ℹ️라온살림에서 진행하는 글로벌나이프 행사는 글로벌 코리아인 (주)에이비인터내셔날과 함께 진행합니다 (주)에이비인터내셔날은 '글로벌나이프'의 한국 공식 독점 수입 유통사입니다
🥢글로벌 나이프 코리아를 통해 구입하신분들은 수명이 다할 때까지 평생 A/S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정품 인증 등록은 제품과 같이 발송 되는 정품 카드를 글로벌나이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과 A/S 신청 절차는 글로벌나이프 공식 홈페이지 www.globalknife.co.kr 를 통하여 확인해주세요)
✔️문의가 많았던 빨래건조대와 스텐밀폐용기 공구는 11월에 진행 될 예정인데요 빨래건조대는 11월 9일경이고, (제품 설명과 가격은 곧 공지드릴게요) 스텐밀폐용기는 현재 공장 스케줄때문에 아직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어요🥲 (공장 스케줄이 너무 밀려서 지금 협의중이라고 합니다) 늦어도 11월 중순~말일경으로는 진행하려고 계속 협의 중인데요 정확한 날짜는 브랜드측에서 내용 전달 받아봐야 알 거 같습니다 날짜가 나오는데로, 공지드릴게요🙏
✔️10월 19일에는 요즘 핫한 스타우브 원형 꼬꼬떼 신상 색상인 "체리블라썸" 특별 할인행사와 스타우브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파스텔 컬러의 마카롱 볼 6개세트 상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원형 꼬꼬떼 사이즈는 10,18,20,22사이즈 모두 진행예정이고요 마카롱볼은 밥,국그릇,샐러드볼,과일 디저트 볼에 적합한 사이즈입니다^^ 보다 자세한 행사 내용(가격과 구성,사은품 내용)은 이번주 주말에 공지드릴게요🙏 ✅오이자른 필러 : GS-94 3way 필러 ✅당근 자른 필러: GS-76 세로형 필러 ✅연근 껍질 제거한 나이프 : GSF-17 샤또나이프 6cm ✅연근,어묵,당근 자른 나이프 : G5 채소나이프 18cm ✅김밥 만들 때 사용한 나이프 : G-80 산도쿠 나이프 18cm, 딤플
오늘은 지난 연휴 기간 동안에 보냈던 이야기를 해볼 까 해요
오늘은 지난 연휴 기간 동안에 보냈던 이야기를 해볼 까 해요
오늘은 지난 연휴 기간 동안에 보냈던 이야기를 해볼 까 해요
추석 연휴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또 긴 연휴가 시작되었던 지난 주말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또 긴 연휴가 시작되었던 지난 주말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또 긴 연휴가 시작되었던 지난 주말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또 긴 연휴가 시작되었던 지난 주말입니다
연휴가 시작되면, 동시에 같이 시작되는 메뉴 고민들
연휴가 시작되면, 동시에 같이 시작되는 메뉴 고민들
연휴가 시작되면, 동시에 같이 시작되는 메뉴 고민들
아침에 뭐 먹을까..고민하다가, 오이무침 재료로 사용하려던 오이를 꺼내서 간단하게 오이 샌드위치를 만들어요
아침에 뭐 먹을까..고민하다가, 오이무침 재료로 사용하려던 오이를 꺼내서 간단하게 오이 샌드위치를 만들어요
아침에 뭐 먹을까..고민하다가, 오이무침 재료로 사용하려던 오이를 꺼내서 간단하게 오이 샌드위치를 만들어요
아침에 뭐 먹을까..고민하다가, 오이무침 재료로 사용하려던 오이를 꺼내서 간단하게 오이 샌드위치를 만들어요
얇게 자른 오이는 소금을 조금 넣고 10간 잠시 놔둡니다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서)
얇게 자른 오이는 소금을 조금 넣고 10간 잠시 놔둡니다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서)
얇게 자른 오이는 소금을 조금 넣고 10간 잠시 놔둡니다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서)
크림치즈와 꿀은 2:1의 비율로 넣고 잘 섞어요
크림치즈와 꿀은 2:1의 비율로 넣고 잘 섞어요
크림치즈와 꿀은 2:1의 비율로 넣고 잘 섞어요
