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처럼 되는 영어 공부, 초등 때 진짜 중요한 건 OOO입니다. (w/ 맨체스터 대학교 교육공학 석사 출신, 현서 아빠 배성기 님)

대치동캐슬
64 팔로워
#초등영어 #엄마표영어 #영어유튜브
————
대치동캐슬 홈페이지 (교육자료, 공지사항, 수업 시간표) : http://www.dcastle.online
대치동캐슬 온라인 강의 : http://dcastle.co.kr
대치동캐슬 궁금증 및 고민 상담 : https://forms.gle/FvZ4NqusAouDMneq5
강의 / 강연 요청 : [email protected]
—————
[대치동캐슬 소개]
ㅁ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공신캠프’ 강사, 비타에듀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ㅁ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그 가사나 이런 것들이 그림으로
설명이 다 되는 거예요 애니메이션
예를 들면 우리가 아이들한테 아이들이
모국을
대부분이 이제 엄마들이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아니면
실제 상황에서
맘마 이렇게 주면서 그 맥락을
파악하면서 아이들이 그 아이 소리가
이런 뜻이겠구나를 파악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 아이들한테
컴프레서 림프스 주는 거죠
맥스 앤 루비라든지
안녕하세요 대치동 캐슬입니다 오늘 제
옆에는요 제 이전식 때도 와주셨고
이제 압박복 영어를 하고 계시는 현서
아빠님을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선에 유튜브 영화 수법이라는 책을
내고 현재는 현서 아빠표 영화라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현서 아빠 배성기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간단히 소개를 드리면이 맨체스터
대학교의 교육공학 석사를 졸업하셨고요
교육 관련
회사에서 근무를 많이 하셨죠 저는
이제 웅진컨버스라는 영어 교재를
출판하는 회사에서 13년 정도 일을
했는데 거기서 주로 제가 했던 일은
컨텐츠 기획 서비스 기획 나중에는
사업팀장까지 하다가 나와서 1인 기업
프리랜서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자녀의 영어를 본인이 직접
하고 계신데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한데요
구체적으로
아빠표영어는 잘 들어본 적이 없는데
엄마표요 사실은 엄마 병원이고요
아빠표라고 하지만 아빠가 한 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일했던 건 아니고
아무래도 제가 영어 교육업계 올해
있었고 제가 또 영어를 좋아해서 또
잘 하다 보니까
현서 영어 교육의 방향은 제가 정한
거고
실제로 현서한테 그걸 실행을 한 건
엄마가 했던 거죠 그리고 저는 이제
그
방법이라고 하는게
기존에 우리가 했던 영어 학습법이라고
하면 대부분 다 처음에 파닉스를
생각하시고 아니면 읽기로 이렇게
나가실 텐데 저희는 그게 아니라 저는
듣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영어
영상 그러니까 유튜브라든지 넷플릭스를
활용해서 아이한테
4살 때부터
듣기 노출을 시켜줬던 거죠 그래서
유튜브 영학습법이라고 했는데
본질은
영상이 아니라 미디어가 아니라 듣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 저번에
바다별 에듀님하고 인터뷰할 때도 그
말씀하셨는데 이게 모국어 학습법이라고
해서 모국어 배울 때
말하기도 전에 듣기는 거죠 하니까
듣는 걸 먼저 치료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왜냐면이 아이들이 이제 목을 어떻게
습득했는지를 생각해 보시면 우리
엄마들이 뭐
한국어 티칭 자격증이 있거나 이렇게
아이들한테 공부시킨게 아니잖아요 그냥
아이와 평소에 상호작용을 많이 하고
책 읽어주고 아이한테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어떤 그 맥락 상에서
맘마 이렇게 하는 아이들이 그걸
언어로 습득을 하게 되는 건데 그게
우리 아이들이 이제 그런 환경에
노출됐기 때문에 모고가 참 자연스럽게
된 것처럼
외국어도 그때
노출만 충분히 해주면 습득이 된다는
겁니다 미국에 있는 아이들이 우리나라
애들보다 똑똑해서 영어를 잘하는게
절대 아니라는 거죠 그렇죠 근데
태어났는데 모든 사람들을 다 영어를
쓰고 내가 배우기도 전에 저번에 내가
해야 되는구나라는
환경이 익숙했는데
그러면
현사학관님의 의견으로는
요즘 시대에는 미국에서 안 태어나도
미국 가정과 완전 똑같진 않지만
유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도
엄마표 영어라고 하면 주로 책이
위주였어요 왜냐면 그때는 교재나
이런게 이제 책밖에 없었고 뭐
dvd를 활용해서 틀어주는 경우도
있죠 있었지만 그 셀렉션 선택권이 많
