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별로맨스] 6개월 동안 스킨십 진전이 없다?! 유교보이 남자친구가 답답한 여자친구 | EP02 | ENA채널 |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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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로맨스 #전현무 #풍자 #이정진 #지구별_로맨스 #ENA
날 사랑해서 지켜주는 거라고 하는 남자친구의 입장
스킨십 진도가 너무 느린 남자친구가 답답한 여자친구!
이럴 거면 헤어져!
지구별 로맨스 | ENA 채널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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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지켜준다고 육체적 사랑도
사랑이야 이럴 거면
헤어져 육체적 사랑도
사랑이야 me 나를 지켜준다는 말은
너무 오랜만에 듣는 말 아니에요
문화재도 아니고 왜 지켜주세요 어
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 말도 안 되는
말인데 이게 6개월 동안 항상 집에
보냅니다 언니 저를 집에 금 제 손을
바들바들 떨고 있어 보내 가지고 아
6개월 동안 보낸다고 집에 같이
놀다가도네 그리고 자긴 집에 가고
근데 그걸 사랑해서 지켜 준다라고
표현하
하는군요네 아니 일단은 저 뭐 신뢰가
안 된다면은 그 뭐 문제는 없잖아요
전혀 문제 없습니다네 전혀 문제
없습니다 없죠 어 뭔 의미예요 이게
저도 딱히 지금 진지하게 말을
했었으면 모르겠는데 좀들은게 없거든요
오네 아니 일단 사귄지 6개월 됐는데
데이트를 하는데 집에 그냥 데려다주고
집에
온다고요네 말도 안돼 아니 여기 너무
좋은 거
[웃음]
아니에요 아 저 오히려 이런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저는 오히려 리스펙트 하게 하주는
거라 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 좀
믿음직스럽게 행동한다 이거죠 아니
그러면 승현 씨는 도대체 재현 씨가
좀 어떻게 행동을 하길래 좀 나만
사랑하는
건가라는
저가 술에 먹고 저가 집에 데리고
가려고 이제 취한 척을 했어요 취한
척을 했어요 데리고
가라고 아 너무 솔직하다 그랬는데도
이제 집에 앞에 달 데리다 주고 이제
그냥 가요 아 그 시그널
있데 남자분들은 마음에 드는 여자
있을 때 밤에 데이트하려고 하고
드라이브 하려고 하고 그러잖아요 그
술 많이 먹으려고 더 같이 입고
싶고고 싶고 그렇게 행동 안 하고
집에 그냥 보네요 어지가 뭔데 내
통금 시간을 만들어
지금 남자 친구분이 좀 혈기 방송할
때잖아요 사실 미스터 코리아
출신이에요 오 미스터 코리아 미스터
코리아
출 같이 입고 싶은 욕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저는 그냥 조심히 예를
들면 술 마셨을 때 술이 너무 취했
취해 있다 보니까 응 누나를 위해서
잘 잘 데려다 주고 집에 오고 술
먹고 힘들테니까 좀 쉬어 어 그렇죠
저도 쉴게 그 그니까 어떻게 이거를
억 눌러요 일단 제가 좀 집안이
동이고 교육자 집안이다 보니까
아 좀 제 행실을 좀 되게 좀 더
신중의 신중을 하는 거 같아요 아
그죠 연애한다고 해서 무조건 스킨십을
해야 되는 건 아니니까 아니 그럼 두
분이 이제 어쨌든 고백을 먼저 누가
했을 거 아닙니까 재현이가 먼저
했어요 어 어디서 어떻게 만났어요 어
그때 당시 제가 좀 많이 힘이 들었을
때 제가 누나한테 힘들다 이렇게
하소연을 좀 많이 했었죠 근데 누나가
그때 아이고 그럴 수 있다 잘 될거다
그니까 그게 좀 되게 마음이 막
가더라고요 사람대 사람으로 더 알아가
