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예과는 한국어, 영어, 한문 다 배워요“ | 학과인물사전 2장. 한의예과 편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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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상은 했는데 그 루틴이라고 하죠
직속 선배 한의사 선배님 차를 타고
같이 가기를 해가지고 이미 개원을 한
아 차가 참 무슨 차죠 포르쉐 아
진짜로 아 이게 포야 아 나 차를
아예
[음악]
몰라서 자 미미 사랑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레이터 미니다 학과 이물
사전 자 여러분들 이화로 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학과 저
학과 해 주세요 하고 댓글을 이화에서
달아 주셨네요 오늘 또 만나볼 학과
말이죠 아 아니까니다 여러분들 뭐
사실 최상인 권 입시를 치르는 많은
학생들 중에서 이제 메디컬 분야로
관심이 학생들이 한의 외과 입학을
위해서 또 정진하고 있죠 예 그래서
오늘 모셔 볼 또 한의 외과의 제약
중인 학생은 제 채널에서 중중중이라
닉네임으로 여섯 번째 수능만을 한의과
입성에 성공한 컨텐츠에서 초 역할을
또 해준 분이죠 상지대학 한의과이
3번의 제학 중입니다 조중 이군을
모시겠습니다 나와주세요 예 예 아네
단 앉았어요 예 예 혹시나 또 조중이
씨를 모르는 또 위는 시청자분들 있을
수 있어요음 간단하게 좀 자기 소개
좀 부탁드리 하겠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지대학교 한의에 과에 2
3번으로 제학 중인 아까
[음악]
감초고추장 으로 6년 과정 중에 이제
2년 차에 들어섰습니다 그 보통 이제
학생들 사이에서 예 2로 표현하죠
그렇죠 아 요즘 좀 근황이 어때요
정말 감사드리는게 옛날 경희대
나오는데 상지대가 이렇게 비춰질 수
있어서 총장님 상지의 봄을 제가 한번
이어보겠습니다 이제 봄이 막 또 이제
시작이 또 되고 있잖아요 연애는
넘어가고요 오늘 학과 인물사전 이와는
말이죠 아 독일 명품 전기 면도기
브랜드 브라운의 제작 지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자 이번에 플래그 모델 S9
부터 아 2024년 형 신제품이죠
S7 S6 S5 모델과도 저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따라 사실은
턱이 좀 어 좀 깨끗하네요 아 형님이
또 선물해 주신 S9 Pro 플러스를
써서 그런가 깔끔해졌습니다 커팅
요소가 여섯 개라서 절삭력이 너무
좋더라고요 사실 제가 수염이 좀 빡세
했잖아요 피부 작업 걱정 없이 밀착
면도로 저녁까지 깔끔하게 유지시켜
주더라고요 아 여섯 개요 좀 뜨끔했죠
쓰면서 근데 플레이시 모델 외 신제품
라인업이 세 개가 더 있네요
그렇습니다 S7 맞춤 면도 US S6
저자극 면도 S 5는 순삭 면도 템
S7 모델은요 360° 플렉스 에드와
세 가지 파워 모드가 있어서 전기
면도기를 처음 구매해 보시는 분들에게
아주 딱입니다 자 여기는 S6 젠틀
모드와 스킨 가드가 업그레이드해서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이 사용하면
좋습니다 자 마지막이 S 5는 터버
모드로 빠르고 간편한 면도를 원하시는
분들이 적합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른 모델들도 좀 설명을 드렸는데
어때요요 good
야 독일 가봤어요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토니 크로스는납니다 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몇시에이 뭐야 이거이
1교시의 고충을 아시지 않습니까
간호대 이제 1교시 수업으로 쫙
