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은 어떻게 이스라엘에게 쫓겨났을까? 이스라엘 vs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1차 중동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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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중동전쟁. 팔레스타인은 어떻게 이스라엘에게 쫓겨났을까?
그럼 역사돋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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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사 돋보기입니다 오늘날
서남아시아 중동 지역은 끊임없는
전량에 휩싸이고 있다는 건 모두 아실
겁니다이 지역은 이슬람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이슬람 내에서도 수니파와
시아파 그리고 두 분파 안에서도 더
많은 종파들 갈렸고 또이 지역은
오래도록 부족 단위로 체제가 이루어져
있고이 부족 그리 이해 관계도 있어서
한 국가라고 하나의 민족주의가 있는게
아닙니다 이러한 갈등은 제국주의 시절
영국과 프랑스가이 지역으로 진출하고
위임 통치를 하다가 2차 세계대전
전후로 평화주의자 로 위장하면서
영국과 프랑스가 자기적인 기준으로
정부를 세워놓고 하나의 국가들로
독립시켜 버렸습니다 이라크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이 국명은
민족명절 대충 묶은 거예요 2차
세계대전 후 오늘날까지도 끝나지 않은
중동 전쟁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는데
이처럼 중동 지역에 전쟁의 기름을
부어 놓고 결정적으로 불을 지혀 버린
사건이 이스라엘 건국이 1차 중동
전쟁이 발발합니다 영상에 앞서
이슬람의 역사 시리즈를 보고 오시면
내용 이해해 더 큰 도움이 되니 참고
바랍니다 이슬람의 역사 시리즈에서
다루었지만 서남아시아 중동 지역은
비록 종파와 부족이 달라도 공통적으로
7세기 형 일래 약 1400년 간
이슬람을 공유해 왔습니다 터키와
중앙아시아 그리고이란 지역을 제외한
서남아시아의 이슬람을 이끌던 건
아랍인들이 있죠 이슬람을 창시하고
처음 퍼트린 것도 서남아시아의
아랍인들이 있고요 그러니까이 지역은
이슬람 아랍인들의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서구권 열강들이 해선 안 되는
짓을 해버리니 이 이슬람 아랍인들이
모여 있는 땅에 유대인들의 국가
이스라엘을 알받기 해 버린 겁니다
마치 현 이스라엘의 국토 모양처럼
아랍 지역에 이스라엘이란 단도를 박아
버렸죠 오늘날 팔레스타인 하면 가자
지구만 떠올리지만 원래이 가나안
지역과 그 부은 전체를 팔레스타인이
불렀습니다 지명이었던 거죠 비록 저
오래 전에는 여러 종교와 여러
민족들이 공존하던 지역이었고 또 기원
전에는 유대인들이 모여 살았던 땅이면
맞지만 고대 로마 제국 시절부터
유대인들의 상당 수가 이 지역을 떠나
유럽으로 퍼졌고 또 이슬람이 창시되어
팔레스타인이 지역도 당연히 이슬람화
되었습니다 반면 기원전에 팔레스타인
지역에 모여 살던 유대인들은 거의
2천년간 유럽을 떠돌아 다녔는데
19세기가 되면 민족주의가 유행하면서
유대인들도 예루살렘의 기원전 11세기
경에 만들어졌던 고대 이스라엘 왕국을
재건하자는 움직임이 일어납니다
예루살렘 중에서도 핵심 지역을
시온이라는 그래서 유대인들의 고대
이스라엘 왕국 재건 운동을
시오니즘이라고 합니다 이때까지
팔레스타인 지역은 이슬람교이지만
아랍인은 아닌 투루크 족이 건국한
오스만 제국의 영토였습니다 하지만
1차 세계대전 당시 추축국 편에 붙은
오스만을 견제하고자 영국은 오스만 내
아랍인들의 반란을 부추기기 합니다
오스만이 아랍인들이 같은 이슬람이
하지만 오스만은 아랍인의 나라가
아니라 투르크의 나라였으니 1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15년 이집트
주제 영국 대사건이었다 맥마흔이
이슬람 세력의 지도자에게 전쟁만
끝나면 영국이 너희만의 국가를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시켜 줄 거라며
반란을 부추기게습니다 이걸 맥마흔
선언이라고 합니다 맥마흔 선언 믿고
팔레스타인 지역의 이슬람 아랍 세력은
아니라 시리아 이라크 이집트에서도
오스만을 공격했죠 그런데 맥만
선언에서 2년 후였던 1917년
영국의 외무장관 벨푸어 시오니즘의
강력하게 후원하고 있던 유대인 금융과
대부호 지안 로스차일드 가문에가
영국도 시오니즘의 지지한다며 1차
세계 대전만 끝나면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들을 위한이 이스라엘 왕국을
약속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게 벨푸어
