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들에게는 추운 날씨만큼이나 겨울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건설업에 대한 전망은 더욱 어두워졌기 때문인데요. 건설사 신년사에서도 신사업, 해외 사업이 주 요 키워드가 됐습니다. 김두현 기자가 분석했습니다.#건설 #신년사 #현대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부동산 #해외 #사업 #플랜트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