세팅이 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다는데
이또 한의대도 똑같아요 저희
월요일부터 금요일 다 읽으 십니다
여기도 아 이게
[음악]
메디컬인가 예상은 했는데 루틴 이라고
하죠 어 여기 켜고 스위브 레드이
헤드가 부드럽게 움직이니까 굴곡 있고
닫기 힘든 부분도 밀착해 줘서 면도가
아주 잘 되는 거
같은데요 브라운 플래시 모델로
면도에서 그런가 깔끔하고 매끈한 거
같아요 중시 그니까 편하게 쓰라고 준
건데 사실 저한테 연락 줬으면 반의
반 가격으로 해드렸을
텐데 그만해 이제 조금 자중하고
정문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풍경이
거의 뭐 산들이 있죠 현재 이제
강원도 원주시에 자취를 하고 있다
보니까 나오는 이제 장면들 좀 찍고
있어요 사실이 지방 메디컬 단점과
장점이 극명하게 존재합니다 보여
드리고 싶었던 모습 중에 하나가
저희가 또 이제 지방에 있는 메디컬
아니겠습니까 특히나 이제 지방에
위치한 하대가 되게 많아요 더 많죠
훨씬 더 많 훨씬 더 많아요
수도권보다 사실 20살 하면은 대학
생활에 대한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도 보여 주면은 좋을
것 같아서 제 얼굴이 아닌 풍경을
위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아 옷은 뭐 과잠이 예
저희 과잠 아 예쁘죠 저희 악반
1층입니다 원전 책도 있고 막 뭐
옛날에 쓰던 약재를 가는 그런 도구인
거 같은데 아 뭐야 왜 인삼주가 있어
어 그렇죠 신기한게 많습니다 한관이라
인삼주는 왜 있어요 근데 전설에
의하면 저거를 마시면 빨리 수명을 다
한다라는 소문이 있어서 내 수명이
늘어난다는 줄알 약간 꺼내서는 안
되는 정말 그 한의학 느낌 물신
풍겨요 지금 뭐 보고 계셨는지 이제
해부학 수업이 아아 맞죠 그래서
저희가 쓰는 어플 아마 위치한 생들은
거의 다 쓸 텐데이 에블 통에서는
이렇게 구조를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수업은 뭐 런 식으로 이제 이론
수업이 진행이 되고 실 pbt 파
기반인요네 그렇죠 요즘 대학 수업이
거의 다 일단 해부학 수업이에요 한해
대도고 예과 과정에서 해부학 수업을
듣나요 학교마다 교육까지 사실 좀
다릅니다 저희가 카데바 아고 기증을
받는 이제 사람의 시 이라고 해야
되겠죠 예 그거를 직접 해부를 하는
시간을 어 옛과 2학년 때는 한
번씩은 거칩니다 해부학 실습 8월
강의실에 왔는데 이렇게 팀 수업이에요
지금 예 팀 수업이 일단은 그럼
여기는 지금 인원이 몇 명 들어와요
한 다섯 명 정도씩 들어갑니다
그니까이 수업이 다섯 명밖에 안
들어요 그래 돌아가면서 어 아 자
의사학 수업이라 써 있습니다 의사학
어 의학의
역사구분 유리하죠 제가 이거 적보라
하는데 필기한 걸 같이 공유를
하거든요 복습할 수 있겠끔 약간 다른
느낌이 있는게 저희가 이제 수업을들은
거를 저는 이제 의사학 담당인데
과목별 이렇게 담당을 맡아 가지고
본인이 그날 한 필기를 서로서로
공유하면서 상부 상조를 하는 구조로
이렇게 족보가 있습니다 근데 상대평가
법도 있잖아 아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다 같이 어쨌든 진급을 하고 이제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고 공부를
으쌰으쌰하는 그런 분위기가 또 저희
상지대 한의대만의 그런 문화인 거
같습니다 PPT 어 샀어요네 약간
캐치마인드
왜 침놓는 혈자리에 대해서 보는 경학
자 경혈학 수업은 좀 어떤 수업일요
예 외부에서 가장 한의사만 생각나는게
침 아니겠습니까 어 침을 놓는 분들
있죠 예 그래서 이제 혈자리를 배우는
수업이 경열 하학 수업입니다 인체에
정말 많은 혈자리들을 이런 것들을 다
외워야 되는데 저렇게 인체 모형에
이제 혈자리들을 표시가 되어 있는
거를 저희가 이제 외우면서 실수 때는
직접 한번 서로 이제 자침을
놓아주기도 하고 아 그래 저희가 지금
어 미리 좀 준비해 침 있어요 저희
실습때 쓰는이 침을 가져왔습니다
