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왜 광주사태를 가르치고 있나? "북한 확생들에게 가르치는 광주의 노래" 임종석, 백두혈통을 위해 목숨 바치자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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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23.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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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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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오늘도
귀한 시간을 저희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례연구원의 최수영입니다
오늘 제가 국민 여러분께 말씀 올릴
얘기는요 최근 지난달 7월 19일 날
5.18 관련된
민간조사위원회가 발족을 했습니다 그
5.18
민간조사위원회에서
발표하는 제일 첫 번째 1호 소식
지령 1호를 무등산 진달래라는 제목과
함께
국민 여러분들에게 공유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광주라 무등산에
겨울을 이겨내고
연분홍 진달래가
곱게 피어나네
동강난 조국 땅을 한화로 다시 잊자
억세게 싸우다가
물이 죽음 당한 그들 사랑하는 부모
형제
죽어서도 못 잊어
죽은 넋이 꽃이 되어 무동산에
피어나네
무등산
진달래 1절 가사입니다
북에서는 5.18 이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이 노래를
확성기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조선
기록 영화
촬영소와
1980년에 제작한
5.18 기록 영화
군사
파쇼 도당을 반대하는
광주
민주항쟁과
노동당 출판사가 발행한
광주의 분노 그리고 조총련이
발행한
찢어진
기폭이라는 세계의 매체에
475명의 전사가
광주에서 때 죽음을
당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이 노래는 그
475명의 영혼이 사랑하는 부모
형제를 떠나 무등산 진달래로
붉게 피었다는
구슬픈
찬미가로
탈북자
박승원 상장이 제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서울에서는 1989년
6월 28일
전대부장 임종석이 한양대학교에서
평양축전 참가를 위한
번국면 전국대회를 열고
백두에 피 뿌려진 진달래 가슴 안고
통일의 화신되어
총 진공예하자라는 플래카드를 게재한
바 있었습니다
475명이
백두혈통을 지키기 위해 모승 바친
애국 전사들과 교회를 같이 한다는
뜻이었으며 이후
임수경은 수배 중인 글을 대신하여
곧바로 동유럽을 경유
평양으로 가게 됩니다
민간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
출범식은
2023년 7월 19일이었지만
실질적인 출발점은 6년 전이었습니다
태극기를 들고 나서
5.18을 직접 겪은
광주 내기들과
진압군으로
참여했던 예비역 장교들 그리고
당시 위보도 내용을 취득한 전직
국정원 요원들이 합류하게 되었으니
475명 전사들을
과학적
기법으로 설명한 지만원 박사의
집요함이
콘크리트가 되었으면 물론입니다
역사의 진실이
묻혀질 수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북한 특수군의 침투 루트를 묘사한
논픽션 보라빛 호소를 따라
답사를
시작했을 때 안내는
광주 출신으로
진압군 24단 특공대장을 역임했던
김덕수 동지가
맡았습니다이 30명의 소 단위
특수군이 침투했을
달모습이 풍요로운 영광
낙월도에서
동기들은 밤을 세웠고
간첩들의 침투로로
익히 알려진
백수해안도로
끝자락
백바위도 수없이
탐사 했습니다 그들은 시내로 잠입하기
전에 승려로 위장한
간첩
손성모의 접대를 받으면서 하룻밤
머물렀다는 무등산 자락에 정심사도
동지들은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평양방송이
실시간으로
울려퍼진
충장로를 비롯한 금남로
도청이나 전일빌딩은
손바닥을
손바닥을 뒤집듯이 환합니다
특히
옛날 전투 교육사령부가 있었던
쌍촌동께의 조성되어 있는
5.18
기념 공원 내에 있는 입구가
관을 뒤집어 놓은듯한 모습을 한
반지하 형태의
추모 승화관에서는
새로운
발령품에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가로
10cm 세로
5cm의 크기에
까만 오소리의 새겨진
4296명
각각의 5.18 유공자 명단을 보고도
보고 나서입니다
전체를 카메라에 담아와서
공안에 정통한 전직 대공영원의
수작업으로 유공자의
진위를 가려내는 작업이 시작되었고
마침내 끝났을 때 설마 설마 했는데
정치계와
종교계
교육계까지
80에서
90%를 상회하는 가짜가
진짜보다 더 많다는 사실에는 모두가
아이언 7색 했습니다 이런 사전
정보를 획득한 자신감이 있어
문재인이 추진한
5.18 민주화 운동
진상
규명조사위원회가
진실로 진상을 규명하는 것으로 알고
때를 지어 응모했으나 모두가
탈락했습니다
당시 국민의 힘 당은 전문성과
