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례 연구원의 최수
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그리고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신규
유튜버를 애청하고 계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들께 중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가 들고
나온이 책 대통령이 된 간첩 어 지금
파트 2에 그러니까 2장 2 3절로
지금 이제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이 책 읽어 주는 남자가
대통령이된 간첩이라는이 책을 지금 또
국민 여러분들께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트 2 제
2장 3 3절에 나와 있는 내용은요
김정은의 방패가 만든 가짜 평화 이런
제목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평양에 간 문재인은 15만
명의 군중 앞에서 자신을 남쪽
대통령이라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해외에서는 북한과
김정은에게 진심인 문재인을 김정은의
대리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앞에 말은 문재인 자신의
말이고 뒤에 말은 제삼자의 말이라는
점에서 다를 뿐이지 문재인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란 사실을
부정한다는 점에서는 같은 말이라
하겠습니다 북한과 김정은을 위해
참으로 열심히 일하는 대통령을 보는
국민의 생각도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전 국무총리 노재봉 그를 북한이
파견한 남조선 도덕점 된다고 말했고
문재인의 귀에서 멀리 있는 국민들
중에는 그를 고정간첩으로 단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남한 최고의 권력자가 된
그가 스스로 김정은의 비위를 마치는
일에
몰두하고 문재인의 종북 동지들이
수십년간 투쟁해온 일들을
진척시키고
완성시키는 그의 통치를 보며 그를
간첩으로 의심하는 견해는 합당해
보였습니다 북한의 대리인으로서 혹은
간첩으로서 그가 했던 일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땅 한 박도를
넘겨주었다 이것은
반역이다 대한민국 주소지에 왜
북한군이 주둔하고 있나 2019년
여름 언론이 먼저 의을 제기한이
문제는 국회로
올라갔습니다 2019년 9월 4일
국회국방위원회 하태경은 한박도
북한군의 군사 시설이 들어선 시점이
현정부 출범 이유가 맞느냐고 질의를
하였고 국방장관 정경두는 2017년
5월 이후인 것으로
맞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나이 엄청난
일에 다른 부처는
구하였습니다 함박도의 주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산
97번지 있니다 우리 민간인과 해병대
병사들이 주둔하고 있는 인근
말까지는 6m 떨어져 있습니다 밀물
때에도 수심은 3M 불과하며 썰물이
되면 말도 아지 갯벌로 연결되며 인근
들과도 연결이 됩니다 행정 주소는
물론 지형적으로도 명백한 우리의
땅입니다 그런데이 우리 땅을 북한에
넘겨주었다 바로 문재인의
짓이었습니다 한
박도은 명백한 우리의 땅이다 북한은
2015년 연평도에서
4.5km 떨어진 북한땅 갈도 방사포
여섯 문을 설치를 하였고 연평도에서
12km 거리인
아리도는 레이다를 설치하고 20여명의
병력을
배치하였습니다 당시
북한은이를 서해 요새화 작업이라
불렀고 김정은이 직접 시까지
했습니다이 작업 2년 후인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의 출범이 5월
10일입니다
북한은 우리땅 한도를 점령하여 막사를
짓고 태양광 발전 시설을 놓고
레이더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군인 30명을
을 시켰습니다 서에 NLL 인근에
있는 섬은 그 위치가 가지는 군사적
의미로 인해 조그만 변화만 있어도
안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박도은 서울과 불가
880km 떨어진 곳으로 그 위치
자체가 위협적입니다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방사포 해안포 등의 공 무기를
설치하여 바로 서울을 할 수 있으며
전자 전에도 훌륭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문재인과 그의 동지들은이
한도를 점령한 북한의 행위를 보고만