근데 지금은 우리 다들 아시겠지만
유튜브라든지 넷플릭스라든지 그런 이제
ott도 굉장히 많고 집안에다가
아이들한테 영어 노출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시대가 됐고 저는 그거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제 활용을 했던
것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제
교육공학이라는 걸 전공을 했는데
석사를 그 교육공학이란게 뭐냐면
ict라고 하는 기술이죠 이걸
활용해서 어떻게 조금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인데 제가 그런
걸 하다 보니까 미래교육 미래인지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게 됐고
결국에 이제 미래인재역량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 디지털 리터러시라고 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걸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어렸을 때 좀 길러주고 무조건 이게
나쁘다고 마음이 아니라
물론 분명히 미디어가 그
강도가 자극적이어서 이걸 많이 노출을
시키면 아이들이 공부나
독서나 이런 것들은 좀 이제
상대적으로 지루하게 느낄 수 있지만
그래도 이걸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그걸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이제
시켜 주는게 사실은 더 중요한 거죠
그러면 저는 이제 궁금하게 그
과정에서 저는 현상학과님 말씀을
굉장히 동의하는게 저희 둘이 그래도
이렇게 자리를 잡아가는게 저희가
영어를 제일 잘 가르쳐서 혹은 수학을
잘 가르쳐서 보다는
디지털 리터러시가 높아서였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에서는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영향 중에 하나인
건 맞는 거 같아요 그쵸
특히나 뭐 잘 아시겠지만 지금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고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이제 앞으로
2 30년 후는 이렇게 불안정한게
디폴트가 될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어떤 문제
해결하는 능력 회복 탄력성이라고 하는
이런
뭔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너무 나는 뭐
이제 찾을 수 있어 난 얼마든지 이런
문제들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학습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자존감도
굉장히 중요하고 이런 문제의 경력도
중요하고
학습능력도 중요하고 이런게 이제
중요하다고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미래인지 역량하면 제일 많이 얘기하는
거 중에 포시 얘기를 하고 있고 또
최근에는 사회성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어떤 제 나름대로의
앞으로 사회가 어떻게 바뀔거다
일자리가 어떻게 바뀔거다 교육이
어떻게 바뀔거다 하는 것들을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두다 보니까
뭐 유튜브를 활용하거나 아니면 뭔가
아이한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나
pc를 활용하는 것들을 아주
자연스럽게 이제 알려줬던 거 같아요
그러면 좀 궁금한게 그럼 이제 하루
종일 영어를 듣게 할 순 없잖아요
다른 과목도 있기도 하거니와 뭐
일상생활 해야 되니까
그러면 더 어렸을 때부터
어떤 원칙으로 최소한이이 정도는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라고 하는 그
선들이 있을까요 이게
과학적인 건 아닙니다 그냥 제가
그동안 했던 현서랑 했던 방법 그리고
제 나름대로 엄마표현과 전문가들
여러분들이 얘기를 한 걸 보면 하루에
1시간 이상을 노출을 하는게 이제
효과가 있다고 보는 거고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봤을 때부터요 저희 같은
경우네 살 때 못 살 거에요네 살
때부터 있고 우선 시간을 말씀드리면
1시간에서 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이제 모국어
습득을 하듯이 영어
노출을 통해서 한다고 하면 나누면
많을수록 좋죠
근데 우리는 이제 미디어를 활용할
수밖에 없고 미디어라고 하는 거는
아시겠지만
결국 지나치게 많은 노출이 되면 이게
중독 현상도 있고 다른 거에 대해서
재미가 없다 보니까 하루에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엄마 아빠가 컨트롤해서
