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인터넷에 본 거
같은데
그지이가 인상 그지 이상 아니 이런
거 보지 않았어 니 있어 있어 있어
있어 봐봐 먹어 먹어 봐가 어때 근데
진짜로 아 진짜 거짓말 진 진짜로
거짓말 아니야 안녕하세요 오진 오진
나입니다 오늘은 제가 작업복을 입고
있는데 봄이 되니까 할 일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마당이 풀이 엄청 잘랐던
한 2 3일 전에 풀을 조금 뽑았다고
하는데 비오고 나니까 요만큼
자랐더라면 근데 안 뽑은 부분은 지금
거의 제 키만 합니다 저 뽑아야
되는데 현우랑 저랑 둘이 하면 어차피
현우 안 할 거고 그래서 지원군 명
모지를 갈 건데 뇌물 하나 주면서
가보겠습니다 집으로 가볼까요 저희가
미리 연락 안 들렸기 때문에 집이
없을 수도 있어요 없으면 다시 돌아서
그냥 전문자
뽑겠습니다 나도 할 거야 어 담배라도
시 됐네 여기 이집만 유난히 조금
꾸며주는 거 같아 옷도 심었는데
그러니까 여긴 접수도 하나도 없네
계세요 우와가 와 밥을 많이 줘가지고
그니까 고양이가 세 마리나 있네 누나
현씨 지금 고양이보다 누나 지금 가게
간 거 같은데 아 뜨고 카게 누나
카게는 가볼까 하고 계신데 도와
주실까 아니 그냥 구경 가는 거지 뭐
그래 그래 누나 누나 집이
없어요 집이에요 어 아까 우리가
불렀었는데 아 그래요 자 아 아니
누나 차
있길래 인사도 드릴때
해서 뭐 줄 것도 있고 해가지고 나
저 장 있는 줄 알고 쪽까 걸어갔다가
혹시나 하고 전화해 봤습니다 어디지
집에 있었대요 상당히 좀 시끄럽게
했는데
나오기 싫어 가지고 안
나 집에 있었대요
누나 아 강아지 알라면 있어야 되는데
없었어 가지고 저런 풀을 좋아하나 봐
저기 위에 앉아 있는 거 같아
[음악]
버 간식
엄청나 어 안녕녕
안녕하세요 뭐야 뭐 했어 아 우리
이제 풀 뽑으려고 진짜 마당에 누나지
풀이 없어요 우리 저 저기 밖에 없어
다 우집 풀 상태 못 봤잖아 어제 그
새끼 왔지 않았어 왔는데 도주 뽑을
온도가 안 났어 이만큼 났 뭐야 맛
좀 보시라고 어머 만든 거야 아 만든
건 아니고 그 공동 구매하는 건데음
누나도 한번 맛보시라고네 좀 있다
솔직한 후기 한번 말씀해 주세요 안녕
넌 이름이 뭐니 두루 두루 두루는
먹으면 안 된다 먹어도 되지 않나 어
먹어도 돼 고구마 아 그래요 순수
백호를 고구마로 만든 거라 괜 다른
첨가물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바삭바삭해요 저희 그냥 풀보데
심심해서 와봤어요 아 진짜 나 뭐
하고 있나 인사도 구경 가자 풀
얼마나 있길래 경 갈래요 그래 그러면
두로 들어가 있어 잠깐 있어봐 줄려
너 근데 애들 응 엄청 말 잘 듣네
어 얘네 말 잘 들어 이제 사람 좀
사가지고 얘가 제일 사람 많다 제일
여자 아기인데 제일 낫 많이 가리고
와 근데 테 다
다 제가 첫째 제가
아
[음악]
와봐 왜
왜왜 여기 있어 일로 와 괜찮아 아
근데 애가 진짜 이쁘게 생겼다 해외
고양이 같아요 오늘 낮장사 하다가
손님이 너무 속 들어왔거든 아 얘
진짜 이렇게 잘랐다고 말죠 야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눈 감았다
떴거나 감았다 떴는데 이렇게 됐어요
사실 누나 저번 달에 왔었잖아 어
그래 왔었잖아 그때이 정도까지
