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에 한번 나오는 명작이에요." 뇌과학자가 선정한 2023년도 '올해의 책' (박문호 박사 3부)

지식인사이드
212 팔로워
👇지식인사이드 네이버 카페 가입하기
https://cafe.naver.com/knowledgeins
👇지식인사이드에 출연을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s://forms.gle/u4LxVcwFdhvkLH8m6
오늘은 박문호 박사님을 모시고
필리프 슈테르처의 저서 [제정신이라는 착각] 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박문호 #지식인사이드 #독서
00:00 인트로
00:25 우리가 어릴 때부터 거짓말을 밥먹듯이 했던 본능적 이유
03:10 사기꾼과 천재의 뇌구조는 단 ‘한 끗 차이’입니다
04:58 사람이 선입견에 가득찬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07:17 갈수록 ‘가짜뉴스’가 많아지고 있는 이유
08:31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기는 사람들의 숨겨진 뇌구조
11:33 우리 사회는 결국 ‘이런 모습’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제작 : 어썸엔터테인먼트
(주) https://awesomeentad.com/
과학 쪽에 있는 사람은 너무 가장을
하면 안 돼요 근데요 책은 역작입니다
읽고 나면 그렇게 원망스럽고 도저
이해하 던 친구한테 먼저 가서
포옹하고 악수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전국민이 저는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정신이라는 착각이 책은
전체 가장 핵심 접근법이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이거요 우리가
보는 세상은 우리 브레인이 다 처리를
하죠 지각하고 생각하고 예측하고
감각이 어떻게 만들어 내는가 근데
최종이 책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의외로 많은 상황에서 망상적 확신
속에 살아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가
뭐 뉴스 시간을 보든 드라마를 보든
비합리적인 망상적인 생각을 가진 그런
상황들 보잖아요 그러니까 당신도 망상
확신이 있을 수 있고 정 만들어 나도
망상 확신이 있다는 전체 구조를 보여
준 책입니다 망상적 확신 우리 확신이
왜 생기는가 그걸 이제 간단히이 책에
근거해서 설명을 드리면 우리는 세계를
감각하고 예측을 통해서 모니터링을
해요 근데 생각을 요쪽 책에서는
예측이란 말 써요 생각 추론 예측
비슷하게 써도 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우리 브레인은 두개에 갇혀
있잖아요 그래서 눈이나 귀나 코로
일부의 감각만 받아들이는 거예요
단순하지 해서이 브레인을 사진 기라
생각하면 돼요 우리가 하는 사진기는
고대로 사물을 찍잖아요 일단 근데
우리 브레인을 사진기로 보면 고대로
찍는 부분도 있고 일반 사진기 하고
다른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럼 뭐죠
우리가 포샵 한다는 얘기들 보셨죠 저
사람 헤어 스타일이나 문이나 코가
약간 포샵을 하잖아요 그근데 멋있게
보는데 사실은 아니잖아요 이책 가장
신개념 그겁니다 우리의 사진기는 포샵
처리를 한다는 거예요 근데 하루도 안
바꾼 사람이 있느냐 없다는 거예
하루도 안 바꾼 걸 확신이라는
근본적으로 틀렸다는 거예요 포샵을
많이 했나 적 했나 차이가 있지
만약에 50% 정도 포샵 하면 그건
누구나 알죠 정신 분열이 돼 버리는
거야 근데 한 2 3% 1% 정도
하면 그거는 약간 과장된 이야기는 할
수도 있고 뭐 요런데 오히려 매력이
있다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이게
내 진짜 얼굴이라고 자랑할 수 있죠
근데 그게 진짜인가요 % 포샵
했잖아요 근데 그 사람은 그게 진짜라
확신을 갖고 있죠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할 때 나도 다른 사람을
