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인데 전기차라고? 차박하기 너무 좋잖아! | 치즈가리비구이에 백합칼국수, 아보카도샌드위치🥑 | 동검도노을캠핑장

조조캠핑
188 팔로워
서해바다 노을 체고다👍
*이 영상은 'The Kia Ray EV'의 유료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상에 사용된 장비-
텐트 : 몽벨 - 스텔라릿지2
수납가방 : 카고컨테이너 - CUSTOM BAG M
아이스박스 : 밤켈 - 소프트쿨러12
매트 : 써머레스트 - 지라이트솔
테이블 : 몬테라 - igt 우디 테이블 m
테이블 : 도도팩토리 - 쿨러스탠드
테이블 : 노스피크 - 트레이테이블
매트 : 써머레스트 - 지라이트솔
침낭 : 베이스침낭 - 퍼텍스 퀀텀 프로 구스1300
버너 : 미니멀웍스 - 파워 플레이트M
화로 : 바겐슈타이거 - KILN 통3중 스텐 미니화로
화로 : 글라스락 - 미니화로 웜팟
랜턴걸이 : 크래모아 - 파일드라이버
랜턴 : 골제로 - 마이크로 플래쉬
랜턴 : 크래모아 - 쓰리페이스m
#강화도캠핑장 #오션뷰캠핑장 #섬캠핑
인스타그램: jojo_camping
메일주소: [email protected]
각국어 번역 자막 제작 :
컨텐츠 제작의 마무리는 컨텐츠플라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
CONTENTSFLY에서 제작되었습니다.
https://www.contentsfly.com
[음악]
[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그동안 레이로
두어번 을 해봤었는데 이번에 기아에서
새로 출시한 레이 EV 모델을 시승해
볼 기회를 주셔 가지고 오늘은 레이를
타고 캠핑을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포에 있는 어시장에 들렸다가
강화도로 들어갈 예정이에요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오늘 캠핑을 하고
싶었는데 딱 알맞은 장소가 있거든요
뭔가 기존 레이에 비해서 좀 더
고급스러워진 거 같아요 생각보다 되게
괜찮은데 여기 운전석에 통풍 시트도
있고 오토홀드 기능도 있어 가지고
너무 편리 에 갤로퍼에 없는
것 여러분 여기가 대명항 어시
장이라고 강화도 들어가기 초입에 있는
어시장이 그든 근데 오늘 여기서
가리비를 좀 사 가려고 해요 제가
그리고 이번에 매번 이렇게 손에 들고
이동할 때 카메라로 촬영하기가 너무
무거워 가지고 액션캠을 하나 장만을
했답니다 제 손이 너무 가볍고 부담
없어졌어요
가리비를 사고 싶은데 요즘 꽃개
철이라서 그런지 꽃게가 제일 많네요
여러분 문제가 생긴게 제가 저쪽
끝에서 이쪽 끝 건물 끝까지 왔는데
가리비 하는 데가
없어요 왜없지 다 생선이나 꽃게만
엄청 많고 낸 거야 가리비가 사장님
여기 혹시 가리비 파는 데는
없어요 아네 감사합니다 잘못 온
거였다 호물 시장 바깥으로 나가야
된대요 이쪽 건물이었어요 젓갈 건어물
조개
종합시장 가리비 얼마예요 2만 원
1kg 2만 원이요 1.5kg
주세요네 연해 드리면
돼요네 여기 대명항에서 제가 가는
캠핑장까지 한 88kg 정도 거리기
때문에 이렇게 좀 해산물이 처인
시기에는 어시장에 들러 가지고 장보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여기 나와
있었어 그럼 이제 다시 캠핑장으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다
[박수]
개리야 오이 이게 주차 브레이크도 전
자식이에요 오는 길에 차가 되게
조용하고 잘 나가 가지고 좀 깜짝
놀랬어요 보통 경차는 오르막길에서
되게 힘을 못 받는다는 느낌을 좀
받았었는데 얘는 그런게 전혀
없더라고요 그리고요 차량이 또 한번
충전을 하면 도심 기준으로
23km지 갈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도심에서 타기 굉장히 좋은 차가
