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출신 일본인이 밝힌 조선족의 실체 "조선족은 한국인이 아니라 중국인의 정체성을 가져", 동포정책 포기하고 그냥 중국인으로 대해야[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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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안녕하십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전에 올릴
이야기는요 조선족 학자로서
현재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김문학
선생께서 일중한
국제문화연구원장직을 하고 계신데 자
그 본인이 조선족 출신은
졸선적 출신이면서
현재 일본에 살고 있는 지식인의 한
사람이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모르는
한국인들이 모르는 조선족의 정체성에
대해서
글을 쓴게 있습니다 그래서 아 조금
며칠 시간이
검거했지만이 김문학이라고 하는 분이
쓰신이 글이
매우 아 우리 국민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커서 제가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최근에 이분이
쓰신 글을 한번 제가 대신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최근 필지 않은 김문학 씨죠
조선족의 종말 중공의 조선족 그리고
한국인이라는 책의 원고를 탈거하였다이
책은 중국 공산당 체제 하에서
동화 소멸되어 가는 조선족 사회의
정치 문화
문학 정신 구조를 분석하였다 조선족
사회의
각종 결함과 병폐 그리고 중국
공산당의 충성하는
얼치기 중국에 민낯을 고발하였다
나아가
한국은
70만 명이 달하는 제한 조선족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습할 것인가 하는 나름의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지금까지
필자는 조선족
출신이지만 나름의 사명감으로 조선족
사회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해 왔다
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그동안 한국
정부는 조선족을 같은 동포와 교래로
간주해서
적극적인
포용정책을 펼쳐 왔다
그러나 조선족은
한국인과
접촉해 오면서 오히려 자신들의
정체성을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찾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다 조선족
그들은 핏줄은 같아도
한국인의 인식 범주를 벗어난 이질적인
집단이다
표피를 벗기면 그들의 내실
그들은 조선 말을 구사하고 김치를
먹으며 아리랑을 부르는 중국입니다
정체성이 다르면
동포라는 의미를 상실하기 마련이다
2019년 통계에 따르면
제한 조선족은
70만
1098명에 달한다 이들은 절대다수가
농민과 노동자 출신으로 전체적으로
지식과 교양이 부족한 집단이다
물론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교원도 있지만 그 숫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2011년 건국대학교
박영규 교수의
연변조선족 대상 안케이트 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조국을 중국이라 답변한
사람들은
91.1%
기록해 반면
북한이라 대답한 사람 4%
한국이라 대답한 사람은 겨우
0.3%에 불과하였다 바꿔 말하면
절대 다수의 조선족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중국인이라고
관념하고 있음을 수사한다 조선족의
가치관과 정신을
지배한 것은 중국 공산당의 사고와
행동 양식이다
조선족이란 명칭은 중국 공산당이
명명한 것이다
필자는이 명칭이 늘 석연치 않게
생각해 왔다
그렇다면 조선족 내부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중고 공산당 연변조선족
자치주의 위원회
연구실 주인 중국 공산당
용정시의 부서기
연변 사회과학원장을 역임한 김종국은
자신의 정체성을 이렇게 자랑스럽게
토로한 적이 있다
해외에서 사는 조선인들 가운데서도
유독 중국의 조선족만이 그 대다수가
마음속으로부터 자기는 중국인이고
조선족은 중한민족
대가정의 이론이며
중화인민공화국이 자신의 조국이라
생각한다 세기
교체 시각에서 본 조선족
연변 출판사 책자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김종국은 조선족의 사상과
가치관에 대해서도 조선족은 대부분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모택동 사상을
신앙하며
사회주에 대한
신앙을 수립하고 또 그것을 견제하고
있다이 말은
논문 중외 조선민족의 차이점에서
나왔다고
떠올렸다
완전히 모택동 사상에 물들어 버린
중국인의 민낯이다
필자는 조선족 엘리트
지식인 지친 간부들 가운데 중국
공산당 당원이 아닌 사람이
극소수이며
농민과 근로자로 살아가는
지혜의 일환으로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고 또한 자발적으로 중국
