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관리하기 가장 쉬운 식물!! 1년 9개월째 물 안주어도 풍성해요!!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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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ing #plants
00:00 제주애기모람 업그레이드
01:38 1년 9개월간 물 X
03:32 리빙박스 사용 이유
04:31 곰팡이가 생긴 이유
06:10 너희는 어디서 왔니??
08:08 비료&물 보충하기
09:29 제주애기모람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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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일카씨 오늘은 제가 정말
오랜만에 제주 애기 모라 근황을 조금
전해 드릴 거예요이 제주 애기 모라
같은 경우에 지금 리빙 박스 안에
요렇게 자리를 잡고 키워오고 있는데요
제가 벌써 한 5년 정도 키워온 거
같습니다 이걸 빨리 열고 보여 드리고
싶은데 여러분들께 좀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조금 천천히 열어 볼
거예요 많은 분들이이 제주애기모람
키우기를 굉장히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요렇게 두 개의 리빙박스
에서 키워오고 있는데 하나는 어 벌써
한 1년 6개월 동안 손 하나도 안
되고 키운 거고 이쪽 왼쪽에 있는 애
같은 경우에는 작년 이맘 때 한번
식물 마켓에 몇 번 데리고 나가서
이제 구독자님들께 이걸 뜯어 가지고
분양을 좀 해 드렸어요 요거를 제가
한 2년 전에는 한번 다 심어서
분양을 해 드린 적이 있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 가지고 그냥 이거를 잘라
가지고 한번 분양을 한 적이 있는데
그래서 요것들이 어떻게 자랐는지 한번
보여 드리고 오늘은 새로운 작업도
한번 여기다가 추가를 해 볼 거예요
그럼 얘네들 열어서 한번 근황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무것도
손 안 된 그냥 1년 반 동안 여기서
지낸 애들 한번 볼게요 이렇게 뚜껑
위에 물방울이 많이 맺혀 있는데
이렇게 뚜껑을 열 때 좀 조심하셔야
돼요 물이 뚝뚝뚝 떨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좀 열면 물이 이렇게
떨어질 때 이렇게 골고루 좀 물들이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는
편입니다 왼쪽도 한번 열어
볼게요 자 이렇게 뚜껑을 열어
보았는데요 지금 곰팡이 같은 것들이
조금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오른쪽 같은 경우에는 제주
애기모람 한 종만 이렇게 넣어서
키우고 있는 상태고 왼쪽에는 올해
초에 티즈 님이 좀 여러 가지 어
이런 제주 애기 모라의 사촌 되는
이런 모람 종류들을 선물해 주셔서
여기다 그냥 얹어 듯이 이렇게 해
놨는데 그런 애들도 많이 자리를
잡아서 한 세내 종에 요런 모람
친구들이 같이 자라고 있습니다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어 제가 1년 반 전에
여기다가 심을 때 처음에 물 주고
여태까지 한 번도 주질 않았어요 지금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투명
리빙 박스에다가 저는 맨 아래 한
3cm 정도 산야초로 이렇게 깔아주고
그 위에 3cm 그냥 원예용 상토를
렇게 채워 준 상태고요 그 위에는
이제 뉴질랜드 수태를 렇게 깔아준
그런 상태로 키우고 있습니다 그
위에다가 렇게 제주의 기 모함 이런
줄기들을 잘라서 얹어 두고 자 물은
여기 어 사야 초까지만 여기까지만
부어 준 다음에 뚜껑을 닫아 놓고
이렇게 키운 거예요 사실 초창기에는
제가 얘를 키울 때 매일 한 번씩
뚜껑을 열어서 환기도 조금 식혀 주고
이런 식으로 키웠는데 사실 살아가기
바쁘다 보니까 요즘에는 어 뚜껑을 잘
열어 주지 못했어 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뚜껑을 안 열고 시작한 이유가
이렇게 뚜껑 위에 물방울들이 요렇게
증발이서 맺혀 있잖아요 근데이 뚜껑을
좀 자주 열게 되면 어쨌든이 안에
있던 물이 증발해서 공기중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어 물을 좀 보충을
해 줘야 되지만 오히려 뚜껑을 안
열고 키우다 보니까 이렇게 물 보충을
해 주지 않아도 한 1년 반은 버틴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보니까 이제
물은 이렇게 자박하게 있 있는 건
없어진 거 같아서 오늘은 조금 1년
반만에 물을 좀 추가해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 고민도 굉장히 많이
했어요 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어
뚜껑이 불으며 하고 이걸 사실 닫아
놓으면 예쁘지도 않는데 그러면 뭐하로
