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력배 관상가에게 얼평받은 김종민과 김희철 MY Brain-fficial ep10. With Kim Hee Chul [뇌피셜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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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내가 리더가 될 상인가~
어수선상 김종민 vs 기괴상 김희철의 관상 끝장 토론
MY Brain-fficial ep10. With Kim Hee Chul [뇌피셜 10화]
#김종민 #뇌피셜 #히스토리
내피셜! 사주가 더 정확하다.
이 형 또 사주 믿네.
환상.
내가 왕의 대상인가.
사주에 대한 얘기를 좀.
김희철 씨는 누가 자신한테 통제하고, 간섭하고, 잔소리하고.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으면 안 되던데, 이거?
딱 맞는 여자가 딱히 없어요.
사주 믿는다며.
몇백 명을 하는데요?
김준호 씨인데요.
어, 잠깐만. 남자 아니에요? 남자.
준호 형하고 결혼하라고요?
아니, 아니. 한이씬데요.
나 결혼 안 해.
예능을 정도껏 해야지 집에 갈래.
형, 준호 형이 다시 혼자 돌아온 데는 이유가 있네.
나 때문에 돌아왔어?
어.
김준호 형은 왜 내 전화를 안 받아. 왜?
진짜 바람 피나?
그렇지, 이게.
형, 이게 오기가 생긴다니까.
근데 여러분, 이게 저는 사주보다 관상을 더 믿고 사주를 약간 부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나와서 들어보니까 사주도 맞는 것 같은데.
관상보다 더 믿는 것 같은데, 지금?
아니야. 근데 관상은 진짜 확실해.
형, 그러면 우리 관상가 분도 혹시 계시나?
나, 나, 나 틀리면 난 틀린다고 얘기할 거야.
오케이, 그래.
자, 관상하시는 선생님 나와주세요.
아잇.
아, 이게 뭐야.
아, 잠깐만.
아, 이게 뭐야.
아, 이거 완전.
이게 뭐야.
야.
아, 이게 뭐야.
아니.
방송에 이래도 돼요, 이거?
이게 뭐야.
네. 어떻게 보면 이제 사주라는 것도 음향호행인데.
얼굴에도 이제 음향호행이 있거든요.
와, 진짜 뻔뻔하다.
와, 소름.
이게 이제 관상의 영역이죠.
그래서 사주, 관상, 풍수, 궁합 뭐 이런 것들이 음향호행의 영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얘기는 이제 관상에 대한 얘기를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주랑 관상은 확실히 다른 거예요?
사주는 태어난 생년월일시로 보는 거고요.
관상은 이제 얼굴을 보고 그리고 체상이라고 해서 몸의 상을 보기도 하고요.
목소리의 상을 보기도 해요.
일단 이제 김종민 씨 얼굴을 보게 되면
전체적으로 조화롭기보다는 약간 어수선함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와, 선생님. 팩트폭탄이시네.
관상 짱이다.
얼굴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이제 조화와.
상처지, 상처.
조화와 균형인데 상정이 되게 좁고 중정과 하정이 발달했죠.
초년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눈썹으로 극복하고
뭔가 그 악바리같이 극복하면서 살려고 하는 그런.
형, 관상 안 믿는데.
근데 맞아요라니.
아니, 그게 아니라.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조금, 조금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년온이 이제 남을 감당하고 수용하기에는
환경이 조금 약했던 거죠.
안 믿는다며.
안 믿는데.
맞아요.
그래서 이마가 조금 아쉬워요.
그래서 이마가 뒤로 약간 후퇴해 있잖아요.
어렸을 때 환경이 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고
이마가 후퇴한 상태에서 턱까지 후퇴했다면
바보상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이제 턱은 후퇴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냥.
그래서 초년보다는 중년, 말년의 온들이
안정적이고 탄탄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
눈썹이 굉장히 좀 짙죠.
눈썹이 굉장히 짙으면서 한쪽 눈썹이 살짝 올라가 있는데요.
자기 주관이나 성향이 굉장히 강하다고 볼 수 있고
내가 약간 리더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게 좋은데
그게 안 되다 보면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 그런 면도 있고
명예욕도 좀 강하다고 볼 수 있어요.
맞아요.
그리고 눈을 보게 되면 눈 밑에
이제 와잠이라고 하는 부분
현재의 색깔은 현재의 연애운을 보게 되는데
연애운, 제일 재밌어.
눈 밑에 그 와잠이 약간 거무튀튀하고
색깔이 좀 흑색이 나오고 있거든요.
현재의 애정운을 좀 찾기 어렵다.
만난다고 해도 이제 헛수고다 뭐 이렇게.
아 진짜로요?
헛수고라는 말 웬만하면 안 하는데.
전체적으로 이제 김희철 씨는
인상적으로 봤을 때 광대와 이제 하관이라고 한 턱 부위가
조화가 되게 잘 돼 있고
약간 상정, 중정, 하정의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 치우침이 없는 거죠.