이야기할 때 내가 포샵한 걸 숨기고
이게 진짜야 저 사람도 포샵한 걸
숨기고 이게 진짜라고 다툰다는 거예요
그걸
확신이라는 반드시 완벽한 진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100% 맞다는
말이잖아요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당신
그 주장도 포샵 했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싸울 때 어떻게 미쳤다
그러잖아요 어떻게 절을 수 있어 그걸
저의 본인한테 해 보라는 걸 다
똑같다는 거예요 왜 그런 그거가
나오냐 하면 궁극적으로 포샵 안한
그림이 없다 는 거야 중요한 점은 왜
포샵 했냐 물어보라 거 왜 우리
브레이너 사진 그 포샵을 하느냐 살짝
바꾸느냐 내가 좋더라 하는 거야 내가
그렇게 용구를 했다는 거야 그게
뭐냐면 생물학적으로 나의 생존과 내가
재생 가능하게 살아남기 위해서 살짝
변형을 시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름답게 보인다는 거예요 타인한테 잘
보이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지나요 왔냐면 얼마만큼 에러를
허용할까 오차를 얼마나 허용해 줄까
그 눈금을 항상 상황에 마큼 바꾸는
조절기가 두 개가 출연한 거예요 첫
번째 강 각 오차 조절기 그다음에
예측 오차 조절기요 두 가지가 잘
작동하는 사람을 센스 있다 그래요
똑똑하다 총명하다 그래요 그러면
감각에 에러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의
예측에 에러가 있다면 그걸 방치하면
안 되잖아요 근데 제로로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최대한 상황이
맞게끔 조절하는데 감각은 조절하기
간단해요 빨리 볼 때 차고가 많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천천히 세밀하게
보면 되잖아요 그 천천히 세밀하게
보게끔 하는 이쪽에 정신 신경 전달
물질이 노로 에필레 필요 그리고 주의
집중 중요하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에러를 줄일 수 있어요 그럼 완전히
줄이면 되지 100% 줄여 버리면
되지 그러면 될 거 같은데 그러면 안
좋은 점이 생긴다는 거야요 그 간단한
문제가 아니야 자 다르게 야해 줄게요
저녁에 어스름한 때 산책을 하면
낙엽에 이렇게 노프 줄 같은게 있어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자
감각이 들어왔잖아요 근데 저게 뱀일
건가 아닌가 추측을 안 해요
순간적으로 순간적으로 도망가요 없질
해요 그러면 감각에 애러가 많이
생겼잖아요 그리고 뱀이 아닐 확률이
90% 넘잖아요 됐죠 그런데 일단
도망을 가는 거예요 움지 살짝
피하는데 비용이 더나요 그 안 비용
만들잖아요 근데 만약 안 피해 갖고
이게 만 진짜 뱀이라는 우리가 죽을
수가 있잖아요 요걸 어떻게이 책에서
설명하느냐 하면 비용이 낮은 오차는
비용을 지불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대인지 아닌지 그걸 확인하려면
시간이 들잖아요 시간을 투자하면 물릴
수 있잖아요 일단 피해야 된다는
거예요 위험도 높은 데서는 살아났지
아요요 근데 감각 에러는 커졌죠 감각
에러 커진게 유리하 아아 이때 그래서
에러가 꼭 나쁜게 아닙니다 생명고
관계 있는 에러는 커도 좋아요 근데
그 에러를 줄이면 개이 아니고지
높아야 확신이 쓸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냥 갈 거 아닙니까 근데 막 1%
도 만약에 그게 뱀이 어떻게 되겠어요
죽게 되죠 어마 비용을 지불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100% 없다는
거예요이 두 관계를 에가 언제 체적이
되는가를 우리가 끊임없이 조절한다는
거예요 어디 감각에서 에러 예측에서
에러를 상황에 맞게끔 항상 조절한다는
거야 근데 정신이 분열하거나 망상을
따라가는 사람은 감각 쪽은 정확하고
예측 쪽에 에러가 범위가 커진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감각은 대충 그