공산당의 충성하는 등 중공 문화의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보고 있다
중국 공산당 체제 하의 조선족은
55개 소수민족들 가운데서도 자발적
복종자의 최고 우등생 집단이다
위구르죠
티베 쪽
몽고족까지도 중국 공산당의 반기를
들고 거센 민족주의 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조선족 170만 명 가운데
감히
중국 공산당의 조선족
동화정책의 반발의 목소리를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다들
벌칙이 중국인들이요
겁쟁이들 뿐이다
그 가운데
특히 조선족 간부들은
한나 아르헨티에 지적과 같이
악의 평범성을 실천하는 모범생들이다
학자와 지식인
99.9%는 중국 공산당의 어려움과
준 어용 혹은
얽히기 중국인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
민족 문화의 상징으로서
문학도 마찬가지다 조선족
문학인들도 중국 공산당 체제의
영합해서 중국 공산당을
찬송하는 어용 나팔수를 자처한다
홍색문화 중국 공산당을 참여하는
문학이죠
홍색 문화의 투신해서
돈벌이하는
작가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2021년 7월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경축하는 모임을
열었던 제한 조선 이게
경이로운 작태를 중국 동포라는
사이트에서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조선족은 중국 공산당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혹은 중국은 우리의 조국이다라고
당당하게 선언하고 있다
한국인이나 정부가
막연히
동포로 믿기에는 조선족이 너무
멀리와 버렸다
필자의 체험에 따르면
약
8만에서 10만명에 제일 조선족은
제한조선족보다
지식인이 월등히 많다 하지만
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중국
공산당이 사고 틀에
긴박되어 있다이 긴박이라는 말은요 아
기묘하다 할 때 진짜고
박자는
속박 대단할 때 그 묶을 박자입니다
그러니까 중국권 장단 사구틀에 아주
단단히 붙들어 매여 있어서 그것을
벗어나기 어렵다 이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해외 조선족이 해당국의 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는
것도 중국 공산당의 가치관에
깊이 매몰되어 있기 때문이다
2023년
윤석열 정부는
새롭게 동포청을 설치한다고 한다
필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조선족 정책과
관련해서는 조선족의 정체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섣부른 감정적 대응을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
국민으로서의
허드를
조금 더
높일 필요가 있고
국익에 도움이 되는
지혜로운 조선족
포석 전략을 모색해 주기를 기대한다
일종 한국
일중한
국제문화연구원자 김문학
현재 일본 거주하고 계신 분이 쓰신
글을 제가 전달해 올렸습니다 자 저도
조선족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거명할 순 없지만 이들이
4대 5대 6대 이렇게 살아오면서
중국이라고
하는 저 독특한 영토 내에서
생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또 한편 다른
측면에서는 조선족들이 그만큼
실리적이고 공리적이고 이기적인
집합체로서 자기 자신에게 조금도
불리한 일이 생기는 것을 못 참하기
때문에
특히나
변절과
변심
배반을
물먹듯이 하는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한 가지 이해로
1919년 3월 1일 3일 운동이
일어나고 나서
여러가지 그 독립운동이 전개되었을 때
그 소련에서
레닌의 적자금을 수령해서 그걸
배달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서로 나눠
먹겠다고 우리의 독립운동가로 알려졌던
그런 분들이
서로가 죽고 죽이는이 레닌 자금
약탈전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에
걸쳐서 벌린게
추악한 역사로 지금 기록되어 있죠 자
그렇기 때문에이 우리 민족의
마음속에는
밥을 못 먹어서 배고픈 건 참을 수
있어도요 남들이 잘 돼서 배 아픈
것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고체될 더러운 성질 중에 한
가지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조선족들이 이렇게 이중성 삼중성을
가지고 있다고 아 타박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1992년
8월 24일 아 중국과
외교관계로 수립하고 나서 그 이후에
물밀듯이 한국의 사람들이 중국에
진출을 했었습니다
공장을 지키기도 하고 다양한 사업을
하기도 하고
돈도 벌고 했죠 그런데 저도
막상 중국에 가서 봤더니
대한민국 남성들이여
특히나 조선족 여자들 왜냐하면
중국어가 안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
