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년 전 지구에 '지적 생명체'가 살았다는 증거 (50분) [미스터리 지구리셋 시리즈 몰아보기]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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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억년' 초고대 유물 시리즈 (50분) 몰아보기 편입니다.
즐거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제보/문의: [email protected]
00:00 6000만년 된 큐브
03:28 푸마푼쿠
07:49 200만년 된 사람인형
12:27 3억년 된 나사화석
13:47 1억년 된 군사지도
17:53 구리 보물지도
19:31 초고대 자이언트 나무
21:18 3억년 된 외계물체
24:49 1억년 된 손가락 화석
27:41 5억년 된 발자국
31:02 1억년 된 인간+공룡 발자국
33:29 3억 5천만년 된 전차바퀴
35:29 3억년 된 톱니바퀴
37:39 5억년 된 화분
39:25 3억년 된 철제 컵
40:55 1400만년 된 자동차 자국
44:03 20억년 된 초고대 원자로
#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미스테리
지난 1885년 오스트리아
보클라부르크 광산에서
굉장히 특이한 물치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지하 600m 탄광에서 터널을
뚫고 있던 광부들이
우연히 석탄 속에 박혀있던 자그마한
철 덩어리 하나를 발견한 건데요
꼭 거북이 등껍질처럼 생긴게 마치
다른 세계에서 온 것 같았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사진은 화학적 분석을 위해
물체의 일부가 절단된 모습입니다
이러한 발견은 주조 공장에서 10수
년간 일을 했던
베테랑 광부들도
회생전 처음 보는 광경이었을만큼 누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들은이 사실을 상부에 보고했고이를
전달받은 광산주인 이시도르 브라우는
곧바로 근처 펫클라부르크 박물관을
찾아가 물체에 대한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가로세로 6.7cm 무게
약 1kg
물체의 이름은
발견된 지명을 본다
볼프세그 큐브로 명명했습니다 또한
보통 철을 재단할 때는
탄소의 양 따라 그 강도가 결정되는데
해당 물체는 탄소가 굉장히 많이
포함된 초강철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연구원들을 가장 놀라게
했던 건 바로 물체의 제작연대가 무려
6천만 년 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측정이 잘못된게 아니냐고요 그건
아닙니다
문제는이 물체가 들어있던 지하
600m 석탄의 연대도 정확히 6천만
년 전
팔레오스 시대로 동일했다는 겁니다
운석충돌로 인해
지구상에 수많은 생명체가 사라졌던
시기에 그런 시기에이 철조각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던 걸까요
과학자들은 지난 140년 동안이
이상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에 따라 물체에
대한 가설도 가지 각색이었는데요
먼저 1886년
독일의 유전학교수 아돌프 그릿은 해당
물체가 운석에서 기원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떠한
이론으로도이 물체를 설명할 방법이
없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가설은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기원했다는 것이다 또한 국제학술지
네이처가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물체가 거의 정육면체에 가깝다고
설명하며이는
현대인류를 능가하는
초고대문명의 잔재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어찌됐든
철조각이 자연적으로는 절대 형성될 수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자들도 물체가 인공물이라는 주장에는
이견이 없어 보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기술력으로는
연구가 상당히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이렇다 저렇다
단정지을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약 8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1966년 비엔나 자연 박물관 카드
박사는 전자빔 검사를 통해
물체의 성분 분석을 다시 한번
진행했습니다이는
운석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다 일반적인
운석에서 관찰되는
니켈과 크롬 등이 해당 물체에서는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만약 유성이라면
지구의 대기를 통과할 때
표면에 그을린 흔적이 남게 되는데
해당 철조각에는
그러한 운석의 특징이 발견되지 않는다
이렇게 카룻박사는 물체의 기원이
우주가 아닌 지구라고 단언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뒤엎지 않고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물체 또 존재해서도
안 되는 물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수천만 년 전이 초고대 문명이
존재하기라도 했던 건지이 볼프대
국큐브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초고대 문명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곳
푸마 쿵쿠
학자들은 이곳을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 문명의 잔재일 것이다
혹은 외계인이 만든 것이다 이런
주장까지 하고 있는데요
도대체 여기 푸마 품꾼은 과연 어떤
곳이기에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걸까요
1877년
[음악]
프랑스 탐사팀은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에서
60km 가량 떨어진 안데스 산맥
해발 4000m 고산지대에 수십
톤에서 최대 130톤에 달하는 이상한
그런 돌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특히 신기했던 건 이런 h 형태를
가진 되게 이상한 돌들이 굉장히
많았고 이것들은 마치 장난감
레고처럼 아주 정교하게 가공이 되어
있었습니다
탐사팀은 주변에 있는 마을에 찾아가서
저게 도대체 뭐냐고 주민들에게
물어봤지만 그들도이
돌덩이들에 대해선 전혀 아는게
없었습니다 다만 그들은이 돌들을
볼리비아의 전설 속 고대 유적지인
푸마 푸쿠라 부른다고 했습니다이
소식을들은 많은 학자들은
탐사를 위해 볼리비아로 왔고 조사도
중에 굉장히 말이 안 되는 이상한
부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일단
푸마 쿵푸의 가장 큰 암석의 길이는
8m 가량 되고 무게는 131톤에
달했는데이 근처엔 암석을 구할 수
있는
채석장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약
70km 떨어진 곳에서
