도지는 80% 줄여라라고
이제 법안을 통과시켰고 그러면서
우리나라도 이제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이제 꽁초를 만들어라 연구가 좀
진행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 담배도
그렇게 연구가 또 진행이 되고 있구나
그러니까요 보시면 이제 플라스틱
빨때는 사 실 몇 % 안 돼요 한
5% 아 그러네요 아 그러네요 예
왠지 플라스틱 발 대가 예상 외로
페트병을 제치고 1이다 뭐 이럴 거
같은데 또 반전으로 플라스틱 빨 때는
얼마 차지하지 않는다 오히려 비닐
봉지가 많네요 아들 플라스틱 백이라고
되어 있는 것들음 어 그래서 이런
플라스틱이 이제 나오면은 어디로 갈까
어 그렇죠 어디로 가나 하고
알아봤더니 이게 태평양에 있는 쓰레기
섬이에요 한구 크기에 거의 16
배에서 20배 정도의 크기의 쓰레기
섬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이게 언제
발견이 됐냐면
1994년도에 찰스 무어 선장이
요트를 타고 가다가 자꾸 연료 탱크에
뭐 알기 적기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
이게 뭐지 이러고 봤더니 플라스틱
알갱이 있던 거예요 그래가지고 막
주위를 봤더니 막 플라스틱이 두둥
떠다니는 거죠 그래 가지고 이제
처음부터 발견을 하게 됐고 그면
2011년도에는 우리나라에 반
정도밖에 안 됐었어요 크기가 근데
지금 20배가 된 거예 원래
반이었는데 우리나라 아 우리나라
반이었는데 크기가 우리나라 20배가
됐다고요네네 우와 그 로케이션이
나와요이 쓰레기 섬이 근데 지금 현재
한 여섯 개 정도 있고요 그래서 뭐
이제 골고루 다 이제 있어요네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여섯 개 정도 있고
진짜 많구나 그니까 조각들이 트릴리언
아니야 와 밀리언 아니고 엄청나네요
이거 보시면 아이템들이 되 다양하지
않나요 물이 46% 그래요 아 물이
46 예 그물이 되게 많은데 캐스 뭐
이런 거를 우리가 많이 쓰는 거잖아요
저게 바아 있다는게 너무 신기한데
오션 클린업이 아고 네덜란드 비영리
단체가 계속 수거를 하고 있기는 한데
문제는 뭐냐면 이제 그물을 빠져나가는
미세 플라스틱 요게 이제 처리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미세 플라스틱
많이 들어보셨죠 들어죠 예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정의를 잠깐
살펴보시면 미세 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크기를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해요 그리고 얘네들이 1차 미세
플라스틱 2차 미세 플라스틱도
불리는데 1차 같은 경우는 뭐 이제
화장품이나 뭐 이런 거를 일부러
저희가 알갱이 같은 거 넣거든요 각질
제공하려고 맞아 그러니까 의도적으로
미세하게 만든 건 1차 이제 뭐
풍화가 돼 가지고 뭐 스티로폼이나
이런게 좀 작아지는 것들 있잖아요
그거를 이제 2차라 해요 근데 이제
1차는 사실 규제하기 좀 편해요 쓰지
말아라 이러면 되니까 근데 2차는
이제 풍화가 되니까 관이 어렵거든요
아 그러니깐요 그래서 이제 모양이
되게 다양해요 에 따라서 저렇게
명칭도 붙이거든요 미니 마이크로도
있네요데 저거 사실 요즘은 그냥
나노로 많이 하는데 나노플라스틱 이런
연구도 많이 하더라고요 요즘은 미세
플라스틱이 정말 작아지면 너무
작아지면 그냥 배출되지 않습니다
혈액과 계속 같이 돌아서 혈액과
반응을 해 가지고 뇌의 혈류 안쪽에
들어가서 부착이 된다든지 이런 경우가
발생을 해요 그래서 미세 플라스틱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연구도 되게 많이
되고 있고요 내 몸에 일부가 되면서이
몸속 안에서 안 좋은 영향을 계속
만드는 거죠 일단 내 몸에 성분이
아니니까 내 몸에 원래 있던게
아니니까 독소도 뿜어내기도 하고네
여러 가지 안 좋은 것들이 나오는
거죠 지금 저도 이거 생 먹고
있잖아요 아까 사서 먹고 있는데 이제
생수병에 나오는 미세플라스틱 결과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약간 감로 들박이
있어서 좀 조심스럽긴 한데 저도
봤거든요 이게 근데 얼마 전에 나온
얘기기도 하더라고요 이게 따지아
우두둑 따지아 뚜껑을 닫고 열고 할
때 생기는 미세 플라스틱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음 그래서
2018년도에 연구 결과인데 왼쪽 거
보시면 11개 브랜드를 259개의
생수를 검출했다이 한 93% 나왔다
아 93%네 리터당 한 10개 정도
나왔다라고 하더라고요 작년 이제 논문
결과를 갖고 이제 기사가 뜬 건데
작년에 이제 콜롬비아 대학교 연구팀이
1L 플라스틱을 갖고 이제 검출
했는데 24만 개가 나왔다는 거예요
24만 개요네 그니까 제 생각에 나노