아니었는데 그때는 그냥 아기 얘기했지
요만큼 었잖아 진짜 눈 감았다 뜨면
이렇게 돼요 그 심지어 여기는
3일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자라 벌써
아 뭘 또 심었네 아니 이렇게 많이
자라다 이거 오늘 어떻게 다 이거
베프한테 빌리지 자르는 거 근데 이게
풀을 자르면 다하는 수도 더 빨라
가지고 아 다 뽑아야 돼 뽑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러네 어떻게
뭐 오늘 작업에 작업하 아 아 진짜
언제 할 까야 지금 이제 해야죠 아
하려고 그냥 보여 드리려고 일단 내가
물어보고 아니 아니 아 아니 그냥
보여주려고 왔어요 데이트 데이트
아니면 나 친구도 같이 어 같이
오네 현우랑 저랑 둘이 풀번
뽑아보겠습니다 우선 뽑죠
아 자 풀뽑기 특강 한번 해주시오
풀뽑기 특강 저번 영상에도 한번
올라갔지만 한번 비가 오고 난 뒤기
때문에 얘네들은 정말 잘 뽑힙니다
그냥 똑한 뽑히니 한 곳에 잘 모아
놓으면 또 현우가 치워 줄 겁니다
그저 그 정도만 하면 될 거 같아서
크게 오래 안 걸릴 것 같아요 근데
저기 담벼락 쪽이 조금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저기까지 한번 오늘 싹 해
보겠습니다 저거 우리 당에 그런데
가을이 싹 긁었는데 또 귀신 같이
올라가네 아 그리고 여기 봐보시면
옆집에 또 새로운 분이 오셔 가지고
마당이 좀 깔끔해졌어요 좀 보여
줄까요 오 저 꽃도 쉬 보셨어 이렇게
근데 내가 진짜 그런 생이요 어쩌면
이게 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우리가
이렇게 풀을 뽑는다는 거는 자연 하는
거 아니까 아 그렇긴 하지만 또 여름
되면 생각이 바뀌니까 여름 되기 전에
뽑아 놓는게 조금 더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싶어 어때 나는 자연을 해지
않아 그래 하지 마 내가 혼자 뽑고
있을게 심심하면 나와 뭐해 안
따라오고 뭐해 안 따라오고 그래도
촬영은 하셔야지 어
아 도구가 필요한가요 아 그렇지 그래
또 뭐 런 거 하나 있어야지 자
어디부터 해볼까요 그냥 가장 넓은
데부터 하는게 속시원할 것 같아
여기서요 그러니까 가장 넓은 데부터
속 시원하기 시작하겠습니다 이게
금방금방
되더라고 근데 그거는 사실 뽑는게
끝는 거잖아 뽑히기도
해 기기로 하는게 찮 없 아 기기로
하는게 어차피 또 잘할거 어차피 또
잘할거 기기로 하자 얼마 안돼 뭐
애매하지 않을까 기기로 하기가 기기로
할까 그 애들을 아예 갈아엎고 막 안
한다 하면이 정도면 뽑아버리면 나을
것
같은데어요 정도 양이면 적으로 벌려
주는게 낫지 않을까 말하듯이 내가
이번 예전에 한번 해 보니까 얘는 잘
뽑히더라도 그냥
[음악]
얘네는 아 힘이 안 들어서 아 우리가
기계가 없잖아 아이 빌려 봐야죠게
빌려서 기계를 쓸 거면 지금도 기
쓰는게 아 맞을 것 같아 아니야
고민할 시간 빨리 뽑자 어차피 거기
충전식이라서 충전도 시켜야지 되는 거
아니야 그거 뽑는게 나을 것 같아 막
엄청 넓진 않아서 내가 봐 내 봐
그래도 응 약 사도 되는데 우리 약
안 치고 얼마나 친환경적이
그지네요네네 안녕하세요 이거 마당
풀좀 배려고 하는데 그때 저번에 저희
썼던 그 애초기 있잖아요 그 애초기