이런 데다가 어 식물을 넣어서 키우냐
얘는 좀 예쁜 모습을 보려고 키우는
건데 그렇게 안 보일게 할 거면 왜
여기다 키우냐 라고들 말씀들
하시는데이 제주 얘기 모하면 아마
키워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제가
처음에 얘를 키울 때 그냥 실습
그러니까 베란다에 그냥 놔두고 그냥
공기 중에 이렇게 공기도 좀 통하게
요렇게 키워 봤는데 얘가 생각보다
줄기가 막 자라 나와야 되는데 줄기도
잘 자라지도 않고 이렇게 보들보들한
잎이 굉장히 딱딱하게 잘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제주 애기 모라의 자생지가
제주도에서도 이렇게 나무 밑 그리고
계곡 같은게 좀 흐르는 그런 습지에서
좀 잘 자라는 그런 애다 보니까 요런
환경이 딱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테라리움의 단골 소재로
사용되는 그런 식 식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지금 보시면 여기는
곰팡이가 거의 없어요 물론 여기
중간중간에 조금 곰팡이가 보이긴
하는데여 같은 경우에는 곰팡이가 엄청
많이 보이잖아요 사실 얘 같은 경우에
제가 손을 거의 안 대고 키웠기
때문에 어 이런 곰팡이 균들이 들어올
일이 좀 적었어요 근데 얘 같은
경우에는 제가 한번 어 작년 이맘때에
가서 막 뜯어서 분양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때 이렇게 막 계속
손으로 만지면서 좀 곰팡이 균이라고
요런 것들이 들어간 거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요것도 막 제거를 해 주고
했는데 요즘에는 요것도 한번 그냥
두고 어떤 식으로 자라는지 그냥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몇
달 전에는 요렇게 숯 같은 것들도
조금 추가를 해 줬는데 이제는이
수들이 다이 안으로 사라져서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이 제주 애기
모람들이 많이 자라났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제가 손을 굉장히 깨끗이 씻고
와서 이렇게 좀 만지고 있는 거예요
혹시라도 이렇게 키우 실 분들이
계시다면 이렇게 뭐 만질 일들이
있잖아요 좀 하여진 잎을 어 좀 꺼내
준다거나 요럴 때도 항상 깨끗하게
손을 씻으신 다음에 이렇게 작업을
하시면 곰팡이가 조금 덜 생길 거예요
그리고 곰팡이 균이 들어가지
않더라도이 식물의 잎이 백년 만년
살아갈 수 없어요 제 아기 모람 같은
경우도 이렇게 들쳐 보면 이게 지금
저 안에서 시작해서 잎이 한번 덮고
또 위로 덮고 계속 겹겹이 이렇게
쌓이는 그런 상태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이렇게 수명이 다한 입
같은 경우가 이렇게이 안으로 떨어지게
되거든요 그런 데서도 이렇게 곰팡이가
발생을 할 수가 있고 지금 굉장히
재밌는 것은 이렇게 진짜 자연산에
살아 있는 기 있잖아요 요런 것들도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벽면을 타고 자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이제 새로운 더 큰 이런 리빙
박스로 옮겨 줄까 고민을 좀 하다가
여기서 오늘 물 조금 채워주고
그다음에 위로도 조금 줘서 한 또
1년 동안은 어떻게 자라나는지 한번
보려고 해요 그리고 여기에 이제
식물들 한번 살펴보자면 제주의 기
모람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 렇게 약간
왕관형 이렇게 오리발 같기도 하고
이렇게 삼각뿔 모양으로 요렇게
뾰족뾰족한 잎을 가지고 있는데 이쪽에
보시면 렇게 동글동글한 잎도 있어요
이거는 그냥 모라이라고도 부르는 거
같은데 요런 잎들도 굉장히 예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주 애기 모람이
이제 거의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제가
거의 다 뜯어서 분양을 하고 거의
이제 수트랑 흙 밖에 남아 있지 않은
그런 상태에서 요런 새로운 모람 류들
하다 보니까 제주 애기 모람이 있기는
한데 이렇게 막 많지는 않아요 곳곳에
조금 보이긴 하네요 그래서이 그냥
일반적인 모함도 성장세가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얘네들이 거의 대부분에
지금 어 공간을 차지하고 있고 이렇게
조금 큰 거 같은 경우에는 왕 모람이
있어요 근데 왜 왕모람 이었냐 사실은
티주 님이 어 왕모람 a 무늬가 들어
있는 굉장히 귀한 개체를 선물을 해
주신 건데 키우다 보니까 이렇게
무늬는 거의 다 사라지고 초록색 잎을
가진 요런 애들이 더 잘 자라는 거
같아요 그래도 덩치가 굉장히 크고
예쁘니까 여기서 계속 키워 보려고
합니다 어 얘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툭 소리 들리시죠 이렇게
리빙박스 벽을 타고 올라가기도 하네요
그리고 더 신기한 것은 여기서 그냥고
리 같은 애 하나가 이렇게 자라나
있거든요 얘가 어떻게 크는지 얘도
이제 뽑아내지 않고 한번 같이 키워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아래에 상토가
