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 둘다 영어 잘하려면 '이것' 배우셔야 합니다!(주아쌤 이정은 대표)

교육대기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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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감을 갖기 위해 부모와 아이 모두 알아야 할 것을 주제로 영어회화 강사인 주아쌤 이정은 대표님과 나눴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1:14 영어회화 강사가 된 계기
03:52 영어회화에 자신감 없는 이유
06:44 영어 회화에서 중요한 2가지 포인트
19:39 부모 중 영어 회화 잘하는 유형
21:10 100일만에 영어회화를 잘하는 법
25:37 아이의 영어 말하기를 제대로 도우려면
📢주아쌤의 툭 치면 탁 나오는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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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어회화 #주아쌤
초등학생을 처음에 아이들을
가르쳤었는데 1학년은 때 한 3개월
학원 강사하고 때려쳤어요 너무 힘들죠
아니 내가 힘든게 아니라 그 아이들을
보는게 내가 너무 힘들었어 초등학교
1학년인데 토플 단어를 하루에
100개씩 외워 와야 돼 거기가 좀
이렇게 학군지 그런지 막 계속
100점을 받아오는 애가 있었어요 너
이거 무슨 뜻인지 알아 몰라 그러면
어떻게 그냥 글자로 매칭한 거예요
왜냐면 토플이 하는 거는 대학을 가기
위한 학술적인 아카데믹 단어 얘가 알
수가 없어요 근데 그런 식으로 연결을
해서 하는게 그 고문이라고
생각해나요 대기자 TV 안녕하세요
교육 대기자 방종입니다 여러분 아이들
학습 지도할 때 막막한 순간 아 더
영어를 배우고 싶다 이런 순간들
있으시죠 그래서 이런 갈증을 느낀
분이라면 오늘 영상 꼭 놓치지 말고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 발목
잡히지 않는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 소리
주아쌤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주아쌤 있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유튜브 광고를 자주
뵙던 분인데 오늘 아마 구독자님들
중에서 클릭하시고 어 오늘 선생님
아신다 이런 분들도 많으실 거 같아요
딱딱딱 요거 20년간 제가 알기로
초중고등학교 그리고 학생들 직장인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가르치셨어요 영어랑 인연이 맺게된
계기가 있으셨을까요 영어랑 인연이 된
계기는 제가 초등학교 3학년 쯤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원래 어렸을 때
많이 아파 가지고 학교를 잘 못
다녔어요 그래서 학교를 못 가니까
공부도 못 하고 친구도 별로 없고
그래서 딱히 할 일이 없었어요 그리고
부모님도 바라는게 없었어요 그냥 사람
한다고 한 3년간 계속 입원에 있고
약간 토연 치료 해고 해가지고 그때
당시에는 불치병이 있던 그래서 이제
성격 자체가 너무 소심 하고 나는
잘하는게 없어라는게 굉장히 컸었어요
근데 어느 날 저희 집에 제 것도
아니고 오빠 거였던 영어 약간 옛날
보면은 이렇게 문법 교재인데 그래도
테이프가 있는 뭐 그런 거였거든요
근데 뭔지 모르 그냥 껴봤어요 근데
그 소리가 되게 전 재밌다고 생각을
했어요 어 영어네 그래서 딱히 할
일도 없으니까 그냥 테이프 틀어 놓고
계속 따라했어요 와 그걸 하루에 한
5시간여 시간 했던 거 같아요 일요
너무 재밌었어요 저는 어 그게 뭔데요
영어 송이에요 그 아니요 정말 그냥
그 교재 교재에 있는 그런 왜냐면
저희도 뭐 부모님이
음교 그런 분들이 아니 때에 그네
의도치 않게 그냥 돌아다니는 그래서
그거를 그냥 듣고 따라하다가 그걸 한
6개월 정도 따라했나 그러고 나서
갑자기 소리가 이제 좀 트였어요
그때만 해도 사실 소리가 그냥 좋아진
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학교나 이제
학원에 갔을 때 갑자기 내가 뭔가
선생님이 읽어 봐라고 했을 때 그냥
읽었는데 어 왜 이렇게 잘해 어
발음이 좋다 어 왜이가 잘해
그다음부터 저를 이제 시키기 시작을