있었고 그것이 국민에게 알려진
후부터는 북한을 옹호하는 강철방패
노릇을
하였습니다
한박도 더를 두고 언론과 야당이
추궁하자 국방부는 군사용이 아니라
항해용이며 중국어선 단속 용도일
가능성이
크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해오도 주민 여러
명들이 나서서 중국 어선을 단속한다는
말은 듣느니 처음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국방부 답변이
거짓말이라는 뜻이 됩니다 2016년
북한은 이미 300만 불를 받고
중국의 조업권을 넘겼다며 언론과
야당이 추공을 하자 정부는 조건은
개의 선박에 판 곳은 아니지
않느냐는 어이없는 말을 내놓습니다
재인
정의상 하 북한의 우리영토 령을
옹호하기 위한
변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이 레이더가 북한이 포를
쏘고나서 어디에 떨어지고 어디에
맞았는지를 확인하는 표적 탐지용
군사적 목적으로 쓰는 것이 분명하다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한박도
북한이냐 남한 의 문제를 떠나 이곳에
북한군 군사시설이 설치되는 것을
방치하면 한국군에게 크게 분리하고
위험하다며 북한과의 협상을 통해
비무장 치대 즉 DMG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한국의 안보를 걱정하는
전문가의 조언 따위는 등으로
들었습니다 북한을 위한 방패 역할에만
열심이었습니다 2019년 9월 국회에
나은 국방장관은 한박도 군사시설이
들어선 것은 2017년 5월 이후가
맞다고
인정하면서 설계는 그 이전부터 했을
것이라는 사족을
달았습니다 2019년 10월 2일 국
위에서 야당은 한박 또는 70여년간
우리 영토로서 우리 통제 지역이었기
때문에 북한이 70여년간 점령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자 전대 출신의
국법 전과자 민주당
최재은 행정 실수는 설명할 필요 없다
증 자체가
낭비이고
부끄러운일
하였 한도는 주소지가 분명 우리의
영토로 표시되어 있으며 그래서 엄연히
공시지가도 매겨져 발표가 됩니다
2018년에는 정부가 국가지정 문화제
구역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최 재성은
한도가 우리의 주소지로 된 것은
행정실수 그것을 따지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하였습니다 최재성 아직도
남조선에 파견된 간첩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최재성이 북한의 강철 방패
노릇을 하던 날 같은 장소에서 민주당
홍영도 거들게 됩니다 홍영은 이런
질문은 좀 삼가해 달라 상식적인 것
아닌가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질문하면
안된다 하며 야당 의원에게 면박을
주었습니다 그는 내나라 땅을
빼앗겼는데 그것을 묻는데 그런 질문을
하지 말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110여년 전 나라를
일본으로 넘기는데 공을 세웠던 그의
할아버지 홍종철 따라 이제는 우리
땅을 북한에 넘기기로 작정한
듯하였습니다
영토를 빼앗기고도 그것을 따지지 않는
것이 상식이 되겠습니까 그는 김정은의
상식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민주당 원내대표의 명찰을 달고 영부인
친구 손혜원이 목포 부동산 투기를
해명하는 자리 옆에 서서 멀뚱히 병풍
노릇이나 하는 것이
상식이겠죠 문재인이 우리 영토를
북한에 넘겨 줄 때 앞잡이 노릇을 한
사람으로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것입니다 목 밑에 들이댄 칼 한
박도의 주둔한
북한군입니다 한박 도는 서해 인근
우리 어민들의 삶의 터전입니다
1965년 10월 북한이 우리 어민
97명을 납치한 사건이 어난 주민들이
떠나기 시작하였고 결국에는 빈이 되고
말았습니다 과거 인근 서민 말도에서
근무했던 예비역 해병들은 한도가
북한땅이 되어버린 사실을 놀랍고
기가막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이 현역으로 근무할
때 한박도
보고보고 나라의 섬이었다고 분명하게
말했고 북한 공작원 경력이 있는 한
예비역은 북파 후 귀환할 때 사용한
귀환
루트였다 증언을
하였습니다 어민을 납북 있던 당시에도
북한 스스로 한박도 어민들이 북한
땅으로 들어온 입북 사건이라고
말했다며 한박도 북한 땅이었다 북한이
어떻게 남한 어민들의
입이라고
말했느냐이 말 자체가 북한조차 한
박도를 우리 선로 인정했다는 말이
아니냐며 탄식을 하였습니다 월간조선
2020년 2월 7일자 보도입니다
지도책을 보면
한박도 19.9
평로 0.1 8평방 미인 독도의
10배의 면적입니다
일본이 우리의 섬 독도를 넘보면