아닌가
싶어요
여러분 오늘은 짐을 이렇게 박스에
담아서 가지고 왔어요 제가 평소에
차박을 하면서 이런 용품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수납이 돼 있다 보니까 그냥
차박이 아닌 캠핑을 할 때는 짐을
낮게 옮겨야 돼서 되게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쉽게 짐을 옮길
수 있는 박스를 두 개를 구매를 해서
오늘 처음 사용을 해봐요 이쪽에는
주방 용품들을 가지고 왔고 이쪽에는
텐트에서 쓸 것들 요런 것들을 아예
싹다 수납을 해
왔어요
우선이 레이 EV 모델이 풀플랫이
된다고 해서 차박하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차박을 할
건데 제가 어제 한번 연습겸
접어봤어요 근데 되게 쉽더라고요
그래서
얘를 요걸 빼는게 나을 거 같아요
빼고 오케이 정도 공간이야
뭐 어 좋아 여기 운전석도 접을 수
있긴 한데 저는 오늘은 운전석은 일단
안 접고 그냥 사용하려고 해요 와
여기 너무 좋아 여기 이따가 물 들어
차면 여기 바다도 딱 한 눈에 보이고
진짜 너무 좋네요 오늘 매트를 어떤
걸 사용할까 고민을 좀 많이 하다가
그냥 발포 매트를 가지고 왔어요를
깔아도 충분할 거
같아서 홍이랑 돌이 자기 딱 좋을 거
같아요 전기장판도 가지고 왔고 이거는
원래 갤로퍼 용 창문 가림막이 근데
여기 차가 썬팅이 하나도 안 돼 있어
가지고 그냥은 못 자겠다고 그래서
이거를
임시방편으로 쓰려고 가지고 왔어요 잘
맞진 않겠지만 없는 것보단 나으니까
얘를 한번 붙여
볼게요
어 나쁘지
않아 됐다 뒤에가 꽤 완벽하게 잘
막혔죠 잠자는 공간은 이렇게 세팅을
했습니다 되게 괜찮지
않나요 오늘 생각보다 햇빛이 너무 강
하고 가을이 아니라 여름 날씨 같아요
오늘 그늘막 겸용으로 어떤 텐트를
쓸지 고민하다가 차랑 색깔을
깔맞춤하려고 파란색 텐트를 가지고
[음악]
왔어요
[음악]
무거워 가지고 망치를 안
가져왔어요 아 지금 텐트 다 쳤는데
어 오늘 햇빛이 너무 세 가지고 텐트
선택을 잘못한 거 같아요 그냥 터프를
가지고 올걸 어 눈이 너무 부시네요
진짜
[음악]
[음악]
[음악]
요렇게 세팅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렇게
박스가 있으니까 씬 더 깔끔하게
세팅되는 거
같아요 여러분 지금 햇빛이 너무 세
가지고 아 뭘 못 하겠어요 눈이 부셔
가지고 아 오늘 타프를 가지고 왔어야
되는데 약간 판단 미스로 엉뚱한
텐트를 가지고 와가지고 괜히 깔맞춤
하겠다는 욕심 때문에 일단 여기서
햇빛이 조금 사그라들 때까지 잠깐
쉬었다가 해가 조금만 더 저물면 없는
가리비 구이 해
먹을게요
[음악]
아 되게 편해
[음악]
보인다
[음악]
잘 붙었다 완전 큼지막한 립이에요 어
진짜 커 진짜
크죠 좀 씻어 올게요 네들이 아직
살아 있어요 엄청 크고
신해 요거 백합도네 마리 아까
얻어왔는데 얘는 이따가 칼국수 끓일
때 넣어 주려고요 얼마 전에 알러지에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찾아가지고 주고
있어요 가수분의 사료 먹고 있는데
간식도 가수분의 간식이
있더라고요
맛있어요이
[음악]
있는데
[음악]
[음악]
Oh
[음악]
[음악]
와 너무
맛있겠는데 보세요 각이죠 너무 잘
익었어
[음악]
얼마 전에 이거 홍차 토니 버터에
소주 타 먹으니까 좀
맛있더라고요음 너무
딱이야 가리비도 여기다가 초장 듬뿍
묻혀
가지고음 음 너무 맛있다 너무 커
가지고 반 잘라야 될 거 같아요 입
터지는 줄 알았어
방금음음 아 너무
맛있다
밥 먹다가 이렇게 앞에 보는데 세상에
오늘 노을이 너무
이뻐요 너무 좋다
진짜 더 어두워지기 전에 원래
조명부터
설치해야겠어요
어
[음악]
음 진짜
맛있겠죠음 아
매워 매워야 맛있어요 아무리 매워도
청양고추를 포기할 수
없어 너무 정신없이 먹다 보니까
깜빡할 뻔했는데 여기 숯불이 사그라