하면서 이제 친구들도 어 너 되게
잘한다 이러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저에게
있어서 영어 소리는 제가 지금 영어
소리를 위주로 가르치지만 이런게 이제
인연이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영어
소리가 좋아지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나한테 갖고 그러면서 자신감 사실은
어렸을 땐 그게 제일 중요하거든 내가
뭐 하나 잘한다 난 딴 건 못 하는데
그래도 이거 하나는 잘하지 남들보다
이게 사실 자존감을 확하고 올릴 수
있
저는 그게 영어 소리에서 자존감이 확
올라가서 근데 그걸 계기로 어
자신감이 생기니까 다른 공부도 잘하게
됐었어요 선생님 강의 후기를 제가 좀
찾아보니까 거의 다 이런 얘기가
많더라고요 책상용 언어를 좀 벗어나게
해 주신 분이다 그래서 진짜 말하고
듣는게 훨씬 더 용이해졌다 이런
말씀들이 많아서요이 강의 비결을
선생님도 아셨을 거예요 그래서 요번에
낸 책이 있죠 저희가 만나게 된
계기가 된 주아쌤의 툭치면 탁 나오는
영어 회화이 제목도 어쩌면 이렇게
툭탁 영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퉁치면 탁
나올 수 있을까 저희 PD 님도 지금
툭치고 계시는데 나지 않고 있어
어쨌든 세계에서 강조한 그러면 왜
영어 회화가 많은 사람들이 막혀서
이렇게 툭 쳤는데 탁이 안 나올까요
요즘 아이들은 조금 영어를 그래도
잘한다고 하는데 제가 이제 대학생들
가르쳤었는데 건 여전히 자신감이 너무
없다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가르쳤던
친구는 제가 어 좀 잘하는데 좀 높은
정성적으로 우리가 목표로 해보자라고
했더니 아 선생님 저 영어 못 해요
그러면서 저 수능
5등급이었던 땄어요 그리고 나서
저한테
아 다르네요 회화는 다르네요 저도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사람이네요
그러니까 일단 수능을 잘 못했던
친구들 는 나는 영어를 못 한다고
생각을 하는 느낌이 있고 두 번째는
수능을 또 잘 봐 되게 영어 잘했던
친구인데도 너는 영어를 잘 아니라고
했을 때 어 저는 영어 초보라고
얘기를 해요 막 이렇게 토익 900점
이렇게 나오는데도 영어 초보라고 해
왜 초보라고 생각해라고 했을 때 말을
못 하니까요 그러니까 우리는
전반적으로 다 우리가 초보라고
생각해요음 영어로 이렇게 많이 공부
불하고 그래서 왜 우리는 그럼
초보라고 생각하지 왜 우리는 영어가
어떻게 보면은 평생 해왔 네 왜 여히
들 모든 사람들이 이걸 마치 엄청난
무가 있냐 뭔가 에베레스트 산이야
저걸 막 정복해야 돼 약간 이렇게
느끼지는 생각을 이제 하면서 너무 큰
부담이고 과제인 거 같아요가 맞아
너무 신기한 건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전에 이제 저희가 버킷리스트 같은
걸 쓰는 곳이 있었거든요 영어랑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들조차 12권 내에는
버킷리스트 영어를 어
저는 사실이 단어가 언어에 있어서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언어는 기본적으로 정복의
대상이 사실 아니에요 그러니까 병으로
치자면 우리가 당뇨병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같이 가야
되는 저는 언어는 그런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왜냐면 저도
옛날에는 러시아를 정말 잘했는데
지금은 쓸 일이 없다 보니까 어 이게
뭐였지 말도 어 기억이 안 나는게
너무 많아요 그니까 언어라고 하는 건
안 하면 퇴보해네 그렇기 때문에
평생의 습관 평생의 친구를 만드는게
저는 1번이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가
그 마인드부터 좀 바꿔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가 또 학교 다닐
때 취업할 때는 어떤 일정 점수를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다가 그리고 또 어쨌든 취업하면
입고 있다가 요즘에 구독자분들 아마
공감하실 텐데 아이들 지도하면서
일찍부터 영어 학습을 좀 도와주다가
어 내가 좀 잘했으면 내 발음이
좋았으면 이런 답답함과 갈증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이분들 테 만약에 앞에 있다 말하고