우리는 모두 전면전의 불사 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종북 좌파 세력은 더욱
그러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독도다 배도 더 큰 한 박도를 왜
이렇게 허무하게 넘겨
주었을까 넘
앗 것이라 해도 왜 그것을 되찾으려
하지 않고 오려 그것이 원래 북한땅
이었다며 북한을 편들고 그래서 결국
북한 땅임을
정했을까 그런 문재인 정권을
지켜보기만 했던 국민은 바보인가
아니면 재인과 수하들에게 속은 것가
한도를 넘겨주지 않으려고 마음을
가지고 계획을 운 군인이 있었습니다
바로 삼성 장군 이도입니다
1919년 10월 15일 국회에 나온
해병대 사령관
이도는 다같이
말하였습니다 해병대는 지난 2017년
5월 4일 북한선박 한박도 접안할
때부터 감시 장비를 고정 설치하고
주시를 하였습니다 상부에도
보고했습니다 북한군의 활동이 점점
많아지면서 나중에는 건축물까지
들어오고 레이더도
설치되고 그러면서 아 현장 가장
가까이에 주둔한 우리 군의 최고
책임자인 이승도 장군의 말에 의하면
북한은 문재인 정권 출범 딱 6일
전에 한 박도의 발을
뒤졌습니다 이승도 장군은 유사시의 한
박도를 완전히 초토화시킬 수 있도록
이사단 활력 계획을 세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군인으로서 한박도
북한 군사 시설이 들어오고 그것으로
우리의 안보가 위험해지는 상황을
막으려 했을 것 그러나 그가 상부에
보고에도 아무것도 못한 사실에 의해
문재인의 청와대에서 그의 작전 계획을
허락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토를 잃어버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입니까 헌법 제 3조에는 대한민국
영토는 한번도 그 부속 도서로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민 주소지로 되 있는 한도를
북한이라고 인정하고 우리의 주소지와
지도에서
삭제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위헌입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한도가 우리 주소로 되어 있는 사실을
행정착오라고 우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남한을 흡수하는
일을
그들은
그게 그거라고
생각했을까요 그래서 되찾으려 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들은 모두 역적이
아닐까
합니다 2017년 5월
4일부터 북한은 우리 땅 한도를
강하였고 우리는이 우리 땅을 강탈
당하였습니다 2이지나 언론의 취 그
폭 은 국방장관이 나서서 사실상 북한
땅임을 인정해 주었고 행안부 등 허비
관료들은 꿀먹은
벙어리였습니다 민주당의 종북 의원들은
궤변과 무관의 헌 화법으로 덮고
뭉개면서 북한 정권의 점령을 지켜
내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청와대는
책임에서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
땅 한박도 상실을 알아차렸을
그때쯤이면
사상 유례없는 역병이 닥쳤고 그래서
우리는 모두 한도를 잊었습니다 지금도
한도에 북한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헌법제 66조 제 2항은 대통령의
영토 보전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토를 강탈 당했다면 그것은
대통령 문재인이 책임져야 할 됩니다
최재성 홍영표 등 앞잡이 노릇을 했던
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당장의 욕을
먹고 훗날 역사의 심판을 받기는
하겠지만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에게 법적 책임이
있습니다
대통령으로서의
직무유기와 이적과 여적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인 것입니다 이은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에
비교해도 가벼운 죄가 아니게 될
것입니다 문재인을 간첩으로 단정하는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북한 정권의 방패가
되다입니다 2020년 6월 4일
김여정은 남북간의 오래동안 존재하고
북한 역시 리를 향해 보내던 그 을
이로 우리를 향해 단단히 각오해 둬야
할 것이라고 겁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 6월 16일 오후 개성 남북 연락
사무소를 폭파 하였습니다 우리가 낸
혈세 천억 원은 그렇게 해서 가루가
