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SOLO] 17기 영철, 영호 두 남자가 왔음에도 17기 영수가 신경 쓰이는 17기 영숙?! | EP121 | ENA 채널 |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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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_솔로 #나는SOLO #ENA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나는솔로17기
"몸이 좋으셨으니까..."
다소 독특한 화법(?)의 17기 영호와 17기 영철 그리고 17기 영숙의 데이트!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나는 솔로를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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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철님 지금쯤 우리 4화 쯤인가요
저희 이제 잠깐만요 어 대충 보죠
제가 봤을 때 저희는 3회 안 나올
것 같긴 해요 왜냐면은 1대 1들
2대 1이더 재밌으니까 이거 나중으로
약간 넣 넣어 놓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제 밤에 이제 저희 모여서 대화하는
거 이제 한 3회 4회에 걸쳐서 나올
거고지 와주세요 아 예언자 예 진짜
깜짝 놀랐네 오늘밤부터 막 불러서
대화 아나 그럼 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어 무서워 와
어떡해 오선님 이쪽인 거 같고네 제가
여기겠습니다 아 저희가 앞에 앉을까요
저 그래야가 중앙에 앉겠습니다네
공평하게
부탁드립니다네 공평하게 제가 페어
플레이 하실 수 있게 해야죠네 야
장소도 너무 좋네요 예 사장님 벨
있는 거 같은데요
아 시죠 아네 셋업을 어 아 상 셋업
아 이렇게 다 해주시고 어 너무
감사합니다네 아 감사합니다 모든지 안
하는 거보다 하는게 낫고 적극적인게
낫죠 좀 적 뭔가 아직 주문을 어 좀
시간이
걸리네 오시지 않을까요 기다려고 좀
뭔가 이유가 있요
잘하고 싶으니까 아 근데 저게 또
너무 급한 모습
급급급 저희 주문
가능하죠네네 저희 그 스페셜 모뎀
3인분 하고요네 뭐 일단 그렇게 해
주시겠어요네겠습니다 아 뭔가 이상하네
두 분 이렇게 앉아 계시니까 아
그런가요 앞으로 밖에서 하기 힘든
경험일 겁니다 아 그렇죠 그 이게
무슨 일이야 그렇죠 첫 데이트가 다들
잡히다니 아 못 알아보 있을 것
같은데 어 고기먹
나다 아유 좋다 아
[음악]
좋아이 먹어야 되나 어 이제 드셔도
될 것 같아 소고기는 금방 익어서
네네네어요 어 두 분도 드세요 아
일단은 먼 좀 드시고 예 체력
충전한다는 그다 또 말씀
나누시죠네 나
한다
[음악]
음 자 일단 뭐 배를 채우면서 이제
토크 해야죠
알아가고 지금 시선이 고기하고
음식으로가 있 이제 여기서 이제
대화를 이끌어 줄 사람이
필요한데 지금 두 분 다 성향이 아
얌전해서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좀
궁금한 걸 뭐라도 좀 물어보지 왜저
먹기만해 뭐 체면 다했나
불에 어 두 분 자 혼자 사시나요 어
두 분 자 혼자 사시나요 저 혼자
살고 있어요 저도 아
그렇구나 저도 혼자
갑니다음 아 저렇게 단다고 사면 안
돼 아니 질문을 받았으면 좀 해
주세요 불편한 건 없어요 어 어때요
요즘에 너무 별로겠다
그분은 보통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
어떤 데이트 하시
분이요 먼저 얘기하라고 서로 응 아
진짜 배고팠나 너무 어려운지 나