듣는 해결법을 좀 나눠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핵심 이론이
있잖아요 소리 튜닝과 소리 불러
의미를 좀 전해 주세요 지금 현재는
제가 성인들을 위주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저희 대부분의 수강생분들이 다
엄마 아빠예요 그죠 근데 그거를 말아
그거를 하게 된 계기가 아이예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자기를 위해서 나의
어떤 커리어 때문에 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 없고 우리 아이를
어떻게 영어를 하지 근데 이제 우리가
이제 많이들은 거는 아이에게 영어
책을 많이 읽어 주면 좋아 뭐
마찬가지네 한국어도 영어 책을 엄마가
읽어 주는게 좋아 아빠가 읽어 주는게
근데 정말 맞아요 왜냐면 만약에 영어
유치원을 간다고 해도 거기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요음 그리고
나와 선생님이 인터랙트 하는
시간조차도 너무 짧아요음 그래서 그
시간 내에 우리 아이가 그 모든 걸
받아들이고 온다는 것 자체는 사실은
몇 명은 그럴 수 있다해요 몇 명은
왜냐면 우리도 어학원이나 학원 같은데
가면 네들이 있잖아요 네들 걔만
선생님이랑 대화하고 올 가능성이
굉장히 큰 거죠 그럼 나는 우리
아이는 그렇지 않으면 병풍인 가능성이
있죠 그냥 학원비 내주는 사람음
그러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부모님이야 그럼 부모님이
가능한한 많이 접하게 해주 게
너무너무 중요하거든요 그럼 우리는
영어 책을 오케이 많이 읽어 주는게
좋다라는 걸 이제인지는 됐어 아 근데
괜히 내가 나쁜 발음으로 애한테 읽어
주면 쟤한테 더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거 같아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세요
굉장히 어 근데 영향이 저는 조금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그 나이 때는
귀가 정말 열려 있어요 내가 듣는
대로 소리를 낼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부모님들이 이제 먼저 내 내가 배우고
아이에게 가르쳐 주는 걸 저는 조금
추천을 드려요 왜냐하면 그 영어
소리라고 하는 거는 제가 다 가르쳐
봤을 때 배우는데 얼마 안 걸려요
정말 한 4 4 5개월 정도면 사람이
정말 확 바뀔 수 있을 왜냐면 이게
이때까지 우리가 쉐도이라는 걸 많이들
했거든요 영화를 보고 따라하고 근데
이게 되는 사람이 있어요 저도 이제
초보 강사 시절엔 막 사람들 섀도잉을
시켰어요 근데 명중 중에 여섯 명
정도만가 효과가 없는 거예요 아
그러면 열명 중에 세네 명 효과가
있고 최도형 따라하면 갑자기 확 바뀌
그런게네 명밖에 안 되요 그래서 저는
약간 좀 안 되는 사람을 좀 파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왜 안 되지를
너무너무 고민을 하다가 어느 날 책을
읽었는데 영어랑 관련 없는
책이었는데 모든 사람들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선호 감각이 다르다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어 시각을 위주로
많이 받아들이는 사람 정보를 받아들일
때 시각형 그다음에 귀로 받아들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 청각형네 그다음에
몸으로 받아들 보통 이제 체육 하시는
분들 사각형인데 놀랍게도 전 세계의
시각형 60% 이상이에요 오
시각형이네 그리고 청각형 한 20%
나머지는 한 최각 근데 물론 이게
딱딱 나눠지는 건 아니고 뭐가 조금
더 우위의 감각이 있는 거예요 근데
태어날 때는 청각형 태어났을 수도
있는데 우리의 교육 환경이라는 게음
보시다시피 정보를 눈으로 다
받아들여야 돼 그렇죠 수능을 봐도
그렇고 다 그래서 보통 그래서 시각형
공부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이런 시각형은 어 많이 이렇게 귀가
감각이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듣고
따라는게 안
되시더라고요음 그럼 어떻게 하면 그럼
그 그분들이 60% 거기다 최각