증거까지
갖춘 우리들을
좌파가 쉬운 그곳 태극기 부대라는
프레임을 사용하여
5.18에 오자도 모르는 조선일보
기자 출신을 비롯해서
옷 색깔만
야당인
껍데기들을 조사기운으로
추천을 하였습니다
송선태가 위원장이었습니다
5.18은
광주시민의
순전한 민주화 운동이었는데 개헌군은
전두환의
발포 명령으로 무고한 시민을
학살했다는
발표문은
장관급에 해당하는
송선태가 지향한
목표점입니다
5.18 당시
전남대 법적 행했던 그는
민주화 운동을 한 것이 아니라 무장
동기 모의를 주도하였습니다 그가
작성한 자유노트는 그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방송국과 무기고 공공기관을
죽창을 동원해
접수하고
탈취한 무기로
도청을 점령한다는
끔찍한 작전 계획이
5.18 이전에 이미 자유 노트에
작성되었고 또 그대로
실행되었습니다
송선태와 그의 동료들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었고
지리에 어두운
북한 특수군 단독만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자유노트를
작성한 그가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를
이끈다는 것은
도둑이 재판관이라는 대척 사유에
속했지만
문재인 취하에서
벌은
항상 그들의 것이었고
윤석열 때도
그러합니다 지금까지
4년간 그들이 조사한 내용은
국민적 관심이
증폭된 가짜 유공자
색출문제가 아니었고 오해에 걸친
광주교도소
습격 사건 또한 그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이
성과물로 준비하고 있는 것은 단
4시간 만에 전라남도
도내 17개 분
44개소의 무기고를 습격하여
2개 사단이 무장할 수 있는
총기류와 다이너마이트를 탈취한
65명의
광주시민군들이 쓴 자인서를
확보했다는 건
이것인데
도대체
지휘체계도 안 갖춘 오합지졸
민간인들이 어떻게 하였다는 것인지
신출이 규모 할뿐입니다
투입된 시간과 예산 인원에 비해
너무나도 미미한 성과에
전정긍긍하던 조사위원회는
북한 개입설을 주장하는
탈북민들의 입을 틀어막는 것에는
1순위였습니다
북한 특수군의 개입 내용을 보라빛
호수라는 책을 통해 폭로한
탈북자가이 주성을 수차례에 걸쳐
위원회로 소환해
픽션임을 인정하라고 강요했지만
작가는 끝내 거절하였고 그의 기세에
눌린 위원회도이를 부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주인공으로
묘사된 탈북민은 자식들에게 해를
끼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자기는
특수군이 아니라고 자수성을 썼습니다
7월 19일
5.18
난지 며칠 후에
문재인의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는 세미나
발제자인 전
북한 주 체코 무역대표부 김태산
대표에게 소환장을 보내고 불응할 경우
처벌이 따른다고
으름장까지 놓았습니다
체코에서 가족을 이끌고 아무런 사전
교감도 없이
독일을 경유해
인천공항에
북한 여권만 달랑 들고 입국할만큼
대단한 김태선도
보수우파 정권이지만
종북 좌파들이
땅땅거리면서 자기를 소환하니 남한
땅이 더욱 외로웠을 것입니다
젊은 두뇌의
5.18 민족의 동지들이 건물 앞까지
김태산 동지를 호위하였습니다
정부 좌파로부터 나라를 지켜내야
한다는
애국심 밖에는 아무것도 없는
5.18 민족이가 김태단 동질을
위해서 하나 더 해준 것이 있습니다
혹시 저들이 협박이나 위해를 가할
것을 대비해서
십시일반으로 약출한
애국자금 중 급히
인터넷 시장에서
구입한
4만 5천원짜리 중고 소형 녹음기를
쥐어줬던 것이었습니다
김태산은 녹음기를 꺼내서 보여주며
녹음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도
안할테니 하지 말라고
급교 극구 만류해서 조사는
시작되었습니다
5.18 융자는 대한민국에는 없다
만약에
북에
의해 남북통일이 된다면
당시의
특수공작원들이 너희들이
무슨 일을 했다고 유공자냐며 집결처분
해버릴지도 모른다 이러한 김태산의
증언은 조사실에서도 그대로였습니다 그
증거로 내려온 것이 광주 시민들마저도
알 수 없는
당시 상황이 어떻게
실시간으로
노동신문에 상세하게 보도될 수
있었겠느냐입니다 그의
증언은
8월 10일 자
스카이 데일리가 사실로 입증을
했습니다
5.18 당시 두 명의
북한 기자가 미리 입국하여
취재한 기사를 일본의 조총연계
신문사에 송고하고
북한의 로농신문이 그대로
게재했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5.18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거나
증언 등을 밝히면
5년 이하의 징역형과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전달하고
현행법에 못을 박았고
최승재를 제외한
국내인 원들도 공천의 족쇄에 떨지만
김일성의
지령문이
북한 기록물 보관실에 존재하며
5.18을 기념하는
각종 명칭이
북한의 즐비하고
매년 기념행사까지 치는다는 사실과
함께
당시의 상황이 너무 상세하게
파악되어 있기에 어려운 일은 아니다
아 여기에서 제1차 소신 우리
5.18
민간
특별조사위원회에서
발행한 1호 소신을 제가
국민 여러분께 알려드렸습니다이
민간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는 그야말로
애국심의 불타는 우리 전현직
의원들과 그리고
