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 침투한 간첩이야기) 윤석열 정권의 국방부 문재인에게 면죄부를 주다 "문재인의 탈북자 강제북송 사건을 묻으라고 누가 지시했나?"동해 광개토함-일본해상초계기 사건을 파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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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 태평양 교회연구원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공제권tv 게임을
애청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외 귀신은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오늘도 제가이 녹화하러 지금
녹화 현장에 오는 사이에
연락이 왔습니다
과연 일본 초계기의 진실은 무엇일까
그리고
광개토대왕함과 해경 5촌이요 삼봉함이
2018년 12월 20일 일본
연애까지 쫓아가서 나포해서 그 다음날
바로
북으로
강제
북송시켜버렸던 그
목선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이 점에 대해서 우리 그
애국 운동을 하고 계시고 또
참
탈북자라든가 북한 문제에 대해서
북한 선박이
단순 어선이 아니라 공작선일 가능성도
있다 이런
의구심을 제기한 바도 있었죠
그런데 우리가 이후에
벌어졌던 탈북 어민 두 명이 있었죠
그
탈북 어민의
강제북송한 사건과 너무나도
판박이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얼토당토않은
탄핵 결정을 받으면서 사상
초유의 정권 공백이 벌어졌고 그
이후에
국가권력이
찬탈되었습니다 비록 선거를 치렀다
했지만 그 선거는 올바른 선거가
아니었고요 그리고
문재인이라고 한 자가
국가권력을 그 주변에
북에
평양의 지령을 받고 있는 자들과 함께
청와대를
점거하고 난 이후에
당시에는 우리나라에서 반일 감정이
극한의 달했던 시점이었습니다 자
그런데
이번에 그 당시에는
언론에서 이게 보도가 됐어도 제대로
언급이 안 됐습니다 자
이성이 마비돼버렸던
야만의 현장이
동해안 해상에서
발생을 했었는데 그게 바로
2018년 12월
20일 한일관계가
걷잡을 수 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던 바로 그 시점이었습니다
동해 대화퇴 어장 부근에서 일본
초계기가
한국 군항
광개토대왕함으로부터 공격력
레이더를 조사 당했다고 하는 일본발
뉴스가 터지게 되었습니다 보도된
내용으로는 무력충돌까지
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으로
인식되었다 하고 일본 측에
교황된 반응 속에서
당시의 문재인 정부는
의외로
담담하게 대응하는가 싶더니
곧장 반일 감정에 불을 땡기는
혐일 반일공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양국간의
치열한
진실 공방 속에서 공격용 레이더
조사의 핵심적인
연육
까닭이나
베르테 어장에
한국
군함과 해경 구조함이
동시에
출동했던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제대로 언급한 적이 없었습니다
급기야 일본 측이 당시에
초계기
촬영 영상을 공개하게 되었는데
여기에는
한국의 해군 함정인
광개토대왕함과 해경구조암
삼보호 가운데
작은 오선을 두고
방어막을 치듯
서로 마주보고서 있는 장면이 나오게
됨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한국 당국에서 주장한 바와 같이
조난당한 어선을
구조하는 모습이라기 보다는 해상
범죄의 현장을 에워싸하고 그 범죄에
해당하는 선박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앞뒤에 퇴로를 차단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발견한 일본 초계기가
근접 비행을 시도하면서
영상 촬영에 들어갔고
한국 군함의 무전을 보내게 됩니다
여기는 일본 해상 자유대 공격용
레이더를 작동한 목 사람이 무엇이냐
핵심적인 주요 통신 내용이
삭제되긴 했지만 그 어디에도 대한민국
해군 군함이
회신하는 내용은 담겨있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해군 군함인
광개토대왕함은에서 답변을 피하고
무엇인가 하고자 하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었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듭니다
광개토대왕함은 왜
교신의
응답하지 않았을까요 나중에 나온
국방부 내부의 전원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무선 상태가 양호하지 못했고
기상이 좋지 않았으며 자신들이 아닌
해경
삼봉호에 보내는 무전이라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응답하지 않았다
참
참 누추한
변명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화면에 나타난 바다의 전경은
너무나도 고요하고
파도한 점 없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그리고
국제 주파수를 바꿔가며 보내는 일본
초계기에게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곳은
의도적인 회피지
다른
탓을 할 사안은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이런 지적이
있습니다 자 이제 그 이유를 하나씩
찾아보기로 하죠
영상에서 나와서 설명했다시피 해군과
해경 함정이 가운데에
작은 어선을 가로막고 있고 해경
삼봉호에서 보낸 곳으로 보이는
구명정이
무엇인가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이 있었고
또 관련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후에 일본과
한국의 시민단체들은 두 가지의 가솔
논의를 했습니다 하나는
북에 김정은의 답방에
목을 메고 있던 터에이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모종의 남북간에 불법 거래가
