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획러의 처참한 결말(Eng Sub)

덱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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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반지의 제왕은 보지 못했다고 한다
#덱스 #브이로그 #뉴질랜드 #반지의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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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ex_xeb/
이 이야기는 그렇게 멀지 않은
퀸스타운에 발생한
반지원정대
이야기입니다 반지
원정
스운로드
오을 찾으러 갔는데 그들은 결국
실패하고 았습니다 앞으로 그들의 이어
여러분들과
함께하고자
이 족 내가 듣지 말자고
했잖아 대장이 너가 뭐라도 말이라도
해봐 저 난쟁이 아주 말을 심없이
하는 거 내가 클 이건 우리 요정으로
용이 안되
죽 그만 우리는 이곳
퀸 오클랜드로
다
마 떤
길 길고도 길었습니다 저는 퀸스타운을
떠나서 이제 오클랜드에 도착을 했고요
이제막 호텔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어
사실 이제 퀸스타운에서 비행기가
뜨는데 또 추가적인 이슈들이 몇 가지
있었어요 원래 이제 기존에 계약된
비행기에서 기상으로 인해서 한시간
반이 연착이 돼서 지금이 모든 일이
시작이
됐는데 야 참 이게이 비행기라는게
하늘의 길이 열려야만 갈 수 있는
국산이다 보니까 이런 이슈들이 있는
거 같고 근데 사실 저는 뭐 빨리
오나 늦게 오나 크게 달라질 것 같기
때문에 뭐 저한테 있으서 그까지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어찌됐든 퀸스타운에서
이제 여기 이름이 생각 안 나네
갑자기 이름 생각 안 나니까 지금
생각나는 이름으로 말할게요
퀸스타운에서 스톡홀름으로 오게 되는데
이곳의 풍경은 퀸스 타운가 정반대예요
정말 약간 도시적이고 확실히 느낌이
달라요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음악]
약간 건물 양식은
홍콩에서 봤었던 그런 건물 양식과
살짝 비슷한 느낌이 억지 하나 있고
어 저기에 이제 굉장히 큰 홀로세움
타워가 보이고요 그건 이름은 제가
지어낸 겁니다 저 타워가 되게 유명한
거라고
하니다 자 저는 이제 호텔에서 약간
휴식을 취하고 지금 밥을 먹으러
다같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유럽은가 본 적 없는데 왠지 유럽이
약간 이런 느낌일 것 같아
오늘 원래 이제 반지 원정대 여정을
떠나려고 했으나 아 오늘도 또
시원하게 한잔하고 반지 원정대는 내일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와우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음악]
우와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실 이번에 좀
추가로 뉴질랜드에 머무르게 되면서
반지제왕 샵을 가려고 했으나 아 이게
도저히 찾아서 안 나오네요 그리고
현지인 분들도 잘 모르시는 거 같고
근데 그럴만도 한게 제가 초등학생 때
반지 장이 나왔었고 그 이후에 이제
후속작들이 나왔다 해도 후속작도
나온지가 거의 한 10년 정도 됐어요
차라리 어 한국 가서 반지제왕 굿즈
네이버로 사는게 훨씬 더 빠를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지금
이렇게 네이버에만 쳐봐도 반지 구들이
너무 많이 있거든요 오히려 종류가
훨씬 더 다양한 거 같아 난
모르겠습니다 그냥 원래 제 스타일대로
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덱스의 뉴질랜드의 마지막 여행기 지금
[음악]
시작합니다 는 아니고 거기서 운영하는
샵이 좀 있어요 그래가지고 거기서
예약을 해야 돼요 거 수어 예약을
해야 되죠네 수어 예약해야 되고 맞아
저도 그거 찾아봤는데 아휴 언제
