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한단고기 저자 신광철 작가, 환단고기를 읽다–태백일사 35부 | 삼환관경–고조선시대의 쿠테타와 고등과 색불루 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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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신광철 아 이번에 벌써
태백일사 13 번째입니다이 태백
일사가 그 우리 환단 곡에 차지하는
거에 반이 한 2분 정도 제가 볼 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상당히 긴데 여러분들도이 강의
들으면서 느끼시는 건 이런 제 걸
꾸준히 들으신 분은 아마 그 느끼실
겁니다 아 자꾸 반복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반복되는 이유는 제가
뒤에서 다시 한번 그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단고기는 결국 반복될
수밖에 없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만관 경제에 대를 설명을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13
번째인데 이게 제가 보니까 한 1
17번 내지 18번 정도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게 끝나고 나면
이제 다 한 편으로 겨우 넘어갑니다
제가 이제 쓴책 여러분들 아실 거고
여기에 대해서 이게 요즘 처음보다
지금 점점점 더 잘 나가고 있는 아
고마운 현상은 있습니다 그까 이게
조금씩 소문이 나는 거 같아요 책
내용이 뭐 괜찮다 그러는 분들이
은근히 많아서 제가 제 자랑하는
겁니다 예 아 제 쓴 책들은
살펴보시기 바라고요 예 오늘은 이제
마한 세가 하편 있니다 하편
그러니까이 환단 고기를 제가 이제
설명드릴 때 좀 전에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중복되는 법 부분들이
있더라고 첫 번째가 삼성기 하가 있고
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 부분에
나온 부분이 하의 부분 안 나오고 하
부분이 상 부분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서로 보완적이고 서로 부족한 것을
추가적으로 잘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근데이 삼성기 나온
부분이 또 어디에 나오냐면 단군
세계가 또 나옵니다 그러니까 삼성
기에는 환국 단국
고주선이 세 왕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것이
뭐냐면 군입니다 그럼 당군 세계에는
고주선 얘기가 다시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한테 제가
강의하고 있는이 부분 태백일사의 다시
나옵니다 태백 일사에 앞부분 삼성기
나왔던 거 단군세기에 나왔던 것들이
부족한 부분이 또 나오는데 이거는 더
놀라운게
이겁니다 우리는 고조선 그러면은 그
고조선 그 단군에 대한 얘기만 쭉
1대부터 47대 단군에 대한 이야기만
우리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고 여기선 또 더 놀라운 건
만입니다 사만 예 사만이 삼조선
체제로 되죠 22대 색불루 당근부터
한에서 삼조선 체제로 되는데이 사만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한테 다시
얘기하게 되는 거는 뭐냐면 단군
47대 왕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조선의
얘기가 47대 왕의 단군의
이야기입니다 근데 고조는 세 나라가
있었다고 얘기했죠 그니까 삼한이
있었던 거고 나중에 새 나라로
나뉘어져서 삼조선 체제가 되는데
그러면 그 역사가 그대로 따로 따로
있습니다 진조선 대한 역사가 있고
막조선 대한 역사가 있고 그리고 또
번조선
변조이음향방사 우리가 여기에 책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한과 진한과 번한 이세 3한 조선의
이야기가 따로따로
나옵니다 거기에서 지금 많은 부분을
여러분들한테 앞부분에서 설명을 드렸고
지금은 마한 부분에 하 부분을 다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중복될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오늘
여러분들은 다시들을 수 있습니다 근데
또 여러분들 양해해 주셔야 될 거는
제가이 이 한 부분을 어느 한 부분을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드리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 men 처음 듣는 분은
막연하고 무슨 얘기인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앞부분에
나온 부 부분을 다시 설명 드리더라도
제 거를 들었던 분들은 이해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거를 이제 제가 다시
한번 설명드리기 위해서이 말씀드리는
건데이 부분이 바로
그겁니다 조선이 진한 번한 마한
체제에 의해서 유지가 됐다가 이게
진조선 번조선 막조선 체제로 22대
불로 당근부터 뀌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44대 당군 때는 또
북부로이 개칭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이 세 번에 큰 단 단원에
의해서 그 큰 흐름에 의해서
나뉘어지는데 그 체제를 설명을 하려
그러면 이것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고요 그다음에
제가이 지역에 대한 건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안드리고 고 여러분 제가
