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시골 빈집 비워두지말고 사람이 살게 합시다.정기적으로 재업

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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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비디오 조회수·2024. 3. 22.
점점 늘어나는 농촌의 빈집들 지방
소멸과 직결되는 문제인데요 경북
예천에서 한 주민 유튜버가 직접
빈집을 소개해 70명 넘는 귀촌
인구를 모았습니다 김서현
기자입니다 집 안팎에 폐기물이
마구잡이로 쌓여 있고 마당에는 잡초가
무성합니다
아무도 찾지 않아 소리없이 폐허가
가던
시골빈집 손길이 낮자 넉달만에 아늑한
집으로
변했습니다 마당에는 폐기물 대신
아궁이에 쓸 참나무가 쌓여 있습니다
상당히 쓸만한 집입니다 비워 두기엔
너무 아까운
집이라서 예천이 고향인 김경만 씨는
4년 전부터 빈집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어 올려 집을 빌리겠다는 사람과
집주인을 연결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별다른 수수료도 받지 않았습니다
마을에 빈집이 늘면서 점점 는 고양이
안타까운 마음에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김씨의 소개로 4년 만에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천 1때 빈집의
새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시골의 임대집
그
임대료가 얼마 안돼요 1년에 뭐
50만
원 얼마를 받을 거야 근데 적은
금액을 들여서 한번 살아보고 괜찮네이
동네요 단계를 거치고 싶은 거죠
집구하는 수요가
많습니다 지난 2022년 기준 전국의
빈집은 140만 호가 넘습니다 이중
경북은 12만여 호로 집 중 한 집은
빈집인 걸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빈집 대책은
지자체가 매입에 고치거나 집주인에게
100만 원 정도의 철거비를
지원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입니다 귀농인구가 내면서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떠오르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고
이웃과 따뜻한 운정을 나눌 수 있는
곳이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이곳은
평화로운 일상과 사람의 소중함을
배우며 살아가는 곳 전설속 봉마 그
아름다움에 머물고 갔던 곳 여기는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경북의 중심
[음악]
예입니다
[음악]
농촌인구 감소로 인해서 농촌에서는
점점 늘어가는 빈집들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빈집들을 활용해서 귀촌 희망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까요 인상적인 부분은 제가 어
사과가 많을 때 왔거든요 그때 그런
풍경들이 너무 예뻤어요 그속에 같이
입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더라고요 어
그니까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네
그리고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요 풍요로워요 먹을게 너무
많아요 손만 뻗으면 먹을게 많아요
진짜 많아요 계약하고 난 후부터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는 그 집을
보면서 그때 너무 행복했던 거
같아요 저는 경북 예천군 음풍 의
주민이자 타일이 지금 이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박영비 있니다 저희
마을도 지금 24가구 정도 되는데 한
여섯 가구 정도가 귀농하신 분들입니다
이제 촌으로이 기 귀농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처음부터 집 사고 논 사고 기계 사고
이러지 말고 빈집이 많으니까 이제
빈집 임대해서 살아보고 그다음에 그
농촌 문화에 좀 적응하시고 그다음에
논밭도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임차를
해서 농사를
지어보고 이렇게 하시는게 아마 실패를
좀 줄일 수 있는 거 같아요음 마니
TV 그 영상에 보면은 그 빈집이
나와요 제가 이제 구독하고 있는 분
그분이 계신 되기도 하고 기촌 많이
유튜브 보고 알게 됐습니다네 저는
마니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나이
52세 김경만 시골에 빈집을 잘
활용해서 시골에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한테 연결시켜 주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타지에서 있다
보니까 어 집 관리하는게 굉장히
어려웠어요 그렇게 매번 와서 이제
관리하는 것보다는 임대를 주고
나서부터는 어 임대인들이 관리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사람이 살기 좋게끔
좋은 환경으로 바꿔 주셔서 어
감사하고요음 처음에 뭐 기초하고
조금씩 조금씩 뭐 백돌 쌓고 그리고
뭐 이제 전기 시설하고 또 뭐 지붕도
올리고 유리창도 하고 그런 식으로
조금씩 했습니다 뭐라도 하면은 시간도
잘 가고 건강도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하고 살아왔습니다 여기가 제가
어릴적 약방을 하던 곳입니다 그래서이
마을에는 아픈 사람들은 다 여기서
약을 지어 갔어요 어느 순간 벌써
이게 빈집이 되다 보니까 너무나
수풀이 어져서 안타까운 이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시골집을
찾는 사람도 많고 시골집을 구하는
사람도 많은데 빈집에 주인들도 입장이
많이 달라요 빈집을 임대를 주면이
사람이 집을 망가뜨리는 건 아닌가 또
계약 기간이 끝났는데 안 나가고
버티면 어떡하나 그런 고민을 하면서
임대를 안 주는 성향도 있는데
지금까지 제가 소개를 해 준 바로는
집을 잘 고쳐서 살고 또 주인도
만족스러워하고 그런 어떤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있어요음 그러니까는 뭐
여자 혼자 내려오면 뭐 그 고치는
거부터 뭐 그런 거부터 굉장히
힘들잖아요 힘든데 어 수리도 좀
해주고 어 보일러가 고장났을 때도
와서 도와주고 수도가 고장났을 때도
어 와서 도와주고 그런 거는 어
마을분들이 많이 해 주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편한 면은 있어요
시골에서 살면은 뭐 이웃집 일도
도와주고 또 하다 보면은 조금씩 그게
공부가 되죠
그러다 보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조금씩 생겨요 무두 계획을 한다기
보다가 시골에 와서 경험을 하면서
조금씩 공부를 하는게 현실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예천군
진농 지원 센터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뭐
예를 들어 멘토 멘티 런 프로그램도
있고 하니까 지원센터에 가면은 빈집
그 뭐 임대 임차 런 거 정보도
있으니까요 많이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예천은 소백산을 끼고 있는이 산에
둘러싸인 동네예요 그러면서도 큰 강이
흘러서 평양인 지역과 산촌이 지역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넓은 들판이
있는 지역이 있고 또 맑은 공기가
있는 이런 산촌이 있고 뭐 예천은
공기 좋고 경치가 좋지 않습니까
둘러볼 때도 많습니다 관강 명소가
여러 군데 있는데요 꽃감 어 맛있고
호두도 맛있고 사람 좋고 인정이
넘치는 예천으로
오십시오 예천 너무 좋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천에 오시면은 많은 걸
도와드리겠습니다 놀러오세요
기하세요이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예천에 저는 꼭 살고 싶습니다
예천으로
오세요 이렇듯 살기 좋은 예천은
빈집을 활용해서 정착 주민들의
어려움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귀촌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곳 예천은 어떠신가요 넓은
들판과 공기 맑은 산촌 그리고 따뜻한
이웃이 함께하는 이곳 예천은 언제나
여러분을
[음악]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