가세요 저 내일 가요 한국 아
그러면은 불가능 불가능 아 괜찮아요
저 이미 포기해 가지고 괜찮습니다
아니 어디 가세요 아 몰라요 밥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아 밥 추천해
드릴까요 아 추천해 주세요 이름이
뭐예요 저이 어데 어 어디 어디요
여기 프라고 프랑스 집이거든요 어
영어로 쳐야 돼요 아니 여기 데려
드릴게요 여기 르셰프 여기서
알바요 오케이 여기 한번
가봅시다 내인생 첫
달이다
이거 먼저 드셔보세요 이게
알려주세요 이거 아나 간 긴장 이게
뭐야 갓 그냥 손으로
먹어
이게예요 이거
뽑 위에다가 얹어서
먹는 이게 그 귀여운 뽀짝한 달팽이
맞죠 맞아요 내가 아는
맞아 자이 상태에서
[음악]
완샷 나쁘지
않은데 정 씨 오늘 너무 고마웠어요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아 잘가 아 우리 또 이제
아 민정 씨 덕분에 너무 여행을 잘한
거 같아가지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갑작스럽게 이렇게 친구들도
만나고 하면서 서로 즐거운 시간과
이제 추억을 쌓는게 여행의 묘미인 거
같고 저는 이제 여기서 더 이상 뭔가
할 건 없는 거 같아요 이제 호텔로
돌아가서 이제 정말이 여행의 마지막을
좀 받아들이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시죠 여러분 제가 깜빡해 버렸습니다
운동하는 걸 찍는다는 거를
깜빡했어요 아무튼 저는 이제 운동을
마치고 지금 출출하던 참에 저희
매니저 친구가 저한테 자기가 사온
라면을 들고 기게
라면 겠습 이래가지고 라면을
먹으려다가 검색을 해보니까 근처에
이제 피자집이 있더라고요 이게다
12시까지만 한다고 해서 지금 매니저
친구랑 같이 걸어서 피자를
테이크아웃하러 가고
있습니다 저 봉투가 좋테 마 먹자고
들고거든요 그대로 죽 가면
되는데 어 왜 찌르 아냐 이런 무서운
할림 간을 빨리
벗어야 어 저기 딱 피자 보이네요
어어 오오 오오 피자
핫 어 뭐 뭐 걸래이트 러버이트 러버
갈까이트 러버 알고 좋습니다 레귤러
너는 라지 먹어 나 레귤러 먹어야겠다
다 못 먹은 거 귤 먹 그다음에
사이드를 뭐 맛있는 거 시키죠 사
저근데 페페로니 먹겠습니다 아 그래
원 페페로니 원 미트러버 레러
레러
치킨링 than 오케 한 15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고 시즈 크로스트 하려면
사이즈업 해야된다 해서 사이즈업
해버렸습니다 너 몇 개 가져가 나
혼자 다 못 먹는다 어피 파이널리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거 좀 열어 열어 보세요
야 이거 너무 작다 이거 너도 먹어봐
이것도 제 것도 가져가 아니 나 너거
하나만 주라 미니 미니 귀여워 좋아요
이제
가봅시다
롤롤롤롤
롤롤롤롤롤 먹을 거 생겼다 먹을 거
생겼어 빨리 호텔로 가서 애니메이션
보면서 먹고
자야지 절가 예 내일 봐 예
[음악]
내겠습니다 우리 매니저도 이제 같이
촬영 다니고 하다 보니까 얘가 유튜브
각을 알아 손 딱 흔들어 버리잖아
귀여워요 어디
[음악]
어디야
야야야야
아 자 이렇게 맛있는 피자를 사왔고요
자 저는 이제 이번 뉴질랜드를
마무리할 시간이 된 거 같은데 사실
다이 나피 촬영 때문에 왔지만 그
어느 때보다 좀 힐링을 하고 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이
뉴질랜드는 나라는 제가 진짜 꼭 한번
다시 와보고 싶은 나라고 특히나 이제
그 중에서도 퀸스타운에 정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제 뉴질랜드 여행기 여러분들이
좀 재밌게 보셨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고요 저는 또 다음번에 더 좋은
영상으로 인사드리도록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택했습니다
안녕 뭐
사왔어 저는 하나 먹을 생각으로 스님
운동하니까 두 개 아 아 고담백
섭취하고 딱 자고 일어나면
[음악]
딱이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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