조금 들어 있어서 양분을 어느 정도
보충을 해 주긴 했지만 이제는 사실
그 상토 안에 영양 성분은 다
사라졌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제주 애기
모라의 하여진 입들이이 안에서 이제
스스로 좀 부숙이 되고 하면서 이제
스스로 양분이 좀 됐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여기다가 오늘은 비료를 한번
좀 추가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냥
유기질의 질소 비료를 많이는 아니고요
한 리빙 박스당 한 숟갈 정도만 그냥
이렇게 뿌려주고 사이사이로 좀
비료이야기
가지고 흑 표면으로이 비로이드 수
있도록 이렇게 잘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물 2리를 다시
부어 줄 거예요 1년 반 동안 물을
주지 않고 키웠는데도 도이 물들이
이제 계속 순환을 하면서 어
자라왔는데 그래도 조금 없어진 물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2L 물을
보충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2L 정도 물을 부어
주니까 처음에 물 부어 줬던 것처럼
이렇게 딱 4야 초까지만 물이 찬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렇게 해서
지금 두 개 리빙 박스 모두 비료
추가해 주고 물도 추가를 해 준
상태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 들이 또
어 저도 이렇게 리빙 박스에다가 제주
얘기 모함을 키워오고 있는데 어 독일
카스님만큼 이렇게 풍성하게 자라지가
않아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어 그거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한 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어 리빙 박스의
크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요이 리빙
박스 같은 그러니까 하나의 테라리움이
요런 것들을 만들어 키우실 때 키우는
장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얘네는 나무 아래
습지 요런 데서 살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빛을 필요로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굳이 베란다 창가라
그지 이런 빛이 좋은 곳에 두면
오히려 성장이 조금 느리고 어 줄기가
좀 야들야들하게 자라 나와야 되는데
좀 딱딱하게 자라 나오거든요 뭐
뚜껑이 있더라도 베란다 창가 보다는
차라리 실내 두시 것이 좋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 1년 내내 정말 잘
자라는데 사실 겨울에 굉장히 많이
얘가 잘 성장을 해요 그 이유가
뭐냐면 겨울이 되면 이렇게 보일러를
틀지아요 얘 같은 경우에 제가 항상요
식물등 아래에도 있지만 보일러가
들어오는 따뜻한이 땅바닥 위에다가
놓고 키우다 보니까 오히려 겨울에
아침이 되면이 뚜껑이 이슬이 엄청나게
맺히거나 이냐면이 제주의 기 모라이
들어 있는이 리빙박스 안에 공기의
습도도 항상 많이 들어차 있다는
얘기고이 물도 계속 순환을 한다는
거예요이 제주의 모한 입들이 스스로
이제 호흡도 하고 광합성도 하면서
수분을 입으로 방출하고 또 뿌리에서는
또 물을 받아먹고 물이 이제 계속
순환을 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어 정말 자생지 다 오히려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줬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잘 자라는 거
같으니까 여러분들도 이렇게 어 좀
따뜻한 보일러가 들어오는 방 위에다가
놓고 한번 키워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요즘에이 제주의 기모라 말고도
정말 비단 있기라도 요런 기 류들도
이제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얘 같은 경우에는
이미 제주의 기모 함보다는 또 여러
가지 애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보니까 그런 기 종류들도 한번 제가
구입을 해서 한번 같이 키워보는 그런
영상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런 곰팡이 같은 경우는 너무
보기 싫지만 일단은 좀 두고 그런
이기들 새로 이사 시킬 때 한번
청소를 해 주는 것으로 해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제주애기모람 요즘에는
인터넷으로도 많이 팔고 있거든요 한
번씩 구입하셔서 겨울 동안 예쁘게
키워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재밌게 보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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