때문에
통역원으로 이렇게 소개받아서 지내던
여자들과 이제
뭔가가 남녀관계로 변질이 되고 그
관계가 심화 발전되면서
현지초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당히
적지 않은 부분들이 그 여자들의
명의로
회사 등록을 한다든지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상당히 많은 부분에 또
재산들을 챙긴 그와 같은 조선족
여인네들도
적지 않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
이러는 가운데 남녀가 만나면 하는
일이 있죠 자 그런 일들이
잦아지면서 이젠 뱃속에 애들이
생깁니다 그거 그 애가 골목에서 그
중국의 사업체를 차린 사장님께서
두 집 살림을 하게 되죠 내지는 뭐
세 집 살림하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요
자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이 남자가 조심해야 될 세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이 혀와
손과 그 다음에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이 세 가지를 조심하지 못해서
중국에서
패가망신하는 남자들을 제가 적지 않게
본 적이 있었습니다 자 그래서
이러한 조선족들의 여성들뿐만 아니라
또 조선족들의 남자들도 보면은요 일단
중국 현지의 중국 공산당한테 잘
보이게 됩니다 그 다음에
돈이 좀 있다고 거품 물고 찾아온
남조선의 즉 남한의 기업가들도 잘
지내야 될 필요가 있고요 그 다음에
대부분 고양들이 또 북쪽인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북쪽 내부에서 온 사람들하고도
친밀하게 지냅니다 그러니까
빨대를 세 군데를 꽂아 놓고
꿀물이 단물이 있을 때만 그쪽 빨대를
빨아 당기는 거죠
자 그러다 보니까 이때는 중국 빨대를
빨고 이때는
북조선 빨대를 빨고 또 이때는
대한민국이 빨대를 빨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죠
야비한 모습이 나타나죠
치사하죠 비열하죠
기회주의자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그런데
실상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조선족을 탓할 수도
없는 게요 지금 우리가 92년도에 아
중국과
국교 수립을 해서
적지 않은 기업들과 우리나라 그
외교관이라고
타이틀을 가지고 사람들이 다녀왔는데요
이 중국어가 안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뭐 외교부 역사당
뭐 가장 중국말을 잘했다고 하는 그
서울대학교 중문과 대사님도 계셨지만
그 양반 중국어 하는 거 들어보면요
기가찹니다 아 진짜 저수준이
외교부의 최고 수준이라 그러면이 나라
외교부는 암담한 거죠 자 그와 같은
수준이 외교부 입지인데 하물며
다른 부처에서 중국어를 써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거기에 외교는 나와요
기획재정부도 오고
산자부도 오고
법무부에서도 오고 식약처에서도 오고
해양수산부도 오고 뭐
국회에서도 오고
통일부세도 오고 갖가지들이 오는데
아마 미국 워싱턴
한국 대사관보다도 보다 다양하고 많은
숫자가
당시
북경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서 근무한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사람들이요
현장에 가서
현지어인 중국을 가지고 중국
인민들을 직접 만나서 현장을 탐문할
수 있는 능력이 거의 전무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합니까
각 방방마다 조선족 출신의
비서진들 주게 되죠
여자 앞에서
뜨게 되죠
100% 안전보로 모든 것이 다
빠져나간다고 봅니다 전화번호부터
시작해서
신원사황 또 모든 것들 뭐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내용들 안 빠져나갈 수가
없죠
안전부가 뭐 특히나 뭐 위협하는 건
아니에요 그냥 그 비서로
쓰는
기사로 쓰는 사람들 불러다가 있는
동향 잘 보고해라 그 정도 얘기하면
알아서 깁니다 왜 그 말을 듣지
않으시고
돌아오는
후과가 그야말로 참담하기 때문에 그
명령이 저항할 수 있는 조선족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해야 되겠죠 자 그러니까
지금이 김문학 선생께서 일본에서 일본
중국 한국을 연구하는
국제문화연구소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이분이 자신이 조선족임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의 정체성 이렇게 적나라하게
지금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공포 총을 만들어 질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한동안
법무장관도 이와 같이 그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는 듣길 바랍니다 그리고
과거 그 저 권영세 같은 분들이 중국
