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핵잠수함을 한국에서 건조 검토,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기술 한국에 이전하나(?), 한국, 핵잠수함 건조 족쇄 모두 풀리나?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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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7. 2.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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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안녕하십니까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 최수용입니다
최근 미국에서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을
한국조선소에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런 이야기가
들려 나오고 있습니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고 나서
미국은
급격하게
군비 축소를 하였습니다
그러한 결과 미 해군의 함정 척수가
300척 미만으로 떨어졌는데 중국이
2030년까지
함정 촉수를
400척까지 늘린다고 하자 미국도
중국의 대응하기 위해서
함정 촉수를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미 해군 함정을
전문적으로 건조하는 조선소에서
숙련된 기술자들을 대거
퇴직시켰던 관계로 해서 이지스함
핵잠수함 등을
낙지 안에 제대로 건조할 수 없게
되었고
낙지 지역
잔고장 등으로 해서 한 척당 건조
비용이 최소
30% 이상 상승한 곳이 미국 정부
감사에서
지적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30%가
늘어난 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건조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선
인센티브를 제공하다 보니 건조 비용이
더욱 상승하는 문제가
추가적으로
발생을 하였습니다 또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건조되어 나온 이지스함
핵잠수함 등이
잔고장으로 인해서 제대로
된 작전에 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는 두 곳인데이 두 곳 모두
생산 설비가 노후화되고 전문인력 수급
부족으로 인해서
기
잠수함에 수리 및
창정비 업무도 복제하게 돼서
신규 함정은 건조하는데 2년 이상
지연되고 있다 합니다 미국에서
호주에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을 수출하기로
합의한 바가 있는데 미 해군은 자국
방어용 잠수함 확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호주 수출 물량은 아예 상상할 수조차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한쪽당
5조원 이상
투입이 된
중월특급 이지스
구축함
엄청난 성능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잔고장으로 인해서 조기되어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미
해군이 추진했던
각종 최신 함정 프로젝트들이
기술력 부족으로
줄줄이
난관에 봉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자국의 조선소 사정도 감안하지
않고서 그냥 길로 보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국제관계 전략을 짠 것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최면이
왕창 구겨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미
정부의 공신력에도 상당히 큰
금이
균열이 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미
해군 관계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이
한국 조선소에 이지스함
및
버지니아급 핵추 잠수함 관련 기소를
이전하고
한국 조선소에서 생산하여 미 해군이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어차피 중국을
견제할 목적에 이지스함과
잠수함이라면
극동지역에서
작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주 해군
기지를 모양으로 하고
한국의 조선소에서 건조 및 수리를
하면
유지보수에 필요한
경비 및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조선소에서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뿐만 아니라
이지스함 또한 건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 해군
함정 조달본부 최고 책임자가
한국을 방문하여
국내 조선 3사와
방사청을 방문하고 간 바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종대왕급 이지스함 및
삼천동급 잠수함 한 척 만드는데
설계도만 있으면 1년
6개월 밖에 안 걸리고 제작
경비 또한 미국에 비해서 3분의 1
가격 정도 수준이어서 10년 안에
백여체계 이지스함과 대양의
핵추진 잠수함을 동시에 대량
건조해야만 하는 미 해군의 입장에서는
한국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것 이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상태입니다
일본은 아직도
1960년대 개발된 코볼이라는
컴퓨터 언어를 사용하고 있기에
디지털 선박 설계와 같은
첨단 기술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고
아직도 아날로그 시대에 살고 있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선소
노동자들의 평균 연령이
60세가 넘어가는 등
젊은 피 수열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선박 건조 및
설계 능력을 상실에
될 것입니다
현재도 전 세계에서 사고가 나는
선박의
십중팔구는 일본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인데 사고
원인이 대부분 설계 결함이라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 해군은 일본보다
한국 조선소와 협력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해서 미 해군은 일본의
자국 함정을 맡기는 것을 꺼리고
있으며
한국 조선소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조선소의 능력으로는
함정의 껍데기를 만드는 것은 해상의
플로팅
도크를 뛰어 놓고
동시에
스무초 소련 척을
