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날, 고래가 알려준 의외의 이야기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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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나스닥#비트코인#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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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음악]
비트코인은 16년도 4월 5월에
시작을 했고 비트코인 처음으로 수식
봤던 거 같고시는 테슬라 샀다고
보는게 맞지 그리고 테슬라 다음이
비체 다시 이거는 제가 이제 상당히
이렇게 좋게 보고 있는 코인이 규모는
수초 한 52권 실은 나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은 대상승장 앞두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가치도 실은 분명히 오를 거라고
믿음이 있으니까 이렇게 모으고 있는
[음악]
거고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떨어졌어요 6만 불이 깨졌는데 그래서
많은 투자들이 걱정하길래 저희 지인
중에 되게 유명한 비트코인 투자자가
있어서 제가 오늘 찾아뵙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좀 물어보려고요 왜냐면 뉴스를
검색해도 제가 원하는 그 대답이
아니더라고요 한번 인사를 좀 해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아
반 형 찾아온 이유가 지금 비트코인
많이 떨어졌는데 이유를 못 찾겠어요
솔직히 비트코인 가격이 이렇게 왔다
갔다 심한 거는 어떻게 보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다만 원래 투자했던
사람이 아니고 처음 들어오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또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게 떨어진게 더 크게 느껴진
거 같아 근데 보면 지금 한 20%
조금 넘게 고점에서 빠졌고 알트코인
하시는 분들은 훨씬 더 크게 아마
다가올 텐데이 떨어진 거를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가장 표면적인 거는
내가 봤을 때 이제 우리가 미국에서
현물 etf 1월 달에 승인 됐을
때도 그 직후에는 떨어졌을 때 이제
셀드 뉴스가 다들 생각하는 거고 뭐
설마 생각대로 되겠어 하지만 대중의
심리가 셀도 뉴스이기 때문에 홍콩
이번에 홍콩 현물 etf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됐는데 이것도 뭐
당연히 셀드 뉴스가 되는 상황인 거고
이제 홍 홍콩 현물 비 어 비트코인
etf 같은 경우에 이제 미국에서
실은 블랙록 같은 경우에 꾸준하게
이제 계속 순 유입이 나오다가 최근에
조금 유출이 나왔는데 어떻게 보면
관망을 하는 거 같아요 홍콩에서 이제
현물 etf 어느 정도의 파급력이
나올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입장에서도 기관들이 섣불리 뭐
움직임을 한다기보다는 뭐 기왕 셀드
뉴스로 인해서 가격이 떨어진 상황에서
굳이 가격을 이렇게 움직인다 보다는
좀 추위를 지켜보는 음 또 두 번째
이유로는 지금 이제 비트코인 반감기가
지났으니까 이제 비트코인의 채굴
수량이 절반으로 줄어서 이제 세계
조금 넘게 나오는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비트코인 최고로 하는
사람들은 결국에는 그 사람들도 자기들
건물 임대로 내면서 전기세 내가면서
채굴 하는데 결국에 갑자기 이제
채굴량이 주는 거니까 당연히 가격은
또 오히려 줄었고 그래서 운영이
어려움을 겪을 거고 그 사람들이
원래는 보 보통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미리 다 수익화를 많이 시켜서