자제하고 자제하고 자제했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도 자제할 겁니다 왜냐면
지역 얼마만큼의 영토를 차지했는가
대해서는 다른 부분에서 공부를 하시고
저하고는이 우리나라 역사의 정신만을
여러분 저는 전해 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걸 얘기할 때
그렇더라도 어쩔 수 없이이 지역은
표시를 하게 되는데 이거는 확실합니다
진 조선이 가장 북쪽에 있었고 그
서쪽에 번안이 있었다 그다음에 동쪽에
많이 있었다는 것만큼은 확실한 증거에
의해서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여기
이제 수도들이 나오는데 수들도
여러분들 나름대로 판단을 하시고 것도
제가 이걸 설명을 안 드린게 아니라
막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각자 판단에 의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본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마한 세계 하편에 첫
구절입니다 오늘은 뭘 말씀드리면
만에서 삼존 시대로만은 는 진한 번한
마 한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이것이 진조선
막조선 번 조선으로 이렇게 변화가
되는데 그래 독립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군에 의해서 완전 통치가
되었던 그 부담분을 두고 통치했던 그
시대가 따로따로 이제 돼서 단군이 세
명이 있는 거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마에도 단군이 있고 진화에도 단군이
있고 그다음에 번에도 단군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아주 그냥 단순
명쾌하게 됩니다 이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이해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문
그대로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색불루
당군 22대 여기서부터 이제 막조선
진조선 번조선 체제가 그러니까 3이
3 한에서 3조선 체제로 바뀌게
되는데 이게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이 자세하게 지금
설명이 나와 있는데 이걸 지금
여러분들한테 요걸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색불루 당군 22세 당근입니다
22세 당군의 부 그분이 고등이
분입니다 고등 고등에 대한 부분은
제가 앞에서 설명을 드렸는데 다시
여기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처음 듣는 분은 어
그냥 붕 뜨는 인물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색불루 단군께서
조부 우현한
고동이라고도이 사람이 이분이 큰 공을
세워서 계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병권을
장악했다 엄청 중요한 얘기입니다
병권을 장악했다는 건 모든 것을
장악했다는 겁니다 여기서는 정확하게
얘기하면 반란 있니다 예 그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이 스스로
무너지고 마한 번한 역시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패을 하였다 누구한테
고동이라고도
아니고 어떻게 뭐 역성 혁명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지만 역성 혁명이라는
거는 백선 정체가 국민 전체가 다
같이 동조를 해서
주를 뒤집는 것을 역성 혁명이라
그러는데 그렇게 설명 그거와 반란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 두 가지의 중간
정도로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되는데
그것은 뒷부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전제
소태 당군이이 이제 정상적으로 내려온
당근이죠 진조의 군입니다 전재 21세
소태 단군께서 사람을 보내어 옥책
국부를 전하고 하셨다이 얘기는 뭐냐면
힘을 가진 자가 등이라는
사람이었으니까 이의 의해 결국은 뭘
모든 걸 다 넘겨 주는 거예요 옥책
여기서 옥책이라는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국보를 전했다 이것도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짐작은 할 수 있습니다
새로 등극한 임금 색불루 단군께서
도를 백학선 정하시지 모든 욕살이
불가하다고 하였다 그러니까 어
고동이라고도 에 의해서 병권을 장악을
한 거예요
그래서이 백악산 여기 보면 백악산
이제 자기가 임금으로 이제 등극을
하니까 모든 욕살 그이 욕살 지역을
책임지는 지금 우리 얘기하면 뭐 지방
장관 정도 되는 그런 직책을 가진
사람들 모두가 그거는 인정할 수
없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랬는데도
결국은 이제 밀려서 힘에
밀려서 지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우과 갑청 등이 조칙을 받들어
마침내 모든 살이 복종하여 있다
여기서여 원흥 갑청이라는 분이이
사람의이 두 분에 의해서 색불루
당군이다는 인정을 한다 그러고 인정을
한다 그러고 조치까지 만들어서
바치니까 다른 사람들도 결국 굴복하게
됐던 내용입니다 그럼 제가 여기서
설명을 드릴 거는 우연한 고등이
누군가 고등은 누구냐 그러니까 색불루
단군을 전혀 예상치 못했던 제삼의
인물로 단군이 되는데 정상적인 진국의
단국인 되는데 그 과정을 제가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어디에 나오냐면 여기에 나옵니다 단군
세기에 나와 있는 겁니다 이거 단군