찍어내는 것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미국 업체가 공급하는 이지스
전투체계와 같은
첨단 장비들은 미국에서 대량 생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기술들을
한국
방산업체에게 전수하고
한국
방산업체가
면허 생산하는 방식으로 대량 생산하여
함정에 탑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될 경우 미 해군의 이지스
전투체계 기술이
한국에 넘어오게 될 것인가
한국은 그런 기술들을 금방 국산화 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막대한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또
버지니아 핵잠수함을
국내에서
면허 생산하게 된다면
90% 이상
농축된
고농축 우라늄 핵 연료를 탑재해야
하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한미 원자력 협정으로
20% 미만의
농축 우라늄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또
평화적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등
여러 가지로
족쇄가 채워져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이 이러한 족쇄를 모두
풀어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에는
154발의 사거리
3000km
토마호크
잠들지
타경 미사일이 탑재되어 있는데이
토마호크 앞에
핵탄두만 갈아 끼우게 되면
전술핵 미사일이 154 마리 탑재되는
등 그야말로 가공할 만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첨단 기술이 공짜로
넘어온다고 하면 미국 잠수함
만들어주는 김에 우리 해군도 만재
배수량
7000톤 규모의
한국형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을 대량
생산할 가능성도
매우 적지 않다 하겠습니다
2016년 한미 우주협정을 맺고서
미국은
한국에게
달 탐사 기소를 제공했는데
2022년에 대한민국은 다윗 탐사선
다뉴리호를
성공적으로
발사시켰습니다
달 탐사선 제작하는 기술은
국내에
기술이 전혀 없었지만 미국에서
기소를 전수받고
6년 만에 다윗 탐사선을 제작 및
발사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한국은
잠수함 기술 소형 원자로
기소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데 미국이
핵 잠수함을 못 만들게 해서 못
만들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족쇄를 풀어주면서
기술 및 설계도까지 제공을 한다면
버지니아급 핵잠수함을 수년 안에 대량
생산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해상에
플로팅 보크를 뛰어 놓고 대량 생산도
가능할
것입니다이 또한 우리 군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미국산 이지스
전투 체계의 기술을 이관하게 되면
대형 이지성을 대량으로 건조하는 것
역시 어렵지 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우주 기술이 가장 어려운데 그런 우주
기술도 다 수행을 했습니다 그 외
나머지 무기체계에 만드는 것은
우리나라에게는
큰일이 아닐 정도로 우리의 국력이
성장한 것에 미국의 경계와 미국
국방부가
깜짝 놀라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조부모님 세대 그리고
부모님 세대가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신 이런 점에
대해서
머리 숙여 감사함과
존경을
표해야 할 것입니다
이지쌍의 경우도 우리나라 레이더
기술력이 많이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전
지구적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는 미국
13에 비하면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이지스함 건조기술이
우리
방산업체들에게 전수되었을 경우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 구축 기술도
함께
넘어오기 때문에 우리 방산업체들이
우주 전쟁 기술과
탄도탄
요격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최근
국내 조선소가 개발한
솔개급 공기부양증의
경우에 있어서 내부 통신 장비 등
상당 부분에
첨단 기술을 미국에서
지원해 주었으며이를 토대로 하여 한
척당
약 1,000억원에 달하는 공기 부
오늘
18대까지
생산하는 계획이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미국이
한국에게
각종 기소를 제공하고
한국의 국방 예산으로 미국이 필요한
장비를 대량 생산하게 만드는 전략인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함정을 건조하게 되면 미국은
국방비를 대폭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가
필리핀 수빅만 조선소를
호주 오스탈 사로부터 인수해서
필리핀이 필요한 함정은
필리핀에서 건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첨단 기술력이 필요 없는 중 저가
함정은
필리핀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지에서
기술을 제공하고
현재에서
생산하게 만든 다음
기술력만 받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한국에게
첨단 무기기술을 이전하고
한국 업체들이 대량 생산하여서
배치하고 자기들은
기술료만 받는 사업 형태를 취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연안 전투 함정 건조 조선소는
기존 두 곳에서 세 곳으로 한 곳이
추가되었습니다 이것은
서해안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연안 전투 한정을 대량 검조하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들어오는 중저가 함정은
필리핀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건조하면
국내 조선소들은 최고급 함정과
잠수함을 대량 건조할 수 있는
도크를
충분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될뿐만 아니라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서 중국을 견제할 함정을
동시에 다발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니 중국은 향후
숨이 막히게 될 것입니다
현재
현재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의
현지 업체와 공동으로 조선소를
건설하여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연간 약 250척의 선박을
사우디아라비아 조선소에서 건조 및
수리할 수가 있게 됩니다
현대는 조선소 지분을
20% 가지고