비트코인을 팔아서 현금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반감기가 됐을
때 좀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그걸로
비축을 했는데 이번에 미국에서 갑자기
기술적으로 현물 etf 반감기 직전에
이렇게 승인 됨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최고 업자들은 자신들의 그
비트코인을 어떻게 보면 미리 팔아서
현금 확보로 할 만한 타이밍을 놓친
거 같아 가격이 올라서 뭐 당연히
팔면 되 되지 않겠냐 싶겠지만 또
사람 욕심이라는게음 또 그 계속 갖고
있고 싶고 또 팔아야 될 때 못 팔고
가격이 또 떨어지는 또 상황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스텝이 좀
꼬였다고 보이고 그래서 그런
채굴업자들이 이제 어 운영이
힘들어져서 매물로 그런 채굴장 자체가
매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매물로
나오는 채굴장을 결국에는 기존의
채굴장이 어떻게 보면은 기관들이 그걸
사 줘야 되는데 그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뭐 아쉬울게 없는 거지
어차피 가격은 비트코인 가격이 더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최고점은 더 싸게
매물로 나올 테고
장을 인수하려는 그런 입장에서는 또
얼마든지 또 그렇게 그럼 그게 다 좀
정리될 때까지는 좀 조정을 받다가
나중에 다시 오를 거라 보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이제 홍콩 현물 비트코인
현물 etf 또 변수인게 또 어찌됐든
최근에 중국 쪽에서 또 웹스 뭐
컨퍼런스 같은 거 생기고 거기에 이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중국 본토에서도
투자자들이 많이 이렇게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했다고 하는데 이제 중국
쪽에서 얼마만큼의 또 이렇게 자금이
또 암호화폐 쪽으로 들어 오냐 따라서
또 미국에서 기관들이 블랙 록을
비롯한 그런 기관들이 또 그거의
상황이 맞게 또 대체하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장기적으로 보면 오르는 거는
확실하기 때문에 지금의
조정이 더 많이 급격하게 떨어지기에
서로 또 어떻게 보면 미국 입장에서도
주도권을 지금지고 있는데 굳이 다
팔아서 중국쪽으로 주도권을 또 뺏기는
상황을 굳이 만들진 않을 것 같거든
아 지금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중국이랑
미국이 서로 기소권을 싸움 중이다 어
시장을 점유를 많이 하려고 하는 건데
결국에는 미국 etf 자체도 어쨌든
중국인들도 미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거고 어쨌 됐든 여러 가지 방식
방법으로 그래서 그 시장을 서로 이제
한정된 시장을 서로 갈라 먹기를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점유율
상을 먼저 하는 거 같아요 한국도
예전에 제 듣기로는 되게 크다면서요
거래 규모나 이런게 거래 규모는
엄청나게 큰데 실은 한국은 중국
눈치랑 미국 치를 같이 벌 밖에 없는
입장이고 한국에서 싫은 한국에서부터
먼저 현무 리프를 만들고 싶을 거야
왜냐면 이게 돈이 너무 되기도 하고
또 뭐 국내 대형 거래수이 얼마만큼
돈을 버는지도 다 우리 기존의
증권사들도 다 보고 있기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이 붙었다는 거 자체가 그만큼
한국 시장이 괜찮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또 한 20% 아지 갔던 김치
프로이 지금은 2% 때거든요 3%
때나 순간적으로 그래서 그마만큼 변동
사람들의 심리적인게 너무나 쉽게
반영이 되는 거 같고 그런 부분
있으니까 오히려 또 비트코인 가격도
내리고 싶은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쉽게