해상에서 이루어졌던 것이 알았나 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북을 탈출한
북한
교회의 선박을
한국의 군함과 해경이 나포에서
부인에게
임계하려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불법적인 거래 혹은 나포가 아니라
일상적인 구조작업이었더라면
굳이 일본의 초계의 무선 통신에
응답을 안 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며
오히려
구조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당하게
요청했을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단 만 하루 뒤에 아
북한 선박과 승조원을 북성했다고
밝혔던 당시의 조명균
통일부 네
발표문에서도
확인되었다시피
관개토대왕함과
삼봉호 사이에 있던
북한 선박에는
4명이 타고 있었고 그 중 한 명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모두
남성이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일본 측에서
먼저 이들의 배를 발견하고
구조에 나서려고 했지만 해경 삼봉호
외에 최신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까지
출동함으로써 이들은 모두 한국측에
인계된 것으로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그 법원은 오늘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하더라도
북한 선박의 승선에 있었던
북한인들은 거의
초죽음의 상태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었는지는 바로 다음날
한국 통일부 명예의
간략한 북송 발표만 있었습니다
일각에서는 나포
합동조사
송환 등의 방식이 아닌 해상에서
곧바로
북한 측에 임계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이
북한 호위사령부에
피의 숙청이 불어 닥쳤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당시
북한 내부의 사장은 볼까요 이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해상 탈출을
감행할 정도였다라면 부국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지고 있었던 것일까요
북한의 해안 지역은 거의 정부가
군사기지화되어 있고
권력기관들이
각기 운영하는
외화 벌이용 수산기지 이외 개인
소유의 선박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탈출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고 이들은
도망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었던
것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2017년을 시작으로 해서
북한 지역에서는 내부 혁명세력들에
의해
목숨을 건 저항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때 아닌 대한민국
탄핵 정국으로 말미암아서 조성대워버린
혼돈의 상황은
북한 내의 반체제 세력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치면서
피의 숙청이 몰아치게 되었습니다
북의 최고 권력기구라고 하는
사회안전부이어서 최고 수뇌부의 최정예
호위부대인
호위사령부 소속의
간부 90여명이 일거의 총살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을 하였습니다
당시 호위사령관이었던
윤정민 그리고 정치국장이었던
김성덕이 모든 최고의
호위사령부 지도부들은 모두가
채용되고 말았습니다
원래 호위사령부는 김정은의
신변안전과 경호를 담당하면서
혁명의 수도라고 칭하는
평양을 경배하고 있는 친위대입니다
과거에는 호위 중국으로 불리기도
했었습니다만은
국무위원회의 직속으로 김정은의 직접
지시를 받는
핵심 조직이기도 합니다
김정은은 이처럼 자신의 안전과 보위를
책임지고 있는 조직에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고
경호부대
삼계를 신설하여
호위의사령부 권한과 기능을 대포
축소한 것으로 현재는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974 부대라는 것이 김정은의 신변을
경호하고 있습니다
북한 별에는
구조적인 특성상
권력기관이 자신들의
기관 운영과
외화 벌이를 목적으로 그들의 산하에
각종 기업소를 배치하고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호위사령부는 자신들이 산하에
동행한 수산 기지를
외화 거리용으로
운용하고 있고 또이 배가 내부에서
불어닥친
숙청의 피바람을 피해서 자신들의 수산
기지를 통해
탈출한
호위사령부
고위간부들의
도피용 선박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유가 바로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2018년 12월 22일
당시
한국 통일부의 조민군이
동해에서 발견한
북한의 선원 3명과 시신 일구를
수습해
북으로 송환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언론은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 5 미국에 나선 우리의 함정에서
화기 관제 레이더가 작동하는데 대해
일본 측이 이틀 연속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며 오히려 반일 선동을 하였습니다
자 이에 반해서 일본의 주장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우선 조난 당했다고 하는
북한 선박은
단순한 어선이 아니라 공작선일
가능성도 있다고 하면서 조난 구조
신호 자체를 보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북한으로서는 조난당한 것이 아니란
결론이 됩니다 일본 초기에 의해서
바라본 것을 토대로
