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16기 상철이 원하는 아내상의 본보기가 돼주었던 형수님?! | EP33 | ENA 채널 |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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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같은 사랑을 기다렸던 형제지만 각자 다른 밤이 찾아왔다
형님과 형수님을 바라보는 상철의 심정은 그저 부럽기만 하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I ENA 채널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나는솔로 #사랑은계속된다 #나솔사계 #나는솔로_그후_사랑은_계속된다 #ENA #데프콘 #경리 #조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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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 맞다 아 지난주에 왔
지난주에 지난주에 오신 손님들 자 제
성분이죠 아 아 가족 같은데 두 분이
가족같 경 알았어요 확실히 가족
예 손님 맞이하지 않고
뭐가
뭐하 어 이거
문간 놔
되나 아이고
저녁어요 아니요
저녁
자 목자 주비 있다 아 뭐 먹자니까
형님 들어가는 거야 아 형수님이 저런
모습 들어가시는 거구나 예 뭐
자 못자 준비한고 있다요지 지금 준비
좀 아 이쪽으로 좀 안쪽으로 쪽
쪽으로 장보고 따로
잠보 별일 없나 어
뭐
그냥 지방 분위기가 아 항상 예전에
명설 때 한번 보 기도 하고 아니 뭐
라면 아까 재시
라면 그래 우리 좀 챙겨 먹자 우리
뭐 뭐 했니 어 비빔밥에 왔어요
밥하고을 저런 모습을 보니까 이제
원할 수밖에 없죠 우리 형수님 같은
여자가 어디 있을 것이다
해가지
그래 근데 우리 그거 기엽게 생각 안
하고
와가 하질
않으셔 너 도와줄까 이런 얘기도 안
하네 아 아 안 하네 수님 오자마자
바로
거 아네 아 저는이 이거
익숙해서네 원래 처음부터 익숙해 쳤던
거 아닐거
아네 하다 보니까 좀 체질인 거 같
오
지금 하는게 체질인 거
같아 아 짝 좋아하시 어 진짜 근데
키친을 안
들어오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두분을 보면 어 근데 이게 미국
삶이요
좀 생각보다 되게 그 피곤한 일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장거리 드라이브
라든지 장보로 나가는 것도 왔다 갔다
거의 한시간 거리고 그니까 남자들이
해야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그래가지고 그냥 집에서는 제가 좀
해야 마음이 좋을 거 같아 가지고
밖에 일도 사실은 일하러 나가면서도
뭐 잔디도 깎아야 되고 진짜 미국
일이 할게 진짜 많아요 한국에서도 뭐
물론 많겠지만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여기는 전부 정원이기에
그 집술 이라든지 이런 거 전부 다
그 다 하잖아 어 저 형이래요 형님이
형님 거기 할 일이
많아 저런 일을 안 해가 어떻게 해요
남자가 잔편 해야지 저기 페인트칠도
다 하고네 막
어 그래가지고 될 수 있으면 집안일은
좀 안 하게 안 하게 하고 있어요네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어
좀
도와줘 무슨 항상 도와주듯 오늘도
도와줘 항 도와주듯 오늘도 도와주지
나다 국 아니 아니 안 와 아니야
황님 콩님이 되게 들어오시 있어요 예
저는 솔직히 형님하고 똑같이 아내가
뭐 주방일 하고 이래도 약간 불평을
받았는데 형님은 아예 손가락을 하나
까닭을 아예 안 하거든요 그
주방 자기는 라면이라도 끓일 수
있는데 형은 아예 아무것도 안다 손락
까딱하지 않나 근데도 다른 거를 다
아내가 형수님을 듬직하게 다 해 그냥
무도하게
하시면서 이러니까 형수님이 어디 한번
불평을 한 적이 없고 자연스럽게 그냥
이렇게 형님 스타일대로 이렇게
되더라고요 형수님 때문에 제 생각에는
눈이 확 높아지신 거 아닌가 예
왜냐면 형수님이 일단 그렇게 처음부터
그렇게 했고 여기 시집 오셔가지고
처음부터 다 요리 잘하고 잘
하셨으니까 이제 한국 요즘 한국
여성분을이 기준에서 찾으려 하면은
약간은 그래도 좀 힘들 것 같다 그런
생각이 좀 들죠
예 아 그 뿌듯하죠 계속 그 자기
결혼 잘한 거 내가 잘했지 그 나는
솔로 그거 좀 봤어 뭐 내 나온 거