달달한 맛이 싫으시면 꿀의 양은 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달달한 맛이 싫으시면 꿀의 양은 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달달한 맛이 싫으시면 꿀의 양은 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달달한 맛이 싫으시면 꿀의 양은 조금 줄이셔도 좋아요
10분간 소금을 살짝 뿌려 놓았던 오이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요
10분간 소금을 살짝 뿌려 놓았던 오이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요
10분간 소금을 살짝 뿌려 놓았던 오이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요
식빵 양면에 꿀을 넣은 크림치즈를 바르고 오이를 듬뿍 올립니다
식빵 양면에 꿀을 넣은 크림치즈를 바르고 오이를 듬뿍 올립니다
식빵 양면에 꿀을 넣은 크림치즈를 바르고 오이를 듬뿍 올립니다
식빵 양면에 꿀을 넣은 크림치즈를 바르고 오이를 듬뿍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후추와 크러쉬드 페페론치노를 살짝 뿌리면
마지막으로 후추와 크러쉬드 페페론치노를 살짝 뿌리면
마지막으로 후추와 크러쉬드 페페론치노를 살짝 뿌리면
마지막으로 후추와 크러쉬드 페페론치노를 살짝 뿌리면
담백한 오이 샌드위치가 완성입니다
담백한 오이 샌드위치가 완성입니다
담백한 오이 샌드위치가 완성입니다
담백한 오이 샌드위치가 완성입니다
그리고 삶아 놓은 달걀과
그리고 삶아 놓은 달걀과
그리고 삶아 놓은 달걀과
부라타 치즈를 얹은 과일 샐러드도 준비해요
부라타 치즈를 얹은 과일 샐러드도 준비해요
부라타 치즈를 얹은 과일 샐러드도 준비해요
부라타 치즈를 얹은 과일 샐러드도 준비해요
고민하다가 구매 한 야채 탈수기
고민하다가 구매 한 야채 탈수기
고민하다가 구매 한 야채 탈수기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사용하기 괜찮은 거 같아요 ^^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사용하기 괜찮은 거 같아요 ^^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사용하기 괜찮은 거 같아요 ^^
요즘 다시 즐겨 먹고 있는 드립 커피
요즘 다시 즐겨 먹고 있는 드립 커피
요즘 다시 즐겨 먹고 있는 드립 커피
확실히 드립 커피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먹는 커피보다 맛이 훨~씬 부드러운 거 같아요
확실히 드립 커피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먹는 커피보다 맛이 훨~씬 부드러운 거 같아요
확실히 드립 커피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먹는 커피보다 맛이 훨~씬 부드러운 거 같아요
확실히 드립 커피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먹는 커피보다 맛이 훨~씬 부드러운 거 같아요
날씨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따라서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날씨 탓인지는 모르겠지만,요즘따라서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날씨 탓인지는 모르겠지만,요즘따라서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날씨 탓인지는 모르겠지만,요즘따라서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커피 향도 더 깊게 느껴지네요
커피 향도 더 깊게 느껴지네요
커피 향도 더 깊게 느껴지네요
커피 향도 더 깊게 느껴지네요
오늘이 아빠 기일이라서 아빠가 계시는 산소에 가는 중이에요
오늘이 아빠 기일이라서 아빠가 계시는 산소에 가는 중이에요
오늘이 아빠 기일이라서 아빠가 계시는 산소에 가는 중이에요
아빠가 돌아가신지가 7년이 지났는데,아직도 엊그제 일 같네요
아빠가 돌아가신지가 7년이 지났는데,아직도 엊그제 일 같네요
아빠가 돌아가신지가 7년이 지났는데,아직도 엊그제 일 같네요