분석한 내용 가운데에는
한국 구조선이 다가가면 오히려
북한 선박이 도망가는 형국이 몇 차례
목격된 것도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조
신호 자체가 없었던 배의 위치와
정체를
한국 측이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일본은 지금도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조난당한
어선이라면서 일본의 해양경찰선도
아니고 최대
규모의 최신의 구축함
관계 토대왕함까지
출동한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을 표시하면서 해군과 해병을
동시에 움직일 수 있는 곳은 당시
한국의
청와대 밖에 없다고 주장을 한 바
있습니다이 사건 이후 일본은 해당
사안을 미국 측과
긴밀하게
협의했으며 미국 측의 해상초기기가
보유한 모든 정보를 공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문재인 정부가 한미열
군사협력체제를 유지하는
삼각동맹 전통적 가치를 훼손하고
적국인
북한 측의 요청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 정부는
초계기 사건을
인도적인
구조가 아닌
군사적 문제라는 시각으로
바라보았습니다이는
2016년
박근혜 정부와 맺은 한일 군사정보
포괄 보호협정
지소미아라고 하죠 제너럴 시큐리티
오브 밀리터리 인포메이션이
지소미아 한일 군사정보 포괄 보호
협정이
문재인 정부에 의해서
2019년
8월 22일
협정 종료 결정이라는 위기를
맞게 된 계기도 되었습니다
지소미아 협정은 정상간 협의를 통해
잠정 연장이라는
애매한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었지만
이전과 같은
원활한 운영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을 당시
문재인 정부에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국민 여러분이 문제에 있어서 핵심은
당시에 조난 어선이라고 하면서 나포한
선박과 승선에 있던 북한인 3명
그리고
시체 항구를
단 하루만에
북한으로
송환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발연 당시
좁은 공간 안에서 사망한 사람까지
발견되었고 그나마 생존에 있던
사람들도 거의 아사직전으로
뼈만 앙상하게
초중이 된 상태로 알려졌는데 아무런
구호조치도 없이
곧바로
북한으로
인계한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최근
판문점을 통해서도
흉악범으로 낙인찍힌
북한인 두 명을 안대와 수갑을 채워
북한으로
단 며칠 만에 송환해 버렸던 사건과
너무나도 흡사한 부분이 많아진 것도
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나마
이것도
윤석열 정부로 바뀌고 나서 통일부에서
공개를 했기 때문에 알게 됐지
당시에는 이런 상황을 전혀 국민들께서
알 수도 없었습니다
자 지금 지금도 지금도
여전히 당시
문재인 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조치들의 의문을 품고 있는데요 지금
몇
회전부터 수많은 북한 어선들이 일본
해역으로 떠내려와 수습했던
시체들만 해도 수십구에
달하는이 기이한 현상을
계속 우리는 목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2018년 한 해 일본
해안가에서 필요하다가
발견된
북한 선박 추정에 목선은
총 89척에 달했고 그 안에 있던
북한 주민들이 대부분 사망한 상태였고
북한 어부 추정으로
되는 시신이
스물아홉 구가
북한으로
송환됐던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
발견된 참혹한 시신들 가운데에는 유독
여성이 많아서 이들이 평범한 어부들이
아니었음을
짐작케 할 수 있는 대목이 됩니다
누가이 사람들의 원혼을 달랠 수가
있을까요
백골에 가까운 지경으로 아사직전에
북한인들을
단 하루만에 북으로 돌려보낸 조치는
어떠한
인권적 가치에서 비롯된 발상이었을까요
자 이제
해군 그리고 해경의
근무했던 우리 국군장병 여러분들의
양심선원이 있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권 시절
동해안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이제는
국민 앞에 소상하게
고백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배꼴로 발견된 시신들
여성용
속옷들만 고스란히 남긴 채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며
죽음을 맞이해야만 했을
좁은 배 안에
북한 여성들
그들의 죽음에 대해서
늦었지만
삼가
머리 숙여 조의를 표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문재인 정권에서
우방과
인권의 가치를 내팽개치고 주적인
북한과의 내통이 있었다면
국내법을 넘어
국제 전쟁 범죄 등의 혐의로
결단코 반드시 처벌을
해야 합니다이는
야만을
종식시키려고 하는
문명의
준엄한 명령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시 정경두
국방장관 그리고
광개토대왕함에 함장
해양경찰청 소속의
삼봉
5천1호 함장과
승조원들은
당시에 사실을 하루속히
국민 앞에 소상이 밝혀야만 할
것입니다
또한
국민을 속인 줄 그리고 이웃국과
일본과의 안보마찰로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태롭게 한
죄로 반드시 사법적인
심판을 받아야만 할 것입니다
자 당시
관개토대왕 그리고
삼봉호 5천1호 해경 한정에
탑승에 있었던 해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해양경찰 여러분들의
양심선원을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이게
관련된
북한 내부로부터 중요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가 벌써 입수해서
벌써
6개월이 넘도록
재방송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은 최근에
벌어졌던
싱가포르 샹그릴라 회담에서 한일간의