되기 전에 이거 고구마 호일에 싸
가지고 넣어 놓을게요 진짜 새카맣게
잊을
뻔했어 한번 더
할까 지금 순 너무
좋다 고구마 귀신이 강림하셨습니다
떻게 고구마 냄새 기가 막히게 맞고
냄새를 열심히
맡다
이게 조개의 약간 그 비린듯한 느낌을
진짜 꽉 잡아 줘 가지고 조개랑
이거랑 궁합이 진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 조개 먹을 때는이 홍차
토닉 소주를 좀 애용해야겠어요 어
비이다 하다가 얘가 그냥 확 이렇게
여물어 주는 그런 느낌 비린 느낌을
싹 없애 까 계속 들어가요 조개가
분홍이 일로 올라오세요 오늘 언니랑
같이 앉아 있어야
돼 그 오늘 자리가 좀 협소할 수
있습니다 분이 벌써 밥 먹고
싶어 대답한 거야 알았어 밥 줄게 안
먹을 텐데 지금 줘봤자 분홍이 그
여기 앉아 있자 분홍이 전용
방석이에요 와 여기
앉아로 옳지 엎드려 옳지 거기
기다리세요 이라도 좀 줄까
[웃음]
엎드려 진짜 거의 뭐
군인이야
추워
[음악]
옳지 고구마 냄새가 벌써 솔솔 마요
위 이렇게 싸도
되나 다가 타는 거 아니겠지 수치
색깔이 너무 이쁘지 않아요 이게
이렇게 딱 빨간
색이지 탔나 고구마가 뭐 냄새가 탄
냄새가 나지
왜 여기가 너무 시커먼게 느낌이 안
좋아요 빡빡한데
[음악]
아직
잘되고 있었던
것이었다 괜히 겁 먹고 조금만 더
하면
되겠다 아 진짜 너무 맛있다 오늘
진짜 오랜만에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는
그런 저녁이에요 보통 이렇게 배가
어느 정도 부르면 딱 처음 먹었던 그
맛만 못 하기 마련인데 지금 이게
마지막 가립 이거든요 근데 마지막까지
너무 아쉽고 너무 맛있는
[음악]
[음악]
거예요 어두워지니까 날씨가 좀
추워져서 잠깐 차 안으로 들어왔어요
거 고구만 따뜻한 거 먹으면 몸이 좀
데질 거 같아요
이거 좀 탔나 봐게
세카에 어머이
느낌은 어 괜찮네 녀석은 좀 괜찮아요
어 그래도 겉에가 좀 너무 많이 탔다
딱딱해졌어 숯불에 고구마 꽂는게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어 얘는 좀
말랑말랑하다 오 얘도 똑같아 이거를
속에만 파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음음 너무
맛있다 오늘 저 파란 색깔 텐트는 쳐
놓고 한 번도 안 들어간 거 같아요
아 이럴 거면 왜 쳤지 제 생각에는
이렇게 차박 세팅을 하고요 앞에다가
텐트 없이 그냥 의자랑 테이블 요런
것만 해 놓으면 뭔가 좀 허전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아 그래도
뭐라도 하나 가져가서 옆에다가 쳐
놔야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저
텐트를 가지고 온 건데 그냥 차라리
타프를 가지고 올 걸 그랬어요 타프를
가지고 왔으면 좀 햇빛이라도 막아서
더 좋았을 것 같은데가 판단을 잘못해
가지고 그래도 제가 저 텐트를
가져와서 안에서 좀 누워서 쉬고
그래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가지고
온 건데이 차박 세팅을 딱 해놓고
나니까 그냥 여기 누워 있으면 되는
거예요 여기가 지금 머리 이렇게
공간도 되게 여유 있게 남고 또
누웠을 때도 되게 편해 가지고 굳이
텐트에 누워 있을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고구마가 오늘은 좀 너무 많이 익었어
지난번엔
잘했는데 눈이
먹어 미안해 많이 주고
싶은데 지금은 귀가 괜찮아졌는데 괜히
또 이거 먹고 아플까 봐 많이 이렇게
주지를 못하겠어요 아 버리는 부분이
너무 많아 너무 두껍게 타 가지고
껍질이 얇게 까지지 않아요 나무
부서지는 소리가 나가지고
여기서음 라면이랑 고구마는 진짜 진짜
캠핑 와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제가 평소에 집에서 막 엄마가