내릴 수 있는 거 같아요 이게
거래소만 봐도 메이저 보면은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뭐 우리나라
업비트 이게 다 메이저 아아 그
사이즈로 보면 비슷비슷할 거 같은데
다보면 이제 기본적으로 원화가 거래가
되고 있고 아무래도
한국인들이 이제 바이네스 그런 해외
거래소들도 결국에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하거든 실 엄밀이 따지면
한국인들 그래서 결국에 이제 현금화
시킬 때 한국에서 이렇게 많이 찾는
걸 하다 보니까 이제 애초에 암호화폐
쪽에 오랫동안 투자했던 사람들은 이제
뭐 사람마다 입장이 다르겠지만 보통은
해외에서 많이 자기가 갖고 있는
투자의 좀 그런 성과를 내고
국내에서는 인출을 하기 위한 어떤
창고로 많이 쓰이는 그런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또 국내에는 또 제약이
많기 때문에 해외에는 예를 들어서 뭐
뭐 예치해이자 받는 거라든가 뭐 선물
같은 경우도 거래가 열려 있어서
거래소들이 수익원이 상당히 많고 한데
국내는 는 아직까지는 뭐 물론 일부
스태킹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거래 위주로 상장을 시키고
거래 위주로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좀
더 거래소 입장에서 상장을 많이
시키고 그걸로 이렇게 쉽게 펌핑
일으켜 가지고 그걸로 수익내는 거
거래 수술료내는 거 그 정도가 거의
유일한 수익원이 되기 때문에 국내
거래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에서
좀 한계가 있는 거 같다 생각이 들지
참 형소 그를 못했네 어떻게 소개를
하면 뭐 좀 유명하잖아요 뭐 필명
있어요 아 그 사이먼이라는
예하 커뮤니티 같은데서 일부 커뮤니티
어 왜냐면 저 제가 예전에 월드코인
영상도 찍고 이제 뭐 많이 조언을 해
주신 분이라서 또 그 저는 형이
이렇게 코인 게서 유명한지 몰랐어요
그래서 그냥 밥 잘 사주는 형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 알고 보니까 되게
유명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저 우리
출판사에서 책 처음내는 예 저자이기도
합니다 너무 고맙지 세상으로 나올 수
있게 예 저희 구독자분들은 잘
모르니까 그래도 어떤 분인지 간단하게
리 좀 좀 보여주죠 그 그렇게 하죠
[음악]
하시죠 그러면 지금 코인 얼마나
있는지 좀 볼 수 있어요 아 이게 좀
조심스럽긴 한데네 그러면 종목만
가리고 금액만 좀 보여주세요 어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 얘기하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투자 시작을
비트코인으로 했는데 여러 가지
알트코인 투자를 하고 있긴 한데
결국에는 비트코인을 많이 모으고
싶어서 하는 거고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비트코인도 물론 일부
있지만 알트코인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좀 더 모으려고 하는 목표를 이루려고
하고 있고 지금 그 단계에서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거는 이거는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이게 600만 개가
조금 넘게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내에서는 아마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어 이게 뭐 그럼 시총 몇
이권 정도인지 알 시총 3권인데
150이 뭐 200위권 있다가 300
이권 됐는데 아마 내가 생각했을때
상당히
유망한 국내 1위 국내에선 뭐 1위로
세 세개에서 알 수 있어 로 봤을
때는 500만 개 정도가
일이었으니까 아마 지금도 큰 변동이
없다면 개인 투자자 중에 제일 많은
양이지까 제단 또 빼고 형이 세개
1일 수도 있다 오픈돼 있는 걸로는
사실은 그렇다고 봐도 될 거 같고