세기에 그 고등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그 단군 세계에서 설명을 드렸던
부분인데 여기서 그것을 다시 설명드릴
수밖에 없어서 제가 가져왔습니다 저는
쭉 한번 읽어 볼테니까 큰 흐름은
이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 2 49년
예 임진년의 개사한 욕선 고등이
여기서 욕살 이분 욕 고등이는 사람도
살이었던 거예요 지방의 한
책임자 그랬던 사람인데 그 그 사람에
대한 것이이 사람의 손자가 색불루 다
단군이 되잖아요 그 단군 들는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욕살 고등이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단군 체계 안에
들었던 사람이 아니라 그냥 지방 장관
정도 지방의 지역을 책임지는 사람
정도로 있었던 사람인데 그분에 대한
이야기가 옛 나오는겁니다 욕살 고등이
몰래 군사를 이끌고 규방을 공격하여
그러니까 어느 한 지방을 여기
방이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멸망시키자
군이라는 나라와 양훈이 아는 나라가
사신을 분의 조공을 받쳤다 그러니까
어느 한 지역을 강제적으로 점령을
하니까 허락을 맡은게 아닙니다 당분한
허락을 맡은게 아니라 지역 장군으로서
그냥 침범을 해서 두 나라를 침범을
해 가지고 그 나라한테 점령을 해
버리니까 거기서 조공을 바친 겁니다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단군한의원 장악하고 중이 점점점
세력을 높여가는 거니다 이때 고등이
대군을 장악하고 서북 지망을 격하
세력이 더욱 강성해졌습니다 고등이
임금께 사람을 보내어 우현이 되기를
주창하였다 임금께서 리시 윤허하지
않다가 거듭 함으로 하시고 두라
불렀다 이해 되십니까 이겁니다고
이라는 사람이
욕살이었는데이 양말이 다른 나라 두
나라를 강제적으로 점령을 해서 거기서
자기 왕노릇을 한 거죠 그 조공을
조공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서 자기가 군권 있으니까 대군을
장악을 한 거야 큰 무리를이어서
군사권을 장악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단군한의원
이렇게 사람을 보냈다 그랬잖아요 그게
단군한의원
안쳐 달라 우현왕 자리를 나한테 줘라
이거예요 우연이 뭐죠 우연은 뒷부분에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지만 단군이
있으면 부단 군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도 막강한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두 번째 자리를 나한테
줘라이 그럽니다 그러니까 유하지 않은
거야 난 그럴 수 없다 너는 내
명령도 안 따라서 님 모에 했으니까
줄 수 없다 근데 결국은 거듭 청함
아 힘을 가졌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거듭 청함 어쩔 수 없이 받아주고
자기를 두망 루라고 불렀다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반란 있니다
여기까지는 분명히 반란 있니다 제
52년 우현이 우현왕 고등이 그러니까
이제 우현이 된 거예요 우연하 이제
홍서 했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홍서
홍서 뭐예요 왕이 죽은 걸 홍서라
얘기합니다
손자 불가 나옵니다 손자 색불루
우현왕 계승하였다 예 그러니까 이제
할아버지가 우현왕 이었으니까 손자가
다시 우연 왕자를 그대로 받은 겁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 제가 말씀드렸죠
삼한 체제가 있어서
어
진조선 번조선 막조선 체제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장악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임금께서 나라를
순수하시고 노래 아침을 즐기셨다 이때
오가를 모아놓고 옥좌를 양해할 일을
논했다 왜냐면 당군이 이제 일했는데
모든의 힘 권한이 우현왕 색불루
단군한의원 없고 그러니까 원로들을
모아놓고 자기의 처지를 한탄하면서 내
권한을 물려줄 것을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이제
늙어이 하기가 고달프다 소유에게
정사를 맡기게 노라 그러니까 그중에
한 대표적인 관리한 사람한테 내
권한을 넘겨 주겠다 나는 이제 단군
자리를 떠나겠다 이런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랬더니 이에 살수 주의의 땅
백리를
분봉하기 하셨다 우현왕이 소식을 듣고
근께 사람을 보내어 멈추기를
청하였으나 임금께서 끝내 듣지 않아
우연이 여기서 우현왕은 지금 색 불로
당군을 얘기하는 겁니다 듣지 않자
우현왕 좌우의 사람들과 함께 사냥꾼
수천 명을고이 사냥꾼 얘기는 다져서
또 나오는데 사냥꾼의 그 그
당시에는 들의 힘이 대단했던 거
같아요 화를 쏘던 식이고 칼을 쓰던
식이니까 아이 양반들의 그 능력들이
지금 총을 쏘는 시대라고는 대포 총
대포를 쏘는 시대라고는 전혀 달랐겠죠
그래서 사냥꾼 수천 명을고 누가
우연이 우연이 지금 불로 단군을
얘기하는 겁니다 부여 신궁에서
단군으로지게 하였다 그러니까 그니까
우연이 이제 나는 이제 모든 걸 이걸
내 신한테 신하 중에 한 사람에게
넘겨줘서이 고조선 체제를 넘겨줘서 그
사람이 다스리도록 하겠다 그러니까
우연하게 이제 극구 반대한 거예요
저기 그니까 고등의 손자인이 색부
당군을 얘기하는 겁니다이 색부 당군이
그러면 안 된다라고 얘기
하자이 단군이 노 그러자 바로이
현왕이 그냥 부여 신궁에서 단군으로
즉기 해버린 거예 자기가 그냥기를
해버린 거야 인정받지도 않고 지금
군한테 이야기도 듣지도 않고
성한테크 한번 정리를 하면이 고등이
아는 사람이 지역의 한
책임자였던 그 단군 체제에서 그
이렇게 통치를 하던 두 나라 일군
양훈 두 나라를 점령을 해서 군권을
장악을 한 겁니다 군권을 장악을 해서
이름을 자기 이름을 두막루 아고 이제
했는데이 두막루 우현왕이 되기를
원해서 우현왕 강제적으로 탈취하다
시피해서 우연이 됩니다
우연이 된
거가