엄마,오빠,새언니,조카,언니와 형부들은 아직 도착 전인데요
엄마,오빠,새언니,조카,언니와 형부들은 아직 도착 전인데요
엄마,오빠,새언니,조카,언니와 형부들은 아직 도착 전인데요
아빠에게 들리 꽃도 사고 주변 정리도 하려고 남편과 제가 조금 일찍 왔어요
아빠에게 들리 꽃도 사고 주변 정리도 하려고 남편과 제가 조금 일찍 왔어요
아빠에게 들리 꽃도 사고 주변 정리도 하려고 남편과 제가 조금 일찍 왔어요
아빠에게 들리 꽃도 사고 주변 정리도 하려고 남편과 제가 조금 일찍 왔어요
또 금방 먼지가 쌒이겠지만,남편과 함께 여기저기 쌓인 먼지를 닦아 봅니다
또 금방 먼지가 쌒이겠지만,남편과 함께 여기저기 쌓인 먼지를 닦아 봅니다
또 금방 먼지가 쌒이겠지만,남편과 함께 여기저기 쌓인 먼지를 닦아 봅니다
또 금방 먼지가 쌒이겠지만,남편과 함께 여기저기 쌓인 먼지를 닦아 봅니다
예전에는 아빠 산소를 가면 마음이 울컥했는데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아빠 산소 가는 길이 즐거워요
예전에는 아빠 산소를 가면 마음이 울컥했는데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아빠 산소 가는 길이 즐거워요
예전에는 아빠 산소를 가면 마음이 울컥했는데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아빠 산소 가는 길이 즐거워요
예전에는 아빠 산소를 가면 마음이 울컥했는데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아빠 산소 가는 길이 즐거워요
아빠도 분명 이 시간이 행복해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빠도 분명 이 시간이 행복해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빠도 분명 이 시간이 행복해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올게요~아빠❤️
또 올게요~아빠❤️
또 올게요~아빠❤️
어제는 아빠 산소갔다가 가족들과 점심도 먹고 카페도 가고,좋은 시간도 보내고 왔으니
어제는 아빠 산소갔다가 가족들과 점심도 먹고 카페도 가고,좋은 시간도 보내고 왔으니
어제는 아빠 산소갔다가 가족들과 점심도 먹고 카페도 가고,좋은 시간도 보내고 왔으니
다시 힘내서 일상 생활을 시작해봅니다
다시 힘내서 일상 생활을 시작해봅니다
다시 힘내서 일상 생활을 시작해봅니다
김밥 재료로 사용할 우엉조림을 만들려고 우엉을 열심히 씻는 중이에요
김밥 재료로 사용할 우엉조림을 만들려고 우엉을 열심히 씻는 중이에요
김밥 재료로 사용할 우엉조림을 만들려고 우엉을 열심히 씻는 중이에요
김밥 재료로 사용할 우엉조림을 만들려고 우엉을 열심히 씻는 중이에요
물로 깨끗이 씻은 우엉은 칼 등으로 껍질을 깎아요
물로 깨끗이 씻은 우엉은 칼 등으로 껍질을 깎아요
물로 깨끗이 씻은 우엉은 칼 등으로 껍질을 깎아요
물로 깨끗이 씻은 우엉은 칼 등으로 껍질을 깎아요
이제 얇게 채썰기
이제 얇게 채썰기
이제 얇게 채썰기
내일 아침에 깁밥을 만들어 먹으려고요
내일 아침에 깁밥을 만들어 먹으려고요
내일 아침에 깁밥을 만들어 먹으려고요
그래서 김밥 재료 중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우엉조림, 어묵볶음, 당근 볶음은 미리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그래서 김밥 재료 중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우엉조림, 어묵볶음, 당근 볶음은 미리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그래서 김밥 재료 중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우엉조림, 어묵볶음, 당근 볶음은 미리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그래서 김밥 재료 중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우엉조림, 어묵볶음, 당근 볶음은 미리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썰어 놓은 우엉은 갈변되는 걸 막기 위해서 식초를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둡니다