요렇게 실제로 지금 옛과 2학년 단계
서로에게 놓습니까 예 저희 조를 것도
짜져 있는데 서로 이제 놔 주면서
실전 연습을 쌓아 두려고 이렇게
가지고 다닙니다 자 지금 뭐 이렇게
순환한 느낌이 좀 있어요이 사실
혈자리 하면은 그냥 대충 놓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 하시겠지만
수태음폐경 수양명 대장경 럼 저렇게
혈자리들을 종류별로 좀 있습니다 아이
혈자리 종류네 종류 가지고 그래서
300 몇 개인가 그거를 다 외야
되기 때문에 암기량이 가장 많은
과목이이 경혈학 수업이라서 상당히
많이 고전을 하는 과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럼 제가 지금 딱 누르면
그 명식 나와요 뭐 시청자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좋은 혈자리 중에
하나가 요쪽에 이제 어제혈이라고
하는데요 여기가 이제 딱국질 날 때
우리 보통 숨을 참거나 물을 많이
마시면서 호흡을 참지 않네 이거를
눌러 주면은 그 호흡이 정상으로 다시
돌아와서 되게 좋습니다 어 진 오늘
좀 달라 보이긴 해요 아이 배우지
않았습니까 죄송합니다 멘트만 좀
빼주면 좋았어 데 수태음 폐경에
대해서 이렇게 외웠습니다 그래서 중고
운문 천문 협백 택 공체 등등등
확실히 PT 한자가 많아요 이건 어
그니까 한의대에 지망하는 분들은
한자를 뭐 몇 급까지 따야 된다 뭐
이런게 좀 있어요 그거는 좀 투 머인
거 같고 와서 1학년 때 한문 위주로
정말 많이 공부를 빌드업을 한다라고
하죠 많이 외워야 겠네요 1학년 때
좀 많이 외워야지 어쩔 수 없이
경이랑 아시혈 두 개로 나눠지면 이제
치료 방법이 사실 두 개가 좀
있습니다 방금 말 말씀드렸던 이제
소화기능의 장애가 있을 때 여기 손을
찌르는 되게 신기하죠 손을 여기
찔렀는데 연결이 돼 가지고이 소화
기능까지 이제 잘 도와준다는게 예
그게 이제 경이고 아시는 예를 들어서
미누 님이 목에 담이 걸리셨습니다
그쪽에다가 정말 침을 꽂아주는 거예요
이제 팽팽해졌다이 걸렸다고 하는 건데
그 부위를 침으로 자극을 해 가지고
좀 풀어주는 역할 그래서 이게 아시혈
그리고 제가 맨 처음에 세 명 들 때
경 이렇게 두 가지 혈자리가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실습 시간이 딱
나왔네요 어네 좋아요 자 저는 이미
몇 번 맞아 복이라는 자인데 알 다시
한번 닦 그 꽂혀져 있죠 얘를 뺀
다음에을을 해주는
겁니다 이게 하나 하나 얼마 정도
할까요 저희는 이게 실습용이랑
정확하게는 얼만지는 사실 잘 모르는데
한의원이랑이 실습용 침이랑 좀 다른데
사실 실용 침은 그렇게 가격이 많이
나가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쨌든 지금 해부학 의사 경학
여러 수업들을 이제 좀 들었는데 한
학기에 지금 몇 학점 정도 듣고 있죠
이게 학점은 24학점 근데 이게
웃긴게 이제 수업 시수가 보통은
3학점이 세 시간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그 근데 저희는 4시간짜리 수업이
2학점 들어간다거나 수업 시간을 다
통 틀면 36시간이 나와요 그리고 또
공부한 시도 따로일 거 아니야 그렇죠
정말 시험기관 때는 약간 소위 말해서
갈려 나가죠 그럼 교양은 언제
깨어나요 부담이 조금 적은 예과
1학년 때 보통은 끝내 뒀습니다
상지대학교 하위까지 지금 제약
중이시니 전체 이제 커리큘럼을 좀
보면서 어 좀 설 어 설명 좀
들어봐도 될까요 예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보면은 어 예 1예 2 본 1
본 2 본 3 본사로 나눠져서 예
특정 수업들을 마스터하면에 소통하는
아인 이사 그리고 이제 마지막 감
전문가로서 니사 뭔가 진짜 칭호가
달리는 여기까지 나아가야 되는 거지
눈에 띄는 지점이 이제 예일 예
2에서 기본적으로 이제 배우는 사황
중에 화학생물 기초과학 K1이라고
써져 있는 거 처음시 과학 원리를
이해한다는 말이지 않습 기본적으로 옛
같에 이러한 지식을 쌓아 놓고 이제