혹시 잠깐 빌릴 수 있을까 싶어
있는데 뭔가 좀 손봐야 될 거 같은데
져 가지고 아 그래요 손으로 뽑아
마당 얼마 지도하는데 선택 진
없었어요 거 그러니까 통화하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듣고 내가 허리를 폈는데
형씨 내려놓고 이제 같이 봅시다
그러니까 쩔 수 없다 이거 진짜 기
그냥 잠깐 하나 뽑아봤는데 뽑는 맛이
있다 아니 이거 있잖 이거 이거 큰
거 말고는 다 뽑을 만해 왜 큰게
뽑을 만 하던데 쟤 잘 안 뽑아줘서
미 없어서 주 그러니까 자 봐 뽑히
풀려 있어 얘 말하
거 그렇게 하나 뽑을 때 그렇게
오래걸리면 안 되지 빨리빨리 뽑아야지
냥 빠르게 빠르게 한번 해봐 봐 안
된다니까 진짜 이거 연타로 뽑아 볼래
이거 이거
이거 됐어 됐어 내가 홍미로
[음악]
팔게 누아 일을 시작을 안 해서
그렇지 잘해 아 하면 잘하는 그니까
봐봐 흙도 딱 털고 이렇게 좀 있다
무거울까 봐 대충 하면 안 돼
그러니까 언제 하래 근데 어 언제
뽑을래 아 알려주고 있잖아 내가 너를
뭘 알려 줘 풀 뽑는
[음악]
거 얼마 어느 정도 있어요 어느도 안
했는 거 같은데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거밖에 안 했는데 땀은 이만큼 나고요
힘은 다 썼고요 요 큰일입니다 그때
어떻게 했지 단표 얘를 뽑아야 그죠
그 뽑아야 되고 지금 저희 현관 문
앞에도 풀 달아 있어요 저것도 뽑아야
되고 여기 오른쪽도 뽑아야 되고 내
생각엔 그러 이렇게 하시죠 일단여
여기 놔 둡시다 여기를 제일 큰 데는
여기 주변만 좀 깔끔하게 하고 제일
큰 애들만 몇개 좀 뽑고 여기는 이제
애초기 지금 고쳐진다고 하니까 그때
여기 애초기 돌리고 여런 애들만 좀
뽑은 거 같대요 주변에 좀 지저분
아이들만 지저분 아이들만 오늘 이거
다 뽑다 안돼 안돼 우리 허리가 뽑게
안다 요거랑 여기 입구 조금만 합시다
입구 조금만 여기여기 카 카트머리
조금만 어 조금은 해야 될 것 같아서
좀 하고 면도만 좀 해줍시다 예 우선
우리 이제 손으로만 할 수 있는 곳
거기부터 빨리 뽑아 볼 건데 계속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이유는 지금
푸 뽑기가 싫다 조금 쉬고 싶다 좀
쉬었다 하자 안에 콜러 있고 그
먹으면서 합시다 새참 좀 먹고 할까요
오늘 할 때 세차 먹어야 되잖아 세
먹을 오케이 나만 이렇게
힘든가 너는 왜 땀이 안 안나냐 너
안 힘든 거 같아 진짜 하나도 소에
나 내가 제일 내가 더 뽑았어
풀 원래 막걸리 먹어야 돼 네 예
큰게 먹 그래
사볼까 와 새 거네요 먹이 너무
아프네 잠깐 쉬는
동안고 바삭하고 고구마 칩 먹으면 좀
쉬었다가 한번 시작해 볼게요 그냥
일반 우리 고구 맛집 이런 거 있잖아
말린 고구 막 이런 거 이런 거
비슷하게 생겼거든요 근데 딱 열어서
꺼내면 꾸이맨가 생겼어요 쥐포
과자같이 좀 생겼는데 처음 보는
모양이거나 또 바삭하게 부서 과자처럼
먹을 수 있는 겁니다
[음악]
네 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고구
아침인데 100% 고구마로 만들어
가지고 청감을 다른게 안 들어갔대요
그래서 그 고구마 향이 좀 더 강하게
나고 열었을 때부터 그 고구마
향이나요 맛도 찐 고구마의 맛
그대로납니다 편 하나 먹어
[음악]
봐지 이거는 이제 인터넷 최저가로