그까지 하면 거의 한 70% 육박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됐던 사람은
청각형 가능성이 있고 청각형 보통
이제 개그맨이나 그 가수들음 이런
분들은 귀가 굉장히 예민하죠 근데
영어는 그 어떤 언어에 비해서
청각형이 너무너무 유리한
언어예제 볼게요 일본어는 내가
모르는데 따라하려면 따라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은근히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게
언어의 유사성이라고 하는 건데
일본어는 소리도 그렇고 그다음에
단어도 겹치는게 많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어순이 같아요 그래서 일본어는
평생 거 나라에 살았는데 일본어 못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음 미국은 아마 우리 교포님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보통 생각한단
말이에요 미국 가면 잘하지 않냐 근데
이제 교포들은 서로 그리 아는 비밀이
있죠 가도 안 된다 10년 살아도 예
한인타운 가면은 이미 망하는 거죠이
망 끝났죠 그러니까 나이가 들어서
내가 미국을 갔을 때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이유가 저는 사실 어순이
다르다라는 거는 알고 있었지만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저는 소리라고 생각을
해요 소리가 한국어랑 영어가 겹치는
소리가 단 한 개도 없어요 기역니은
디글로 봤을 때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들을 때 너무 소음으로 느껴지는
거예요 근데 언어가 배워지는 순서로
봤을 때 우리가 뭐고 생각해 볼게요
말부터 하지 않아요 뭐부터 해요
듣기부터 하죠 엄마 말 계속 듣는단
말이에요 들려야 말을 하지 예 근데
미국에 가도 안 들려 예 그럼 표본
값이 없으니까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뭔가 잘못된
거죠 그러면 어순이 제일 중요한게
아니에요라고 생각했을 때 스페인어를
좀 생각을 해 볼게요 스페인어는
교포들 중에서 스페인어에 조금 오래
살았는데 스페인어를 못 하는 사람 또
별로 없어요음 어수은 영어랑 같아요
근데 다른게 소리예요 스페인어는 글자
그대로 소리가나요 에스파니 그냥 글자
그대로인데 영어는 생각해 보세요 우리
옛날에 인라 단어 어떻게 많이
외우셨어요
단거 막
이렇게잖아 단거 막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글자 그대로 소리 나지
않는게 영어예요 그래서 영어가 어렵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가 글자와 소리의
괴리감이 너무 커요 그리고 글자만이
아니라 또 문장까지 이어지면 더이
헷갈려 버리고 게다가 이제 소리내는
방식을 생각해 봤을 때 영어는
리듬이라는게 있잖아요 근데 그 리듬을
그냥 타야지 에서서 나오는게 아니라
공식이 있어요 리듬의 공식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한국어는 어 나는 어제
제 밥을 먹었어라고 했을 때 여기서
뭘 더 강조해지가 없잖아요 똑같죠 다
똑같죠 나는 어제 밥을 먹었어 잖아요
근데 영어는 중요한 인포메이션에 더
강조를 해 줘요 그 단어를네 그러면
나는 보다 중요한 건 어제고 밥을
이거든요 그러면 나는 어제 밥을 약간
요런 느낌인 거야 근데 우리는 사실
이런 거를 배워 본 적이 없어요음
영어는 사전에 보시면 바음 기호라는게
있잖아요 발음기호가 왜 있을까를
생각해 해야 돼요 왜냐면 글자 그대로
소리가 안 나기 때문에 얘네도 표기가
안 되니까 바른 기호라는 걸 표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는 이런 걸
또 배워 본 적이 없고 지금도
아이들이 못 안 배우고 있어요 네네
그래서 소리라고 영어는 소리를
배우는게 너무너무 저는 1번
급선무라고 조식 생각을 해요 어
소리를 만약에 일반인들이 그냥
오늘부터 어 따라한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핵심이라는 건 뭐냐면 발음은
조금 무너져도 돼요음 근데 오히려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 건 뭐냐면