어 그래 봤지 근데 영숙 님하고 그
티키타카가 되게 좋더라
어
영숙이
하고 그 뭔가 이상하게 안 어울리는
거 같으면서도 티키타카가 된다고음 그
캐미가 있어 둘이 어 특이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같이 뭘자꾸 하테 확을 하려고
하는데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그 일단 내려가 내려가서 얘기하자 왜
이렇게 사로 화하게 만드는데요 앉
앉아
봐봐 왜 그렇게 아무것도 물서 뭘
자꾸 미안하다 미안해 아니 했잖아
근데 옥수 님이 되게 기분 나쁘니까
사과하는게 좋잖아
언니니까 윗 사람한테는 사과를 해야지
아까 많이 마시 아 옥 가요 가요
아니 사과하는게 뭐가 그렇게 큰
문제야 할 수도 있지 언니한테
사과하는게 뭐가 큰 문제야
그게 화를 더
도구요 왜도 구는데 뭐 같이 욕을 해
줘야 돼 그러면은 그렇게 그걸 아니
봐봐 그만하고 가세요
산전수전 남이 무슨 어떤 단어를
선택하 상철아 여긴 미국 아니고
한국이다 아
영은
그만해라 진짜 저 굉장히 메모가 그냥
제일 눈에 들어왔고 그래서 그냥
그때부터 계속
했는데
어 여기 뭐 업시 치하는 사건
벌어지고 뭐 이제 이렇게 한 거고
그니까 그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진짜
고맙더라 게 봐주고 솔직히 우리 내가
이렇게 화제될 거 생각을 전혀 안
했잖아 안 그렇나 우리 그 그 나도
너의 그런 모습을 처음 봤네 그래
우리 짜장면 귀엽고 한거나도 귀엽게
나올 줄 몰랐다 어 그러니까 그 우리
나의 그냥 모습이잖아요
그거 귀엽게 생각 안 하고 어 나는
뭐 징그럽다 생각 어 그러니까 뭐
가카오 이쁘고 이것도 맨날 내가 하는
말이고 어 어 그리고 거기 나갔을
때도 그냥 짜장면만 안 먹으면 된다
우리 생각했잖아음 그래가 첫날에
역시나 빵 표 받아 가지고 응
그 그냥 나는 이렇게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음 빵 펴 받으니까 와 기분이
진짜 이거 괜히 괜히 낫나 가족
망신 나도 첫인상 못 받았 못요
아도이 그때는 짜장면 없었지만
그 도시락 혼자 딱 첫인상 못 받고
하면은 그 하늘 무너지면서 여기 왜
나이 생각 밖에 안 그래가지고
아유가 어 멀리서 왔는데 어 그것도
미국에서 님 그래서 그 생각이 막
[음악]
나네 보잉사에서 근무한다는 그거
화제가 돼 가지고 워싱턴 대학 졸업해
수제 수제 완전 수제 어 근데 술도
못 마시면 못해 술
[음악]
했어요
딱 그때도 야 진짜 막데 너무 신기해
가지을 만난 거죠 그네요 시간 이래
됐다 갔 지금 들 해분 옛날이 찍어
나니까 두분은 어떻게 만나시게 된
거예요네 그게 참
우연인데 방송 끝나고 한 1년
넘었으나 그런데 우연히 그 왜 이렇게
카톡에 보면 그 한 친구 추천 중간에
어 친구 추천이 뜨잖아요 그 우연히
이렇게 보는데 어 사진에 마음에 드는
거예요 어 말 우연이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문자를 보내
봤어요음 서로 이렇게 문자 주고 받고
이래 하다가 가볍게 이렇게 알고
지내다가
제가 2014년인가 그때 한국에 제가
출장을 가게 됐는데 그냥 한번 얼굴
보자 이렇게 된 거 오
그래가지고 아 실제로 봤는데 그날 막
제가 그냥 사귀자고 예 그래 가지고
이렇게 우리 아내가 어 순진할 때라
뭐도
모르고 제가 그때 어 대학교 졸업할
무렵이나음 졸네 그래가지고 처음 처음
만난 딱 그날 바로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자기는 돌아갈 거래요
일주일인가 휴가를 내서 왔는데 어
이틀째 뭐 그 남은 날이 의미가
없다는 거 혼자서 보내야 되니까
그래서 어 바로 그냥 보자 말자
만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생각할
시간 조금 달라 해가지고 한 하루인가
이틀인가 생각을 하고 어 알겠다고
이렇게 얘기 얘기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
같아요네
와 아 안해보니 너무 아깝다 아니
너무 예쁘셔 갑 띠동갑 띠동갑 띠동갑
도둑놈
아 미인에다 비인의 동갑에 집안일도
집안일도 다 하고 미국 그냥 믿고
미국으로
와주고 저는 그 금융권에서
일했었어요네 저
3년 한 달 남겨두고 퇴사했어요 왜
왜 퇴사했어요 아 이제 와야 되니까
거 야 금융권 진짜 좋은 직업인데
맞아요 부모님하고도 사이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저 제가 여기 오는
거에서 좀 그런 결심을 세우는게 좀
쉽지는 않았는데요 어 일단은 제가 제
남편을 어 많이
믿고 사람의 인격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