일상적인 데이트도 하고 좋은데 가기도
하고
아 근데 아무도 저렇게 리드를 안
해주면 두 분 다 저보다 연상이고
오빠잖아
그것도 그렇고 저는 원래 남자분이
저를 좀 리드해 주고 이런 거를
좋아하는데 좀 제가 계속 공백을
정적을 채워야 되는 느낌을 조금
받았던 거 같아요 예 네네 아 그럼
당히 두분한테 감 떨어지죠 저렇게
하면 근데 이게 좀 뻘쭘한 거지 아
이거 그리 또 아 왜냐면 그니까
아는데 본인들이 어느 정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상대인데 오히려 너무이
사람이 완벽하면 내가 대화가 안 나갈
때도 있잖아 이게 애매한 거야
스타트를 어떻게 끊지도
그렇고 단까 어우 예 슬슬 마무리가
좀 지어지네요 어차피 여기 시
꺼지라고 마무리를 좀 해야 될 거
같은데 어 일단은
나가 지금 이대로 하셨잖아요
예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좋을 거
같아도 우리 대학생들이 그래도
물어보잖아요 하세요가 아니라 하는게
낫지 자
[음악]
영철 자 이게
진짜 아 드디어 1대 1로 대화를
하네 좀 어떻게 보면 좀 기다리기도
하던 순간이기도 했는데 조금은 뭐
그런 아쉬움도 있고 그렇기도 하네 아
두명 이대일 해서 어쨌든 뭐 그렇기도
하고 그래도 우리는 어제 그
잠깐이지만 일대일로 대화 하긴
했잖아요 그렇죠 두 번째예요네 그
셈이네요 그
셈이네요 이렇게 선택받을지 몰랐는데
아 신기하네요 본인이 아름다운 거 다
아실 텐데 그 초등학생 그 말
[음악]
초님 어떠셨어요 그래도 어 뭐랄까
똑부러지는 약간 느낌이 뭐 원래부터
있었고음 뭐 외적인 모습도 그렇고
그래서 좀 제가 선호하는 느낌인 거는
맞았는데음 어 또 오늘 자기 소개하신
거 보고 좀 더 뭐 그냥 괜히 반갑다
이런 느낌이 좀 아 들기도 했고 학교
때문에요네 그렇다고 합시다 아
그렇다고 합시다 뭐야 그렇다는 뭐야
어 그렇습니다 해야지 약간 뭐
그렇다고 합시다
막 이런
느낌네 그렇다고
합시다네 그리고 이제 제가 만약에 뭘
아직 잘 영승 모르지만네 만약에
소개팅 같은 데서 만약에 봤다 하면
어 한 번 더 뵙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 터 어
한 번 더 뵙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 프터네 그렇다고
합시다 그렇다고 합시다
뭐죠 아니 왜 자꾸 그렇다고 합시다
신가 그렇다고 합시다 애매한데
약간
간지럽네죠네 그렇다고 합시다네 아
그러시구나 좀 유행가 될 것 같은데요
아네 되게 확실히 일대일로 있을 때는
느낌이 진짜 다른 건 맞는 거 같아요
영철 님의 이미지가 다 같이 있을 때
재밌는 그런 것만 이제 알고
있잖아요음 제가 아까도 말씀드리
드렸지만 뭐 아무리 생각해도 뭐
아네 제가 아까도 말씀드리 드렸던
아비가 들 어 유 어유
아이고네 연극은 아닌 거 같긴
해요네 어뭐야 어 날씨가 안 도아지
어 운명의 장난인가 아 대화조차도 안
되고 안 도와 날씨가 안
도와죠 좀 어쩔 수 없네 아 이거
아이고 아 이게 어머 어떻해 어 저
문 닫아야지 좀 이제 이렇게 까야 돼
아네네 옆으로 좀 뺄까요 이거 좀네네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제 뭐데 원래 제
모습은 좀 이제 생각이 조금 더
많고 어 제가 가져올게요
근데 저 혹시 여기 분 다들 수
없나요 안 도와준다 아 이거 어떡하냐
아 이거 나솔 신이 여기 안 도와줘
아 이러면 어
어떡하냐 아무튼 제 기본 베이스는
성격은 좀 좀 진중하고 약간 깊이인
데가 좋아하고 근데 아마 사람들하고
했을 때 약간 가볍게 얘기하는 것들은
좀 그런 대중성을 위해서 좀 만들어진
성향 이었으나음 그죠 사람마다 다들
그런 페르소나가
있으니까 저한테도 뭐 궁금하신 거
있으면은음
영철님 없네 지었지 결과는요 저건
없다는 얘기예요 관심이 저분이 박사
든요 연구하시는 분이고 근데 연구
거리가 없는 거야 연구 과제가
없어 약간 결혼을 좀 많이 염두에