정도로 하고 예측이 언제 중요하니까
우리 집접 볼 수 없을 때 그렇잖아요
집쪽 보면 감각 따라가면 되지 다
보이니까 근데 예측은 왜 중요해지면
어두워지면 아예 보일 수가 없잖아요
어두워질 때는 우리 예측을 해야
되잖아요 그다음에 사람들 사이에서는
압도적으로 예측을 많이 해야 되잖아요
속마음을 안 보여 주니까 그래서
인간이 사회를 살면서 중요 감각보다
예측의 에러를 조절하는게 압도로
중요해진 거예요 그래서 예측의 에러를
우리 브레인이 조절하는 조절 센터가
그 물질이 뭐냐면 도파민 시스템이야
도파민은 예측이 틀렸을 때 나온다
그랬잖아요 그 예측 오차 거예요
인간한테 왜 그게 중요하냐면 속내를
안 들어내는 사람한테 우리가 보통
어떻게 측정을 하느냐 하면 먼저
선입견을 통해서 먼저 파악을 해
버리잖아요 선입견은 뭡니까 보자마자
판단해 버리는게 선길이 아아 그 왜
그럴까요 감각 쪽에 비중을 많이 둬서
그런 거예요 맞죠 추측 안 하잖아요
보른 즉시 어 저 사람 좋은 사람 저
사람 사기꾼 같다라고 해 버린 거는
감각의 비중을 맞아 버린 거예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감각이 또
근본적으로 자연에서 일어나는 거는 다
연속적이지아요 상당히 안정적이지아요
바위가 있고 산이 있고 강물이 있고
수십년 동안 안 바뀌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감각에서는 는 그냥 처음 보는
거 그때 판단해도 돼요 그래서
선입관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판단을 했다시다 그러면 바깥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사람이 안정적이면
그다음 증거를 찾아오 는데도 처음
결정한 그 방향으로 증거를 모으게
된다는 거예요 바깥이 계속 바뀌면
증거도 다양하게 찾을 거 아닙니까
근데 바깥이 자연히 인간의 시스템들이
어느 정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바로
이전에 결정했던 걸 따라가는게 맞을
확률이 높다는 거야 그러면 바로
이전에 결정했게 선입견이 아아
선입견을 따라간다는 말이 뭐냐면 그
선입견 을 증명할
증거들만으로 나중에 뭐 일이 터지면
그럴 줄 알았어 이야기하잖아요 뻔해
그인간 그럴 줄 알았어 그런 얘기
들어봤죠 그 왜 그러냐면 내가 처음
받
인상대홍포 요 나선 날아가면 낯선
환경 만나면 항상 바뀌잖아요 그때
에러가 막 생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확정 편향이 확실이 되면 그걸
확신이라는 주제가 망상적 확신이 왜이
문제를 일으키는가 그걸 설명드리죠아요
그래서 확신까지 왔죠 선입견 확정
편양 확신으로 가요 그거 감각에
치중한 거예요 그 번째 예측이 사회를
사는데 더 중요하다 그랬죠 사람이
마음을 숨기니 그럼 예측 오류
조절기에 도파민 시스템은 굉장히
중요해요 인간이 살아가는데 감각
시스템보다도 그렇기 때문에 여는
잘못되는 양상이 세 가지로 늘어나요
첫 번째 의미 두 번째 의도 세 번째
목적과인가 첫 번째 사람들은 항상
이야기를 하면 무슨 의미나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누굴 만나면 의미를 먼저 찾게 돼요
근데 모든게 의미 있는가 아니잖아요
지나가는 말 소리 잖아요 나한테 했던
말은 대부분 의미가 있어요 근데 내한
관계 없던 말을 내가 듣고 화를 낼
수가 있잖아요 그럼 의미 없는 말을
내가 의미가 있다고 해석해 버린 거야
과잉 의미가 돼 버렸죠 중요하지 않는
일을 과잉 의미 붙이는 걸 망상이라
그래요 이게 바로 예측 오류 조절기가
문제가 생 생겨 버린 거예요 두 번째
뭐냐면 의도 사람 이야기하면 다
의도가 있잖아요 근데 사람마다 의도가
있다고 자꾸 너무 생각을 해 버리면
내하고 관계 없는 어떤 사건을
일으키는 그거에도 의도가 있다고
해석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게
음모론이 우리 지금 가짜 유수가
굉장히 지금 사회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그럼 대부분 어떤 사건이
일나면 음모론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음모론을 믿는 사람이 멍청한 사람들