암석을 운반해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그곳이 산 아래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밑에서 암석을 캐고 그 무거운 걸
들고 해발 4000m를 다시
올라왔다는 거죠 뭐 여기까지는 가능할
수도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 더 말이 안 되는 건이
암석들 간의 오차범위가 전혀 없을
정도로 완벽한 속조수를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이 암석들을 자세히 보시면
일정한 선이 그어져 있기도 하고 그
안에는 마치 드릴로 뚫은듯한 일정한
크기와 일정한 깊이에 홈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이 암석의 모형을 만들던
한 학자는이 정도면
현대 기술보다도 오히려 더 나은
정도다
고대문명이 이토록 거대한 암석을
이렇게 정교하게 재련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이 h
모양은 뭐를 의미하는 거기에 이렇게도
많이 만들었던 걸까요 뭐 석상 같은
것들이야
종교적인 부분이나 누군가를 상징한다고
생각할 수가 있는데이 h 형태는
무언가를 상징하기 위해 만들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거든요
혹시라도이 h 암석이 개인적으로
어딘가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면 오차없이 일정하게 만들어졌고
이런 홈들이 있는 걸로 봐선 이것들을
서로 연결해서 거대한 무언가의 재료로
사용되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또한이
푸마 품크를 건축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마라인들에게는
문자가 없었다는 건데요 사용하는
문자가 없었다는 것은
문명을 만드는게 불가능하다는 의미고
기술 발전을 위한 선대 후대로부터의
정보습득과
기술 전달이 불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럼 이런 현대의 기술만큼
정밀한 속조수는 어디서 온 걸까요
그리고이 많은 암석들을 이렇게
정밀하게 가공을 하려면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투입이 되었을 건데
문자도 없이 이런 말도 안 될만큼
정밀한 협업을 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겠죠
푸마 쿵쿠의 이러한 특징은 세계 7대
불가사의인
고대 잉카문명의 마추픽추와 비슷합니다
서로의 공통점은
둘 다 고산지대에 있다는 것과 어떠한
흔적도 기록도 남기지 않았다는 건데요
이렇게 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추픽추 또한 신기에 가까울 정도의
정교한 건물들이
산꼭대기에 도시를 이루고 있죠
둘 다
고산지대에 있는 것을 보면
혹시 정말
외계에서 온 거인족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본인들의 기술을 전파하기 위해
산 꼭대기에 지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뭐
운명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지구 리세서를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푸마푸크 근처에
티티카카라는 큰 호수에는
신기하게도 염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런 이유로 고대엔 여기가 바다였을
거라는 추측에서 이곳이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 문명의 잔재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현대인류는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존재했을까 아직까지도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우리의 직계 조상은
호모사피엔스
약 20만 년 전의 탄생했다는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우리가 확립해온 모든 인류 역사학을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 수백 수천만 년
전의 유물이 등장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곤 하는데요 오늘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오파트들 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많이 됐던
200만 년 된 조각상
난파 인형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1887년 미국 아이다호주 남파
마을에서
굉장히 특이한 물체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우물제작을 위해 빵을 파고 있던
시추의사 직원 토마스 커츠가
지하 110m 지점에서
갑자기 땅 위로 솟아오른 의문의 점토
조각 하나를 발견한 건데요
둥근 얼굴 다부진 어깨
긴 팔과 한쪽이 부서진 다리 누가
봐도 사람이 만든 인형처럼 보였습니다
커튼은 단번에이 물체가 예사롭지 않은
물건임을 눈치채게 되죠
곧바로 그는 자신의 절친한 불렀던
지질학자 라이트 박사에게이 의문의
인형에 대한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길이 약 3.5cm
500원짜리 동전만한 크기의이 작은
인형은 생각보다 더욱 정교했습니다
인형의 목과 손목 주변에는
여러 기하학적 문의가 관찰되는데이는
목걸이나 팔찌를 표현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보석과 같은 미적인
지장을 했다는 것은
당시 이미 고도의 문명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외에도
인형의 얼굴에는 눈과 입의 흔적이
발견되는 등
점토 인형이 인공물이라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었습니다 이후 라이트 박사는
조금 더 면밀한 조사를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고 거기서 그는
더욱 놀라운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바로 인형이 묻혀 있던 암석이 무려
200만 년 전 플라이스 톳의
플레이스토셋 시대에 지층이었던 겁니다
박사는 곧바로이 사실을 학계에
보고하고
언론을 통해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수익만 년 전 미국 땅에
인류 문명이 존재했다 소식을들은 많은
학자들이 탐사를 위해 난파 지역을
방문했고 이들 대부분 또한
인형이 진품이라는 의견에 동의했습니다
해당 조각상은 숙련된 예술가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형의 표면에서 관찰되는 붉은
산하철은
현대에서 조작이 불가능한 형태이다
이렇게
쏟아지는 학자들의 진품 감정 소식에
당시 과학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확립해 온 역사에
따르면 최초의 현생 인류는 불과
2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탄생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 건 고작 4만 년
전이라고 되어 있죠
그런데
200만 년 전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이런 조각상들이