유지하다가 우현왕 고등이 이제 사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손자가 우연하게
지기를 하죠 근데이 손자가 단군으로
자기 스스로 자기 힘을 유지 힘을
믿고 그냥 강제적으로 한 겁니다 그
누구한테 논의를 통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단군으로 그냥 지일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군과 모든 권한을 그러니까 한 나라의
모든 그 권한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선하게 진 겁니다 그 선하게
져서 결국은
그 단군이 가지고 있었던 것들을 다
빼앗은 겁니다 근데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그 단군이 옥책 국부를 우연
아이한테 넘겨 준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색불루 단군이라는 사실은 전혀
그 왕조 체제에서 그 계승에 계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결국은
넘어가게 된 겁니다 그 이야기가 여기
이제 자세하 지금 나와 있는 겁니다
예 그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
우연은 도대체 뭐냐 예 단군이 있으면
단군이 있으면 부단 체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군 하나의 막조선
번조선의 부단 있는 겁니다 그거를
번왕 마왕이라고 얘기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표 이렇게 표현해서 나온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단 그과 번과
마한왕 같은 말입니다요 구는
진조선 그다음에 진한의 왕을 얘기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이 단군 체제에서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지만 좌현과
우현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오른쪽 왼쪽을 얘기해서 그러니까 이건
전체적인 군권을 가졌을
때의 단군 진조선 체제에 의해 명령을
받았을 때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좌현왕 우현이 하고 그다음에 또
우리가 이제 늘 사용하고 있는 진환
번한만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표현하는 방식이 여러 가지로 나와
있기 때문에 어
처음이 환단고기를 보시거나 제 강의를
듣는 분들은 아 이게 무슨 말이지 할
수 있는데 이런 체계에 의해서 된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단군이
있으면 부 단군이 두 명 있었다
그래서 번왕 그 마왕이라고 얘기하고
그다음에 단군이 하난데 여기 단군이
하나잖아요 당군 하나인데 그다음에
왼쪽 오른쪽 자연왕 우연이 있었다
그래서 이것을 지난 벌한 마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이걸 또 표현하는
방법이 아주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이런 거 보시면 이제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단군왕검을 우리 이제
정상적인 말로는 단군왕검이 얘기를
합니다 가장 이게 보편적이고 확실한
표현인데
단군왕검을 동황 테일로 표현한 것도
있습니다 동쪽의 황제의 가장 크거
하나뿐인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건 예
그 그렇게 표현하기도 하고 동황
테이라 하고 그다음에 대감이 표현도
있습니다 우리 지금 대감 그러면 지금
낮은 단계 아 대감 그러면 뭐 지금
그렇게 높게 표현하지 않는데
단군을 대감이 얘기도 하고 천황이라고
표현한 것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환웅을
표현한 것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떤
때는 그냥 한이라고 얘기하이 한이
칸입니다 한이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그다음에 대일 왕으로 표현한 것도
있고 그다음에 웅시 그이라고 얘기한
것도 있습니다 요건 조금 다른 의미가
분명 있데 웅시 그은 부당근로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군이라고 되
있는데도 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왕을
임금 그럴 때이 군을 쓰는데 고대에도
벌써 군이라고 쓴 것들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황제라는 뜻으로는 것도
있어요 여기이 부분에도 지금 제가
강의하는 부분에도 오늘도 나오는데
뭐어 죄라는 표현을 그대로 얘기합니다
그다음에 우리나라 말로는 지금
임금이란 표현 야 이거 하나가 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가지로 표현이 되고
있는 겁니다 여기다가 또 하나
넣는다면 징기스칸 할 때 그 칸 칸도
똑같은 말입니다 그다음에 또
우리나라말로 신라시대 때 왕을 마릿
간이라고 나옵니다 그 간이 바로
칸이고 그거 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아 제가 여기서 지금 즉흥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것만 얘기해도 왕이란
뜻을 한 15 가지 정도로 지금
표현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걸 혼동할 수 있는데 아 그 체계를
지금 한번 그 혼동하지 않도록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음악]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