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나물쌤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초등공부 과목별 차이를 모르면 실패합니다.
라는 주제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등학교에는 많은 과목이 있는데요.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그리고 예체능, 보덕, 실과 이런 과목들 있죠.
그런데 이 과목들은 그 과목만의 특성이 있습니다.
다른 과목은 빼더라도 일단 주지 과목, 구경수, 사과
이 다섯 과목의 특징을 잘 알아야 되는데요.
이 다섯 과목의 특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 과목에서 써야 할 공부법을 여기다가 쓰고
이 과목에서 써야 할 공부법을 여기다 쓰고
그러니까 서로 과목의 특성에 맞지 않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이 아이들도 그렇게 하고요.
학원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영상 보시고 나시면요.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의 각각의 특성과
거기에 맞는 공부법이 뭔지 아실 수 있으실텐데요.
이런 이야기 유튜브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으실 겁니다.
절대 이 영상 놓치시면 안 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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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이 영상 다 보시고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초등공부 교과별 차이를 모르면 실패합니다.
첫 번째로는요. 문과와 이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문과와 이과라는 것을 한번 구분해 보겠습니다.
문과 과목과 이과 과목은 분명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 두 과의 특징에 따라서 공부법이 달라지는데요.
먼저 국어, 영어는 바로 이 문과 과목이죠.
그리고 수학은 이과 과목입니다.
사회와 과학은 이 가운데 쯤 있는 거고요.
먼저 문과 과목은 넓게 공부하는 게 핵심입니다.
유창성이죠.
그러니까 좁게 정확하게 작은 것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최대한 넓게 다양하게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에 이과 과목은요.
넓고 유창하게 배우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문과 과목을 넓고 유창하게 배워야 하는 이유는요.
문과 과목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짚을 수 있는 정답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인물의 마음이 어떻습니까? 라고 하면
슬프다 라고도 할 수도 있고요.
서글프다 라고도 할 수 있고요.
조금 우울하다, 조금 다운됐다 등등이 굉장히 많죠.
이런 식으로 문과 과목이라는 것은 표현도 다양하고 사람의 생각도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다양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지정해 놓고 가르친다.
이것이 먹히지 않는 거죠.
다양하게 넓게 배워야 하는 겁니다.
반면에 이과 과목은요.
정확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답은 3.
그러면 3이 아니면 무조건 틀립니다.
국어에서는 우울하다, 이외에 슬프다, 다운됐다 모두 다 정답으로 할 수 있죠.
이런 식으로 문과는 정답이 한정되어 있지 않고 굉장히 넓고 배워야 할 것이 광대합니다.
그래서 특히 어릴 때부터 넓게 펼쳐나가는 게 중요하고요.
이과는 좁고 좁고 좁습니다.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3이 아니면 보답이 될 수 있죠.
그래서 수학은 매우 정교하게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 공부 과목별 차이를 모르면 실패합니다.
두 번째 드릴 말씀은 바로 초등 국어와 영어 공부법인데요.
국어와 영어는 문과 과목이죠.
그렇기 때문에 유창성에, 정확성이 아닌 유창성에 더 집중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뭔가를 가르치기보다는 조금 덜 정확하더라도
더 많이, 더 다양한 사례를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거죠.
유창성과 정확성의 비율을 놓고 이야기한다면
정확하게 배우는 부분은요.
국어와 영어에서 너무 강조할 필요가 없는 것이
유창성을 기르면서 계속 사용하다 보면
이 정확성이 저절로 길러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맞춤법 띄어쓰기 저학년 때 너무 강조할 필요 없다는 겁니다.
물론 알면 좋지만
많은 책을 읽으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잡아놓고 받아쓰기 이거 써, 맞춤법 이거 틀렸잖아
다시 외워라고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에 아예 스트레스만 커지고요.
교육적 효과는 거의 없다라는 연구가 여러 번 나왔거든요.
맞춤법 띄어쓰기 너무 강조하지 마세요.