강세가 틀릴 때 하더 우리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언어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어 제가 이제 그 미국에 있을
때 제 친구가 제 생일이라고
레스토랑에서 막 이렇게 생일 파티를
해 주는데 초를 안 갖고 온 거야음
그래서 웨이트레스 테 어 초를 좀
빌려 줘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거예요 캔들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못
알았더라 그래서 얘가 더 또박또박
얘기를 했어요
캔들 그 정도만 알아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 좀
그래서 어 없을 써줬어요 그랬더니
이스가음 우리 입장에서 똑같은데 어
지금 인종차별하는 거야 뭐가 르지 왜
못 알아듣는 거야라고 해요 근데 이게
강해요 얘네 입장에서는 캔들 영어는
이렇게 또박또박 정박이 아니에요
영어는 업이에요
그래서라 제가 따라다 선생이다
을 그 근데 한람 입장에서는 일본인
한국인이 왜 영어를 히나 못할까
생각해봤을 때 일본어도 정박이
하지메마시떼 그에 비해서 여러분
아시아인들 중에서는 중국인이 영어
제일 잘해요 성조가 있잖아 그
기본적으로 언어의 리듬이라는게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민족과 말도 안
돼 약간 이런 우리는 약간 리듬을
타면 너 발음 꼬지 마 뭐 너 왜
오버해 근데 그게 사실은 꼭 고
이런게 아니라 리듬을 타는 거예요
그래서 압박이다 영어는 왜 엇박이
생기냐 그것도 다 이론이 있는 거예요
그냥 듣고 따라해서 엇박이 아니라
영어의 그 발음 교를 보면요 우리
캔들이라 발음을 딱 여러분 사전에서
딱 보면 위에 하나가 찍혀 있어요
점이네 거기가 어디냐면 캔에 찍혀
있어요들에 안 찍혀 있고 근데 그건
뭘 얘기하냐면 캔에서 더 뱉고 더
길게 처리해 그 얘기 요 어 그래서
캔들이 아니라 캔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너무 우리로서는 이해가
안 가잖아 왜모 알아도
똑같은데 근데 얘네 입장에서 너무
다른 언어로 느껴져요 예전에 어떤 그
미국인 교수님이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스파게티를 우리 아이들이 새
그 교수님의 아이가 한 세네살 미국
교수님인데 정도 됐을 때 얘네가 이제
다 같이 스파게티를 먹으러 간 거야
얘네도 단어를 정확하게 모르잖아요
그래서 얘가 이제네 살짜리 애가 문
주문을 했어요
리음 바스리 스파게티라고 안 했거든
바리라고 했는데 알아들어 달라도 그
강만 이해면 맞아 근데 세 살짜리
버스버스 리라고 했어 그래도 알아들어
왜냐면 얘는 리로 알아듣는 거거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강세를 위주로
어 말하는 연습을 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발음이 살짝 무너져도 강만
맞으면요 그럼 강세에 규칙이 있나요
강세를 어떻게 공부해야 되나요 강세가
이제 이거 누가 결정해 주는 사전이
결정해 줘요 사전이고이 찾아야 돼요
처음에는 저는 찾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저희 제가 가르치는 거는
강세를 보는 방법 그래서 어 어떻게
강세를 하는 거고 얘를 어떻게
처리하는 거를 가르치지만 그거에 대한
어 강세는 여기야 정의를 내려 주는
건 사전이 그래서 저는 보통 이제
습관처럼 우리가 가 이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보고 뜻을
보잖아요 습관처럼 바른 교를 봐야
돼요 자기가 나름의 강세를 넣어 주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하는게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언어
베이스가 리듬 베이스라서 단어였다
이해가 됐어요 강세가 중요하다고
만약에 문장이면 아 역시 너무 중요한
질문 어 문장이다 여기는 또 강세가
있냐 또 여기도 있다는 거죠 어 이거
보통 이제 조금 어려운 말로 션 즈랑
그 컨텐 라고 하는데 내용 어랑 기능
어라는 단어가 나눠져 있어요 자 예를
들어 어 보통 기능 어라는 건 뭐냐면
문법적으로는 필요해음 예를 들어 to
a 더 I 이런 건 내가 봐도 그렇게
중요한 인포메이션 같진 않죠 그죠
그런데 eat breakfast
중요하죠 피자 이런 것들은 어 중요한
이쁨이 사람 이거 들어야 이해할 것
같아 요런 것들 보통 명사 형용사