척당 얼마씩 기술료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에
힘센 엔진 공장도 짓는데
힘센 엔진에 대해서도
기술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이
힘센 엔진은
현대중공업의
회장으로
근무하셨던
민재식
회장님께서
직접 개발했던
타고난 성능에 선박 엔진이
되겠습니다이 힘센 렌즈는
쿠바로도 수출이 되어서
쿠바의 전력을 생산하는데
질의한 공헌을 하게 되었고 지금 현재
쿠바에서 사용하는 지폐에는
민규식 회장께서 설계
완성시킨이 힘센 엔진의 모습이
지폐 인쇄되어 있어 전 국민이 모두가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쿠바에게는
구세주와 같은 그와 같은 아주
고급지고
우수한 엔진이 되겠습니다
이 방송을 보고 있는 대통령 시리나
주요 기관에서
민재식
회장입니다 사실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조선공학을
졸업하시고
미국의 버클리 대학과 mit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으셨던 그야말로
당대 최고의 속하기자
천재급의 공학도이신 기술자입니다 이와
같은
민계식 박사님 민교식 회장님을 모셔다
향후 벌어질 대한민국의 해군력 증가와
또 우리의 해양 국가로서 발돋움하는데
있어서는
민규식 회장님과 같은 걸출한 인물을
모셔다가 같이
국가의 일을 진행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할 텐데 지금
눈이 없는지
귀가 없는지 대통령 시대나 이런
데서는 전혀 그런 것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참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이렇듯이 대한민국의 정치를 한다는
자들의 식견이 좁고
좁아서 제대로 된 인재를
볼 수 있는 그런 눈들이었고 귀가
없어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쉽지만
혹시라도이 방송을 듣는 대통령실
보좌진들의 비서진들이 있다면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해서
민계식 회장 같은
귀한 인력들은 모셔다가
큰 사업에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자 이렇게 되면
종명과 아프리카에서 발주되는 선박들이
한국에 조선소
도크가 모자라서 중국으로 가는 일이
없어지게 됩니다
사우디아라비에서 건조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우리 업체들이
포기했던 중저가 선박을 대거 수주하게
되면 중국 조선소들은 모두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베트남 비나신 그룹과 함께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소를 운영하고 있고
필리핀 수빅만 해도 조선소를 갖게
되는데 아시아
지역에서 발주되는 중저가 선박들을
모두 이곳에서 건조하게 되면 중국
조선소들은 모두
폐문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현대중공업을 활용해서 조선소를
중동과 아시아 여기저기에 건설한 다음
중국으로 들어가는 중저가 선박들의
발주를
원천적으로 틀어막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이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은 중국이 가져갔었던 중저가
선바체장을
싹쓸이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또한
국내 조선 기자재 업체들도
동반 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대는 베트남과 필리핀 조선소를
활용하여 아시아에서 중국으로 발주되는
중저가 선박을 모두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이 만들지 않는 저 부가가치
선박을
겨우 수주해서
연명하고 있던 중국 조선소들은
줄도산 하게 될 것이고 중국 조선소가
모두 죽게 되면 중국의 조선 기자재
업체들 역시
줄도산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은
함정을 수리할 수 없게 되므로
작전에 투입 가능한 함정이
점점 줄어들다가
5년 이내에 단 한 척도 남지 않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필리핀에서
함정들이 쏟아지게 되면 중국은 중동과
남중국해의
재해권을 상실하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은 자국의 물동량을 수송할
수 있는 선박을 자체적으로 건조할 수
있는 능력조차
성실하게 되므로
한국 조선소의 바가지를 쓰면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발주를 하거나
아니면
셀프 해상 봉쇄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현재 중국을 농업국가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중국이
차지하고 있었던 선박수주 물량 및
해상운송
물동량을 대부분 우리 대한민국의
업체들이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한국 조선소에서 무인 전투함
무인잠수함
연안 전투함
kddx
한국형 예지스함 미해군 이지스함
한국
재래식 잠수함
한국형
원자력
잠수함
한국형 중형 항공모함 미 해군
원자력 잠수함 등이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게 되게 되면 중국 해군은
괴멸될 것입니다 안 그래도
경제가 붕괴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비 경쟁을 하다가 가래가 찢어져서
파산을 하게 되고
결 국
붕괴 몰락하게 된 것입니다
향후 한 10년 정도만 지나게 되면
전 세계에서 선박 건조가 제대로
가능할 수 있는 국가는 대한민국
하나밖에 남지 않을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10년 후가 되면
서방 진영에서
전투기 수출이 가능한 나라는 대한민국
하나만 남게 될지도 모르게 됩니다
러시아도 상당 부분에 전투기 시장을
대한민국에게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기체
다른 매질이 공기를 공기
역학이 되고 선체에 닿는 매질이
유체가 되면 유체
역학이라고 하니 선박과
항공기의 설계 원리는 동일합니다 또
선박과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개념이
동일합니다 자 따라서
조선소가 불황일 때 많은 설계자들이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
항공기 설계팀으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었는데
조선시장을
석권한 대한민국이 세계 전투기 시장
또한
석권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에서
방역하고 있는 공작경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찰에 주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