대사 나가실 때 그 중국어 지읒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중국 대사로 나가서
참 하다 보면 중국 사람들 특히
조선족들이나 또 중국 현지인한테
휘둘릴 수밖에 없죠 아마 무척
다양하고
융숭한 대접을 가는 곳곳마다 받았을
거예요
융숭한 대접뿐 아니라 그 대접에는
여러 가지 대접이 있습니다 그
여러 가지 대접이라고 하는 것은
대접을 받아왔던 분들은 아실 거예요
어떤 종류가 있었는지 거기에 당연히
돈도 포함이 되겠죠 자 그래서
이러한 중공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행정부 내에 또 입법부 내에 사법부
내에
경찰 군대 내에
특별히 정보기관 내에도
산지에 있는데 더 위험한 것은
학계에
학계 학자들 가운데도
매우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점이죠 자
그러면 저는
솔직히 중국의 안전부가 저희들의
라이벌 조직이고 중국의 통일전선부가
저희들의 라이벌이었지만 저는 솔직히
중국의 통일전성부나 중국의 국가안전부
직원 여러분들께서
매우 열심히 일을 잘했다 아 훌륭하게
과업 목표를 달성했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자 그들의
열심히 노력한 결과
한국에는
신중 인사들이 대거 증가했죠 아마
지금도 중국 안전부나 통일전선부는
앉아서 알아서 자발적으로 보고해오고
있는
한국의 공무원들 한국의 경찰 군인들
한국의 정보기관 요원들 그리고
한국의 국회의원들 또 그 의 보좌관들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아마 달콤하고
달달한 보고서를 아마 하루가 멀다고
바라다보고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상응하는 대가로
돈을 지급해 주겠죠
자 돈을 지급한 방법은 제가 잘 알고
있지만이 자리에서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혹시라도
그런 상황을 현장을 덮칠 때 우리
수사관들한테 도움이 될 제가
충고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그
구체적인 방법은 제가
언급을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만은 이런
식으로
조선족들뿐만 아니라
비루하게 비겁하게 중국의
돈에 중국의 그 덫에 걸려서 중국이
하자는 대로 충성을 다하고 있는
자들이 있어요 중국
근무는 마치고 와서
감히 건방지게 한국 언론사에다가
기고문까지냅니다 마치
마치 어떻게 중국을
찬양하는듯한 내지는 중국이나 미국이나
둘 다 잘못됐다고
양비론을 전개하는듯한
그러면서도 교묘하게 결론은 중국을
찬미하는
그러한 내용으로 그를 맺는 그와 같은
글을 기고문이랍시고
써대는 자들을 제가
지나간 수년 동안 자주 보아왔습니다
자 그런 사람들은요 그런 글을 왜
쓸까요
공작금이라고
경여금이라고 받았으니까 그 돈에 대한
값어치를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짓을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퇴직 후에도
국가기관이나
관변단체
반관반민단체에 들어가서 일을 한답시고
또 그 안에 들어가서 내부 동향을
입수해서 보고를 하지요
그런 자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서울대학교는 없었을까요
특히나
서울대학교에서 국제정치를 한다고 하는
외교학과
정치학과
과거 제가 다닐 때는
외교학과 정착과는 따로따로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요즘은 아마 정치외교 학부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에 중국과
1년 연구를 하는 학자 출신들
가운데는요 아마 적어도
아마 한
99% 정도는 중국돈의 감염이 되어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아마도이 얘기가
현실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제가이
한국인이 모르는 조선족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른 분도 아닌
중국에서 태어난 조선족으로서 현재는
일본에서 거주하면서 일본 중국
한국에이 국제 문화연구를 하고 계시는
한 전문가
김문학 선생의 글을 전해드렸습니다
주변에 둘러보시구요
진짜 평가나 판단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허술하게 하고 있는
삶 속에서이 나라의 귀중한 자산과
비밀은요 흘러나가고
도둑질 당하고 있는 줄을 아셔야
됩니다
오늘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는 얘기는
못 되겠지만 어쨌든 이처럼 조선족을
활용하고 또 중국의 파견되어 왔었던
우리나라의 각 부처의 공간원들과
우리나라의
학자들과
기업인들을 잘
포섭해서이 나라의 내부 동향을 잘
관리 감독하고 있는
중국안전부 여러분
정말 일 열심히 잘했다고 제가
라이벌 드리지만 칭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이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임을
국민 여러분들께서
꼭
인식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