밑에는 뭐 비트코인 조금는 이거는
제가 이제 상당히 이렇게 좋게 보고
있는 코인이네요 규모는 시초가 한
50 이권 첫 번째 같은 거예요 다
같은 거고 이제 이게 여러 가지로이
표현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어 제가 777만 개가 있는데
이제 전 전세계에서 한 402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국내에서는 뭐
재단 물량 뭐 거래소 물량 다 빼고
국내에서는 아마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는 실은 어떤게 얼만큼
성장할지를 모르니까 성장성을 좀 많이
보고 있고 이게 지금 오늘 지금 현재
기준으로 240만 달러 정도 되는데
이게 얼마예요 환율도 있고 프리미엄이
좀 붙으니까 그 지금은 좋죠 240만
달러 30억이가 그러가 30원 넘는
거 30억이 훌쩍 넘어가죠 환율
생각하고 프리미엄이 있으니까 넘 근데
필제로 더 많이 갖고 있잖아요 잠깐만
잠깐만 얘가 또 스테이킹 이자가 좀
있어서 월 실은 2억 정도 들어와요
여기서음 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더 많이 있습니다 근데 몇 개 좀 더
있긴 한데 뭐 그럼 다른 것들은 다른
코인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한 두 세
종 정도 더 가지고 더 가지고 있고이
그거 더 있고 예 왜냐면 예전에 형님
투자했던 코인 중에 유명한 것도
있었잖아요 아 그때 이제 뭐 비체인
예전에 비체인 는 난 기억나요 아직도
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다 그게 시총 순이 높 높더라고요
알고 보니까 그때 제일 많이 갖고
있던게 시총이 32권 20위권까지
갔으니까 그때는 상당히 주모가 컸지
실은 이제 거기 밑에 어
비토르라는게 있었고 그거를 어 거의
전 세계 개인 중에 제일 많이 그때
한번 모아 봐서 그걸로 체인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니까 궁에서 아마
제일 많은 수련을 보유했던 거 같고
이제 실은 뭐 나중에 또 기회되면
얘기하겠지만 예 코인이라는 것도
주식도 월인 버핏이 씨가 얘기할 때
어 평생 가져갈 거 아니면 사지 마라
중간에 팔더라도 그래서 사실은 그런
생각을 하고 모아야지 실은 이게
수량이 모아지는 거고 이게 정말로 어
단순히 돈보다는이 수량이 가치를 보고
수량을 좀 모아 간다는 그 목표를
갖고 하면 수익은 나중에 따라온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내가 팔
수 있는만큼만 팔고 전체를 팔 생각은
애초에 잘 안 하지 원래 투자
스토리가 되게 재밌어요 최 비체인
샀던 가격 알죠 뭐 3원 2원 뭐 그
가격에 사서 그때 제가 235건 때
봤었던 거 같은데 대략 400원 찍고
내려올 때 아 400원 찍고 내려올
때 있었어요 그때가 테슬라 투자
얘기도 테슬라도 기가 막혀요 테슬라
투자 얘기 어 내가 와이프가 이제
차를 되게 좋아해서 모델 엑가 나올
때 국내에서 거의 제일 먼저 신청을
해서 차 인수는 한 국내에서 두 번째
세 번째 정도로 내 바로 앞에는
알만한 기업 회장님이 차 인수하시고
그다음으로 바로 인수했는데 그때 이제
차 인수하면서 차만큼 사자 라고 해서
이렇게 돈을 테슬라로 조금 그때 같이
투자를 했지 그때가 얼마였죠 그때 x
1억 6천 정도고 그때가 18년도
11월 그때면 잠깐 테슬라 수가 몇
배우 뭐 그때 뭐 한 240달러 정도
할 텐데 물론
테슬라보조금
분할할 때 좀 정리를 많이 했지
비트코인은 16년도 4월 5월에
시작을 했고 사실은 어 테슬라
비트코인 처음으로 수식 봤던 거
갖고시는 테슬라 샀다고 보는게 맞지
그리고 테슬라 다음이 비체인 다시
코인 쪽으로 돌아왔고 이제 물론
코인을 계속 갖고 있긴 했지만
현금만을 어느 정도 처음에는
시켰었습니다 그러면 비체인 하고 지금
그다음이 이제 이제 다른 코 그게
지금까지 계속 연결돼서 온 거 같
투자로 계속 이어져온 거 같고 예
수익으로는 그런데 뭐 내가 다 찾지
않았기 때문에 아 아니 이게 이형
특징이 뭐냐면 찾지 않은 돈은 내 돈
아니라고 해서 재산 목록에서 빼버린다
금액적으로 얘기하는게 또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그죠 그죠 그 어제