고구마 쪄 놨다고 먹으라 그러면 절대
안 먹거든요 그렇게 막 당기는 음식이
아닌데 이상하게 캠핑 와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어요 이제 해도 완전히 졌어요
고구마 많이 못 줘 가지고 약간
삐졌어 우리 분홍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데 그지 미안해 아무래도이
텐트를 굳이굳이 이렇게 힘들게 쳤는데
그냥 방치해 두는 건 뭔가이 텐트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마지막 마무리로
칼국수 어차피 차에서는 못 먹고
바깥은 너무 추우니까 여기서 칼국수
만들어 먹고 그리고 차 안으로
들어가는 걸로
할게요 아 여러분 드디어 크록스 안에
양말을 신는 계절이 다가왔어요
지난주에 지인들이랑 주말에 같이 캠핑
갔는데 양말 안 신으니까 세상에 발이
너무 싫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양말을
신어야 된다 제가 예전에 남동생이
여름에 같이 캠핑을 갔는데 크록스
안에 양말을 신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야 누가 크록스에 양말을 신냐
그러면서 막 뭐라고 했던 그 영상이
있거든요 크록스에 양말시는 거 싫어요
왜 원래 이렇게 하는 거 아니야 제
모든 영상 중에서 그 영상을 가장
지우고 싶어요 그 장면을 저도 겨울에
이렇게 양말을 신고 크록스 신고
이렇게 하는 그 사실을 잠깐
잊어버리고 여름에 맨발에 크록스
신는게 너무 익숙해지니까 어 그거 왜
그렇게 신었나 이렇게 말을 한 장면이
있어요 왜
그랬지이 텐트가 하필 또 완전 산
백패킹 갈 때 쓰는 그런 용도의
텐트라 전실도 되게 작아요 오로지
깔맞춤을 하겠다는 그런 의지로 가져온
텐트랑 약간 불편한 부분 부분이 좀
있네요 제가 평소에 쓰는 작은 버너가
있는데 요만한게 있어요 근데 그게
아무래도 고장이 난 거 같아 가지고
오늘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좀 큰 걸
가지고 왔어요 오늘 이거 바지라
칼국수 밀키트 가져왔는데 여기다가
아까 가리비 사면서 서비스로 받은
백합 조개 있잖아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끓여 줄게요 얘 이름 자체가
바지라 칼국수 한데 그래도 진짜
조개를 넣으면 더
[음악]
맛있겠죠
이게 바지라 칼국수의 뭔가 건더기가
되는 부분인가 봐요 벌써 되게 얼큰한
냄새가 나는데 이거 아까 먹고 남은
청양고추요리게 넣고 아까 먹고 남은
양파
두개
어 너무 맛있을 거
같은데이 밀 키트만 뭔가 살짝 좀
밋밋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백합을 넣어
주니까 비주얼이 풍성해진 느낌인데요
국물을
한번 오 맛있는데
음 너무
맛있는데 서비스로 받은
백합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음식이 다
맛있는지
모르겠어요음
제가 음식 만들어 먹는 것도 재밌긴
한데 역시
밀키트가 참 잘 나오는 거 같아요
맛있어
너음
요게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위에 덮을
수 있는 상판이 있더라고요 얘네 둘이
지금 사이즈가 다르거든요 얘는 50L
얘가 25l 그래요 얘를 주방 용품
담는 걸로 사용을 했고 얘는 그 외에
나머지 것들을 담는 걸로 사용을
했는데 요게 이제 이렇게 밖에 내놨을
때 아무래도 좀 상판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다음에는 상판을
구매해서 그걸 같이 사용하면 좀 더
괜찮을 것 같아요요 난로는 좀
번거롭더라도 지난주 지지난 주부터
계속 들고 다니고 있어요 이게 날씨가
갑자기 추워질 때가 있어 가지고 이게
추위를 대비하는 장비는 꼭 쓰지
않더라도 챙겨 다니는게 좋아요
여기는 분홍이 자리예요요 정도