만들어졌다고 하니
기존의 역사를 뒤엎지 않고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했던 겁니다 때문에
역사의 위배되는 물건이 나타나면 늘상
그렇듯이를 부정하는 회의론자들도
굉장히 않았는데요
정말 조각상이 진품이라면 같은
지질시대에 비슷한 유물이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전 세계 그
어디에서도 이와 같은 유물은 발견되지
않는다
화산활동 지각 균열과 같은 자연현상에
의해 발생한 것일 수 있다
원래 높은 지층에 있던 조각상이 공사
도중 낮은 지층으로 떨어진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작업 당시 우물은 맨 위층부터 철제
튜브를 단단히 고정시켜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중간에서 무언가 떨어질 수는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자연현상에 의한 우연의 일치일
뿐이었던 걸까요
그렇게
인형의 존재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지나 싶다가
약 한 달 뒤인 그의 7월 당시
연구에 참여했던 라이트 교수가
인형에서 발견되는
산화철의 특징과
200만 년 된 글렌 페리점토층의
산화철이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밝혀내면서
결국 1987년 11월 점토 인형은
수많은 의문들을 남긴 채 아이다호
역사박물관으로 옮겨졌습니다 이후
현재까지도 추가로 밝혀진 사실은
없으며 어떠한 이론도이 물체에 대해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수백만 년 전 인류문명이
존재하기라도 했던 걸까요 아니면 그저
자연현상에 의한 우연의 일치일
뿐이었던 걸까요
혹시 타임슬립이 있다면 누군가가
장난이라도 치고 온 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3억년된 나사
지난 1990년 러시아에서 굉장히
특이한 물체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UFO 연구팀 코스모 보이스크가
칼로가 지역에 떨어진 운석을 조사하던
중 현대의 나사처럼 생긴 화석을
발견한 건데요
곧바로 이들은이 의문의 화석에 대한
엑스레이 촬영과 함께
연대 측정을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추정연대 무려 3억 3천만 년 전
끽해봐야 이런 친구들 밖에 없던
당시에 마사가 존재 그런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때문에
코스모폴리스크는 이게
외계인이나 초고대 문명의 증거라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석에 박힌 물체는 크리노이드라고
하는
고생대 해양생물에 불과하다
실제 크리노이드 화석 중 일부는
나사와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러한 반박에 코스모팀은 크리노이드가
나사의 모습과 비슷한 건 사실이지만
누가 봐도 해당 화석과는 전혀 다르게
생겼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초고대
문명에 존재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화석에 박힌 물체가 정말
초고된 문명의 잔재였던 걸까요 아니면
그저 평범한 고대 생물의 잔해일
뿐이었던 걸까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미스터리들이 존재합니다
근본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이 지구의
기원부터
생명의 탄생까지
시작부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확립해 온 역사
발전하기 100% 정확하다고 단정짓는
건 어찌 보면 인간의 오만함일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기존의
역사와는 다른 유물 또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유물 세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억 2천만 년
전 군사지도 마치 물결 무늬가 빼곡히
새겨진 것처럼 보이는이 거대한 암석은
러시아 우파 지역에서 발견된
다슈킹이라 하는
초고대 유물입니다 사실이 암석은 발견
전부터
과거 우파 지역의 다양한 문헌들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우파 지역에는 약 200여 개의
정체불명의 흰석판이 존재한다
1910년
석판의 일부를 확인했으나 누가 언제
무슨 용도로 만든 건지는 전혀 알 수
없었다 이렇게 기록만 무성할뿐
실제 석판의 존재는 최근까지도
드러나지 않고 있다가 199년
40키로 주립대 추비로프 박사에 의해
최초로 정식 발견되었습니다
크라이노프라고 하는
농부의 집앞마당에서 발견된이 석판은
곧바로 러시아 민족학 박물관으로
옮겨져
연구원들의 면밀한 조사가
진행되었는데요 가로 107cm 세로
약 150cm
표면에는
고대의 한자로 추정되는 문자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최초 연구 당시
이들은이 석판을 그저 비석이라고만
생각하고
언어학자들과 함께
문자를 해독하는 데에만 몰두했었는데요
하지만 비석에 쓰인 문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떠한 문자와도 공통점이
전혀 없었고
연구원들은 아무런 성과가 없자이
석판의 구성 성분을 한번 조사해
보기로 합니다 이후 연구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성분 분석결과이 석판은 총 3가지의
물질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본체는
20cm 두께의 아주 단단한
배구남으로 두 번째 층은 유리질의
준보석 층으로 마지막 세 번째 층은
석판을 보호하기 위해
칼슘 질 피막으로 덧칠해 놓은
상태였는데요
문제는 석판에 두 번째 층인
준보석 층은
현대의 기술로도 가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건 석판에 제작
연대였습니다
연구팀은
석판의 표면에서
각각 5억년과 1억 2천만 년 전에
존재했던 두 종류의 조개 화석을
발견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따라 석판에
대한
지자기 방향을 분석해본 결과
석판이 만들어졌을 당시에 북극은
현재의 북극이 아닌 오늘날의 프란츠
요셉섬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석판에 제작 연대는 요셉섬이
북극이었던시기
즉 지금으로부터 1억 2천만 년 전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약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002년 미국 역사 지도학센터에서
마침내 석판에 용도를
밝혀냈습니다이 석판은
우파 지역의 지형을 그대로 옮겨 놓은
3차원 지도다
석판에 그려진 형태는
우파 강을 따라 인근 지역의 지형들과
정확히 일치하며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12개의 댐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지도에 기록 방식은
현재 미군이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발
중인 방식과 동일하다
우파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안정된