선언입니다 그러면 팔레스타인 지역에
거주하던 이슬람 아랍인들과 이곳에
오려고 했던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은
서로 영국만 믿고 독립 국가의 꿈을
키우는 거예요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만 제국에 멸망하자 영국과
프랑스가 적극적으로이 지역의 세력을
확대했고 비어버린 서남아시아 중동지역
상당수를 위임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영국을 믿었던 유럽 곳곳에서 파져
있던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들어왔고 1925년 10만 명의
유대인들이 1933년에는 20
13명의 유대인들이이 지역에 있었다고
합니다 영국이 위임 통치하던 땅들
가운데 비록 보호국이 했지만 요르단
왕국과 이라크 왕국을 만들었고 2차
세계대전 이후 1946년 영국은
명목상 요르단 왕국을 1948년
이라크 왕국을
독립시켰다 왕국을 보호국으로 삼았던
영국은 1차 세계대전 때 이집트의
물자와 인력을 뽑아 먹다가 1922년
이집트 왕국을
독립시켰다 여전히 영국의 영향력은
강력했고 스웨즈 운화 경영권도 쥐고
있었습니다 프랑스의 경우 천국
1920년 점령한 시리아 왕국을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6년 지금의
시리아로 독립시켰고 레바논 지역에서는
1943년 국민
협정이라는이란 나라가 탄생해
1943년 독립하였다 팔레스타인
지역만은 하나의 독립된 국가로
만들어지지 못한 채 영국의 위임
통치령 이었다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팔레스타인 지역의 유대인과
아랍인들에게 국가를 건설해 주겠다고
이중 약속한 영국은 수습은 하지 않고
팔레스타인 위임 통치 기간이
끝났다면서 싹 발을 빼버립니다
행정력이 부지한 상황 팔레스타인에서는
원래 살던 이슬람 아랍인들과 물밀듯
들어온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의 주인의
자리를 두고 대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엔이 중지에 나서기로 하지만
국제정세는 유대인 편이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세계 곳곳의 재개 건물들
상당수가 유대인이 아아 유엔은
사이좋게 지내려면 팔레스타인 지역을
일정 비율로 쪼개서 한쪽은 유대인의
국가 한 쪽은 아랍의 국가를 세우라고
합니다 원래이 지역에 살던
아랍인들에게 어이가 없는 거고 원래이
지역에 살지 않았던 유대인들은 일정
비율이라 얻게 됐으니 이득이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더 많은 땅을
원했습니다 결국 1948년 오느 날
테라비 그를 수도로 이스라엘이
건국되었다 주도적이 있던 사람이
폴란드계 유대인 벤구리온이라고
이스라엘의 초대
총리였다 의원내각제 국가 였기에
이스라엘의 가장 강한 권력자는 총리
벤구리온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한국은 당연히 팔레스타인 지역내
아랍인들뿐 아니라 그 외 아랍
국가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1948년
월 14일 이스라엘 국가가 선포되고
바로 다음 날이었던 5월 15일
이스라엘을 내쫓아 버리겠다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에서 아랍
연맹을 만들고 이스라엘로
쳐들어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1차 중동
전쟁이며 혹은 이스라엘 건국
전쟁이라고
[음악]
하죠 이스라엘이라고 건국을 선언하면
아랍 국가들에서 처들어 올리란 걸
몰랐을 리 없죠 이스라엘 건국으로
1차 중동전쟁이 발발했습니다 1차
세계 대전 이후로 유대인들이 계속
들어오면서 이미 여러 작은 충들과
대립은 항상 있어 왔기에 유대인들은
일찌감치 민병대를 조직하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하가나 아는 민병대가
있었는데요 오늘 날 이스라엘군의
전신이나 다름 없습니다 하가나 외에도
지하조직 민병대 있던 이르군 레히
등이 있었는데 이스라엘이 건국되면서이
민병대들이 통합해 이스라엘 군을
만들어 냈죠 자만 민병대를 합친
군사였다 명 그리고 무기들은
절대적으로 그 수가 부족했습니다 위임
통치 기간 끝났다고 영국이 나가면서
남겨놓은 무기들 주서운 거 정도였죠
아랍 연맹 쪽을 보자면 팔레스타인의
아랍인들 그리 조직한 민족 방위군이
있었지만 만 명이 조은 넘는 인원으로
그렇게 많지는 않았고 뭐 무기도
부족한 건 같았죠 오히려 아랍 쪽은
팔레스타인 아랍인 보다는 그 외 아랍
국가들이 주도한 전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집트 왕국은 처음엔
9,000명을 투입했다가 계속 병력을
증원해 나중에 4만 명까지 투입
시켰습니다 무기는 그래도 이스라엘보다
