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만명이 시청한 최고의 겨울꽃!! 드디어 꽃피우는 방법 알아냈습니다!!

식물집사독일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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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비디오 조회수·2025. 1. 7.
안녕하세요 도릴 카스입니다 올해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식물 중 하나인
온시디움 판타지아가 만개했어요 제작년
정확히는 2022년 12월 20일
꽃시장에서 데려와 키운지 만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작긴하지만 예쁜 꽃을 풍성하게 피워서
겨울꽃 시장을 방문한 손님들의 눈길를
한눈에 사로잡아요 게다가 굉장히 좋은
향기를 강하게 뿜어내서 항상 많은
분들께 키워 보시길 추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온시 판타지아의 2년간의 성장
모습을 살펴보고 집에서 자력으로 꽃
피우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드릴 거예요 지난 영상들을 다시
살펴보니 분갈이하는 방법과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열심히 설명을
해두었는데 정작 꽃을 피우는 환경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더라고요 이미
판타지아를 키우고 계신 분들이나 키울
예정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면 채널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시고 재미있게 시청해 주세요
2022년 겨울 화원에서 파는
판타지아를 구입해 왔어요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플라스틱 화분의 바크를
이용해 재배 및 출하하고 있는데요
온시디움 판타지아는 호접난과 같은
착색 난중 하나입니다 이런 난초과
식물들을 많이 키워 보신 분들은
플라스틱 화분의 바크 조합으로도 잘
키우시지만 처음 착생란 키우는
사람이라면 물 관리가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기존 식제 인
바크를 모두 털어내고 뉴질랜드 수태를
사용해 토분에 심어 키우고 있습니다
수태의 수분이 모두 날아가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날 때마다 흠뻑
물을 주면 딱 알았거든요 꽃이 피어
있는 상태에서 분가를 해 주었는데
뿌리를 많이 건드리지 않아서인지 꽃도
정말 오랜 기간 피워 주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난 2023년 12월
14일 자력으로 꽃을 피워 냈어요
확실히 처음 데려왔을 때와 비교해
보면 벌브의 숫자가 많아지고 꽃 또
더 풍성해진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생각보다 덩치가 커지면서 14cm
토분에 자할 공간이 적어져 16cm
화분으로 분가를 해 주었는데 이때는
기존 수태를 제거하지 않고 남는 화분
공간 안에 새 수태를 채워 주기만
하였습니다 10분도 안 걸리는 굉장히
간단한 분갈이에 바크를 제거하고
심어주는 분갈이 영상과 수해만
채워주는 간단 분가리개커튼
그렇게 또 1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2024년 11월 21일 또다시
꽃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온시디움
속에도 여러 품종들이 존재하는데
저마다 꽃눈을 분화하는 환경이 달라요
온시디움 판타지아의 경우 나 돈도
20에서 25도 밤온도 15도에서
18도 즉 낮과 밤의 온도차가 8에서
10도 정도 벌어지는 환경이 되면
꽃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어디서 많이
들었던 환경이죠 바로 호접난과 비슷한
꽃눈 화 요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온시디움
판타지아의 경우 계절 변화에 따른
온도 편차를 느낄 수 있는 베란다가
있어야만 꽃을 피워낼 수 있어요
그리고 봄부터 가을까지 새촉이
성장하는 시기에는 햇빛도 충분히
보아야 풍성한 꽃을 피어낼 수
있습니다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이면 충분해요 보통의 경우 11월
초가 되면 꽃대를 올리기 시작해서
12월 초중순 되면 꽃을 피워내는데
올해는 1월 3일이 되 어서야 꽃이
많겠습니다 지난 여름이 유독 길어서
10월 초에도 더운 날씨가
계속되었는데요 낮과 밤에 온도 편차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가 늦어진만큼 꽃도
딱 그만큼 늦게 피워 준 거예요
자연이라는 것은 정말 신기한 것
같습니다 원래 계획은 이번에 꽃을
피우고 나면 총 나누기를 통한 번식을
시도해 보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16cm짜리 토분에 새들이 성장할
공간들이 충분해 보여서 내년 꽃을
피울 때까지는 그대로 키워 보려고
해요 분가를 해주는 대신 올해는
비료를 한번 줄 건데 유박 비료 열할
정도를 수태 위에 듬성듬성 올려 줄
거예요이 비료는 꽃이 피고 난 후
그러니까 늦겨울에서 초봄까지 주시길
추천하는데 자칫 여름 이후에 비료를
주게 되면 꽃눈 분할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점 키어
보시는 분들이라면 굳이 비료를 챙겨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이 온시디움 한타
지아는 특별히 병해충이 잘생기는
식물은 아닌데 벌브와 입 사이에
깍지벌레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너무
많이 생긴 경우라면 약을 쳐서 방제를
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강한 물살을 이용한 물샤워만으로도
방제가 가능합니다 시간이 될 때마다
깍지벌레가 생기진 않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번식의 경우 뿌리
집기를 통한 분주를 하거나 벌브
키우기가 가능한데요 벌브 하나를
떼어내 수태에 심어두면 새로운 기척이
생겨나게 됩니다 꽃을 피우려면 3
4년 정도 키워 하지만 번식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현재 온시디움
판타지아 말고도 여러 품종의 온시디움
키우고 있는데 대부분 더 이상 화분을
키울 수 없을 정도로 성장을 해서
봄이 오면 분주를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짧게 근형 한 번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키운 온시디움 품종 샤리 베이비입니다
벌써 7년째 함께하고 있고 매년 4월
달달한 초콜릿 향기를 가진 꽃을 피워
주어요 화분에 자할 공간이 부족해서
날이 풀리기 시작하면 두 개체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샤리 베이비에
무늬가 들어간 품 정도 키우고
있어요이 개체는 4년 전 생일 선물로
받았는데 역시 4월이 되면 향기롭고
화려한 꽃을 비워줍니다 온시디움 샤리
베이비 역시 꽃시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 겨울에 판매되는 판타지아와
다르게 봄꽃 시장에 가시면 구입하실
수 있어요이 온시디움
윌소니이라는 어려운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시디움 중 덩치가 가장 큰
품종인데 세력이 좋으면 2m 육박하는
꽃대로 올려줍니다 데려온지 횟수로
4년 차에 접어드는데 매년 보음 꽃을
피워 주긴 하지만 아직 그렇게 긴
꽃대를 보여 주진 못하고 있어요
온시디움 소토 한남입니다이 품종은
온시디움 판타지아의 모주 즉 온시디움
판타지아를 종에서 탄생시킬 때 엄마
역할을 한 품종인 거예요 원종의
온시디움 있데 꽃의 색감이 너무
예쁘고 향기도 좋아요 꽃 시장에선
찾아보긴 힘들고 인터넷을 통해 가끔씩
구입을 할 수가 있어요 벌브 키우기를
해서 키우고 있는 아기 온시디움
열심히 성장 중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꽃을 피우려면 아직 몇 년은 더
기다려야 하지만 잘 키워서 꽃까지
피워내 정말 기특할 것 같아요 이제
봄이 오면 보여드린 온시디움 분주를
해 주어야 하는데 그때가 되면
온시디움 번식에 대한 자세한 영상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집에
베란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향기롭고
아름다운 온시디움 한 타지아 꼭 한번
키워 보시길 바라며 오늘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재밌게 보셨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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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겠습니다 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