지형으로 고대와 큰 차이가 없다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해당 석탄은
1억 2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초고대 군사지도
200개 중 1개가 되는 셈인데요
1억년 전이면 공룡시대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해당 시대의 인간이 살았다고
볼만한 어떠한 화석도 발견된 건 없죠
하지만 또 이카의 돌처럼
인간과 공룡이 공존했었던 적이 있음을
암시하는 그런 유물은 존재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초고대 문명이 존재하기라도 했던
걸까요
구리 보물지도
지난 1952년
팔레스 주변에 있는 한 동굴에서
신비한 두루마리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보통의 사회문서들은
양피지나 가죽에 쓰여 있는 반면
특이하게 인원만
구리판에 새겨져 있었는데요
발견 당시 부식 상태가 굉장히 심해
무리하게 오픈하려 했다가는 자칫
글자가 훼손될 수 있었기에
고심 끝에 고고학자들은 두루마리를
세동강 내에서 확인해 보기로
결정합니다
곧바로 두루마리는 맨체스터 과학
기술대로 옮겨져 안전하게 절단된 후
다시 학자들의 품으로 돌아와 약
6개월간 합동 연구가 진행됐는데요
해독된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계리산 동굴의은 90달란트
라말라 지하 창고에
금천 달란트
행습 묘지 속 금 70달란트가
묻혀있다
현재의 가치로 최소 1조원에 달하는
양인데요 이런 식으로 보물의 위치와
양이 굉장히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있었지만 아쉽게도
언급된 위치에서
실제 보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누군가의 장난이었다면
굳이 구리판에 공들여서 적을 필요는
없었을 텐데 누군가가 훔쳐가기라도
했던 걸까요 그리고이 두루마리에는 또
한 가지 미스터리가 있습니다 바로
마지막 구절에 적혀있는 또 다른
두루마리의 위치인데요 무덤을 향해
열려 있는 코클립 바위에
지하로 통하는 구멍이 있다
코클릿 학자들은 아직 이곳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가설들만 남긴 채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두루마리
과연 두 번째 두루마리에는 또 어떤
신비한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고대 자이언트 나무 여러분
혹시
먼 옛날 고대에는
산만한 크기의 나무가 존재했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게 무슨
허무맹랑한 소리인가 싶으시겠지만
동화에서나 등장할 법한이 거대한
나무의 흔적들은 생각보다 쉽게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사진이
뭔 과거에는 나무였다고 한다면 여러분
이 말이 믿어지시나요
실제 잘려진 나무들의 모습과
비교해보면
정말 비슷한데요
물론 현재는 돌로 되어 있는
바위산입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렇게 꼭대기가
평평한 바위산들이
먼 옛날 도끼에 잘려나간 나무의
흔적이라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들
말로는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오랜 시간이 흘러서 나무가 화석처럼
돌로 변한 거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나무가 화석화 돼서 돌이 된
것을 우리는 교화목이라고 하죠 이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생각해본다면
글쎄요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다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합니다이 사진은 호주에 있는
한 바위산입니다 마치
톱에 잘린 나무의 밑동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죠 마찬가지로
베네수엘라에 있는 평평한 바위산입니다
이렇게 윗면이 평평한 나무부터 부서진
나무의 모습들까지
심지어 나이테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부러져서
돌이
과거의이 산들이 정말 나무였다고
한다면 이렇게 거대한 나무를 잘랐던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어쩌면
이것도
먼 옛날 거인이 남긴 흔적일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연의 힘은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구 리세서를 믿으시나요
먼 옛날부터 인류 문명은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과 탄생을 계속해서 반복 중이다
뭐 대충 이런 가설인데요 아마
대부분은 이게 무슨 허무맹랑한
소리인가 싶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현생인류가 탄생한지는 길게 봐야
20만 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얼핏 들으면 굉장히 오래된 것 같지만
지구가 탄생하고 무려
45억 9,980만 년이 지난 후에
일입니다
지구의 나이를 생각하면 우리의 역사는
정말 먼지만큼 짧은 시간인데 우리는이
작은 역사 안에서도 풀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가 수억년 전에 일을
100%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이러한
상상력을 더욱 자극시키는 초고대오파츠
두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란저우스톤
지난 199년 중국 란저우에서 굉장히
특이한 물치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고고학자 왕질인 교수가 자신의
학생들과 함께 마종산 부문을 탐사하던
중
금속이 박힌 정체불명의 돌 하나를
발견한 건데요
생전 처음 보는 암석의 특이한 외형의
깜짝 놀란 교수는 곧바로이 사실을
학계에 보고하고 중국 국토자원국과
지질 광물연구소의 연구원들과 함께이
물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가로 7cm 세로 약
6.5cm
테니스공보다 작으니 암석에 추정연대는
무려 3억 년 전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3억년 전이면 인간은 커녕 공룡도
없던 시기입니다
즉이 돌은 절대 인공물이어서는 안
된다는 있죠 적어도 우리가 확립해 온
역사 안에서는 말입니다 하지만
당시 연구에 참여했던 학자들의 의견은
조금 달랐는데요
굳어진 암석의 모양을 고려할 때
금속체는 암석이 형성되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암석을 구성하는 일부 성분이
지구에는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며
금속 성분 또한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다이 물체가 어디에 쓰이던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절대 자연적으로 생성된 물건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팀은 이렇게 말하며
암석과 금속체 모두