본가에 본격적으로 이제 치료하는
방법들이 조금은 더 많이 들어오는
그런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중희 씨는 제가 알기로 이제
가 그 최종으로도 사회탐구를 하셨기
때문에 과학 같은 경우 처음에과
1학년과 굉장히 좀 버거웠을 수도
있어요 사실 좀 렸습니다 이과
친구들한테 많이 썰렸어네 어쨌든
화학이나 생명과학은 어 고교 수준
정도의 개념 정도는 이상으로도 배우는
것도 있고 정말 기본적인 지식은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는 기초 과학
그리고 이집 과들을 보면은 방제학
뭔가요 아 저도 아직은 안 배워서
모르는데 본과 2학년 때부터 들어오는
과목들 있지 않습니까 인상이라고
해가지고 정말 환자들을 직접 다루는
치료법을 더 다양하게 배우기 시작하는
과정이라 이때는 정말 병원에 나가서
실습도 하고 방제학 진단학 이런 것도
제가 알기로는 그런 쪽과 연결된 아
침구는 침구는 이제 침 놓는 하입니다
아 CPX 뭡니까 정말 실습인 걸로
알아요 교수님이 옆에서 진료를 해
주시면은 학생들이 참관을 해 가지고
옆에서 어떻게 하시는지 치료 하시는지
진료 하시는지 같이 참여해 가지고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단어의
약자죠 여기까지만 여기까지 커리큘럼에
대한 내용 마 다시 영상을 돌아가
볼까요 그래서 복습을 좀만
[음악]
해보고네 충분히 한 거 같고 예
보야 저는 이제 헬스를 한번 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고과 항대 좀
썰리 있다고 하는데 아 공부를 이렇게
안 해도 돼요 썰린 이유가 나오지
않은 자 어디예요 여기는 그 원주시에
있는 학교 근처에 있는 헬스장입니다
중이 씨 예 아 근데 그 가슴팍에
연대인 거 같은데 아 잊지를
못했네요음 아 뭐 몇 번 안 하는데
저거는 아근데 이게 빨리 감기처럼
보이지만 실제
소금네 아
끝났노 뭐 뭐야 아 정희씨
깐만 분초 실습 씨인데요 이렇게
약재를 조금씩 보관해 가지고 학생들이
맛도 보고 쓸 수도 있게 이렇게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교육 과정이
한번 개편이 되면서 옛과 2학년
때부터 실습을 늘리자는 저희 상지대
한의과의 약간 아이덴티티라고 해야
될까 진짜로 예 그래서 저희가 좀
특이하게 예과 2학년 치고는 실습
과목이 되게 많은 거 같아요 야 이거
학교 앞에서 뜨거운 거 아니냐 진수
선수 진수 저 맨손으로 그냥 만져도
되는 거죠 일단 아네 당연히 수업
시간 전에 저희가 다 손을 깨끗하게
닦고 어 그 아무래도 전문 의약품이다
보니까 정말 모든 과정을 준수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모든 뭐 준수한 거 맞아요이
이제 사실 브이로그 욕심 때문에 한번
아 그니까 이걸 실제로 그대로 먹어도
되는 거야 아예 근데 실제로
교수님들도 저희한테 그 맛을 한번
느껴 보라고 실제로 먹으라고 좀
권유는 해 주시기 합니다 아이 수업때
어떤 과목들 다 전체적으로 배우는지를
소개해드리고 싶어 가지고 아이패드에
있는 파일들 보여주면서 좀 공유를 해
보도록 할게요이 마지막에 과외 파일을
제외하면은 나머지다 한의약 과목이죠
그래서 일곱 개의 파일이 있어서 별게
없을 거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렇게
실습 파일들까지 하면은 한 11개
12개 되는 거 같아고 한이다 하면은
많이들 생각하시는게 나중에 돈 잘
벌고 뭐 침 놓고 이게 끝인 줄
아는데 학부 생활이 정말 정말
힘듭니다 가장 적게 보는 애초에 예과
1학년이 작년에 여덟 과목 그 전공
시험을 봤으니까 참 참 버티기 힘든
제가 이제 정말 다양한 전공을 경
해보지 않았 그렇죠 또 육수라는
특이한 이력을 현이들 이제 메디컬
하면은 생각나는게 나중에 이제 의사가
되거나 한의사가 되거나 치과의사가
됐을 때 돈적은 측면이 많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과정까지가 너무 빡세기