썰어 놓은 우엉은 갈변되는 걸 막기 위해서 식초를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둡니다
썰어 놓은 우엉은 갈변되는 걸 막기 위해서 식초를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둡니다
썰어 놓은 우엉은 갈변되는 걸 막기 위해서 식초를 넣은 물에 잠시 담가 둡니다
그리고 물에 깨끗이 씻어서 체반에 건져 놓아요
그리고 물에 깨끗이 씻어서 체반에 건져 놓아요
그리고 물에 깨끗이 씻어서 체반에 건져 놓아요
그리고 물에 깨끗이 씻어서 체반에 건져 놓아요
우엉조림 소스는 껍질을 깐 우엉 400g 기준으로 맛간장 4T,생강술 1T,멸치 육수 250ml,올리고당 2T
우엉조림 소스는 껍질을 깐 우엉 400g 기준으로 맛간장 4T,생강술 1T,멸치 육수 250ml,올리고당 2T
우엉조림 소스는 껍질을 깐 우엉 400g 기준으로 맛간장 4T,생강술 1T,멸치 육수 250ml,올리고당 2T
우엉조림 소스는 껍질을 깐 우엉 400g 기준으로 맛간장 4T,생강술 1T,멸치 육수 250ml,올리고당 2T
우엉조림 소스는 껍질을 깐 우엉 400g 기준으로 맛간장 4T,생강술 1T,멸치 육수 250ml,올리고당 2T
먼저,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우엉을 볶아요
먼저,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우엉을 볶아요
먼저,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우엉을 볶아요
만들어 놓은 소스를 넣고 뚜껑을 덮은 뒤
만들어 놓은 소스를 넣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넣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넣고
뚜껑을 덮은 뒤,중강불로 끓입니다
뚜껑을 덮은 뒤,중강불로 끓입니다
뚜껑을 덮은 뒤,중강불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인 후, 중간중간 잘 저어가면서 졸여 줍니다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인 후, 중간중간 잘 저어가면서 졸여 줍니다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인 후, 중간중간 잘 저어가면서 졸여 줍니다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인 후, 중간중간 잘 저어가면서 졸여 줍니다
소스의 국물이 반으로 줄어 들면 약불로 다시 줄인 후 졸이다가
소스의 국물이 반으로 줄어 들면 약불로 다시 줄인 후 졸이다가
소스의 국물이 반으로 줄어 들면 약불로 다시 줄인 후 졸이다가
소스가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소스가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소스가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소스가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물엿 1T, 참기름,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물엿 1T, 참기름,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물엿 1T, 참기름,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물엿 1T, 참기름,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갈색 빛이 도는 쫀득하고 맛있는 우엉조림이 완성 되었어요^^
갈색 빛이 도는 쫀득하고 맛있는 우엉조림이 완성 되었어요^^
갈색 빛이 도는 쫀득하고 맛있는 우엉조림이 완성 되었어요^^
갈색 빛이 도는 쫀득하고 맛있는 우엉조림이 완성 되었어요^^
김밥 재료로 사용하면 정말 딱이겠어요^^
김밥 재료로 사용하면 정말 딱이겠어요^^
김밥 재료로 사용하면 정말 딱이겠어요^^
우엉 조림이 완성^^
우엉 조림이 완성^^
우엉 조림이 완성^^
김밥 재료에 꼭 필요한 어묵
김밥 재료에 꼭 필요한 어묵
김밥 재료에 꼭 필요한 어묵