그리고 보실 땐 항상 엄마가 같이
보시는 것을 저는
상호작용을 또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게 가장 시간 하루에 1시간에서
2시간 정도가
현실적으로 가장
저희는 또 이제 사실은 주말에는
디즈니 영화를 막 한두 편씩 봤거든요
주말에는 어떻게 보면 더 많이 했었던
거죠 그 대신 컨텐츠에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는
넘지 않게 더 넘죠 왜냐면 이게
그렇죠 디지털 중독 이렇게 이런게
있으니까
그러면
컨텐츠는요 어떻게 고르셨어요 컨텐츠는
이제 제가 그
교육공학 석사를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하고
들어왔을 때 회사로 복귀했을 때 이제
제가 신사업을 맡아서 하게 됐어요
그래서
기존의 책이라든지 이런 전통적인
교육방법 말고 뭔가 새로운 거를 이제
찾고 있었는데 그때 이제 눈이 들었던
유튜브였죠 그게 제가 2014년도
15년도였으니까 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 아직 유튜브도 많지 않았고
유튜버를 활용한 사람도 많지 않았던
때인데 거기 보니까 너무너무너무 좋은
컨텐츠들 재미도 있고 교육적이고 이런
영상들이 무료로 다 제공되고 있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그걸 가지고 이제
신사업을 시작하면서
유튜브 채널들을 많이 알게 됐고 그
중에서
현서한테 그다음 천사가 4살이었으니까
현서가 보면 좋을 만한 채널들을 찾아
놨는데 제가 이거를 이제 하다 보니까
결국은
4세 5세 때는요 가장 좋은 거는
동요 채널입니다
우선은
동요 채널들은 대부분 보면이
채널들을 만든 자체가 영상을 만든 거
자체가 아이들한테 영어를 이제 습득
시키겠다 영어 학습이 목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커리큘럼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단어들 목표 단어들을
잘 정리를 해놨고 또 이거를
아이들한테 학습시키기 위해서 아이들이
익숙한 아니면 중독성이 강한 노래로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컴프린서블 임포트라고 하는데 그
가사나 이런 것들이 그림으로 설명이
다 되는 거예요 애니메이션 예를 들면
우리가 아이들한테 아이들이 모국어를
어떻게
습득하는지를 보면 대부분이 이제
엄마들이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아니면
실제 상황에서
맘마 이렇게 주면서 그 맥락을
파악하면서 아이들이 그
소리가 이런 뜻이겠구나를 파악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 이런 것처럼 아까
말씀드렸던 동요라는 이런 채널은
아이들한테
컴프레서 인풋을 주는 거죠 그래서
가사가 나오면
애니메이션으로 그거를 다 설명을
해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효과가 좋은 거죠 그리고
그런데들 보면 대부분 다 반복을 많이
시켜요 같은 가사를 아니면 같은
표현을 노래 한번 나오는데 막 다섯
번 열 번 이렇게 반복을 시키니까
아이들이 아 저건 저렇게 하는
거구나는 걸 아주 자연스럽게 습득을
하는 거죠 그래서 나이가 어렸을 때는
동요 채널을 추천을 하고
그러면 조금 더 커서 이제 뭐
6살 7살 뭐 이제 어느 정도 학교가
들어갈 나이쯤에는 그때 되면 이제
컨텐츠가 좀 다양해지는데 엄마들이
제일 많이 하신 아시는게 이제
페파피그라든지 까이유라든지 뭐 맥스
앤 룩이라든지 이런
TV 시리즈가 있어요 근데 얘네들은
생각해 보시면
영어교육용으로 목표를 만든게 아니라
그 나이 때 원어민 아이들한테 우리
재미있게 보면서 좀 교육적인 이런
컨텐츠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컴프린서블 인풋하고는
다르게 대사가 많이 나오는데 그림으로
다 설명이 되진 않아요
근데 아이들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 아이들이 현재
실제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재로 다루니까 재밌게 보기도 하고
거기에 나오는 표현들이 아이러니 또
의미가 있는 표현들이죠 그래서
TV 시리즈 보통 이게 제가 이렇게
많이 해보면요
5살 4살 다섯 살 때까지는 이런
반복적인 동요를 좋아하고 아이들이
빠르면 5살 아니면 6살 정도가 되면
이런 TV 시리즈가 있는 스토리가
있는 거여야지 애들 집중해서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TV 시리즈가 있고 또
이거 말고도 뭐 그림 그리는 채널도
있고요 그리고 뭐 우리나라로 치면
에그박사라든지 아니면 호기심딱지라든지
이런 아이들을 호기심 풀어주는
채널들이 있어요 이런 것도
반은 영어로 나오지만 아이들이 이해할
때 반은 영어를 들으면서 이해하고
반은 그림 설명이 다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채널들이 사실은
굉장히 언어를 학습하기에 좋은