국방부장관들이 만나서 자
어떤 일로 합시다라고 하면서 이것을
지금 뭉개버렸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런데
국민 여러분이 자그마한
목선이 다시
잡혀서
북으로
강제 북송된 까닭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까닭을 말씀 올리겠습니다
부재 김여정이가 당시
청와대로 급히 전환을 걸어서
문재인과 정의호에게
명령 기력문을 하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김정은 저 거짓말도 못한 저 개자식을
죽이려고 했던
고위사령부 소속 인원들이
도주를 했다 그들이 배를 타고 일본
지역으로 지금
망명중에 있으니까 그들을 가서
신속하게
잡아다가
북으로
넘기기를 바란다 이러한 지병문을
김여정이가 문재인과
국가안보실 정의용에게 하달하게 됩니다
자 그 지력문을 전달받은 문재인과
정의용은
화들짝 놀라고
국가정보원 국방부 정경두 앞으로 또
해군참모총장이어서
동해안 함대 사령부 그리고
광개토대왕까지
일사천리로 그 지령을 하달하게 되고
그 지령을 받았던 광개토대왕과
해양경찰에
삼봉함은
정말 정신없이
울릉도 해상
대략 180에서 200km 떨어져
있는 일본 연 그네까지
급속하게
정말 전선력으로 가서 일본으로 가고
있던 그 조그만한 목선을
납치해서
강제로 우리
연근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밤낮이 되는
12월 22일
그러니까 이동해 오는 과정에 12월
21일이 됐고 바로 그 다음날
초죽음 상태로 되어 있던이 북한
호위사령부 소속의 장교
살아있던 3명과
죽은 한 명의 시신까지 모두
북쪽으로
강제로
넘겼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이게
대한민국의 영토는요 한 번도와 그
부속 도서를 한다고 되어 있고
대한민국의 국민은 그 한반도의
거주하고 있는 모든 사람을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이 사람들은
나라 같지도 않은 나라
북한 내 국적의 뭐 인민을 했을지
몰라도 엄격하게
헌법상에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그러면
당시 문재인 정권과 대한민국 해군은
우리나라 국민을
강제로
잡아다가
총살시키는 이런
반인륜의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당연하게 군법회의 및
형법
여족죄에 해당하므로
여족죄로 처벌하는 곳이 맞습니다 자
그런데
그런데 아직도 여기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사가 이루지 않는 배경을 살펴봤더니
국방부 그리고
대통령 시에서 억누르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국가정보원도 한몫을
한다는 얘기겠죠 자 그러면 이런
식으로
정확하게 일처리를 해야 될 국방부가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안보실에서조차도 일에 대해서
진상규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국가정보기관
국가정보원 또한
직무를 반기하고 지금 미루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결국
윤석열 대통령이
파악해서
진성을 밝혀라는
지시를 하기 전에는이 국정원
국방부 국가안보실 그 어디도이 사실을
숨기고
노력하지 않겠죠 저는 사실 지난 윤
대통령의 일본
기시다 총리와의
회담 직후에 전개되었던 그
기자회견장에서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 기자가 제일 먼저
질문할 때
보상금을 먼저 질문하면서 바로 뒤에서
벌어진 제2의 질문이 바로이
사건이었어요
광개토대왕의 일본 초기에 대한 조사
레이달 쏜 걸 얘기합니다
그러면
사실 그 질문이 나올 때 제가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여기에서 말 한마디
실수하면 만사가 수포로 돌아가는데
다행히 아마 윤 대통령이
알고서도 모른 척했던지 아니면 그때
당시는이 사실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예
언급조차 안 하고 언론이고 넘어갔죠
천만다행이었습니다 많은
정권이 바뀌었습니다
일각에서는
검찰 독재를 하는 윤석열
독재정권이라고 비아냥거리고 있는데
대통령의
장모가 저항 한번 하지 못하고 나의
팔손이 다 돼서 그냥
법정 구속되어 버리는게 좀 대한민국의
사법부 현실이에요
그런데도 이에
검찰 독재 국가 윤석열 검찰 독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아 이런 소리를
듣기 싫으면요 대통령과 대통령
시에서도
분명하게
입장을 견제하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문재인 정권에서
벌어졌던이 중대한 범죄의 행위를
두고서 아직도 조사조차 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훼방을 하고 있다면 이것은
국가 정상화를 가는데 있어서
아주 크나큰 잘못이요
실책이요 대단히 큰 오류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대통령께서도이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인지하고이 일본
해상 초기가 조공으로 위협했다고
하는이 병사권에 사실에는
북한 평야에서부터
김여정이가 비밀 지령을 문재인과
정우용에게 내렸고 그 지령으로
말미암아서
강제로
체포 압송되
북송당이
억울한
북조선의
인민들을
특히나 김정은이 호위한다고
평생을 고생했던이 호위사령부 소속의이
사람들의 불쌍한 영혼을
달래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영토 안에만 있어야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저 북쪽 아오지에도
만포에도
관계에도 중간계에 사는 사람들도 전부
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공작가
TV
그래픽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 최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