때문에 그것도 좀 조명이 되면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과지지
않았습니까 정말 3학년 때 제가
정치외교학과를 다니면서 했던 전공과
그 시험 난이도에 비하면 옛과
2학년임에도 두 세 배는 더 많은 거
같아 무턱대고 무지성 지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 정말 로딩이 정말
확실한 학과인 거네 이 영상을 통해서
정확한 정보들을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발표를 좀 원하시는 교수님도
있어서 한의학과 비만과 관련된 내용을
화학적인 뭐 성분 분 분성 뭐 분석
이런 거를 해가지고 최근에 또 그
유행하는 한약에 다이어트 아니야 이런
것도 있어서 정말 핫한 분야 중에
하나죠 과제랑 시험에 대한 내용이 좀
있었거든요 과제가 기본적으로 뭐 필기
량이나 PPT 많을 텐데 과목당 시험
다가왔을 때 한 어느 정도 뭐 페이지
수로 아 일단은 과제 같은 경우에는
교수님이이 시험이 어려운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게 주시진 않습니다
아 과제 자체가 많지 않고 그냥
레포트 한 장 정도로 좀 점수를 나름
챙겨 주시려고 하는 그런 의도도
있어서 시험이 저희가 보통은 한 3주
전부터 준비를 하는데 과목이 많다
보니까 과목별로 뭐 양의 차이는
당연히 케바 해기 때문에 몇 장이냐
좀 차이가 나지만 가장 많은 이제
경열 같은 경우에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300개를 정말 다 통암기 해서
봐요 해부학 같은 경우에는 다 합
치면은 한 100장은 좋기 넘을 거
같은은 넘 이런 근데 이제 해부에
이제 또 하나의 고충 중에 예
영어로도 외우고 글로도 외우고 심지어
저희 한이 되다 보니까 한 차로도
외워야 될 때가 있어서 어어 와
과제가 팀플이 이런 거는 아까도
보니까 같이 조별로 하는 것들이
많아서 그런 수업도 많다 그렇죠 되게
많습니다 사실은 실습은 거의 다
팀플이 보시면 되고 실제 그 본인의
필기 공부자료 좀 입수를 해서 그
내용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중인
씨 요게 이제 본인이 필기한
자료인가요 필기 전에 본초학 과목에서
어떻게 PPT 자료가 제공이 되는지를
보여 드리고 싶어 가지고 이거는 이제
쉽게 말하면은 한약재에 대한 다양한
성능과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를
배우는 과목을 저희 한의 대에서는
본초학이라고 이름을 이렇게 지어
가지고 공명이라는 약재입니다 이게
진짜 보니까 영어 한자 한국어 다 섞
겨 있네요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
한자가 들어가는 거는 좀 더
한의학적스러운 내용이지만 저희가 정말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을 하려는
과정들이 많이 담기다 보니까 이제
원전 하면은 이제 오리지널 일을 좀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조선 시대
때부터 뭐 동양 의학 한방 의학이
어떻게 발전이 됐는지에 대해서
배우는과 과목인데 피기 내용도 이렇게
이 친구는 이제 해부학 자료를 좀
정리해 놓은 파일입니다 저걸 정말 다
외워야
됩니다 야 이게 진짜 여러분들 슝
저기 아니에요 전문가가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충 시예요 아 근데 저는 이제
미래를 생각하면은 너무 좋기 때문에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렇습니다
중인 씨가 뭐 그다음 또 준비한 부시
있따 해서 한번 가보도록 하죠 아 또
저녁 자리에 왔어요 그렇죠 졸업하는
느낌이 나네 오에 의상이나 니트
걸쳐주고 어 코트 깔아주고 어
방송이라서 수로 뺐나음 포도 주야
뭐야 이거 분자입니다 예 한대
