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SOLO] '종교' 앞에서 막혀버린 17기 정숙과 17기 광수의 대화?! | EP121 | ENA 채널 |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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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_솔로 #나는SOLO #ENA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나는솔로17기
17기 옥순에게 마음이 뺏겨버린 17기 영수와 17기 영철!
그리고 정리가 파한 후 자연스레 대화를 시작하게 된 17기 정숙과 17기 광수!
이런 저런 얘기 끝에 나온 "종교"의 문제...?!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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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주이 다녀왔습니다 형님들 다다이 야
왔다 아 오셨어요 어 왔어 왔어 어
오셨어요 송 그냥 외출한 분들 예
그냥 식사하신 분들 사때 들어오신
분들 아니 여기 여기 와 봐요 와
근데 이게 첫선 택만 했는데 되게 그
소스가 되게 풍부하다 대화의 주제가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저도
다도 궁금하네요네 뭐 어떻게 되고
말고 할게 없 그냥 알아가는 자리
저희는 그냥 그냥 알아가는 리 영숙
님은 그냥 그 데이트 후에 호감도가
올라갔다 어
저는네 큰일 났네 동상이몽이 아직
마음을 모르 모르겠죠 근데 다 그래
지금 결정된다는 거 자체가 되가 그
웃긴 거지 초 초반에 되는 사람들도
있던데 본데 그냥 어렵긴 하죠
그렇게가 저희는 그런 분 없으신가
보네요 아직까지 아니 옥수 님은 있지
옥수 님은 한 분만 있다고 했으니까
옥 아 그러네 옥 옥 옥수 님이
선택한게 아니라 내가 선택한 거네
그러니까 옥수 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선택한 한
분을 물어
물어봤어요 사과는 사과 응 사과는
광수형 그 한 분이 누구를 누구인 거
같아요 아니면 말 말을
들었어요 비민 아 비민 여유 비민
비해 근데요 이게 근데 아 어차피
다긴 다죠 진상을 옥수 님한테 찍 음
좋은데
나쁘다 좋은데 기분 나쁘다 좋은데 기
나빠 어 좋은데 옥수 님이 그 그런
말을 했잖아 자기는 인기 없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얘기했었잖아 어 저는 좀
인기 없으실 것 같은 분을 좋아해요
인기 없으실 것 같은 분을
좋아해요네 어 왜요 그니까 나를 찍어
준 건 되게 고마운데 예 그렇죠 그럴
수 있죠 그래서 되게 대답이 되게
묘했어 그래서 뭐지 어 뭐지 아이
뭐든 좋아요 뭐 뭐든 좋아 난 좋은데
어 상관없어 그녀한테 인기 있으면
되 그
형은 조금 더 형의 선택에 도움이
됐어요 옥수 님이랑 영수도 옥수
궁금하니까 계속 물어보래
지금죠 아니
이제 정승 님이랑 한 번 더 얘기
얘기해 보려고 형이 두 명이었 응응
정숙 옥순 응 그 둘을
일단은 아 좀
알아보고 노선을 정하는
걸로음 많이 알아보고 정하는 건
나쁘지 않은 거
같아
안녕하세요 아 무 줄
알았는데가는 줄어요 정수님 잘
있었어요 어 잘 있었어요 별로 안 잘
있었는데 단독샷 받으면서 있었지 뭐
님 여기기 앉아
빨 그걸 연결 되는데
다 갔다왔어요 응 잘
갔다왔어요 이거 이거요
이거이어서 아 뭐 뭐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미안해 가지고 단어가 안
떠오르고 눈 보여서 말을
못하지 다
이렇게 뿔뿔이 흩어져 가지고 정수님
혼자만 그런 상황이 되니까 더 말을
못
하겠어요이 감정을 표현하는게 진짜
어려운데 일단은 미안한 감정이 먼저
있었겠죠 신경이 있
고음 안 쓰인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그치 그러니까 저 사람이 자유분방한
사람은 아니라니까 저렇게 다나을
배려를 하고 다 이해하려고
하잖아 선곡 봤습니다 신청곡 신청국
아 아니 랩 먼저 해 봐요 맞아
랩한다고 했어요 랩 랩 랩 이번에
무슨 랩을 할까요 MC 영수 와 MC
영수 래퍼 딱지를 떼는 중 이제로 고
가고 싶 예술가의 길로
바보야 진짜
아니야
미안해 널
미워해
[음악]
이대로 아
옥 주인공은 늦게 등장하는 법 아
이제 옥송이 노래를
부를까요 어 옥 옥님 다 잠깐만
옥님 옥님 노래한곡
하실래요 보고 있어 실려가 아니지 다
했는데 다했는데 해야 노 한국
하셔야죠 하셔야 된대요 사랑이 올까요