네 진짜 못 만날 거 같아 가지고 예
더 뭐 다른 사람 만날 것도 없이 왔
왔습니다네 오르막으로 쫙 올라가면은
팔팔열차 타고 이제 성인들이 타는
위주로 돼 있고 이게 뺑글뺑글 도는
애 걔한테 이렇게 어 그러면 그
쫓겨난게 또 이렇게 하면 또 받아먹
걔도 걔도 다 됐나 응 걔 다 됐어
그래 걔 이거 일부만 먹고 저거
따뜻한 것도고 다 안 꺼냈어요음
아 되게 야 어 저 미소된장 개 어
비빔 맛있게
드세요 아
참 너무 뭐 차린게 없어가지고 좀
아유 맛있겠는데 리 왔다는데 원할
수밖에 없겠는데 형이랑 형수가 너무
그냥 잘 살고 있으니까 아
참 김밥 맛을 볼 수가 없어 맛있네
보자
맛있어요음
맛있어 맛있어 진짜 응 거 국물 좀
더 있나 응
국물음 마 다 먹었네요 와 사비 찍어
먹어요
[음악]
응 안 먹나 요거 찍어 먹 어 있
하도 있어 수님이 간다 닮았는데
형수님이 간 나랑 닮았는데
누가 아 너랑 어떤게 아니 그냥
이렇게 봐봐 이렇게 봐봐 이렇게 봐
봐 닮았다 닮았다 빨리 언 닮은거
갔다 왔잖아 최근에 그래서 나 봤을
때 저 식탁에 너만 들어가면 돼 만
들어가면 되겠네 너만 들어가면 돼
건너 한 가족이네 한 가족이 나 시에
틀로 꺼져 아 꺼지면 돼요 아 제가
저 닦이면 딱이긴 하겠네요 진짜 언니
어떻게 발견했고 보다 보니까 내가
있더라고 상철 나 밥 먹고 있잖아
지금 서고 있어요 하 한 한번 하
[음악]
저는 부럽죠 그냥 부럽고
어 저는 저는 항상 형님 반만해도
된다 형님 반만해도 나는 만족한다
이런 살 생각으로 살고 있는데요
형님을 항상 저는 존경하기 때문에
형님이 저보다 두 살밖에 안 많아도
여기 처음에 학 왔을 때을 왔다가
이미 왔잖아요 그때 형님이 아주 좀
형님한테 의지하고 그렇게 하면서 했고
또 형님이 또 결혼도
잘하시고 나도 좀 좀 그렇게 해 봐야
되겠다 저게 완성이다 생각하
맞아요 그 앞으로 제수 씨는 제수
씨도 열이 잘하는 사람이 오면 좋겠네
어 맛있는 거 만들어 주고 응
외로음 그 DM 오는데
DM 그만 얘기해 엠이 너무 젖지
말고음 나 요리 잘한다고
아데 이제 조심해야
되잖아 다 믿을 순 없고
사람들
그렇지 아무래도 동생이다 보니까 항상
저한테는 어린 동생으로만 느껴져서
항상 짠 냈거든요 이제 나이도 마흔이
넘었는데 아 이제 한번에 아픔을 겪고
나니까 더 신중한 거 같고 빨리 저희
형의
입장에서는 좀 빨리 이제 그 좋은
피를
만나서 이렇게 사랑하면서 서로
아껴주고 이렇게 재미나게 사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아 그게 항상 옆에서 보면 했죠 근데
제 여기서 이렇게 저도 그랬듯이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그런
어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번 기회가 너무
소중하고 정말 맞는 사람을 만나서
그렇다고 너무 서둘지 또 말았으면
좋겠어 그 그면 아무래도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재원은 중해
그래서 좀 지혜롭게 인내심을
가지고음 항상 모든 거에 임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정말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 대화하시는 것도 좋아하시고
음식같은 거 맛있는 거 먹으는 되게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취향에 맞는 성향이 맞는
여성분 하고 만나서 만나서 잘됐으면
좋겠어요네 그래도 형님이랑 형수님이
가끔씩 이렇게 오셔가지고 반찬도 좀
주 리리 싸우신 거
같 근데 너무 그렇게 막 그거 아닌데
여기서 막 주방만 하고 이렇게 안
지내는데
근데 이제 주방일 하는 것보다 남자가
안 도와준다는게 제일 큰이 이슈지만
근데 좀 나는 그게 있어요 오빠가 좀
힘 너무 힘들어 보여 가지고 집선 좀
일 안 했으면 좋겠어
[음악]
응 와 런 말까지 저런 말 너무 예쁜
말이다 진짜 2023년 최고 최의
멘트네요 어 아이 있으면 최고의 멘트
저런 멘트가 있어야 아 결혼하고
싶어라는 사람이 많이 생깁니다 많이
생겨요 저게 안정감이 그든 그거를
설명을 잘하고 싶었는데 내 못
하겠더라 그 아니 잘 잘 했어 다
아니까 빠는 아는데
있어요 그래서 별로 힘들지가 않아
하는게 저니 동생이 안 미쳐 미치지
진짜
어 그렇게 설명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설명을 해
기억도 안나요 내가
뭐 무슨지 알 너무 보기 좋다 진짜
그지 ena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