되고 말았습니다이 과정에서 문재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별말도
없었습니다 개성 연락 사무소 폭파의
배상 청구를
포기했다입니다 남북 연락 사무소는
2018년 문재인과 김정은의 합의에
의해 우리측이 건설 비용 180억 원
전액과 유지 사용료 235억 원을
들여 지은
건물입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공단
종합 지원센터 역시 이 폭파의 여파로
외벽과 내부 구조에 상당한 훼손과
손실을 입었는데이 건물은 건설 비만
530억
원이었습니다이 건물에 입주에 있었던
은행 편의점 등 우리측의 재산 손실에
그 외의 개성공단 내 기타 시설물의
피해는 그 액수를 산정하기조차도
어렵습니다 피해액이 모두 천억
원이라는 보도가 나온 이유가
됩니다 연락 사무소는 국가간
수요전 단계에서 설치하는 것으로서
사실상 대사관으로 간주가 됩니다
그래서이를 폭파하는 것은 외교 공간
폭파에 준하는 행위로서 상대국의
영토를 공격하는 것이고 전폭으로
간주가 됩니다 그러나 정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듯하였습니다 그들은 북한에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국민과 언론이
북한과 김정은에 대해 책임을 추궁하고
비난을 쏟아내자이를 막는 방패로
나서게 되었던 것입니다 민주당의
주사파 의원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윤근영 의원은 북한이 나름 노력했는데
그 대가가 무엇이냐고 요구하는
것같다 한미 연합훈련이 북한을
자극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북한의
도발이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친절히 알리고 종북 세력을
향해서는 북한에 대한 그들의 충성이
아직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말하는 듯
하였습니다 북한의 만행이 있을 때면
북한을 위한 방패 마귀로 빠지지 않는
연길도 말을 보한 적이 있습니다 무려
국회 외교 통일 위원장 자리에
있던 그 송 연결은 대포로 폭파
안한게 어디냐고
말하였습니다 북한을 향한 자신의
충성심 전할 수 있으면 국민에게 욕을
먹는 일은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김여정은 남한의 권력을
잡은 이런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뒷감당을 해 줄 것이라 믿고 건물을
가루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국민은 폭파
그 자체에 전쟁의 전조 아인가 해서
놀라고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의
수상한 대응과는 달리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는 미국 정부의 태도와 세계
최강의 전력을 가진 미군이이 땅에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삼에 상기하며
걱정을 누르고 각자의 생업에 몰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언론에서 1천억
원까지도 추산하는 먼지가 된 돈이
마매
닿았습니다 야당의원
태영은 국제법에 따라 반드시 손해
배상을 청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언론 법과 과거의 사례를
들며 그 가능성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항상 대한민국이 아닌 북조선에
충성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소유권
소재에 대한 남북간의 서면 합의는
없다 국제법을 통한 소성은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라고
말했습니다 애당초 북한에게 배상을
물리는 어떤 일에도 관심이 없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들은 배상을 면제해
줄 핑계를 찾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국가원수 문재인은 북한을 향해 배상을
요구하는 어떤 말도 하지 않았고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천억원이 천억 원의 먼지가 된이 일은
결국은 대통령 자리 있던 문재인의
일이었고 그래서 문재인이 책임을 저만
하겠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소유권 소재에
대한 남북한 서면합의가 없다는
사실을 배상 청구 포기의 핑계로