보고자 제가 먼저 좀 더 만나보자
제가 먼저 말을 했죠 승현 씨는 어떤
내력 저가 이제 잘생겼잖아요 그래서
커피를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저가 술
한 잔 먹자고 술 샀어요 똑같은
미남이라고 작업을 쳤죠 작업을
그랬는데 얘가 너무 온 거지 나한테
그래서 사귀자고 한 거예요 그렇게까지
이렇게 또 마음이 가셔 가지고 또
사귀자고 고백까지 하셨잖아요 근데 왜
이렇게 또 이렇게 애정 표현은 안
하시는 거예요 저는 제 나름대로 애정
표현을 좀 했다고 했는데 저는 오히려
제가 좀 더 답답해요 지금요 한 것도
많고 어떤 애정 표현을 해왔는지 한번
들어볼게요 그냥 누나가 최근에 아팠을
때 그 아픈데 사람이 집에서 쉬고
있는데 걱정이 되잖아요 연락이 안
되니까 약국에 있는 약을 대표적인 걸
좀 사서 문앞에 걸어두고 약 먹어라
또 아니 걸어는게 아니라 들어가
안줘야 되는 거 아니야 사람이 아픈데
아 무슨 저기 핀이에요
라이더 아 들어가서 체크하고 나와도
되잖아 아니 그니까 확인을 하고 더
아프면 병원을 가야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일단은 그 아픈 정도
모르니까 그래도 약을 먼저 그래서
먼저 준 거고
와 그뒤로 병원까지 갈 갈 정도면
마한테 연락
하겠지 아니 근데 저도 만약에 제가
아픈데 남자 친구가 왔을 때 문
열기보다는 걸어주면 저는 오히려 그
더 고마울 것 같기는 해요 왜냐면은
아픈 상태에서 좀 몰골이 좀 말이
아닐 수도 있고 집이 좀 정리가 안
돼 있을 수 있는 상황이어서 저는
오히려 앞에 이렇게 걸어 주신게 좀
그런 부분을 좀 배려하신게 아닐까라는
또네 맞습니다 근데 처음엔 이런
모습에 끌렸던 거 맞죠 첫 데이트 때
커피숍에서 안동 찐 닭을 사오는
거예요 커피에요 커피숍에
커피숍에 특이하잖아요
아니 나보고 혼자 먹으라고 혼자
먹으라고 혼자 찜닭을 찜닭을 포장에서
온 거예요 아 안동에서 안동에서 공
고향에서 아이스 박스 아이스 포장
되어 있는 아 그 데서 먹 그렇죠
데워서 먹는 조리하는 그래서 그거에
맨 처음에 혹했어요 찜닭 신선하지아요
신선하죠 솔직히 안동 찜닭으로
고백하는 남자 어때요 전 결혼할
걸요 저 찜닭 좋아하거든요 거기에
만약에 당면 살이 추가 있으면은 저는
결혼입니다 게다가 넓적 당면이 있다면
그거 또 풍상 비밀번호 앞자리 두
자리까지 알려드릴 수
있어요네네네 이런 거는 괜찮아요
여자분들 저 괜찮을 거 같아요 꽃
선물보다 음식 선물 더 좋 좋은 거
같다고 생각해요 사실은 단 한
번이라도 얘가 왜 이러지 하늘 정도의
스킨십이 오거나 그런 적도 없어요 어
얘 봐라 뭐 아니 스킨십만 하고 집
앞에 내려다 줘요 그게 더 열받아
스킨
어디 스킨십을 어디까지 어디까지
하는데요
포
키스 포 키스 끝 거기서 딱 멈춰진다
응 키스하다가 끝 키스 잘가 끝가
잘가 국적이 모로코에 아 모로코로
오세요 가로 가겠습니다 혹 그런
리드는 그러면 승현 씨가 다 저가 다
리드하는 거죠 어떤 식으로 리드하지
어떻게 보여드릴 아 보여드릴 수 없고
그까 뭐 같이 있으면은 뭐 이렇게
먼저 손을 먼 손잡고 잡고 켜고
껴안고 엄마 같은 누래요 저보고 어
그거는
좀 근데 저는 아까부터 계속 호칭에
거슬렸어요 왜냐면 누나라고 자꾸
불러요 저는 승현이 누나 남자
친구이자 누나에 대한 제가 그게 지금
이제 누나랑 만나 가지고 이제
누나께서 누나가 이제
좀이 연상연 커플들이 잘되려면
엄마나 누나로 보이면 안되거든요
엄마랑 누나로 보면 안 되죠 애인으로
봐야죠 이게 엄마로 보면 안 되지
누나라고 할지라도 내 눈에 만큼은
아기 같아 보이고 보호해 주고 싶어야
되고 그렇게 하는 커플들이 좀 더
오래 가거나 잘되거나 그래요 근데
지금 보면 연인의 느낌보다는 그냥
아는 누나인데 좀 친한 누나 느낌이
좀 더 강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a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