있냐 그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업무로는 타인이 나하고 관계없는 어떤
일도 의도가 있다고 과잉으로 해석해
버린 거잖아요 의도 없는데 사실은
그럼 없 빠져요 그 세 번째는
뭐냐하면 뭐든지 원인과 결과가 있다고
자꾸 생각하는 거예요 어떤 일에
원인이 있으면 결과 있는 거는
확실하잖아 그기 법칙이지아요 주로
자연에서 일어난 물리 현상은 원인과
결과가 있어요 근데 사람한테서는 어떤
일이 당신도 왜 내한테 싫어해요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돼요 당신 뭐
목소리가 그렇고 당신 뭐 너무 주상이
강하고 당신 너무 아는 척하고 종류가
너무 많잖아요 다시 말하면 우리는
항상 모든 일에 원인과 결과가 있다고
너무 강조를 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뭐라 냐면
확신이라는 요 미쳤네 어떻게 그런
말할 수 있어 그거 그렇게 이야기하는
근거는 뭡니까 인가의 법칙을
벗어났다는 거예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거예요 그렇게 이야기하는 그
사람은 뭘 확신을 하고 있어요 원인이
있으면 반 결과가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 사람이잖아요 근데 실제로
그럴까요 아닌 경우도 많잖아요 비슷한
시계 일어나고 그거하고 원인과 결과를
착각하는 수 많죠 그래서 다시
요약하면 우리가 왜 망상적 확신에
빠져 들어가느냐 하면 바로 예측 오류
조절기가 오작동한 거예요 그래서 세
가지 분야에서 일어나는데 첫 번째
의미가 없는 중요하지 않는데 중
중요한 의미를 갖다 붙여 버리는
거예요 그걸 일단 망상이라 그래요 두
번째는 그런 의도가 없는데 그냥
했는데 우리는 자꾸 의도가 있을
거라고 해석해 그대 업무를 갖고 있다
해석해 버려요 그게 업무 론에 그래
많은 사람이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요
도파민 시스템이 미세하게 조절을
못해서 그래요 세 번째로 뭐냐면
원인과 결과로 관계되는 거 아닌데도
저 반드시 어떤 원인이 있을 거야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왔을 거야 그걸
뭐하죠 확신이라는 확신을 갖게 돼요
근데 그 강한 확신에 의미 없는데
의미를 갖아 버는게 망상이라 그랬죠
그 망상하고 강한 확신이 결합하게 되
버렸죠 망상적 확신 확신에 빠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끼리 만나면 싸우다 날
세잖아요 다른 확신 그리 충돌하는
거예요 그럼 다른 확신이 뭐예요 나는
확실하다는 거예요 너는 100%
털렸다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근거는 뭐냐면 나는 확실하다는 거예요
모든 확신은 적어도 몇퍼센트의 거짓이
들어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모르도록 진화해 와 버린 거예요 그걸
깨닫지 못하도록 진화해 온 거예요 자
그래서 그 증거가 뭐냐면 감각의 맹점
있다는 거 알죠 감각의 명점 있듯이
우리의 생각에 명점 있다는 거야
맹점의 특징은 보통도 안 보이잖아요
보통도 보이면 그건 찾아내지 아무리
우리가 수련을 하고 명상을 하고 이걸
덜받아 봐도 맹점은 보이잖아요 그게
맹점의 정의요 우리가 맹점의 소가
넘어갈 수밖에 없게끔 진화를 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맹점이 있다는
거예요 감각의 맹점 시각의 맹점은
금방 누어 달아요 근데 우리 정신
생각 예측의 맹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
예측의 맹점을 확신이라는 반드시
맹점이 있다 생각하면 확신을 안 할
거 아닙니까 자기 주장을 반드시 내
주장도 1% 2% 근본적으로 필고
어쩔 수없이 틀릴 수밖에 없다는 걸
알고 들어가면 너 미쳐서 소리를 안
나오겠죠 나도 그렇다는 거 아니까
대단한 이야기잖아요 그래서 우리
사회가 정치적 종교적 뭐 많은
갈등들이 있잖아요는이 책을 꼭 참
많은 사람들이 필 독수를 넘어서 갖고
조금 어려운 책이라 해도이 책을 읽고