채널들이죠 교육적이면서
재미있으면서 아이들이 이제 의미 있는
인풋을 할 수 있는 이런 채널들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언제까지 하신 거예요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현서는 이제
영상 노출을 꾸준히 매일 하는
시간에서 2시간 정도 루틴을 했던
거는 한 6년 정도 했고요 내상
때부터 9살 때 전해요
우리 아이들을 엄마들이 잘 아시겠지만
이것저것 할게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바빠요 사실은 1시간
정도밖에 할 수 없었고 그 이후에는
현서가
화상 영어라던지 지금은 현서가 4학년
때부터는 지금 공부방을 다니고
있거든요
공부방 거기에 다니고 나서는 영어
영상 노출 하는 거를 이제 루틴으로
잡지는 않고 있어요 아 이게 영어
노출을 하는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처음에 브릿지 단계로서 이렇게
잘 스며들도록 하는 역할이고 그
다음부터는 그 나라 초등학생들이
배워야 되는 그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으로 넘어가셨다는 거죠
아 근데 대부분의 경우 그 과목에
대한 흥미는 앞쪽에서 결정이 나기
때문에 이쪽에서의
노출이 중요하다 어렸을 때는 우선
엄마들이 해보면 제일 많이
걱정하시는게 아니 도대체 그 영어를
애들이 듣는다고 그게
습득이 되냐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당연히 처음부터 안 되죠
우선은 아이들이 이런 영어 영상을
재밌는 동요 자기가 아는 동요 아니면
뭐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거 보면 집중해서 보거든요 그러면
처음에는 당연히 언어라는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익숙해지겠죠 소리 자체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뭐 이제 그
리듬이나 이런 거 자체
익숙해질 거고
그러다가 뭐 감탄사 아니면 짧게
나오는 대화 인삼은 이런 거
하나하나씩 아이들이 이제 습득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자꾸 보다 보면 이게
현서도 3년 동안은 아웃풋이 없었어요
3년 이걸 엄마들이 못 하시죠 사실
3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죠
대부분 엄마들이 이렇게 못하시고
근데 저희는 사실은 기대가 없었었고
현서를 이렇게 영어가 잘하는 영어를
잘하는 아이를 키우겠다 이런 생각이
있었던게 아니라 그냥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
기대를 하다 보니까 3년을 꾸준히 할
수 있었고 그래서 사실은 더 효과가
좋았던 거죠 어떤 부담 학습적인
부담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니까
재밌게 봤던 겁니다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은게 저도 대학교 이후에
영어 공부 많이 했고 근데 영어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시간이 안 나면 안 하는 거예요
꼭 필요한 거 말고는 안 하니까 그
뒤부터 영어 실력이 늘지는 않죠
근데 이렇게
앞부분이
조금 비율적일 수도 있겠지만 그
라포영성을 영어의
시간을 알아야 한다면 그 뒤에
학습으로 넘어갈 때 훨씬 더
그렇게 되고 저희는 현서는 뭐 아직도
그러게요 그러니까
학습이라고 영어를 학습으로 느끼기
시작했던 거는 뭐 이제 최근인거
그 전에는 그 친구에게 학습은
아니었던 학습은 아니었죠 그냥
일상이었던 거죠 일상 한 사람도 완전
일상이었고 저희는 또 이제 엄마들이
책 읽기에 굉장히 많이 집착을 하세요
영어로
책을 읽어 주겠다고 굉장히 많이
집착하시는데 저는 책읽기가 절대
나쁘다 이거 필요 없다 이런게 아니라
책읽기가 사실은 가장 좋은 방법이죠
모든 학습에 있어 알고 있지만 하지만
아이가 싫은데 억지로 시키는 거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생길 수 있고
그리고 아직 그 언어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은 상태로 문자를 먼저
배우는게 저는 최선은 아닌 거 같다는
거죠 그래서
현서가 정말 재밌어 했던 그런
슈퍼심플송이라든지 뭐 코코멜론이라든지
이런 영상들 그리고 뭐 현서 같은
경우는 뭐 마이 리틀 폰이나
디즈니 영화들을 굉장히 재밌게
봤거든요 이런 거 수십번 반복해서
보다 보니까
언어 자체가 그냥 습득이 됐고 나중에
영어책을 읽을 때도 이제 거부감이
덜했고 영어로 된 지문을 읽거나 이런
거 할 때도 확실히 거부감이 덜했고
또 자신이 있는 거죠
재밌으니까
다음 영상에서는 현서 아빠님이
영어만큼이나 강조하고 계시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뵐게요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