두고 오신 건가요 저는 꽤 근데 그건
있어요 잠깐만 시간이 좀 어 아 이거
조금 오 받겠네 진데 어떡해 결혼에
대한 열망 딱 1분 이렇게 커하 아
네네 필요하다고는 느 느끼이 너무
집착하지 말죠음 그 정도인 거 아니네
아네 저는 여기까지 하고 아네네
즐거웠습니다네네 이따가 밑에서
뵙죠네
영철 님은 되게 많이 진지하셔
가지고 약간 저한테 부담을 주시지
않았는데 뭔가 저랑 결이 너무 다른
느낌을 받았던 거 같아요 너무
진지하셔 약간 좀 뭐라 엄진이 해야
되나 우리네 아버지 같은
느낌 그렇게 이제 가볍게 막 풀어
나기보다는 그래서 저의 뭔가 진중한
모습을 괜히 보여주고 싶고 뭐 그런게
좀 있지 않았나 그 그게 어떻게 보면
긴장한 모습 중에 하나 인 셈인 거죠
사실은 지금 진지함보다는 약간
유머러스한게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합니다 근데
어쨌거 영철 씨가 어 나는 솔로를
지금 잘 체험하고
계세요네 그래서 본인이 본인을 분석할
겁니다 근데 옳 탔구나 이렇게 알지
영숙 씨가 아 궁금한게 없다는 게도
이제 뭐 결정적이지
그렇죠 영훈 씨가 너무 약간 수줍이
많으셔 가지고 자 영우 씨 이제는
보여 줘야 됩니다네 아 오셨어요 아까
뭐냐 얘기하다가 비가 갑자기 많이
와가지고 문 열어놨다
닫았거나 저한테 궁금하신 거 있으 아
궁금한 거 저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어요 티셔츠에 왜
화려한 그랬나요 뛰더라고요음 되게
뭔가 에대 보이시고 그 이랬던 거
같아요음 저는 이미지가 어땠나요
처음에
처음해요 좋으셨고 아이 저음 단답이
또 좋으셨다 끝인가요네 글자 좋으셨고
어 좋 좋으면 좋은 좋은 거 아닌 어
어땠다 얘 없나요 어땠다 뭔가
어 운동도 잘하실 것 같았고 뭔가
몸이 그런 느낌이나요 몸이
좋으니까 그랬으니까 어 몸이
좋다고요이 뭐라고 해야 되지네 아무튼
아네네 튼튼하다
건강하다 몸이 좋다고요 예 아게
표현법이 다좀 독특하죠
예 종교는 있으세요 아니요 저는
없습니다
무교네네
부모님도네 저희 집은 다 그래요 종교
있으세요 없어요 그럼 종교 있으면 안
만나고
그러세요
약간은 마이너스 요소기 하죠
어 좀 큰게 크게 작용하는
부분인가요 종교도 꽤 그렇고 나이도
꽤 그렇고 어 나이도 좀 많이
그러세요 꽤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네 오 아무래도 저희 나이가 어린
편은 아니다 보니까 그래도 또 2세도
생각하려면 아 저 너무 많 무 많
그래 그런 이유도 있고 뭔가 그리고
저보다 어려야 조금 뭔가 이성 매력이
느껴지는 아 좀 더 연하를 선호하는네
그런게
있는네 사실은 영숙 님이 저 처음
봤을 때는 저보다 연상이 줄
알았거든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예 그런데 근데 연서 조금
놀랍긴 했어요 가까이서 봤을 때 뭐
외적으로도 괜찮으셨는지
예 조금 더 호감이 올라갔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예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 이성적으로 막 엄청 다가오는
느낌은 없어
가지고 대화를 물론 더 해보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일단 다른 분들 먼저
얘기를 해보고 싶은 거 같아요
이번에는 밖 여자분들 하시 누 할 거
같 그래도 영수 님이랑 한 번쯤 먼저
할 거 같기도 해요 제일 제 스타일
이시니까 근데 한 번도 데이트를 못
해봤으니까 도 제대로 못해봤고 봐 봐
머릿속에 계속 영수가 있다니까요 마침
또 우리 두 명의 우리 남자분들도
전혀 어필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 영수가 생각날 수밖 없 생각 수밖
없어 ena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