외계에서 기원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란저우 국토자원국과
금속조사국은
암석이 인공물이라는 의견에 12명의
모든 학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전 세계 음모론자들은 1990년
러시아에서 발견된 3억년된 나사
화석을 예시로 들며 이것들이 모두
초고대 문명이나
외계인의 흔적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란저우
러시아 화석의 연대와 정확히 일치한다
또한 두 암석 모두 금속체가 박혀
있다는 공통적인 특징은 이미 그
당시이를 제작할 만한 고도의 문명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러시아 화석이 운석조사 도중 발견됐던
것임을 고려하면
란조 암석 또한
외계인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일부 회의론자들은
고작 두 개의 암석만으로
초고대 문명을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반박했지만 그 누구도이
물체에 대해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자연적으로는
절대 생성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3억 년 전에 탄생해 성분 또한
불분명한 정체불명의 암석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란저우 스톤은
먼 과거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 문명의 잔재였던 걸까요 1억년된
손가락 화석
지난 1985년 미국 텍사스주
글렌로즈에서 마치 인간의 손가락처럼
보이는
특이한 모양의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1억 1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자갈을 채취 중이던 한
도로관리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건데요 그는 곧바로
암석과 함께 오파츠 수집가 칼보
박사에게 찾아갔고
손가락의 형태를 유심히 확인하던
박사는이 암석을 비싼 값에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물건을 사들인 박사는 이후
화석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오클라호마주 의학박사
데일피터슨과 함께
암석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이들은
돌의 내부를 관찰하기 위해
암석을 두동강으로 잘라
직접 육안으로 확인해 봤는데요
놀랍게도 절단된 표면에는
실제 손가락이 내부 구조와 같은
동심원 모양의 형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이 화석이 예사롭지
않은 물건임을 직감한 피터슨은 조금
더 정밀한 분석을 위해
엑스레이와 시티
mri까지 동원하며
추가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뼈에 의한 밀도의 차이로 인해
손가락의 중앙부가
엑스레이에서 검게 나타나는 것은
물론이고
시티에서는 손가락의 관절과 힘줄까지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손가락 화석이다
암석을 잘랐을 때
뼈와 인대가 육안으로 관찰됐고
표피와 피하조직의 경계가 정확히
구분되어 있었다 또한 암석의 시행한
영상 검사 결과
인간의 해부학적 특징과 완벽히
일치하며 손끝이 미세하게 얇아지는
것으로 모아 여성의 손가락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말하며 해당 암석이
조작이나 가짜가 아닌 확실한 인류의
손가락이라는 것이 자신의 의학적
소견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초 발견
당시
백악기 지층에서이 암석이 자연적인
상태로 발견된 것인지에 대한
증거가 없다
손가락만 발견됐다면 잘려나간 흔적이
존재
하는데 사진에서는 어떠한 외상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는다
지층의 압력은 화석을 납작하게 만들기
때문에
온전한 손가락은 존재할 수 없다 이에
피터슨 박사는
글렌로드 지층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곤충 화석들을 예시로 들며
납작하지 않은 화석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밝혀진 사실은 없으며
결국이 암석은 수많은 의문들을 남긴
채
텍사스주에 위치한 사립박물관으로
옮겨졌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이 암석은 1억 년 전 누군가의
손가락이었던 걸까요 아니면 혹시 한
학자가 자신의 유명세를 위해 만들어낸
그저 하나의 조각품에 불과했던 건
아니었을까요 아주 먼 옛날 수억
수십억 년 전에 우리 인류보다 더
발달했던
초고대 문명이 존재했었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이 말이 믿어지시나요 아마
대부분은 다윈의 진화론을 떠올리며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인간이 태어나면 늙고 또 언젠간
죽듯이 마찬가지로 우리의 문명도
탄생과 멸망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지구 리센서를 뒷받침해주는 비정상적인
물체 세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5억년된 발자국
지난 1965년 미국 유타주 안텔로프
지역에서
굉장히 특이한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아마추어 수집가 윌리엄
마이스터가 화석을 잡기 위해
암석을 쪼개는 작업을 하던 중
우연히 그 속에 있는
인간 발자국을 발견한 건데요 마치
누군가 구두를 신고
인위적으로 밟은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길이 27cm 너비약 10cm
화석의 연대는 캄보디아기 휠러
지층으로 최소 5억 년 이상 된
암석이었습니다
연대 측정이 잘못된 건 아니냐고요
그건 아닙니다이 화석이 유명해지게 된
데는 사실
발자국뿐만 아니라 또 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발자국 밑에 깔려있는
두 개의 삼엽충인데요 해당 삼엽충은
지금으로부터 무려 6억년 전에 번성해
약 2억 7천만 년 전에
지구에서 멸종한 생물입니다
즉이 발자국이 정말 어떠한 생명체의
흔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최소 5억 년
전에 누군가가이 땅을 밟고 다녔다는
말이 되는 거고
추가로 신발까지 신고 있는 걸
생각하면 어느 정도 발달된 문명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해당 화석은 유타주 지역신문을
통해 전국적으로 빠르게 퍼져나갔고이
소식을들은 지지학자 버딕 박사는
탐사를 위해
암석이 최초로 발견됐던 장소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는 조사 도중 뜻밖의 수확을 하게
되는데요
인근 지역에서 어린아이로 추정되는 약
15cm
크기의 발자국 화석을
추가로 발견한 겁니다
버딕 박사는이 화석에는 비록 상엽충이
묻혀 있진 않지만 같은 지층의 다른
암석들에서는 삼엽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발자국 화석을 긍정적으로 보는
학자들도 있었지만 또 일각에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5억년 전이면 이제 막 다세포 생물이