다르고 했기 때문에 이제 실은 나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은대
상승장을 앞두고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가치도 실은
분명히 오를 거라고 믿음이 있으니까
이렇게 모으고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거 섣불리 뭔가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금액으로 그
대상승장 언제쯤 생각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는 이제 11월에 미국
대선이 있고 또 지금 당장 가장 최근
위로는 뭐 미국 금리가 인하가
생각보다 이게 빨리 안 될 수도 있다
뭐 뭐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그래도
대선 앞두고 금리가 한 번 정도는
상승하지 올리지 않을 금리를
떨어뜨리지 않을까 해서 한 9월 정도
여름 뭐 끝물 정도 그거와 맞춰서
아마 비트코인도 좀 가격이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그 그때 비트코인
움직인게 아니라 다 다 다 오르잖아요
보통 그렇긴 한데 이제 다만 이런
생각은 있어 이제 12개 채굴 되다가
여섯 개가 되고 세 개가 됐는데
어찌됐든 반으로 채굴량이 준다고
했지만 시장이 대부분 물량이 풀음 고
그다음에 어든 수 수로만 놓고 보면
그렇게 많이게 아니기 때문에 그게
이제 물론 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한테는 가격을 움직일 수 있는
이유 좋은 핑계거리는 되지만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어떤 공급 쇼크가
오기에는 좀 물리적으로 양이 적기
때문에이 사이클도 그동안 보여줬던
그런 비트코인 상승 그런 퍼센트는 좀
더 보수적으로 낮게 잡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개인적으로 한
세배 정도 보고 있지 그런데 형 좀
약간 오래 보유하는 스타일을 하잖아요
그니까 그래서 코인 계에서는 가치
투자자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좀 좀 지금 투자하는 친구들한테 좀
조언해 줄 말이 있어요 일단 이제 나
같은 경우는 뭐 잘 알겠지만 투자해
오면서 선물 쪽에 대해서는 애초에
어떻게 하는지 어떤게 있는지는 아는데
애초에 시도조차도 안 했고음 왜냐면
굳이 시장에서 코인 자체 가격이
오르는데 굳이 거기서 내가 선물까지
해서 리스크를 안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했고 실은 코인 투자를
17년도 뭐 16년도부터 하신 분들
뭐 19년도 하신 분들 뭐 계속
있지만 가격을 보면은 비트코인 내가
처음 샀을 때가 50만 원 초반
대인데 지금 그냥 생각해도 1억이면
사수 갖고만 있으면 번 시장인데 번
사람이 없단 말이야요 대부분 보면은
결국에는 투자하다 욕심 나니까 더
무리한 투자를 하고 그거를 빨리
많이하고 싶으니까 선물로 가는게 항상
그렇게 고 갔던 거 같아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살아 있수 코인하면서 이렇게
좀 유지해 온 거 자체도 선물을 하지
않았던게 일단 제일 첫 번째라고
생각을 해 저는 주식이랑 코인의
다른게 하나 뭐냐면 주식은 선물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 조건도 까다롭고
근데 코인은 너무 쉬운 거예요 선물로
들어가는 과정이 그리고 유튜브 보면은
현물 코인 거래하는 사람 보여준
사람은 별로 없고 제다 뭐 약간 선물
사이트를 보여주면서 많이 하더 요
그니까 사람들이 친숙해진게 아닌가
그래서 결국 많이 가는 거 아닌가 좀
그렇게 좀 생각이 돼요 아까 거래소
얘기를 하긴 했지만 거래소들이
수익원이 실은 거리서도 욕심이 있다
보니까 단순히 그냥 거리 수수료만으로
이렇게 뭐 수익을 낸다기보다는 그런
식으로 파생 상품이라던지 뭐 선물
같은 걸 거래를 좀 많이 유도를 하지
그래서 어 아마 그쪽에서도 마케팅도