같은 것 것도 이제 다 디텍팅 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원래는 이게 어디서 유입을 됐나 이런
거를 몰랐는데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이제 얘기하기로 한번 열 대가
131개 어머나 근데 이거를 막 이제
반복을 11번 했더니 이게 두 배로든
거예요 수치가 그렇지 이게 다니까
아무래도네 그러니까 이제 계속 뭐
우리 하고 닫고 닫고 이러면 계속
넣고 있는거다 새 플라스틱을 약간
이런 결과를 지금 나온 논문이
나왔더라고요 그럼 물을 어떻게 마셔야
되나 그렇죠 올해 중국에서는 보니까
수돗물을 받아서 이거를 끓이면 얘가
석회질이 이제 침전이 되는데 그 침전
되면서 미세플라 잡는다는 거예요 아
그래서어 침전에서 가라앉히고요 상등
만 떠서 먹는게 가장
좋다라는 그런 시간이 별로 없어
그렇죠 누가 그거를 하고 있어요 물
마실 때마다 그럴 수 없으니까 얘가
왜 문제냐고 하면은 바다 유출돼
플랑크톤 먹고 물고기 먹고 그다음에
우리가 또 물고기 먹고 이래서 이제
몸에 계속 농축돼 들어오는 건데 인체
직접적으로 얘가 뭐 암을 유발한다 뭘
한다 이런 연구는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주 뭐 명확하게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염증이나 암을 유발한다고 지금 제기는
되고 있는 상태예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거는 미세플라스틱은 사실
이슈가 되는게 그 미세플라스틱
자체뿐만이 아니라 그 표면에 붙는
것들이거든요 플라스틱이 표면이
소수성이 물이 이제 안 좋잖아 얘가네
근데요 표면에 이런 이제 유해
물질들이 같이 달라붙는다 말이에요 어
유해 물질들이 소수성이 좀 많아
가지고 그러면은이 미세 플라스틱이
유회성 물질을 딱 흡착시켜서 얘가
같이 움직이면서 뭐 이제 플랑크톤
먹고 생선 먹고 이러면 내 몸에 같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미세 플라스틱만
들어오는게 아니라 유해 물지도 같이네
그러면 이제 얘네들이 좀 위험할 수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사실 그게 좀
유해하다는 거 저 유예한 성분 중에
DDT 있네요 그죠 저게 살충제에
쓰이는 거고 세계 대전 중에
사용됐던이 고엽제 그 고엽제의 주
성분이 디디입니다데 그런 것들이 이제
여기 붙어 버리면 잘 안 떨어지니까
얘가 이제 저의 몸에 들어올 수
있다는 거죠 같이 이거 요즘 약간
많이 하고 있는 연구인데 유회 물질만
문제가 아니야 미생물도 붙어 약간
이런 연구가 많아요 그래서 보시면
플라스틱 스피어 아고 해서 이제
바이러스나 이런 미생물들이 같이
붙어서 얘네들도 이제 옮겨서 우리
몸에 들어오면 안 좋은 거잖아요 예
그래서 얘네들이 좀 해롭다는 이제
연구들이 좀 되고 있습니다 스피어
부를 때는 다이슨 스피어 최근에 제가
라스베가스 갔다 왔는데 또 스피어 또
잘 해놨거든요 저에게는 약간 긍정적인
이미지인데 왜 있잖아요 우리
바이오스피어 해가지고 그 애리조나주에
있는 바이오스피어 저희 한번 안 될
거 하게해서 갔다 왔는데 어 약간
그런 느낌이 었다가 플라스틱 스피어
하니까 어 갑자기 뭔가 그런 느낌이
확 드네요네 계속 가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요거는 그냥 제가 쓴
논문인데 제가 쓰고 저만 보고 있어서
한번 실어 봤는데 플라스틱 종류에 에
따라서 박테리아가 붙는게 달라져요
미세플라스틱의 항생제 내성균 같은
것들로 이제 많이 붙어서 얘 같이
움직인다 그래서 오히려 얘네를 붙어
버리면 통장이 촉진되고 뭐 더
좋아한다 약간 요런 결과들이 있어
가지고 지금 아까 사례로 하나 보여
드리려고 슈퍼 색은 아카데미에 그렇죠
약간네 아까 말씀드리려고 했던 건데
크기가 크면은 흡수되지 않고 나오는데
방송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크게
작으면 이제 장기나 아니면은 뭐
세포벽 이런 거를 투과할 수 있는
제가 어떤 연구 결과를 봤는데 미세
플라스틱이 원래는이 막 같은게 있어서
요쪽에서 쪽을 통과를 못 한대요 약간
필터처럼 돼 있더라고요 그 사이를
통과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림프
절이나 이런데 그냥 들어가
버리더라고요 신경 쪽에 어 너무 작아
버리니까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비타민
먹고 비타민이 내 몸에 흡수되는 느낌
그 형광 물질을 발라 가지고 미세
플라스틱이 이동하는 거를 영상으로
만든 거로 봤는데 그 얘네가 이제
들어오면은 생식 기능이나 뭐 아니면
소화기 뭐 이런데 좀 좋고 종이빨대를
한다고죠 그럼 종이 빨때는 항상
좋나요 이제부터 종이빨대 한번
타보도록 해 해보겠습니다 지금 야
기가 막힌데 한시간 만에 딱 끝내
가지고 종이 이제 반 반 플라스틱
빨대 했으니까 이제 반 종이 발대
하는 건가요 예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