어묵은 얇게 썰은 뒤, 기름기 제거를 위해서 뜨거운 물을 부어 줍니다
어묵은 얇게 썰은 뒤, 기름기 제거를 위해서 뜨거운 물을 부어 줍니다
어묵은 얇게 썰은 뒤, 기름기 제거를 위해서 뜨거운 물을 부어 줍니다
어묵은 얇게 썰은 뒤, 기름기 제거를 위해서 뜨거운 물을 부어 줍니다
어묵 6장 기준으로 조림 소스는 고춧가루 3T,맛간장 4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생강술 1T,물 2T
어묵 6장 기준으로 조림 소스는 고춧가루 3T,맛간장 4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생강술 1T,물 2T
어묵 6장 기준으로 조림 소스는 고춧가루 3T,맛간장 4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생강술 1T,물 2T
어묵 6장 기준으로 조림 소스는 고춧가루 3T,맛간장 4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생강술 1T,물 2T
어묵 6장 기준으로 조림 소스는 고춧가루 3T,맛간장 4T, 굴소스 1T, 올리고당 1T, 생강술 1T,물 2T
기름을 두른 팬에 자른 어묵을 볶다가
기름을 두른 팬에 자른 어묵을 볶다가
기름을 두른 팬에 자른 어묵을 볶다가
미리 만들어 놓은 소스를 붓고 잘 섞어가면서 볶아줍니다
미리 만들어 놓은 소스를 붓고 잘 섞어가면서 볶아줍니다
미리 만들어 놓은 소스를 붓고 잘 섞어가면서 볶아줍니다
미리 만들어 놓은 소스를 붓고 잘 섞어가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참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참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참깨를 넣고 마무리하면
김밥 재료로도 맛있고 밥 반찬으로도 좋은 매운 어묵볶음이 완성^^
김밥 재료로도 맛있고 밥 반찬으로도 좋은 매운 어묵볶음이 완성^^
김밥 재료로도 맛있고 밥 반찬으로도 좋은 매운 어묵볶음이 완성^^
김밥 재료로도 맛있고 밥 반찬으로도 좋은 매운 어묵볶음이 완성^^
이번에는 김밥 재료 중에 하나인 당근을 볶아 놓으려고 해요
이번에는 김밥 재료 중에 하나인 당근을 볶아 놓으려고 해요
이번에는 김밥 재료 중에 하나인 당근을 볶아 놓으려고 해요
깨끗이 씻은 당근은 겉 껍질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은 당근은 겉 껍질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은 당근은 겉 껍질을 제거한 후
채칼이나 칼로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채칼이나 칼로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채칼이나 칼로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채칼이나 칼로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소금 조금 넣고 볶으면 끝~^^
그리고 소금 조금 넣고 볶으면 끝~^^
그리고 소금 조금 넣고 볶으면 끝~^^
김밥 재료 중에 3가지 재료만 먼저 만들어 놓았어요
김밥 재료 중에 3가지 재료만 먼저 만들어 놓았어요
김밥 재료 중에 3가지 재료만 먼저 만들어 놓았어요
김밥 재료 두둑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긴~연휴는 문제 없겠네요🤣
김밥 재료 두둑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긴~연휴는 문제 없겠네요🤣
김밥 재료 두둑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긴~연휴는 문제 없겠네요🤣
나뭇잎의 색상도 점점 변해가고 여기저기에서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들..
나뭇잎의 색상도 점점 변해가고 여기저기에서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들..
나뭇잎의 색상도 점점 변해가고 여기저기에서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들..