많았습니다 약간 아랍 연맹의 맹주
역할을 하던게 이집트 있죠 개전
직전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에 공군이
없었지만 이집트에는 공군 병력이
있었고 또 2차 세계대전 때 참전한
경험도 있죠 시리아의 경우 일만이
조금 넘는 병력과 전차 이라크의 경우
약 2만의 병력과 전투기들 레바논은
약 3,000명 요르단은 만 명의
병력을
투입시켰다 동쪽에서 요르단과 이라크가
이스라엘 남쪽에서 이집트가 이스라엘의
북쪽에서 시 시리아와 레바논이 공격해
왔습니다 절대적으로 이스라엘이 아랍
연맹에 비해 열쇠였던 하지만 1차
중동전쟁의 승자는 열쇠를 극복한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1차 중동전쟁
전후로 이스라엘의 민병대들이
팔레스타인의 아랍인들을 마구 몰아내고
있었습니다이 과정에서 민간인 학살도
많이 이루어지고요 아랍 연맹국이 거의
도착했을 때는 이미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은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환
그리고 북쪽의 골란고원 쪽으로 쫓겨
몰려 있었고 이스라엘이이 지역
대다수를 차지한 상태였죠 이미 유
제한한 분할안을 위반에도 훨씬 위반한
국토를 차지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제
아랍 연맹국 오면은 상황이 바뀔 줄
알았으나 안타깝게도 아랍 연맹의
국가들은 동상의 몽을 꾸고 있었고
연맹이라고 하지만 조직적으로 싸운게
아니라 각 국가들 별로 따로 싸우는
양상이었습니다 그나마 요르단은
예루살렘을 점령하지만 아랍 연맹의
승전국은 이게 거의 유일했습니다 아랍
연맹에서 활약을 해야 하는 군대는
이집트 군이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집트 군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능했던 지중의 연안을 따라
이스라엘의 수도 테라비 향했지만
테라비 그까지 가지도 못하고 또
중간중간에 주요 요충지를 하나도
점령을 못 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저항이 격렬하고도 했지만 이집트군
병사들은 전투 지식과 노하우가 아
정말 의심스러울 정도로 무지했고 지휘
체계도 엉망 이집트 군 장교들은
병사들 버리고 도망치기 바빴습니다
북쪽 전선의 시리아와 레바논은 더
무능했습니다 무능을 떠나 싸울 의지도
옅었다 한 달간 휴전 기간을
가졌는데이 기간 이스라엘은 암시장에서
체코로 터 과거 나치의 무기들을
대량으로 구입해서 무기의 질과 양이
올라갑니다 또 전 세계에서 유대인들이
자원 입대하며 몰려들었는데 이들 중
일부는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여이
휴전을 기점으로 이스라엘군이 정해화
되었으며 군 행정도 잘 정비하여 오늘
날에도 이스라엘군 징병률이 세계
1위입니다 7월 이집트가 전쟁을
재개했지만 이스라엘이 오합지졸이 있던
전에도 이기지 못한 이집트가이
정예화된 이스라엘 군을 대로 어떻게
이겼 있습니까 공격 실패 정도가
아니라 이집트 군은 밀리면서 후퇴해야
했습니다 유엔에서는 중제 분할안을
계속 꺼냈지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전부 분할하는 거부합니다 시리아와
레바논은 이미 전쟁을 충전했고
이집트는 밀리기만 하고 요르단은
이집트를 도와주지 않았죠 오히려
이집트 군이 이스라엘에게 털리도
방치했습니다 결국 해를 넘겨
1949년 2월 이집트가 3월
레바논이 4월 요르단이 7월 시리아가
이스라엘과 휴전을 하면서 1차 중동
전쟁은 명명백백 한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전쟁 전 유이 제시한
분할하는 거의
반반이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지역의
80% 먹었고 팔레스타인은 나머지
20% Pro 축소되었습니다 오느 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관계가 이렇게
형성되었고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
몰려들었던 가자지구는 이집트에
요르단강 소하는 요르단에 골란고원
일부는 시리아 관할로 넘어갔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난민이 되었고 같은
아랍 국가들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존재들이었습니다 1차 중동 전쟁은
아랍 국가들의 엄청난 변형의 시 을
뿌렸고 그 변혁의 씨앗으로 2차 중동
전쟁까지 번집니다 그럼 역서 돋보기
있습니다 저희 역서 돋보기가 멤버십
가입을 시작했습니다 멤버십 가입을 해
주신 분들 덕분에 영상 제작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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