많이 있을 거고 이거 내부적으로 내가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선물
투자하시는 분들이 보통은 어이 이
선물 투자로 돈을 버는게 아주 요행
모 운이 아주 맞으면 가능한 얘긴데
그거 하시는 분들이 실은 어
대중이라는 어떤 커뮤니티에 노출해서
자기가 선물한 거를 벌진 않았는데
일부 이제 유튜버들이나 어 아니면
아주 크게 운영하시는 분들이 또
이렇게 자기 수익을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어떤 목적이 있는지
모르겠어 뭐 유튜버들은 당연히 뭐
조회수를 위해서 아마 이렇게 선물한
거를 중계하고 보여 줄 것 같고
그다음에 아주 크게 하시는 분들은
나는 잘 이해는 안 돼 왜 그분들이
자기 수익을 공개하고 남들이 선물을
하게끔 유도하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뭐 조심스러운
예상이지만 어 뭐 거래소 쪽에 어떤
지원을 받 받은게 아닌가 뭐 그런
그런게 아니면 굳이 그 리스크를
안으면서 자기의 어떤 그런 선물한
기록을 공개할 필요가 굳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분들의
영향이 많기 때문에 개인들은 선물도
어떤 비트코인의 한 투자에서 제일
노출이 많이 되는 투자 방법이기
때문에 그 방법대로 많이 가는 거
같아 코인 하시는 분들한테 어떤 그냥
어떻게 보면 정공법으로 좋아 보이는
거를 싸게 사서 쭉 보유하다가 잘
팔아서 수익을내는 그런 정공법이
아니라 오히려 선물 투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미디어나 어떤 커뮤니티
노출이 많이 되기 때문에 그것도 아주
높은 빈도로 사람들이 특히 처음
시장에 오신 분들이 쉽게 접근
하시는데 이런 부분이 상당히 좀
우려가 많이 되고 걱정이 많이 되지
좋은 방법도 놔두고 굳이 어려운 길을
가니까 이게 금액이 커지면 처음에는
작은 금액으로 그렇게 뭐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 그런 레저로 한다고
하면 뭐 충분히 뭐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실은 사람 욕심이라는게 또
그렇지가 않고 그게 또 실은 그렇게
선물로 본 사람은 아주 극소수 그든
진짜 소수기 하고 또 내부적인 정보에
접근이 불가능한 사람이 선물을 한다는
거는 우리 일단 거리에서부터 나나는
믿을 수가 있나 싶어 이제 국내 뭐
증권사나 이런 데는 뭐 내부 정보가
내부자가 이렇게 거래할 수 없게 다
돼 있지만
뭐 우리가 다알만한 큰 거래소 바스나
이런 데는 모르겠는데 작은 거래소
군소 해외 거래소에서도 그런 선물
거래를 많이 하는데 그런 거래소가
과연 그런 거래소를 뭘 믿고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어떻게 하는지 아니면
뭐 자기들이 직접 그런 걸 운영하는지
직접롱 샷을 쳐 버리는지 어떻게 믿고
투자를 하냐는 거지 거래소를 믿을
수가 없는데 그러면 좀 안전하게 가치
투자라고 보면 코인 안에서 그러면
시총 까지가 좀 무난하다 봐요 지금이
트렌드가 좀 많이 바뀌었어 그래서
예전에는 뭐 한 4년 전 같으면은 뭐
그때는 ico 아는 걸 말했었잖아
그래서 어 코인이 상장이 될 때 투자
모아서 이렇게 하면 보통 뭐
100위권 박해 뭐 150 이권
200건으로 시작을 해서 그게
알려지면서 52거 쭉 올라오면서 상
성장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실은
우리 이제 대형 그 기획사에서
아이돌을 낼 때 천천히 성장하는게
아니고 이미 스타가 돼서 나오듯이
이제 정 정보도 너무나 빨리 공유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알다 보니까 이제
이미 나올 때부터 위건 402건 이런
식으로 대비를 좋은 프로젝트들이
시작을 하거든 그래서 실은 시가
총액이 너무 큰 상태로 또 새로운
좋은 코인들이 나오다
보니까음 그만큼 일반 투자자들은
이렇게 상승률을 내가 볼 수 있는
그게 상당히 제한이 많지 한
100이나 200이 정도에서 시작을
해서 올라간다고 하면 뭐 일권 되 뭐
이렇게 가면서 내가 판다고
생각하겠지만도 50위권 이니까 신인
가수에 투자하는 느낌이라 될까 약간
약간 좀 대형 계획에서 나오는
신인이라 소형에서 나오는 거랑