나면 이제 여러분들이 너 밑에서 말
떠는 소리 하지 마라는 그 주장을
본인한테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
그게 유연해지는 거예 그래서 자기하고
완전히 반대되는 사람하고 친해질 수가
있어요 그 사람도 나도 어쩔 수 없이
우리 브레인이 진화하는 가정에서 1%
2% 미세한 잘못을 없 버릴 수
없게끔 진화돼 왔다는
거예요 진화는 사실 그대로가 관심
있는 거 아니에요 내가 어떻게
살아남는가 관심 있을 뿐이에요 사실은
아무 관심 없어요 간단히 이야기하면
우리 브레인이 진행 한거는 어떻게하면
유용한가 어떻게하면 내가 살아남는가
내가 살아남는데 가장 중요한는 사회죠
그래서 사회의 기준에 나를 맞추는
거예요 그걸 유행을 따라간다
그러잖아요 그럴 수밖에 없고 정치적
신념 종교적 신념도 그게 신념은
확신이 아아 모든 확신은 예외 없이
맹점을 갖고 있어요 그게 이제 브레인
과학에서 명확이 밝혀졌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거예요 언제
도저히 이해 못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내가 당신을 도지 이해 못 됐듯이
당신도 나를 그렇게 생각할 거라는 걸
깨달았을 때 우리는 맹점을 확인하게
되는 거예요 맹점은 사라질 수 없어요
그게 없으면 우리는 적응적으로 생존할
수가 없다는 거야요 자 정신 분열이
지금 한 몇 % 같아요 보통 정신병이
뭐 인구 만 명당 한 명 더문 경우는
뭐 10만 명 중에 한 명 이런
예인데 조현병은 100명 중에 한
명이에요 1% 굉장히 핸디캡이
많은데도 1% 유지한다는 이게 굉
중요한 얘기입니다 1%는게 적은
비율이 아닌데 그 정도 가지려면
우리가 모르는 어떤 베니핏 이득이
있을 수 있다는 거야요 정신병 걸린
사람이 무슨 이득이 있다면 미친 소리
한다 거아요 그런데 완전히 정신병은
문제가 있는데 살짝 요렇게 되는
경우는 황당한 이야기인데 뭐 그렇게
해롭지 않은 항당 이야기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거기 극단적으로 하면 정신
문제이 되는 거예요 그 중간 주음
되는 사람은 황당한 이야기 더 나와서
새롭고 재밌는 이야기를 잘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기가 있을 수
있어 있요 그래서 정신병에 많은 그
내각점 이론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오랫동안 유지된게 도파민 가설입니다
다시 말하면 도파민을 분비하는 시스템
그 도파민 시스템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전전 도입으로 많이 갑니다
그래서이 전전 도협 가는 도파민이 뭘
하느냐 하면 간단히 말씀하면 예측에
오류가 얼마나 생겼는가 너무 많이
생기면 조절가 줄여줘요 적게 생기면
손해 볼 수가 있어요 적게 생기면
확신이 안 생기죠 만든지 터 확신이
안 생기면 다른 사람 설득할 수
있나요 설득 못 하죠 그래서 확신은
진화적으로 굉장히 장점이 있다는
거예요 첫 번째 본인을 설득할 수
있다는 거예요 두 번째 타인을 설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타인을
내가 원하는 대로 어느 정도 설득을
할 수 있다면 어마어마한 사회적
이득이 있죠 그래서 진화되어 왔다는
거예요 근데 확신은 그만 강한 이점
있는 반면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는
거야요 그 약점을 없앨 수가 없다는
거야요 100% 진실이 아니라는
거예요 반드시 살짝 틀렸다는 거예요
그게 만약에 10% 20% 넘어가면
누구나 알아요 그걸 정신병이라고 근데
살짝 1% 2% 틀려서 살짝 포샵한
거는 누구나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한테
이득이라는 거예요 내가 생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요 구조를 밝힌
책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여러가지
감정적 갈등을 해소할 수 있게해서 전
국민이 저는이 책을 읽었으면
[음악]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