생겨나기 시작한 시점이다
척추동물이 진화하기도 전에 걸어다닌
생물이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러한 학자들의 반박에 버딕 박사는
화석의 발뒤꿈치 부분을 예시로
들었는데요
발뒤꿈치 부분이
앞꿈치에 비해 조금 더 깊게 파여
있는 것은
발이 지면에 닿을 때
닿는 부위에 순서에 따라 생긴 깊이
차이다
고로 이것은
생명체의 발자국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말하며
역사와 어긋나는 물건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면 우리가 쌓아온 인류
역사학도 다시금 제론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마이스터 화석은
초고대 인류가 남긴
발자국이었던 걸까요 저는 진화론을
부정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이런 신기한
화석이나
동물들을 볼 때면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조금은 드는 것 같습니다 1억년 전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
지난 2001년 미국 텍사스주
스테판비 지역에서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이 함께 찍혀있는
특이한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고고학자 엘비스 데크가
탈록시강에 있는
백악기 지층을 조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된 건데요
화석을 자세히 보시면 공룡 발자국이
인간의 발자국을 누르면서
발바닥 중앙부에 진흙이 옆으로 살짝
밀려나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의 발자국이 먼저 만들어졌다는
거죠 하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우리 역사에 따르면
인간과 공룡은 단 한 번도 같은 하늘
아래 공존했던 적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곧바로 데크박사는이 의문의 암석을
자신의 연구실로 옮겨 동료 제임스
비숍과 함께 화석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이 발자국의 주인이
아크로칸토사우루스라는 것 외에는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고
결국 박사는 조금 더 원활한 조사를
위해 유명한 오파츠 수집과
탈부 박사에게이 화석을 싼 값에
넘기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물건을 구매한 칼부 박사는
먼저 암석의 내부를 확인하기 위해
근처 의료시설을 방문해
화석에 대한 엑스레이와 ct 촬영을
시행했는데요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약 800장의 엑스레이 사진에서는
발자국 표면 밑에 그어진 뚜렷한
윤곽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화석 아래에 존재하는 윤곽선은
발자국이 만들어질 당시
암성 내에 있었던
밀도의 변화를 의미한다
동시에 이것은 화석이 조작된게 아닌
확실한 진품임을 입증하는 증거이다
이렇게
엑스레이 상에서 보이는 하얗고 까만
경기들이
절대 가짜 조각품에서는 나타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주장한 건데요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자들은 이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의료용 ct는
석회암을 촬영하기엔 너무 낮은
사용하고
뼈와 조직에 대한 부적절한 보정
처리가 이루어진다 이것이
고생물학자들이 전문산업시설을 사용하는
이유이다
의료시설은
고고학자나 물리학자가 담당하는 곳이
아니다 이러한 조작 의혹의 고고학자
이한주비는이 암석이 팔록시강에
널려있는 흔한 석회암이라고 설명하며이
약한 바위를 깨뜨리지 않고 조각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1억년 전 백악기 시대에
인간이
존재하기라도 했던 걸까요 3억
5천만년 된 바퀴
지난 2008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광산에서
굉장히 흥미로운 장면이 목격됐습니다
당시 지하 950m 탄광에서
터널을 뚫던 광부들이
우연히 천장에 박혀있는 이상한 물체
하나를 발견한 건데요 아 근데
아쉽게도이 물체를 빼내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이유는
터널을 지탱하고 있는 사암 구조를
잘못 건드리면
붕괴위험이 굉장히 높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결국 이들은 작업을 중단하고
지상에 있는 관리자에게이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사진은
광부들의 호출을 받고 내려온 관리자
카사트킨씨가 찍은 사진입니다 최대한
물체의 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열심히
긁어낸 흔적이 보이기도 하고 또
그렇게 드러난 모습이 마치 현대의
바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문제는이 물체가 박혀 있던 지층이 약
3억 년에서 3억 5천만년 사이의
형성된
석탄기 암석이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카사트키는 과학자들을 초청해
물체에 대한 분석을 의뢰하려 했지만
아쉽게도 광산 소유자의 반대로 그의
계획은 진행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카사트키는 어쩔 수 없이이 사실을
지역 언론사에 제보했는데요 우리
엔지니어팀은 광산 소유자의 지시에
따라
물체에 대한 개입이 금지됐고
작업 속도를 높여
빠르게 빠져나오라는 명령을 받았다
우리에게는 당시 현장에 있었던
12명의 증인이 있다 이에 사진을 본
많은 학자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아쉽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해
11월 해당 지층의 침수로 인해
공식적으로 광산이 폐쇄되면서
물체 또한 영원히 미스터리로 남게
됐습니다 누군가는 이것을
고생대 생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초고대 문명의 증거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러한 유물들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우리가 과거를 돌아보는
방식을
조금은 바꿔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참 신비로운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시의 과학기술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유물
시대를 초월한 유물 우리는 이것을
5파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오파트는 누군가에겐 설레고 흥미로운
주제가 되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에겐
우리의 역사를 위협하는
잠재적인 적으로 인식되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오파츠의 발견은 고고학계에서도
