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포대에 수국 삽목을 해보세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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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일 카입니다 오늘은 진천
온실에 자라고 있는 여러 수국의 봄
근황을 살펴보고 초 간단하면서도
관리만 잘하면 성공률 100%
자랑하는 수국 사목을 해 볼 거예요
지난해 정말 힘들게 수국 월동 채비를
해 주었던 수국을 기억하시죠 3주 전
드디어 월동 채비 결과를 확인해
보았었는데 꽃 눈들을 살려내기 했지만
줄기들이 웃자라고 색깔도 허해서 힘이
쭉 빠졌었어요 그런데이 비실비실 하던
줄기들이 를 받으면서 정상적으로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꽃봉우리도 많이 달아주었어요 그동안
힘들었던 과정들에 대한 생각이
눈녹듯이 사라졌습니다 돌아오는
가을에는 월동 채비를 할지 말지 고민
중이에요 왜냐하면 꽃눈이 많이 살아
있는 것이 월동 채비 덕분일 수도
있지만 지난 겨울이 전국적으로 많이
온화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아무튼 올해는 수국꽃
풍일 것 같습니다 화분째 무가운
하우스에서 활동을 했던 수들도 열심히
새 가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실이
수국은 전년도 가지들이 대부분 죽어
있는데 주의 때문이라기보다는 겨울에
물을 말려 건조 피해가 왔기
때문이에요 이것도 경험이다 생각하고
역시 돌아올 가을엔 조금 더 관리
방법을 업그레이드 해 줄 거예요
혹시라도 살아 있을 가지들이 있고
거기에서 세 순을 터 줄까 싶어서
상한 가지들을 자르지 않았었는데
이제는이 가지들을 다 잘라 주어도 될
거 같습니다 무가운 하우스 땅에 심어
놓은 수국도 폭풍 성장 중이에요 꽃을
피우면 각각 분홍 수국과 파란 수국을
피워 줄 걸로 예상되는데 수국 색깔
바꾸기 실험은 한편의 영상으로 만들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장맛 때
수국 산목 하면서 몇몇 가지들을
그늘정원 뒤쪽 땅에 북북 꽂아
두었는데 물도 한번 주지 않고 가만
놔두었는데 몇 개체가 살아남았습니다
어떤 품종이 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꽃을 피어낼 때까지 열심히 관찰해
보려고
자 이제 진천 수들의 근황은 모두
살펴보았고 오늘의 메인 컨텐츠 수국
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에서
5월은 수국 세순 목을 시행할 수
있는 시기예요 매년 수국 세순 목을
해오고 있는데 성공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삼목의 적당한 온화한 온도가
계속 유지되고 어린 수국 세순에는
성장 인자들이 많이 있어서 물을
말리지 않는 이상 실패하기가 더 힘든
방법이에요 오늘은 거기에 더하여 산목
자체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해보고자
합니다 항상 수국 삼목은 목판이라는
곳에
시행했어야 깊지 않고 물 빠은 구멍이
많아서 수국을 대량 삼하기업
그런데 얼마 전 애플 수박과 땅콩을
상토 포대 자체에 심으면서 수국
삼목도 여기다 하면 정말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은이 상토
포대 자체에 목을 시행해 볼 거예요
우선 세순 목에 필요한 새순들을
채취해야 너무 작은 순의 경우
성공률이 높다 해도 뿌리가 돋아난 후
생육 자체가 빠르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새순은 어느 정도 큰 잎을 두
장 정도 달고 5cm 이상 자한 것을
선택해 보세요 이런 새순들을 경우
운이 좋으면 이번 해에 바로 꽃을
보여 주기도 하는데 이미 꽃눈 분화를
마친 세 순인 경우 충분히 당해의
꽃을 피울 수 있어요 그리고 꼭 세순
사목을 하지 않더라도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세순 그은 제거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국 자체 가 건강하고
큰 꽃볼을 만드는데 에너지를 잘 쏟을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에요
귀찮으시더라도 봄이 되면 꼭
불필요하고 연약한 세순 정리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수국 세순
삼목의 경우 어린 수국만들기 조금
어렵다는 단점은 있어요 채취한 수국
세순 그은 물에 담가 30분 정도 물
올림을 해둡니다 새순들이 물을 빨아
올릴 동안 삼목 공간을 만들어 볼
거예요이 상토 포대 자체가 거대한
삼목 상자가 되는 것입니다 수국을
비롯한 모든 식물들의 삼목의 경우
일반 상토 속에 포함된 비료 성분
때문에 열린 가지와 절단 부분이 물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비료가
포함되지 않은 무비 상토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그런데 수국의 경우 일반
상토에 목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어서
저는 일반 상토를 사용했습니다 먼저
상토 포대 한쪽 면에 물빠짐 구멍을
많이 내 주세요 물빠짐이 굉장히 잘
돼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만드는
것이 좋아요 상토 포대 자체에
숨구멍이 몇 개 뚫려 있긴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살짝 부족합니다 그리고
위치 선정을 해 주는 거예요 식물
목을 할 때 삽수가 움직이면 좋지
않거든요 삼목 상자는 자유롭게 들어서
위치 변동이 가능한데 상토 포대는
단단하지 않아서 미리 위치를 정하고
시작을 해야 합니다 생각해 보니 이런
점이 최대 단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오전 햇빛이 잠깐 들고 그늘이지는
플라밍고 스 나무 아래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상토 포대의 X 자로
칼집을 넣 사방으로 돌돌 감아 줘요
이렇게 해두면 모양도 예쁘고 어느
정도 턱이 생겨 흙 유실도 적을
거예요 그리고 그 위에 산모래 산야초
등을 2cm 두께로 깔아줍니다이
과정은 생략이 가능한데 먹후 매일
아침 물을 줘야 하는데 이런 식재들이
흑을 줄여줘서 편하게 물을 줄 수
있어요 그다음 1차로 물을 흠뻑
줍니다 미리 한번 물을 줘서 상토를
안정화시켜 주기 위함이에요 이제
꼬챙이를 사용해 흘게 구멍을 내주고
새순들을 꽂아주면 됩니다 세순 줄기에
붙어 있는 작은 입들을 떼어준 후
꽂아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2차로 또
한번 물을 주면 마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때는 수국 줄기와 흘기 밀착되도록
세심히 물을 주는 것이 좋아요 삼목
포대의 위치만 잘 정하였다면 이제
물만 잘 챙겨주면서 기다리기 하면
됩니다 지금은 식물들의 생장이 굉장히
원활한 시기이기 때문 때문에 2주
정도만 지나면 바로 뿌리들이 자라
나올 거예요 한 달 정도 지나면
뿌리가 꽤 많아져서 옮겨 심기가
가능해집니다 특히 요즘은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한여름 폭염 등의
이상 기후가 많아지면서 장마도
불규칙해지고 있어요 원래 수국 삼목의
정석은 장마 처해 한다 였는데
이제는이 공식도 조금씩 무너져 가는
거 같습니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요즘은 봄 목을 많이들 하고 계신데
여러분들도 더 늦기 전에 수국 세순
삼목 보시길 바랍니다 한 달 뒤
뿌리가 잘하면 바로 결과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도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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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겠습니다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