그렇다고 전혀 알려주지 말아는 말씀은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유창성에 어머님의 관심을 굴을 두는데
너무 자주 틀리는 거
그리고 이거를 모르면 이해가 안 된다
정확하게 완전히 틀린 단어를 썼다
이럴 때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정확성 부분에서 아이가 좀 모른다고 하면
이런 거 있어 라고 보여주시고
지나가셔도 괜찮은 거예요.
왜냐하면 한 번으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이 언어라는 거 유창성이라는 것은
한 번 실수하고 두 번 실수하고
그 다음에 여러 번 틀리면서
저절로 개선이 되는 부분이지
한 번에 나아지는 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에 고치시려고
이거 틀렸다 빨간 줄 긋고
국어영어는 그렇게 공부하시기 보다는
좀 더 편안하게 유창성에
좀 더 많이 접한다는 느낌으로
많이 많이 읽히고
많이 많이 보면서 재미있게 하다 보면
유창성도 늘어나고
많이 자주 보다 보니까
정확성도 올라가는 거죠.
국어와 영어는 결국 목적이
언어를 잘 사용하는 것이에요.
언어를 잘 사용한다는 것은요.
사실 문법적으로 조금 틀려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생활에서 어머니들 문법적으로
정확한 표현 쓰시고 글 쓰시나요?
아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의사소통하는데
큰 문제가 없거든요.
만약에 아이를 언어학자 만든다
그리고 수능에 옛날 학력고사처럼
문법 문제가 많이 나온다고 하면
입시를 위해서라도 조금 해야 되지만
문법의 비중 굉장히 낮았고
최소한으로 밖에 나오지 않고요.
정말 최소한만 알면 됩니다.
그래서 문법에 너무
몰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요.
국어영어공부법 잘못된 것은 뭐냐면
개개별적인 사실을 기억하게 만드는
공부는 잘못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책을 읽고 나서
이 주인공의 이름이 뭐야
이 주인공이 무슨 행동을 했지
물론 전체적으로 줄거리 알아야 되죠.
하지만 전체적인 줄거리 이해 이상으로
그 밑으로 더 들어가서
아주 개별적인 순위가 기르던
개의 이름이 뭐야
그 마을에 무슨 나무가 있었지
사과나무요.
이런 식의 개별적 사실을 기억하는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죠.
그 다음에 역시나 맞춤법, 띄어쓰기, 알파벳
그리고 너무 정확한 뭔가의 해석
그리고 단어도 정확하게 완전히 알아야 된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맞춤법 알고, 띄어쓰기 알고
알파벳, 스펠링 정확하게 알고
어휘를 좀 자세히 많이 알면 되지만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완전히 알아야 된다
이것은 문과적인 과목에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특히 초등에서는 더 그런데요
맞춤법, 띄어쓰기, 알파벳, 스펠링
어휘의 정확한 사용 등은요
많이 사용하면서 익숙해져서
굉장히 친숙해졌을 때
처음에 어릴 때부터 가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까
정확성에 너무 초점을 맞추지 마시고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면서
많이 접하게 해주시는 것이 최고입니다.
국어영어 같은 문과과목은요
유창하게 넓게 공부를 하면서
이 정확성 부분은 초등, 고학년, 중학교 가서
잡아도 충분히 늦지 않습니다.
넓게 넓게 크게 키워놓고
많은 사례를 접하다 보면
대부분의 상당한 양의 정보들의 정확성은요
저절로 길러지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되는 부분들은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때 시작을 해도
전혀 늦지 않으니까
초등학교 때는 훨씬 넓은 사례를 많이 접하고
다양하게 읽고 공부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영상에서 초등공부 교과별 차이를 모르면
실패합니다 라는 주제로 말씀드렸는데요
문과, 이과의 차이
그리고 문과에서 국어영어 공부법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수학과 사회과학의 특징
그리고 구체적인 공부법도 말씀드릴 테니까
영상 많이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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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