아이덴티티에 맞게 자생이 요즘 또 한
것 중에 하나죠 그래서 어떤 좀
코스인지 아는게 있으면 일단은 이제
뭐 이제 졸업하고 수련이라는 과정을
하는데 어 그게 약간 의대로 치면
전문이 몇 년이지 그 그게 이제 인턴
1년에 레지던트 3년 자 그럼 일단
6년을 하고 인턴 1년에 레지던트
3년의 수련 과정을요 이게 이제 선택
과정이 보통은이 공가사 국가 고시라는
시험이 그래서 시라고 이렇게 짧게
하는데 국시를 통과하면 한의사
자격증이 나와요 그래서 그때부터 정말
이제 로컬 한의원에서 동내 한의원이나
이런 데서 취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환자를 돌을 수가 있는 거죠 또 다른
친구들은 더 수련이라고 저희는
표현하는데 전공이 과정을 받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죠 더
공부를 하러 한방 병원 또는 자생
병원에 가서 1년의 인턴 과정과
3년의 레지던트 과정을 밟으면서
조금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
과정을 밟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또
있고 수련을 크게 두 가지 길이
있어요 예를 들면 첫 번째가 이제 병
석에 있는 그런 병원에서 이제 우
한방병 그죠 상지대 한방 병원
경희대도 그죠 그런 대학병원에서 할
수가 있고 두 번째 방법이 그런
자생한방 병원 같은거 이제 약간
사설이 그죠 사 사설이 뭐 의대로
치면 뭐 아산병원 병원 이런 느낌
대학병원 기반에 이제 한방병원과
그다음에 자생병원 나눠져 있다 취업을
할 수 있는 통로가 되겠죠 옛날에는
이렇게 한대가 수련을 많이 하 느낌이
완전 즘 근데 요즘에 이제 사람들이
더 오래 살고 하면서이 수련이
힘드니까 나이들고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무조건 좀
졸업하자마자 할 수 있는 거 중에
하나니까 아 이거를 해보자라고 해서
옛날보다 되게 많이 해서 작년
기준으로 거의 지원한 것만 따지면
60% 가까이 어 아 진 지금
수연이를 선택한 별이 늘고 있다
한의사 내에서 다른 한의대도 어떤지
한번 제가 물어봤는데 지금 그게
전반적인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개원했을
때 우리 이제 하방이 조금 내려온
거는 어쩔 수 없는 팩트이자 현실이
좀 안정성이 보장이 되는 연을 좀
투자하라고 그렇죠 그죠 그 동기 중에
하나가 경제적인 하방이 지금 전문
용어인데 하방 상방을 좀 나눕니다
이제 미니멈으로 얼마를 받을 수 있냐
이건데 페이 한의사를 했을 때 조금은
내려오는게 없지 않아 이제 현실이기는
해 가지고 전문이 과정까지 따면 정말
하방이 조금은 더 올라오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도 선택하는 친구들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요 뭐 물론
공부의 정말 뜻이 있어서 더 연구하고
싶은 친구들이 가는 것도 있긴 한데
그렇죠 천이나 이제지 과정 할 자
못받는다고 나도 듣긴 한 거
같은데 나도 페이는 아이 지금 벌써
당황했어요 질문 아 그렇죠 아 지금
이게 돈이 들어가니까 병원마다 너무
다르고 해고 이제 뭐 그런 거 정리된
자료가 있기도 한데 확실히 그래도
병원에서 실행을 하면 아무래도 여전히
이제 나는 배우는 입장이나 이런게
있다 보니까 그냥 페이 닥터나
원장이나 다른 길보다는
많다 한 경험으로 가는 케이스는 약간
쪽으로 가지고 왔 자생 그렇지 나
자생 병원에서는 수연이 과정을 못
거치나요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측면이 있어 가지고 호로도 갈리기도
하고 이제 지원하는 지원자의 성형에
따라서 좀 나눠지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한의사 자격증 따고 나서 어떤
취향 차이라 볼 수 있겠네 본인
앞으로 어떤 한의사로 성장할 것는
이제 세 개 트랙이 있는 거죠 페이