부사 이런 거 이렇게 외울 필요는
없어요 그냥 봤을 때 중요하네 이런
애들은 더 아까처럼 길게 퉁 하고
뱉어 준다 해요 그래서 박자로 쳤을
때 이런 리듬이 나오는 이유가
왜냐하면 어 계속 내용만 나오지도
않고 계속 기능만 나오지도 않고 이런
것들이 확 섞여 있다 보니까 계속
전체적으로 단어에서도 리듬이 나오지
문장에서도 리듬이 나오지 그러니까이
언어는 막 춤을추는 언어가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이게 이제 처음엔
되게 힘들고 그래서 치들이 영어
힘들어 합니다 만약에 지금 기준으로
뭐 성적이랑 상관없이 단기간의 영어를
이렇게 소리를 잘 이해하는 분은 어떤
분이에요 일단 첫 번째는 의지가 있는
사람 어 예 중간에 그만 두죠 예
제일 중요해요 그래서 사실 성행
교육이 제일 힘들어요 아이들은 엄마도
있고 아 잔소리 할 사람이 많아 근데
성에는 잔소리 할 사람이 나밖에
없어요 그럼 내가 안 하면 끝인 거야
그래 저는 보통 어떻게 그러면 어떻게
하면 제가 열심히 할 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나의 목표를 아이에게 얘기하세요
네 엄마 오늘부터 이거 이렇게 열심히
할 거야 아빠 오늘부터 요거를
며칠까지 할 거야 몇 개월까지 할
거야 아이한테 공표를 하면 우리가 너
왜 공부 안 하니라는 말을 사실 할
필요도 없고 아이한테 영어 공부해
저는 이것도 사실 엄마 아빠는 안
하면서 아이는 너는 나처럼 살면 안
된다 너는 내가 겪었던 한계를 느끼면
안 된다 하면서 막 학원 보내고 막
숙제 키고 한단 말이에요 근데 어
아이들이 에는 좀 언페어 하게 느낄
수도 있어요 뭐 나만의 엄마 아빠나
TV 보고 왜 안 하고 그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진짜 좋은 부모님은
내가 하는 모습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면 애가 뭐해 이러면서 이렇게
곁눈질을 해요 엄마 뭐해 이러면서
그러면 어 엄마 지금 훈련해 어
그러면 어 뭐가 되게 열심히 하나
보다 그 나중에는 이제 엄마가 이제
성장하는 모습을 본단 말이에요 아이도
그러면 엄마 나도 그거 그래서 저희는
사실 성인 교육인데 초등학생들이 꽤
많아 요제 경험담을 얘기하면
40대인데 영어를 너무 회화로 잘하고
싶어요 근데 저도 학교 다닐 때 토익
뭐 한두 개 틀리고이 정도로 영어를
했는데 회화에는 자신이 없다 오늘부터
한 3개월 선생님 말씀하신
100일이면 달라진다 말씀을 많이
하셨으니까 100일 동안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트로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겠어요 일단은 저희가 이제 제가
소리 튜닝이다 그다음에 소리
블록이다는 개념을 제가 만들었어요
소리 튜닝이라는 건 뭐냐면 이제 제
책도 이번에 쓰 게요 개념을 두 개를
이제 만든 건데 소리를 어떻게 내라는
거를 우리는 좀 배울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소리를 어떻게 내는지를 그걸
생각하면서 연습을 필요하고 그다음에
소리 블록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이제
어순 기반인데 영어는 어순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니까 어순이게 뭐냐 문법이
아니에요 단어를 어떤 순서로 배열해요
영어는 이게 너무 중요해 왜냐면
한국어는 순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음 의미 전달이 돼요 그래도
누구 덕분에 조사 덕분에 어 나는
너를 사랑해나 나는 사랑해 너를이나
너를 나는 사랑해나 가능해요 똑같은
의미야 순서가 바뀌었는데 영어는 I
love랑 You Love Me
의미가 확 바뀌 버려요 이게 어순이
거예요 그래서 어순이 하는 거는
단어를 어디다가 배치해 우리 이거를
제대로 훈련을 해야 되는데 또 영어가
단어만 나오진 않아 보통은 뭉텅이로
나와요 그래서 영어를 정말 잘하는
사람들은 사고 자체가 단어 베이스가
아니에요 뭉텅이 베이스 예를 들어
아침에라도 저희가 이제 버퍼링이
줄어든다는 거 버퍼링이 줄어든다는게
한 긴 문장에서 아이부터 시작해서이
막 있 뭐 이거 한문 한 단어를 다
그때그때 생각하려 그러면 버퍼링이
어마무시하게 일어나는 건데 이거를
뭉탱이로 탕 탕 탕 해버리면 내가
생각할 것들이 많이 없어진거 그럼 막
예를 들면 인더모닝처럼 뭉텅이 외워야