저는 계절의 다양한 변화가 참 좋아요
저는 계절의 다양한 변화가 참 좋아요
저는 계절의 다양한 변화가 참 좋아요
저는 계절의 다양한 변화가 참 좋아요
매년 맞는 사계절이지만,새로운 계절은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매년 맞는 사계절이지만,새로운 계절은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매년 맞는 사계절이지만,새로운 계절은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주말 오후, 간단하게 간식을 만들려고 주방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요😆
주말 오후, 간단하게 간식을 만들려고 주방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요😆
주말 오후, 간단하게 간식을 만들려고 주방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요😆
주말 오후, 간단하게 간식을 만들려고 주방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요😆
팬케이크 가루 160g,달걀 1개 , 우유 150ml
팬케이크 가루 160g,달걀 1개 , 우유 150ml
팬케이크 가루 160g,달걀 1개 , 우유 150ml
팬케이크 가루 160g,달걀 1개 , 우유 150ml
달걀빵을 만드는 중이에요
달걀빵을 만드는 중이에요
달걀빵을 만드는 중이에요
빵틀이 없으면 작은 냄비 또는 그릇이나 종이컵을 이용해서 만들면 되는데요
빵틀이 없으면 작은 냄비 또는 그릇이나 종이컵을 이용해서 만들면 되는데요
빵틀이 없으면 작은 냄비 또는 그릇이나 종이컵을 이용해서 만들면 되는데요
먼저,녹인 버터를 용기에 골고루 발라 줍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빵이 달라붙지 않고 잘 꺼낼 수 있어요)
먼저,녹인 버터를 용기에 골고루 발라 줍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빵이 달라붙지 않고 잘 꺼낼 수 있어요)
먼저,녹인 버터를 용기에 골고루 발라 줍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빵이 달라붙지 않고 잘 꺼낼 수 있어요)
먼저,녹인 버터를 용기에 골고루 발라 줍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빵이 달라붙지 않고 잘 꺼낼 수 있어요)
그리고 반죽을 2~3스푼 넣고, 그 위에 달걀 1개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반죽을 2~3스푼 넣고, 그 위에 달걀 1개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반죽을 2~3스푼 넣고, 그 위에 달걀 1개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반죽을 2~3스푼 넣고, 그 위에 달걀 1개를 넣어 줍니다
또 그 위에 반죽을 2스푼 정도 넣은 뒤
또 그 위에 반죽을 2스푼 정도 넣은 뒤
또 그 위에 반죽을 2스푼 정도 넣은 뒤
잘게 자른 햄을 넣고 피자 치즈도 넣어 줘요
잘게 자른 햄을 넣고 피자 치즈도 넣어 줘요
잘게 자른 햄을 넣고 피자 치즈도 넣어 줘요
잘게 자른 햄을 넣고 피자 치즈도 넣어 줘요
그리고 180도로 예열 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줍니다
그리고 180도로 예열 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줍니다
그리고 180도로 예열 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줍니다
그리고 180도로 예열 된 오븐에서 15~20분간 구워줍니다
점점 부풀어 오르는 빵🤩 맛있겠죠? ^^
점점 부풀어 오르는 빵🤩 맛있겠죠? ^^
점점 부풀어 오르는 빵🤩 맛있겠죠? ^^
점점 부풀어 오르는 빵🤩 맛있겠죠? ^^
간단하게 토마토,블루베리와 야채를 넣고 샐러드도 만들어요
간단하게 토마토,블루베리와 야채를 넣고 샐러드도 만들어요
간단하게 토마토,블루베리와 야채를 넣고 샐러드도 만들어요
간단하게 토마토,블루베리와 야채를 넣고 샐러드도 만들어요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오일,화이트 발사믹 소스만 뿌려 줬어요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오일,화이트 발사믹 소스만 뿌려 줬어요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오일,화이트 발사믹 소스만 뿌려 줬어요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오일,화이트 발사믹 소스만 뿌려 줬어요
완성 된 계란빵에 파슬리 가루도 살짝 뿌려주면 좋은데,저는 생략했어요^^
완성 된 계란빵에 파슬리 가루도 살짝 뿌려주면 좋은데,저는 생략했어요^^
완성 된 계란빵에 파슬리 가루도 살짝 뿌려주면 좋은데,저는 생략했어요^^
완성 된 계란빵에 파슬리 가루도 살짝 뿌려주면 좋은데,저는 생략했어요^^
김 모락모락 나는 계란빵~
김 모락모락 나는 계란빵~
김 모락모락 나는 계란빵~