삼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일은 최종 결제
권자인 문재인이 책임을 저만
하겠습니다
그렇게 큰 예산으로 경밖에 가 건물을
지우며 최소한의 안전 장치도 만들지
않았다는 것은 그가 책임져야 할 일이
분명하다 하겠습니다 업무상 과실 무슨
직무태만 어림 없는 죄목이 됩니다
이적죄 여적죄 간첩죄 등의 역적 죄가
적용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국민은 사살되었고 진실은
뭉개졌다이 내용은 아래 왔습니다
2020년 9월 22일 서에서
직무수행 중이던 대한민국
공무원이 바다위에서 여발의 총탄을
맡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북한은 그의
신위에
을태 9월 24일 오전 합참의 안영호
작전 본부장은 북한군이 우리 국민에게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비장하게
말하였습니다 최초의 공식
브리핑이었습니다
9월 25일 국정원장 박지원은 북한이
청와대 앞으로 보낸 통지문이라는 것을
들고 갔습니다 북한에서는 쓰지 않고
우리만 쓰는 단어가 나오고 어투도
우리의 것이라 많은 언론은 모사꾼
이름난 박지원이 스스로 쓴 것이
아닌가
의심했지만 어쨌든 내용에는 김정은이
대단히 미안하다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민주당 사람들은
만행을 저지를 김정은을 옹호하기 위해
들처럼 때를 나서게 됩니다 살자의
형이 진상을 알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아들이 아버지의
시신이라도
찾아달라며 했지만 문재인과 민주당
동지들은이를 철저하게
외면하였습니다 통일부장관 이인영은
그는 수령님이 미안하다고 말한 사실에
한
그말을 자칭 어용지식인
유시민은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김정은을 몽 군주라고 지켜
세웠고이를 비난한 여론에 대해서는
내가 너무 고급스러운 비유를 했냐면서
이주
거렸습니다 당대표 이낙연 전통일부장관
정세현 등 여러 민주당 사람들이
짝이나 한듯이 연을 했 그들의 말은
결국 이와 같은 지도자는 없었다라는
뜻이었습니다 모두가
김정은에게 충성스러운 졸개 드인
것으로
보였습니다
김정은의 책임을 희석시키는 수작과
함께 그들은 피살 공무원을 월북으로
몰아가는 공작도
병행하였습니다 9월 24일 국방부는
진 월 가능성을 제기하는 브리핑을
하게 됩니다 오전의 합참 브리핑과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이어 민주당의
김병주 의원이 나서서 월북은 사실로
확인되 가고
있다라며 몰아가고 피살자는 개인사로
월하 죽은 사람이고 시신 소는 판단
유보로 가닥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월 사 현장과 상황을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설명해준 합의
발표 내용은 갈수록 흐릿하게 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수원 21에서는
길어야 시간밖에 버티지 못한다
38km 거리는 박태환이 쳐도 선호
시간은 걸릴 거리다 그 지역 조류
름으로 보서 그 헤엄쳐 간다는 것은
다는 실정이고 과학적인 주장들은 리
무시되고 제대로된 조사도 없이 우리
국민은 월북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살의 최종 책임자
김정은의 범죄도 우리 국민을 구하지
않은 문재인의 범죄도 모두
졌습니다 서로 순서를 정한이 번갈
장 뜻의 말을 표현만 받고 가며
가열찬 선전 공작을 펼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승리로 마감이
되었습니다이 얼마나 충성스러운
김정은의 졸개
들이겠습니다이 사건이 발생한 31일
전에 38일 전에 있었던 광하문
광복절
경축사에서
문재인은 대한민국은 이제 단 한
사람의 국민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은 피살자가 바다에 떠 있었던
최소 시간 동안 잠을 자고 있었고
사건이 발생된 시간이 지나서야 첫
대면보고를 받았습니다
문재인은 우리 국민을 구하기 위한
어떠한 일도 하지 않았고 어떤 조치도
하지
않습니다 명백한 기이고
직무유기입니다
국민 포기는 위헌이고
직무유기는 법전에 있는 제목이라
하겠습니다 바로 형법 제
122조
있니다음 아 이번 시간에는 아 여기서
잠깐 마무리를 하고요 계속 해서
이것이 평화인가라고 하는 이어지는 또
다른 단락을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유튜브를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 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