다르니까 아 그래서 이제 뭐 어 근데
또 어 월드 코인 뭐 얘기를 했지만
월드코인 같은 경우는 어 사람들 홍채
인식해 가지고 코인 나눠 주는 거니까
아주 사람들 등록한 지금 뭐 600만
명 좀 넘어가는데 그게 매덕 명이
넘어가면 그때는 시가 총이 훨씬 커질
거 아니야 그래서 뭐 10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조금씩 코인이 분배가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장이 나와 있는
거는 10% 안 되는게 나와 있거든
그래서 단순히 시가 총액으로
판단하기는 뭐한게 지금 10% 안
되는 거 같고도 시가 총액이 꽤 큰데
월드 코인은 나중에 이게 다 풀렸을
때 시가 총액을 지금 미리 계산하는
거는 조금 어 안 맞는 거 같다
생각이 들 유통 물량 비 사 틀리는게
다 다르니까 코인마다 그러면 예를
들어 유통 물량이 다 풀려 있는게
대표적으로 비트코인은 거의 다 풀려
있잖아요 비트코인은 거의 다 풀려
있다고 봐도 근데 다른 것들은 예를
들어서 막 90% 묶여 있다면은
가격이 오를 만하면 조금조금씩 풀 거
아니에요 그럼 계속 이제 얼음에 물
녹듯이 희석시킬 거 아니에요 계속 그
가격이 확 오르기 쉽지 않네요 또
그런 부분도 있고 또 고려해야 될게
또 자체 소각도 많이 하거든 코인들이
그래서 소각 자체를 되게 큰 호재로
많이 받아들이는데 예를 들어서 갖고
있는게 뭐 1천억 개가 있는데서 한
300 300억 개를 소각을 하면
순간적으로 시가 총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겠지 근데 대신 뭐 유통되는 물량은
좀 줄 거고 뭐 그래서 이거를 이미
발행한 거를 소각할 수도 있고 발행
앞으로 할 양을 소각할 수도 있고 뭐
그런 여러 가지 또 또 고려 의
부분들이 각각 다르니까 단순히
시가총액 갖고 판단하기는 그렇고 뭐
나는 이제 뭐 오히려 저평가가 됐나
안 되나를 보는게 맞는 거 같아요
시각 쪽에 크더라도 저 평가인지
아닌지에 대한 거를 어 확신을
가진만큼 리서치를 좀 해야 된다고
보고
있지음 알겠습니다 그러 좀 마지막으로
우리 투자자들한테 한 마디 저 공식
질문이에요 제가 또 새로운 거를 또
배우고 공부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성향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투자할 때
일단은 어 개인 투자자가 제일 가질
수 있는 무기는 시간밖에 없는데 특히
코인에서 근데 이제 뭐 빌린 돈이라
그가 꼭 어디 나가야 될 돈이나 쓰면
안 되는 돈 갖고 무리하게 투자를
했을 때 어 내가 쓸 수 있는
무기라는 시간을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쫓기는 투자는 절대 하면 안 될 거
같고 특히 코인에서 그렇기 때문에 어
일단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코인 투자를 할 수 있으시면 하고
그게 아니라고 하시면 자기가 쓸 수
있는 그 가용 범위 안에서만 좀
보수적으로 하시면 그 안에서 어찌됐든
적극적으로 투자를 좀 하시는 거는
문제가 크게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욕심내지 말고 해야 된다
그렇게 볼 수 있겠네요 알겠습니다
한번 또 좀 한번씩 이슈 있을 때마
좀 놀러 올게요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한테 제 한번
소개드렸는데 튼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는 안정적으로 해라 그니까 코인
투자도 주식처럼 안정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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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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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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