따뜻한 커피 한 잔과 같이 먹으니 든든하고 참 맛있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같이 먹으니 든든하고 참 맛있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같이 먹으니 든든하고 참 맛있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같이 먹으니 든든하고 참 맛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 아침이에요
연휴 마지막날 아침이에요
연휴 마지막날 아침이에요
오늘 아침 메뉴는 김밥과 뜨끈한 우동입니다
오늘 아침 메뉴는 김밥과 뜨끈한 우동입니다
오늘 아침 메뉴는 김밥과 뜨끈한 우동입니다
오늘 아침 메뉴는 김밥과 뜨끈한 우동입니다
얼른 밥부터 안치고 김밥 재료 준비를 해야겠어요
얼른 밥부터 안치고 김밥 재료 준비를 해야겠어요
얼른 밥부터 안치고 김밥 재료 준비를 해야겠어요
얼른 밥부터 안치고 김밥 재료 준비를 해야겠어요
시금치 대신에 오이를 넣으려고요
시금치 대신에 오이를 넣으려고요
시금치 대신에 오이를 넣으려고요
오이는 4등분으로 자른 후,오이씨를 제거 해요
오이는 4등분으로 자른 후,오이씨를 제거 해요
오이는 4등분으로 자른 후,오이씨를 제거 해요
오이는 4등분으로 자른 후,오이씨를 제거 해요
그리고 다시 각각 2등분으로 자르고 소금을 조금 넣고 30분간 절여 놓아요
그리고 다시 각각 2등분으로 자르고 소금을 조금 넣고 30분간 절여 놓아요
그리고 다시 각각 2등분으로 자르고 소금을 조금 넣고 30분간 절여 놓아요
그리고 다시 각각 2등분으로 자르고 소금을 조금 넣고 30분간 절여 놓아요
그동안에 맛살과 햄을 잘라서 팬에 굽고
그동안에 맛살과 햄을 잘라서 팬에 굽고
그동안에 맛살과 햄을 잘라서 팬에 굽고
달걀도 얇게 여러 장 부쳐요
달걀도 얇게 여러 장 부쳐요
달걀도 얇게 여러 장 부쳐요
달걀도 얇게 여러 장 부쳐요
개인적으로 김밥 재료로 사용하는 달걀부침은 계란말이처럼 굵게 만드는 것보다 얇게 부친 다음, 잘게 썰어 넣는 걸 더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김밥 재료로 사용하는 달걀부침은 계란말이처럼 굵게 만드는 것보다 얇게 부친 다음, 잘게 썰어 넣는 걸 더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김밥 재료로 사용하는 달걀부침은 계란말이처럼 굵게 만드는 것보다 얇게 부친 다음, 잘게 썰어 넣는 걸 더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김밥 재료로 사용하는 달걀부침은 계란말이처럼 굵게 만드는 것보다 얇게 부친 다음, 잘게 썰어 넣는 걸 더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김밥 재료로 사용하는 달걀부침은 계란말이처럼 굵게 만드는 것보다 얇게 부친 다음, 잘게 썰어 넣는 걸 더 좋아해요
달걀을 이렇게 얇게 썰어 넣으면 김밥을 먹을 때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거 같아요^^
달걀을 이렇게 얇게 썰어 넣으면 김밥을 먹을 때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거 같아요^^
달걀을 이렇게 얇게 썰어 넣으면 김밥을 먹을 때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거 같아요^^
달걀을 이렇게 얇게 썰어 넣으면 김밥을 먹을 때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거 같아요^^
소금에 절인 오이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김밥에 넣을 밥은 너무 질지 않게 만들어야 해요
김밥에 넣을 밥은 너무 질지 않게 만들어야 해요
김밥에 넣을 밥은 너무 질지 않게 만들어야 해요
밥 양이 많아서 김밥으로 사용할 밥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보관용기에 담아 놓으려고요
밥 양이 많아서 김밥으로 사용할 밥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보관용기에 담아 놓으려고요
밥 양이 많아서 김밥으로 사용할 밥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보관용기에 담아 놓으려고요
밥 양이 많아서 김밥으로 사용할 밥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보관용기에 담아 놓으려고요
보관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나중에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요
보관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나중에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요
보관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나중에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요
김밥에 사용할 밥은 참기름,소금,참깨를 넣고 양념을 한 후,잘 섞어요
김밥에 사용할 밥은 참기름,소금,참깨를 넣고 양념을 한 후,잘 섞어요
김밥에 사용할 밥은 참기름,소금,참깨를 넣고 양념을 한 후,잘 섞어요
