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 안쓰는 반찬 두가지 오이탕탕이 / 절인무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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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안쓰는 반찬 두가지
무생채 오이탕탕이
무의 식감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지금 계절에 해 드시면 참 맛있고
언제 먹어도 맛이 좋은거 같아요.
아직 까지는 제주 월동무가 나오고 있네요.
주문 할때마다 2-3개 주문해서 매끼니
빠지지 않고 무생채를 해 먹습니다.
무생채 만들기
무 1.4키로정도
껍질벗겨 채칼로 일정하게 썰어
소금 1t 설탕 2T 넣어 30분정도 절여
무에서 나온 수분은 쪼로록 따라 내 주세요.
다진마늘 1T 다진대파 1개
고추가루 2T 설탕 1T 꽃게액젓 3T 통깨 1T
넣어 무쳐 주세요.
요리친구 잠실여왕벌님이 알려준 오이 탕탕이
오이 두개
무게감 있는걸로 오이를 두들겨 주세요.
껍질쪽을 두들겨 주면 간이 잘 스며들며
안쪽 물컹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분리가 됩니다.
다진마늘 1T
소금 1t 3배식초 2t 설탕 2t 통깨 1T 넣어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3배 식초를 넣어주면 산도가 높아
강한 신맛이 훨씨 더 어울려요.
차게 해서 먹으면 훨씬 더 맛나요.
맛있게 해 드시고 오늘도 정성스런 하루 보내세요.
#마요사동영상_무생채
#마요사동영상_오이탕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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