사랑이 뭘까 딱이 사랑이 뭘 사랑이
뭘까
누구 많이
[음악]
사랑했어
어
잘 어떡해
빠졌네
어났다 큰일났다 야 술 마시고 저
정도 눈 피잖아 저거 빠진 거야
빠졌어 광수 빠졌어
[음악]
우 하고픈
[음악]
얘기가지
않죠 사랑이
올까요 또 오게 될
요 그 어떡해 어떡해 와 이미
들어가셨는데 저 볼가 너무
귀가
그 아 눈빛들이 지금 심상치가 않아
아 얘가 제일 많이 빠졌어 지금 그는
정말로
[음악]
괜찮아요 아 진짜 장난 아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와 옥님 아 관객분들이 너무 잘 들어
주셔 가지고 감 옥님 옆에서 아 아
이밤에 이제 옥순 씨가 슬슬 이제
드러납니다 옥순 씨의 매력이
드러납니다 이밤에 그러니까 옥순 님의
직업 찍기는 실패했네요 저 맞추기
쉽지 않 아무도 못맞춰
그거 아니 하루를 시에 일어나서 작
아 진짜 맞아 일찍이가 왜 일찍지
그러 잠도 막 9시 열심히 자 거
10시 1시에 자요 그래도 뭐 연락은
해야 되니까
친구들 일한지는 됐어요 와 그
일한지는 오해 됐어요 5년 됐어요
지금 한지 아 다른 일 좀 했었어요
아니면 다른 일
하다가 질문 폭발하죠 예 지금 질문
폭발합니다 평소에 옥테 궁금한게
많았던 거지 지금 원래 무슨 일했어요
저 토익 강사 와 진짜 저 토익
강사 진짜 어 그것도
반전이다 았어 그거 부는 거 그때는
서울에 계셨던 거야요
그러면 이거 노래가 되게 좋는 거
같은데 아 그거 엄청 좋아요 그이고
왔 저분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 사실 좀 옥수 님에 대해서
정도 원래 초반에는 마음이 되게
있었어요
왜냐면은 뭔가 옥수 님이 저와 감정의
결이 좀 비슷할 것 같다 근데 이제
자기 소개될 때 이제 거리가 이제 좀
세종시 뭐 이제 그런 이슈가 있다
보니까 아 좀 되게 아쉽다 생각이
들더라고요죠 그러면 진짜 거리만
아니면 어떻게 보면 옥수 님이 지금
제일 마음이 좀 되게 쓰여요
되게 이성적 호기심을 조금 넘어선
느낌인 거 같아 어 그래요네 뭔가 아
마음이
가네 묘한
매력어야 마음에 들었다는 거죠 그럼
저분뿐만 아니에요 지금 묘한 매력을
다 느꼈어 지금 그니까 영자님 영숙
님 그다음에 옥수 님 순자 님
장단점이 너무
확실해서 그래도 가장 1% 아도 1%
도요 단 1%
아도 조금이라도 있겠지 고민을
하겠지만 누굴까요 1% 1% 영숙씨
아니야 영숙씨 옥수 나올까요 안
나와요 옥수는 설마 옥수
님어와
진짜 이거 마침 다
올렸어 뭔가 목소리가 좀 귀엽고
인상도 선하신 거 같고
예 신경이 쓰이고 마음 마음이 좀
더가 있는 눈에 보이기는 하더라고요
예 와 데이트를 딴 사람이라고 했는데
어제는 또 다른 사람이 와 근데 오늘
옥순이 아이 명장님 있어야지 선발을
맞는데 아 영자님 아 영자님이 없어서
선 약간 깨가 찾았었네 오늘 오늘
오늘 정님이 해주신다 어 아 제가
해드릴게요 오케이 그러면 저거 정리를
우리가 두 분 다 자연스럽게 벗겨주고
아 여기서 대화를 해야
돼 님 개
있어요 나한테 기분을 왜 한 거야 응
기분을 왜 한 거야 나한테 시
었니
어 나 거기 신위가 다신 거 오케
근데 배사 안 들 대산은 안 들었
싶는데 회 다니 회다 응
기다데 했잖아 아 진짜 아 아
종교가
나한 교회를 가라야 응 갈 수 있어
응 해 그럼 우리 제상 해 줘야
돼 나는 그 문화를 굳이 우리 내일
세대까지 굳이 할지 없다고 생각해
사실 우리 조상님 그냥 1년에 밥
한기 대접한다고 생각하면
느리가도 마음을 다해서 하지 않지 않
근데 이미데 그거는 사실
나도 그런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내가
바꿀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어쩔 수가 없는 거죠
그거는 지금은
그래요음 아 이거 되게 어려운 문제다
어 제 가치관으로 마칠 수 있는
부분일까 좀 싶어요 근데 직장을
다니면서 매번 그런 걸 챙기는 거는네
내 삶이 더 중요한데 굳이 그런
것까지 내가 맞춰 주는게 지금부터
고민해야 되는 건가 싶긴 하죠
예 정수님이랑 얘기 잘했어요 저 그런
안 되는게 있어
아
종교 두교 없서 기독교
어
나는 불교에 가까운
무교지만
제사의지는 제사 똑 결국 안 된다
하니까 어때 어떻다 종교 얘기
나오니까
이제 더 이상 서로 진행이 이제
가능하다는 거를 안 로다 안오나 딱
아는 타이밍 있었지 그래서
이제 더 이상의 추가적으로 더 오래
대화하는 거는
큰 큰 굳이 막 지금 당장 시간을
뺏어 가지고 오늘 뭔가 대화를 해야
된다 이런 거는 없어
그지
오허 야 근데 개인 성향과 가치관에
대한 문제라 정답이 없어요 이거는
그지 정답은 없지 이거는 누구 한
명이 양보를 해야 돼요 계속 관리면
양보를 해야 되는데 쉽지 않을
겁니다
ena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