김밥에 사용할 밥은 참기름,소금,참깨를 넣고 양념을 한 후,잘 섞어요
김밥은 언제 말아도 항상 긴장됩니다
김밥은 언제 말아도 항상 긴장됩니다
김밥은 언제 말아도 항상 긴장됩니다
옆구리가 안 터져야하는데~~🤣🤣
옆구리가 안 터져야하는데~~🤣🤣
옆구리가 안 터져야하는데~~🤣🤣
어린 시절에, 엄마가 언니나 오빠 소풍 때 가져갈 김밥을 만드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을 만드시고 계시면
어린 시절에, 엄마가 언니나 오빠 소풍 때 가져갈 김밥을 만드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을 만드시고 계시면
어린 시절에, 엄마가 언니나 오빠 소풍 때 가져갈 김밥을 만드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을 만드시고 계시면
어린 시절에, 엄마가 언니나 오빠 소풍 때 가져갈 김밥을 만드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을 만드시고 계시면
아직 어린 저도 일찍 일어나서 엄마 옆에 꼭~붙어 앉아 있었어요
아직 어린 저도 일찍 일어나서 엄마 옆에 꼭~붙어 앉아 있었어요
아직 어린 저도 일찍 일어나서 엄마 옆에 꼭~붙어 앉아 있었어요
옆에 앉아서 엄마가 김밥을 자를 때 생기는 김밥 끝부분이나 옆구리가 터진 김밥을 옆에서 열심히 주워 먹었던 기억이 나요🤣🤣
옆에 앉아서 엄마가 김밥을 자를 때 생기는 김밥 끝부분이나 옆구리가 터진 김밥을 옆에서 열심히 주워 먹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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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앉아서 엄마가 김밥을 자를 때 생기는 김밥 끝부분이나 옆구리가 터진 김밥을 옆에서 열심히 주워 먹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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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그 김밥이 어찌나 맛있었던지...🥰
어릴 때, 그 김밥이 어찌나 맛있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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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그 김밥이 어찌나 맛있었던지...🥰
지금은 그 어린 꼬마가 어느새 50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고
지금은 그 어린 꼬마가 어느새 50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고
지금은 그 어린 꼬마가 어느새 50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고
김밥을 열심히 만들어 주셨던 엄마는 벌써 80대가 되셨네요
김밥을 열심히 만들어 주셨던 엄마는 벌써 80대가 되셨네요
김밥을 열심히 만들어 주셨던 엄마는 벌써 80대가 되셨네요
김밥을 열심히 만들어 주셨던 엄마는 벌써 80대가 되셨네요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빠릅니다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빠릅니다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빠릅니다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빠릅니다
김밥과 같이 먹을 우동을 끓이려고요
김밥과 같이 먹을 우동을 끓이려고요
김밥과 같이 먹을 우동을 끓이려고요
멸치 육수에 우동 쯔유를 넣고 끓이다가 우동면 투하~~!
멸치 육수에 우동 쯔유를 넣고 끓이다가 우동면 투하~~!
멸치 육수에 우동 쯔유를 넣고 끓이다가 우동면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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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라면도 좋지만 뜨끈한 우동에 김밥도 참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김밥에 라면도 좋지만 뜨끈한 우동에 김밥도 참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김밥에 라면도 좋지만 뜨끈한 우동에 김밥도 참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김밥에 라면도 좋지만 뜨끈한 우동에 김밥도 참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주말 아침에 먹는 김밥과 우동
주말 아침에 먹는 김밥과 우동
주말 아침에 먹는 김밥과 우동
재료 넉넉히 남았으니..내일 아침도 김밥입니다🤣🤣
재료 넉넉히 남았으니..내일 아침도 김밥입니다🤣🤣
재료 넉넉히 남았으니..내일 아침도 김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