일주일 동안 공동 구매하는
제품이거든요 영상 올라가는 날부터
일주일까지 동동동 하고 있으니까 아래
링크 통해 가지고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 맥조 한지로 좋을 것
같아요 야 일 해야지
이제 자거 같은 내쉬는 시간 그럴
수도 있어 뜯긴 애들은 잘할 수도
있어 아 걔 진짜 저기 빠짝 깎아야
될 거 같아 잘라야 될 것 같아 이거
정료 나무 이파이 어떻 어떻게
자르는지 아시는 분 알려 주세세요 단
롭 내
작년 가을에 죽었었다 또
살아났네어와 너도 시원하지 그 어면
등 긁어 죽는 거 아니야 지금 아
보니까 아이 죽으면 이런 식으로 혼자
끊어지나 봐 어
그러네는 일하기 싫은 사람 특 딴이라
풀 뽑다가 이거 하고
있어 인디언 아 중간 보고 한번
할까네 네 여기 집 입구쪽 싹 뽑았고
여기 안쪽으로는 이제 기기를 쓰려고
돌 있는 부분 그쪽만 이제 저희가
뽑았고 여기 대문 앞쪽 아 시멘트
사이 왜 풀이 잘하는 거야 아 좀
정리 좀 했고 마지막 여깁니다 여기는
근데 어떤 걸 해야 되나 얘는 나무아
얘 나무야 아 나무 아닌가요 까시
나무가 걸요서 까시는
없어 어마다
하세요음 맞아봐 딱 누 할 걸음
그거네 뭐 나무 사실 여기에 작년에
그거 있었어 깻잎 형님 네들 잡야 면
잡지 너무 큰데 다 깻잎이 있거든
여기가 나네 나무네여 놔둘까 놔두여
여기를 좀 그지지 그 여기 이렇게
놔두고 여기만 상추 뽑지 말고 현냐이
안쪽은 또 해 줘야 돼 왜 나무 나무
밑에 나무 잘 자라라고 잡초가 또
나무에 영양분을 뺏어 먹거든 아 그만
자면 될 거 같은데 아
그래 딱 당한 밸런스 같아 아 그래
풀 뽑아오면 얘 미친들 생하는 거
아니 그럼 좀 놔둘까 여기를 예 얘는
좀 영 뺏 놔 야 봐봐 이런 스위치도
한다니까 여게 아 딱 켜면은 켜지고
이거 현을 스위치인데 무슨 스위치 현
전원 스위치 내 발짝 버튼 발짝 버튼
아니고 발짝 버튼면 안 돼 화내
거니까 이거 그거 아니야
현우야 이거 그 인삼 이런 거 아니야
이런 이파이 이런 거 이런 거 이거
인터넷에 본 거
같은데 그지 얘가 인상이 그지 이상
아니 이런 거 보지 않았어 어 아니
있어 있어 있어 있어 와 먹 먹어봐
먹어 봐 향 어때 근데 진짜로 아지마
진 진짜로 거짓말 아니야 한 냄 타
더덕 냄새 진짜로 더덕
어음 진짜 나니까 진짜로 먹봐 한
맡아 보세요 먹어보라고 어 핥 타봐
아 특히 잔뜩
있는데 와 근데 진짜 냄새 나지 그럼
얘 따로 빼 놓읍시다이 다 심어야지
왜 심어 아 얘는 그거라니까 진짜로
아니 개잡
쳐라 아 진짜 근데 내 타까 아니
원래 풀에서 당연히이 냄새가 나죠
그만 다른 애랑 다른 애 다른애 비해
민 뽑아보세요 민
뽑아보세요 아 진짜 봐봐 향이 다르
얘 좀 매운 매운 맛나 어지네 얘 딱
인삼 향 나잖아 어 진짜라니까 내
냄새부터 밖에 싫잖아 야 걔 다 다시
심어라 맞지 맞다 했지 다시 심어
홈이
어디냐고 원래 제자리에서 다 주 나을
것 같아 아 저 얘 잃어버릴까 봐
너무 풀이라 잃어 면 안 되지에 뛰면
그
안 아 이미 여기다 심어도 이제 영상
다 찍 찍혀 갖고 다
알아 어 거 상추 상추 응 알 알아
알 너 근데 아까부터
계속 카메라만 들고 있네 아까부터
그속 카메라만 들고 있어 아니야 나도
정말 많이 뽑았어 뭐
AI 오늘 풀과의 전쟁 아무래
짓겠습니다
CC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