한의사로 일하거나 개원을 하거나
아니면 이제 자생 병원으로 수연을
하러 가거나 대학 소속에 상반
병원으로 이렇게 수연을 하러 가는
대학병원의 차이가 있을 때 학점이 좀
이제 중요해지지 아무 본 대학병원을
가려고 하면 대학병원은 다 발표를
하는데 모집 요강을 대부분의 대학이
똑같아요 국시 60% 그다음에 학점
20% 면접 20% 이게 거의 정형화
되 있 약간 완전 종시 수시모집 비
경희대도 있고 뭐 저희 상지대 있고
동국대 부산대 이렇게 있는데 좋은
이제 대학 병원일수록 학점으로 일단
면접에서 이제 수시 학생부 교과
과정처럼 그땐 좀 학점이 들어가요 뭐
자생 같은 경우에는 뭐 이제 곧
나오기도 하겠지만 학점과 이제 자기
속에서와 면접을 이렇게 세 가지를 예
그래서 이제 수련을 하는 입장에서는
학점이 조금은 중요해집니다 문사가
되면 병원에서도 실을 거 그 하자
그거는 좀 어떤지 교수님이랑 이제
아침 8시부터는 같이 돌아 그 입원한
환자분들 이제 어제 어땠는지 여쭤보고
아침 치로 일차적으로 할게 그렇게
이제 입원하신 분들 담당하는 분들 쭉
회진 돌고 아 오케 같이 피드백 봐
내가 봐도 내가 오기 전에 봤을 때랑
들어왔을 때 정말 되게 다른 거 같은
실적인 얘기들을 또 담아왔어요 직업과
워낙 관련이 깊은 학과다 보니까 그런
측면도 담아보려고 한 거 같은데
그래도 벨 비중을 잘 맞추려고 한번
노력을 해봤습니다 어 제가 좀 친해진
저희 상지대학교 직속 선배 한의사
선배님 차를 타고 같이 가기로
해가지고 차타고 가면서 뭐 이런저런
얘기도 해보는 것도 담아볼게요 이미
개원을 한 아 차가 참 번쩍 하죠이
무슨 차죠 포르쉐 아
진짜로 아 이게 포르쉐 차를 아예
몰라서 한의원을 개원해서 포시까지
구매를 한 겁니까처럼 로딩도 로딩이
확실한 보상과 결과 잘 나가는 한의사
정도면은 저희가 공부량이 많기로 좀
유명하잖아요 하니예 제 그러고 또
학점도 저희들끼리 경쟁하다 보니까
딱기 어려운 것도 있고 한데 형이
약간 느끼셨을 때 학교에서의 공부와
이제 개원했을 때의 환자를 보는
그런게 좀 차이가 많이 있는지 그리고
또 학점이 높을수록 나중에 환을
했다라고 하거나 환자를 돌을 때 좀
유리한 측면이 있는지 그런게 좀
궁금해서 일단 뭐 학교 공부랑
창이라는 사실 너무 게리가 커 가지고
학교에서 이제 병원 실습하는 그게
이제 그나마 좀 비슷하고 학점은 사실
뭐 개원하는 거랑 뭐 전혀 아 그
정도구나지 뭐 저희가 개원할 때 저
점 몇 점이라고
써는 개원을 하는지 마는지 여부에
있어서 학점이 영향을 아예 미지
않는다 사실 한방 병원이라 자생
병원이라 그쪽을 지원할 때는 이제
학점이 조금 유의미 해져서 내 뭐이
사람이 성실했다이 정도는 알 수
있겠지만 학점이 높다고 취업이 잘
되고요 더 잘돼 그리고 뭐 한의원에
더 잘 우려하고이어야 좀 별개의
문제인 거 같아 그래도 한의사라는
직업을 하신지 꽤나 되데 근데 사실
형은 뭐 다이어트 한의원 쪽도 근거를
해 보셨고 아 통증 관련된 전문
분화하고 이렇게 해야 될까요 약간
그런 특화된 한의원들 생각보다 제
주변에도 많이 보이는 거 같고 한데
약간 그게 요즘에 간 추세 트렌드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일반 한년 하면
이제 대부분의 대중들은 그 토점 쪽이
생각하니까 맞 맞아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제 일반 이제 그
동네에 있는 한의원들 대부분이 이제
좀 그런 쪽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근데
이제 거기서는 이제 반칙하고 해가지고
통증을 기본적으로 보면서 이제 본인이
좀 실신 있는 지야 뭐 예를 들면 뭐
다이어 족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성장 소화 성장이라던지 아니면 이제
뭐
자기가 또 자신 뭐 난치성 질환이
있으면 그거를 표방해 가지고 그쪽으로
좀 더 전문적으로 하는 는데도 있고
약간 본인 특화를 살려서 하는 거 자
이렇게 좀 얘기를 좀 들어봤는데 일단
그 특화 이용과 뭐 반 특화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그거에 대한 좀