늘 회의론자와 음모론자 둘의
대립구도를 만들어내곤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특히 논 많이 됐던
초고대 오파츠 세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3억년된
금속 톱니바퀴
지난 2013년 러시아 구경방송에서
굉장히 특이한 물건이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블라디보스토크에 거주했던
드미틀이라는 한 시민이
땔감으로 석탄을 태우던 도중 석탄
속에서
약 2cm 정도 크기의 이상한
금속물체 하나를 발견한 건데요
곧바로 그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였던
생물학자 브레리 박사에게이 사실을
전했고
박사는 그의 동료 상트페테부르크
핵물리학 연구소장과 함께이 의문의
물체에 대한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먼저 금속의 생성연대를 측정하기 위해
x선 회절 분석 실험을 시행했는데요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생성연대 무려 3억 2천만 년 전
하지만 더욱 믿을 수 없었던 사실은
금속의 구성 성분이 순도 99%의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무언가의 부품처럼
긴 금속체
꼭 톱니바퀴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높은 순도의 알루미늄은 절대
자연물로써 존재할 수가 없다고 말하며
당시이를 제작할 만한 고도의 문명이
없었다면
외계에서 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3억
2천만 년 전이면 초대륙 시대
판계약
인류는 커녕 공룡도 없던 시기입니다
때문에 일부 음모론자들은 이것이 외계
비행체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이라
주장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그냥 자연물로 치부하는게 가장
속편한 생각이긴 하지만 이게
자연적으로 생성된 거라면 왜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 걸까요
5억년된 도체스터 화분
1853년 미국 내사추세추주 록스베리
언덕에서 정체불명의 금속 물체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예배당 건설을 위해
폭발 작업을 하던 중
암석의 파편들과 함께 발견된 건데요
지름 12cm
그 약 17cm
은으로 제작된이 물체의 표면에는
여러 기하학적 문양들과
식물의 그림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현대의 꽃병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놀라운 사실은이 꽃병이 들어있던
바위의 기원이 무려
5억 3천만 년 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지질학적으로
5억년된 암사간이 있던 거면이 화분에
제작인데도 최소 5억 년 이상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하죠 하지만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 당시엔 육지에는 생물 자체가 없던
식입니다 또 앞서 소개드린
톱니바퀴랑은 달리 이건 100%
인공물이기도 하고요 때문에 많은
학자들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그
누구도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저 1800년대의
생산된
화분이나 촛대에 불과할 것이다 이렇게
어영부영 마무리를 짓게 되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꽃병은 최근에
와서야 다시 한번 수면 위에 오르게
됩니다 한 식물학자가 화분에 그려진
식물 그림이 무려 10만 년 전에
멸종한 품종이라고 주장한 건데요
문제는 화분을 최초 발견했던 당시
1800년대에는이
식물의 존재 자체를 몰랐던 시기라는
겁니다 또한 학자는 해당 식물은
5억년 전에도 충분히 존재했을 수
있다고 말하며
역사의 오류가 발생했을 때 이것을
과학으로 풀지 못한다면
역사가 틀렸을 수도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3억년된 철제 컵 1912년 미국
오클라호마주 윌버턴 광산에서는
약 3억 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철제 컵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지방자치 전기공장 직원이었던 켄오드와
루카스가 거대한 석탄 덩어리를 파내던
중 거기서 튀어 오른 의문의 물체를
발견했던 건데요 마치 밥그릇 같기도
하고
물컵처럼 생기기도 한 것이
도무지 어디에 사용되던 물건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보다이 유물이 어떻게 3억 년 된
석 속에 들어 있었는지가 중요하죠
여기에는 딱 한 가지 가설이 있습니다
먼 과거 모종의 이유로 광산 전체가
물에 잠기게 됐고 이후 석탄으로
범벅된 물과
떠밀려온 컵이 함께 굳은 것이다 이게
실제로 가능한 일인지 또 가능성이
있는 이론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실제 3억 년 전에 컵이 만들어진
것보단 조금 더 납득이 가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회의론자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당
가설 외에는이 물체를 설명할만한 다른
추가적인 이론은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이 컵은 미주리주에 있는
사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고
컵을 최초 발견했던 프랭크 캐나드의
친필 공증서도 함께 보관 중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만에 하나이 유물들이 수억 년
전에 만들어진게 사실이라면
고대에는 우리가 아닌 또 다른 인류가
존재하기라도 했던 걸까요 아직까지
모든 수수께끼의 답을 찾기에는 우리의
과학은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1
자동차 자국
지난 2006년 터키 아나톨리아
지역에서
굉장히 특이한 화석지형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러시아 지질학자 콜티핀 박사가
프리지아 계곡의 암석을 조사하던 중
우연히 자동차 바퀴 자국으로 보이는
화석들을 발견한 건데요
탐사를 위해
차를 타고
계곡 깊은 곳으로 이동하던 박사팀은
처음에는 이러한 지형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포장된 도로를 계속해서 따라가다보니이
땅이 점점 깊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자동차로 이동하는게 불가능할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정상이었던 도로가
서서히 둘로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2개의 홈이 생겨 점점 더 깊어졌다
곧바로이들은 차에서 내려이 의문의
지형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타이어 두께 25cm
깊이는 최대 약 1m에 달했으며
이웃한 두 홈들 사이의 간격은
