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만 해도 서울 내에서 재건축 투자처로 각광받던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노원구인데요. 하지만 최근 노원구는 늘어난 분담금 문제로 재건축 사업성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이에 집값도 4년 전으로 회귀했습니다. 김두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재건축 #정비사업 #상계주공 #서울 #노원구 #분담금 #공사비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