설명을 좀 해주니까 이제 반 특화는
정말 사실은 동네 쪽에서 개원하다
보면은 대부분의 환자가 제가 듣기로는
이제 통증과 관련해서 뭐 정말 담이
왔다거나 아니면 발목을 삐끗하는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통증을 주 베이스로
하되 그중에서 본인과 맞는 뭐 어
근데 나는 한약 쪽에 좀 더 자신이
있다 추납 쪽에 좀 더 자신이 있다
나는 뭐 침 놓는 거에 좀 더 자신이
있다라고 하면 반 특화를 해가지고
그쪽을 좀 더 파는 거죠 그래서 이제
특화는 정말 다이어트라 소화 성장
이런 것도 있고 아니면은 이제 미용
뭐 리프팅 침 이런 것도 사실 있긴
하거든요 실제로 그 번화가에서 그런
특화 한의원을 운영하는 분들이 있다
개 지역 특세 그런게 예를 강남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런 미용 쪽이나
이런게 정말 생각보다 개원했을 때도
다양한 분야들로 나갈 수 있다라는게
저도 좀 되게 신기했던 거 같아서 자
봐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 자기전 아
그 저는 가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개원 대박나기 준나 침
환약 일체
[음악]
드가자 개원으로 성공하고 싶어서 예
주문을 좀 외웁니다 자 이렇게 해서
상지대학교 한의과 23학번 조중이
씨를 아 모시고 학과 인물 사전에
등재될 만한 내용들을 한번 필력을 해
봤습니다 그럼 중인 씨 같은 경 이제
예과 2학년이 뭐 앞으로 생각하는 뭐
본인의 어떤 좀 진로가 있을까요 아
뭐 진로도 진로인데 예전에 하나만
얘기하고 싶은게 제가 정말 나름
최선을 다해서 모든 정보를 어 이제
태한 지식적인 내용들을 채워 보려고
했는데 제가 아무래도 좀 부족한
면모가 많다 보니까 중간에 좀 틀린
내용이나 이런게 있어도 너그럽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보험이라고 해야
될까요 하나를 좀 얘기를 해 보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진로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자생
쪽도 한번가 볼까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는데 저희의 하나의 카더라 중에
하나가 이제 자생 강남 쪽이나 이제
잠실 쪽처럼 좀 되게 사람들도 많고
좀 핫한 자생이 하죠 그쪽은 좀 이제
학점과 이런 거 외도 이제 뭐
말하는거나 이제 외적인 요소들을 많이
본다 하는데 그 면접인 부분에선 자신
있어서 그쪽도 좀 관심이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무조건 개원을
하고 싶습니다 결국에는 김도균 기다려
어 아 하트 시그널 뭐 14에 아 저
10에 나가요 연락 주시면네 어
코트도 깠고
그일 정 중희 중희 씨 일단 아까
인물사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 한대를
지망한 학생들이 좀 많이 볼 거
같아요 그렇죠 학생들에게 한마디를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좀 너무 티라 그런가 오고 싶어서
오는 대학은 아니죠 그래서 열심히
공부를 하셔서 정말 오고 싶은 분들은
일단은 수시로 오든 정시로 오든
공부에 열중 하셨으면 좋겠고 정말
와서는 이런 내용을 배운다는 거를
미리 예측을 하면서 이제 입학을 하실
분들은 잘 대비를 하는 영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학과 인물 사전
이와 한이과 편의 MC였던 미미노
로고 조중이 왔습니다 안녕 바이바이
많이 놀러오세요 나중에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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