어디에서나 일정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자연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도
인위적인 형태 또한 가장 놀라웠던
건이 모든 것들이
화산암에 새겨진 무려 1,400만 년
전 화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화산암의 연대 측정은 그 정확도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우리
역사에 따르면
인류 문명은 수천년 바퀴는 고작 수백
년 전에 발명됐다고 되어 있죠 이에
콜트핀 박사는이 암석들이 초고대
문명의 증거라고 말하며 수백만 년 전
지구의 존재했던 또 다른 지적
생명체가 자동차를 타고 돌아다니는
흔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고대의 운전자들은
촉촉한 흙 위를 여행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 생긴 홈들이
서서히 화석화되어 현재까지 보존된
것으로 보인다이는 공룡 발자국이
자연보존된 방식과 동일하다 또한
박사는이 지형에 대한
지질학적 자료를 모조리 검토하며
조사했지만 해당 현상에 대한 설명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있을 수 있었던
유일한 자료는 터키의 한 대학원생
논문이었다 거기서는이 화석들을 단지
마 차에 선로라고 부를뿐
별다른 설명은 적혀 있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며 동시에이 화석이 마차가
아닌 자동차의 흔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도
함께 설명했는데요 마차가 지나간
자리라면 동물이나 사람의 발자국도
함께 발견되어야 한다
홈에 측면부에는 일정하게 긁혀나간
흔적들이 확인되는데이는 튀어나온
자동차 바퀴 연결부에 의해 쓸린 것일
가능성이 높다 제가 볼 때도이
호미파인 깊이를 고려했을 때
차라리 마차보다는 자동차일 확률이
조금 더 높아 보이긴 하는데요
그런데
콜티핀 박사의 주장대로 이게
현생인류가 아닌 전혀 다른 생물이
남긴 흔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사실 이게
마차인지 자동차인지는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
화석들은 정말
초고대 인류가 타고 다닌 자동차의
흔적이었던 걸까요 그게 맞다면
터키의 지하도시 대림쿠요도 어쩌면
이들의 기술력에서
탄생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억년된 원자로
다른 천연자원 에너지에 비해
월등히 높은 효율을내는 원자력 에너지
인류 최초의 원자로는 약 80년 전
미국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80년간 원자력 기술이 꾸준히 발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핵폐기물 처리나 방사능 유출과 같은
문제는 여전히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죠
[음악]
그런데
지난 1973년 아프리카 가봉의
오클라 광산에서
방사능 누출이 전혀 없는
고대 원자로가 발견된 세간을 뜨겁게
했습니다
당시 한 학자가 오클라 광산에서
가져온 우라늄 광석을 분석하던 중
일부 성분이 원래 우라늄 광석의
기준치에 비해
0.003% 부족한 것을 발견한
건데요
그러니까
성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는이 광석들이
이미 예전에 한번 쓰인 적이 있다는
되었습니다 이후 프랑스 정부는 곧바로
오클라광산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해당 광산의 우라늄이 무려
20억 년 전 핵분열에 사용된 폐
연료로 밝혀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아프리카 가봉공화국 오클로 광산의
광석은
약 20억 년 전에 매립된
원자력 폐기물이다 또한 국제
원자력기구 ia에서도 오클라 광산의
우라늄이 무려 30만년간
핵분열에 사용된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이
연쇄적인 핵분열이라는게 사실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기에는 그 조건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까다로운데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우라늄이라는 원자핵이 중성자를
흡수해서
핵분열을 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중성자를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것들이 또 다른 우라늄이랑
부딪히면서
연쇄적인 핵분열이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가 바로 원자력 에너
마른 쉬워 보이지만이 과정에서 굉장히
큰 에너지가 발생하기 때문에이 적정
온도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중성자의
속도가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아이의 분열이
되지 않거나
핵폭발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현대에이 모든 과정을 안전하게
담당하고 있는 장치가 바로 원자로인
것입니다 때문에 일부 과학자들은
오큘러 광산이 자연히 만들어 낸 천연
원자로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일각에서는
초고대 문명이 만든
고대 원자로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요
먼저 천연 원자로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원자로와 같은
첨단 인공물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핵분열이 발생한 건 사실이지만
인간이 만들었다는 적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거죠 또한 이들은
광산중앙부에 위치한 물이 핵분열을
일으키는 중성자의 속도를 알맞게
조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학자들은 이러한 자연현상에 대해
의문을 품었습니다
물이 핵분열 반응을 적절히 조달하기
위해서는
광산 내부로 들어오는 물의 양이 모든
부분 일정해야 한다 이것은 절대
자연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또한이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수십만 년간 단 한 번의 방사능
유출도 없이
핵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렇게 말하며 오클라 광산은 초고대
문명이 철저한 계획하에 만든
고대 원자로라고 주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수십억년 전 지구에는 우리가
아닌 또 다른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기라도 했던 걸까요
새로운 가능성을 굳이 닫아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반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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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