사이즈만 돼도 진짜 분홍이랑 저랑
차박하기 충분한 거 같아요 근데
어떻게 보면 오히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갤로퍼 다이 잠자는 공간이 더
넓은 거 같아요 머리부터 천장까지이
공간도 그렇고 레이에서 차박할때 다
어 내 차보다 넓은데이 생각을 매번
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풀 플랫으로
폴딩이 되니까 되게 넓은 공간감이
나오는 는 거 같아요 굳이 돈을
들여서 차박 세팅을 하지 않아도
의자를 그냥 단순히 접는 것만으로도
이런 공간감이 나오는게 좀 의외였어요
부이 거기서 뭐 하세요 일로 오세요
여기가
따뜻해 근데 확실히 가을이긴 한게
해가 지자마자 엄청 쌀쌀해졌어요
아이고
예쁘다 오늘 전기장판에 이렇게 두꺼운
침낭까지 덮고 자면 엄청 따뜻하게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홍이가 이렇게 제
자리 한가운데에 곱게 자리를 잡았어요
이러면 나는 다리를 어디로 뻗어야
되는
거야 너무 귀엽잖아 털이 복슬복슬
지니까 더
귀여워 가끔 이렇게 긁어 주면 되게
[음악]
좋아해요
이렇게 하면 강아지 미니 침낭
완성이에요 여기 안에 들어가면 좀
따뜻해요
들어와 옳지 옳지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너 좀 넣어 줄게
옳
[음악]
다
음
[음악]
맛있다 일로
와
[음악]
잘자
H
[음악]
[음악]
야
[음악]
어제 따뜻하다 못해 진짜 덥게
잤어요이 캠핑장은 오면 항상 아침일찍
다 울음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알람 안
맞추고 잤는데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 아보카도 에그 샌드위치 해
먹으려고 아보카도 가져왔는데 제가
이렇게 아보카도 손질해 보는게
처음이에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공부를
했거든요 얘를 반 자른 다음에 이렇게
비틀어 주면은 빠진대요 가운데 있는
[음악]
시가 오 우와
이것 아 이렇게 하면 빠진다
그랬는데
아이고 이건 그냥 집에 가져가야겠다
어차피 하나도 못
[음악]
먹으니까
[음악]
k
[음악]
이거 썰리는 느낌 너무
[음악]
좋다 귀여워 뭔 귀엽지
않아요
[음악]
여러분 제가 맨날 주전자 사고 싶어
가지고 오프라인 매장 같은데 가면은
항상 주전자 먼저 구경하고 그랬는데
활용도가 좋지 않을 것 같아서 그동안
못 사고 있었거든요 근데 엊그게
캠핑용품 좀 갔다가 이렇게 온도계가
달린 주전자를 발견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 너무 예뻐 가지고
샀어요 이게 커피가 완전 펄펄 끓는
물보다는 한 80도 정도에서 물을
붙는게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보고 딱 80도 맞춰 가지고
맛있는 커피를 내려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잠깐 한 눈판 사이에 물이 90도가
넘었는데 기다려도 이게 쉽게 다시
낮아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90도 물
부었어요음 진짜
맛있다
아보카도가 사실 무슨 맛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지금요 하나의
덩어리가 맛있으니까 아보카도 맛있는
거겠죠음 진짜 맛있어 완전 파는 거
같아요
이거 피가 왜 이렇게 진하지 제 물을
계속 타고 있는데 계속 진해요
여러분 이제 밥도 배부르게 다
먹었겠다 정리
[음악]
[음악]
시작할게요
[음악]
[음악]
여러분 저는 루 너잘 놀고 갑니다
다음 주에 또 뵐게요
[음악]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