되는 거네요 그렇죠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도대체 뭉텅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거거든요 그게 이제 제가
블록으로 만들어 놓은 근데 이것도
계속 영어를 접하다보면 대충 보여요
아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한뭉탱이
여기가 요런게 보여요 저 이제
블록이라고 표현을 한 거고 그리고
자주 쓰는게 또 공통 맞아요 보여요
근데 그 전에는 그들이 많이 쓰는
블록들을 그래도 알아 놓고서 하면은
빠르다는 거고 그래서 제가 이번 책에
100개의 소리 블록들요 정도는 일단
알고 시작합시다 그래서 그 블록을
갖고이 블록으로 어떻게 어떤 느낌으로
쓰는 거야 그리고 얘를 갖고 어 뭐이
블록을 언제 그러면 쓰는 거야 제일
중요한게 쓰임새 그든 제 제가 이제
초등학생을 처음에 아이들을
가르쳤었는데 1학년을 그때 한 3개월
학원 강사하고 때려 쳤어요 너무
힘들죠 아니 내가 힘든게 아니라 그
아이들을 보는게 내가 너무 힘들었어
초등학교 1학년인데 토플 단어를
하루에 100개씩 외워야 돼 거기가
좀 이렇게 학군 지어서 그런지 막
계속 백점을 받아 오는 애가 있었어요
너 이거 무슨 뜻인지 알아 몰라
그러면 어떻게 그냥 글자로 매칭한
거예요 왜냐면 토플이 하는 거는
대학을 가기 위한 학술적인 아카데믹
단어 얘가 알 수가 없어요 근데 그런
식으로 연결을 해서 하는게 그
고문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건 단기
기억만 되는 거 되죠 단기 근데 걔를
갖고 어떻게 써야 될지 난 몰라
그렇게 되는 거라서 저는 그 고통을
받는 아이들을 보는 것 자체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읽을 줄은 알아요
모르죠 읽을 줄도 모르고 그냥 그냥
학원에서 보통 시험 보는 건 보고 글
쓰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기 때문에
얘네 저는 그니까 근데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이 단어가 어떤 문맥에서 어떤
단문장 이랑 같이 쓰고 언제 쓰는지를
배워요 그렇죠 이런 일대일은 사고가
사실 우리의 스피킹을 확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나중에 수능에도
안 좋아요 왜냐면 보통 이제 나중에
가서 이제 제가 이제 종 학원에서
이제 가르쳐 봤을 때 성적이 끝까지
너무 안 나온 애들 특징이 뭐냐면 한
단어에 아는게 한 단어밖에 없어
1대일 매칭이 근데 보통 해석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해석이 안 될 때가
너무 많아 왜 영어사전을 봤더니 한
단어에 뜻이 이렇게 있는데이 중에서
하나만 외웠는데 당연히 생 안 될
때가 너무 많죠 그래서 이렇게 공부를
하는 건 향후 수능에서도 그렇게 좋지
않은 번이요 결과적으로 그렇게 공부를
했기 때문에 공부 시간은 절대적으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수능도 어렵고
회화는 더 어렵고 요런 상황이 되는데
지금 반복해서 우리가 왜 회화가
어려운지 그동안의 잘못된 방법들
습관들을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만약에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를 지도할
때 이것만은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영어 회하음 어 학습해 질리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질리면 안 돼요 언어가 그니까
즐겁다는 경험이 아이들에겐 너무
중요하고 이런 질문들 되게 많이
한대요 엄마 나 영어를 해야 돼 이런
질문도 되게 많이 한대 그러면 야
네가 나중에 커보 야 영어 영어
잘하면 얼마나 인생의 기회가 안 먹혀
이게 얘네는 그래서 저는 사실 어
학원을 막 미친듯이 다니는 것보다
차라리 그돈 아껴서 한번 외국을
보내주면 아 영어는 소통이나 내가
여기서 말을 못 하면 저걸 못 어내
내는구나 그 경험이 사실 훨씬 더
중요하지 어 매일매일 뭔가 서브젝
뭔가 과목처럼 공부하는 거 그럼
얘네는 영어를 과목으로 알아듣거나
오늘 주아쌤의 조언이 영어 회화가
막막한 분들께 귀하게 다가갔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개기자 TV y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