당시 80년 광주에 참여했던
참존 군인들 그리고
북에서 자유를 찾아서 대한민국을
향해서 오신
탈북자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정말 뜨거운
애국심으로 모여서 이와 같은
민간 5.18 진상규명 조사 윤회를
지난 7월 19일 날 발주를 했습니다
제가 봐보는 견제는 이렇습니다 아
이렇게
훌륭하신 대한민국의 시민들께서 이런
올바른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머지 않아서 올바른 아 광주의 진상은
증명될 것으로 저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가 반드시 죽고
나갈 때는 자
국민 여러분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 인민독재민주주의가
같은 것입니까
그러면
광주에서 펼쳐진 1980년 5월 달에
광주 사건은
자유민주주의 운동이었습니까 아니면
공산 인민주주의 운동이었습니까 이점에
대해서
분명하게 얘기를 못 한다면은요 이것은
반드시
재조사하고 지금
4,000명이 넘는 그의 5.18 그
유공자라는 사람들에 대한 것도 다시
아 제 처분을 해서
거짓으로 그동안 유공자 행세를 한
사람이야 그들의 자제들은요 모든
국가로부터 받은 돈을
뱉어냄과 동시에 그들이 현재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직책
직위 모든 것을 다
원점으로 돌려 놓아야 될 것입니다
만일 이것을 못하면요이 나라의 국가의
정체성은 확립이 안 되는 것이며
국가의 정상화는 또 다시
실패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4296명이 달하는
각각의 5.18 유공자 등 도대체 그
시절 어디서 무엇을 했길래 이렇게
국가의 유공자가 되어서 현재는 그들의
자녀들까지 3대에 이르기까지 모란다
국가 공무원의 특채를 받은 또
가산점을 받아서
동등한 조건일 때 그들이 많이 그들만
합격할 수 있는 그런 공무원 사회를
만들고 말했죠 자 그래서 이런
진정한
민간단체에서 지금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민간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동시에 올바른 입증과 사실확인을
통해서이 나라의 굴곡진 현대사를
바로잡아 주시고 그리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광주영령들에 대해서
진정한 우리가
충원을 할뿐만 아니라 그 진짜
유공자들에 대해서는 그 가족과 그
후손들에 대해서
진시몬의 국가적인 보상이
뒤따라야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
이렇게 아 민간단위에서
민간
5.18 진상 규명 조사위원회를
발족을 하고 거기에서 어
발행된
첫 번째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면서
그동안
광주 사건을 위해서 22년간 많은
세월을 여기에 아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셨다가 지금 감방에 가신
지만원 박사가 계십니다
도대체 8월 15일이 지나는데
지원은 박사를
석방하지 않는 이유가 뭐죠
지금 국민들이 묻습니다
민사결정부도
좌익 정분이라고 묻고 있어요 이런
일이이
지만원 박사 한 분을 이런 식으로
버려두고
좌파 좌익들이 이분을 갖다가 이렇게
거짓으로
투구시킨이 사건에 대해서 지금도
대통령이야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또 국정원장
통일부장관
국간부 이런 데서
지만원 박사의 이러한 헌신과 노력을
지금도
못 본체 한다면요 이건 나라가 아니죠
나라가 아닙니다 더더군다나
지원한 보살 육사 22기예요 이분도
나이가 80이 넘으신 분이에요
그러면
육군사관학교 동문들
그렇게 많은
돈 받아서 배불리 처 잡수신 분들이
한둘이 아닐 텐데
당신네들은 선배를 위해서
구명
탄원서 한 장 쓸 줄 모른단 말이에요
육사 동문 여러분 또 23기부터
후배 여러분들
지금 뭐
육사도 70기가 지금 넘어 있죠
그러면
육사 22기면요 지금 임관한 애들한테
할아버지 이상 내리신 대선배예요
그런데 이런 선배가 고생하고 있는데
육사 여러분들 뭐 하고 있습니까 내가
전년 대통령 대게남부
심하고
국립묘지 모셔야 된다고 그 얘기를
방송하니까 잘했다고 연락 오던데 왜
이런 건 안 하죠 육사 여러분들
전부 다 그 중앙정보부 때부터
안정기획부 국정 거쳐서
육군사관학교 나와 가지고
빌어먹던 그 가짜뱅이들처럼
육군사관에서 주신다 그런 사람들밖에
없어요
군인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도
썩어빠진
육사 동무들 가운데도
군인들 그래도 몇 명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당신들 선배 22기지만은 선배님은
구해내는 거 당연한 일 아닙니까 못
들어가세요 그런데
하기사
육사 16기 이종찬이 같은 것들이
육사 나왔다고 저러고 있으니까
진짜 대한민국을 망친 자들의
분신은
본사는
육군사관학교라고 할 수 있겠군요
정신도 차리세요 육사 동문 여러분들
뭐 하는 거예요 도대체가
오늘도 저희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 최수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