치우침이 없으니까.
균형적인 밸런스가 굉장히 좋다고 얘기할 수 있고
근데 얼굴의 느낌이 약간
눈을 비롯해서 눈을 중심으로 해서
약간 기괴하다는 좀 느낌이 있어요.
우리 부모님도 이 방송을 봐야죠.
뭔가 사람 같지 않은 얼굴.
아 맞아요.
그래서 평창에 인면조 대신 갈 뻔했어요.
그리고 귀를 봤을 때 눈의 가로선이
눈의 이렇게 가로선을 봤을 때
귀가 그래도 어느 정도 아래쪽에 있는.
김종민 씨도 마찬가지거든요.
이런 분들은 사실 남미 테이크가 쉽지가 않아요.
내가 스스로 리더가 되고
리드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쪽이니까.
그럼 전 이수만 선생님이 계신데 어떡해요.
어떡하냐?
어떡하냐.
잠시만 김준우 형이야?
준우 형.
준우 형 아까 얘기했죠.
준우 형 받아라.
여보세요?
여보세요.
형님.
왜?
형님 뭐 바쁘세요? 또 통화 괜찮아요?
어, 다이제브.
아, 다이제브.
지금 집이세요?
아니요, 나 지금 패션 잡지 좀 찍었어.
형이 잡지 찍었다고요?
뭐야, 방송이야?
방송 아니에요.
유튜브예요.
유튜브는 편하게 해도 돼.
유튜브 방송 아니야?
형, 여기 희철이 나오는데 희철이랑 인사 좀.
형, 희철이에요.
어, 희철아.
반갑다, 야.
그러니까 형.
옛날에 고깃집 할 때도 많이 갔는데.
고깃집은 아직 있던데 형이 없더라고요, 거기.
형, 관상하고 사주 중에 뭐가 더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사주가 정확하지.
사주도 어떤 음향을 따지는 통계학이 정확하지.
형, 그렇게 잘 알면서.
왜 그래요?
못 봤어요, 형 거?
야, 이 새끼야.
잠시만요, 여기 관상.
사주 겸 관상.
사주 보시는 분 계시는데.
사관, 사관.
네, 안녕하세요.
저 박성준이라고 합니다.
아, 예, 예.
네, 안녕하세요.
제가 40대 후반에 제 사주 팔자에 의하면
40대 후반부터 돈이 모인다.
인생이 핀다.
근데 지금 44살이라
지금 한 4, 5년 버티기가 힘들어요.
진짜 버티면 돈을 버는지.
돈에 대해서 채는 부분이 있는데
40세부터 42세나 43세까지의 운이
가장 안 좋은 운이었다고 볼 수 있고.
40에 43세.
네, 네.
올해를 44세로 맞춰서.
내가 40에 대표가 도망갔어요, 돈을.
아, 진짜로?
다 갖고.
네, 워낙에 사주 자체에 화기가 강한데
그때 이제 갑오년, 을미년, 병신년, 정유년으로 하면서
병신년이라고요?
큰 불이 들어왔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불이 많은데 불이 들어오면
제가 깨진다고 해서 건강이나 돈이나
명예가 깨지는 운이 들어오고
46세, 47세가 돈과 여자를 좀 만날 수 있는.
엄청 좋아한다.
큰 암흑기는 좀 지나갔습니다.
오, 잘한다.
끝났나요?
네, 암흑기는 좀 지나갔습니다.
축하해요.
축하합니다, 형.
감사합니다.
암흑기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태양이.
출구가 조금 보여요, 터널의 출구가.
어디서 그 돗자리를 피세요?
형, 맞아.
여기 사주 선생님이 밑에 추신을 안 읽었대.
마카오를 조심하세요.
알겠습니다.
너무 좋아.
준혁이 최고야, 최고.
그래도 다행이다.
애군이 다 끝나는 시기라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물어볼게요.
성형하면 관상도 바뀌나요?
성형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근본적인 성향이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형은 인상을 보완한다고 볼 수 있지만
관상을 바꾼다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얼굴이 인상학적으로는 같을 수 있지만
관상학적으로는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똑같기가 어렵고 수술은 한계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약간 사회적으로 좀 오는데.
아니지, 관상이지.
아무튼 선생님 일단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선생님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게 조금 더 정확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어려운 질문인데요.
형, 두 집종을 같이 하고 계시는데.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이야.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은 사주라는 성향 그리고 관상적인 성향
그리고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궁합
그리고 어디에 사는지에 대한 풍수에 따라서
이 네 가지에 따라서 한 8, 90%가 결정이 되고
나머지 한 10%는 또 마음이라든가 또는 이름이라든가.
그러면서 이제 본인이 풍수랑 궁합 쪽도 하고 있으니까.
다 홍보를 끝까지 한 것이네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 첫인상이라는 게 뭔데?
사실 첫인상이라는 게 다 외모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어쩔 수 없단 말이야.
외모가 가지는 부분이 사람 인상에는 가장 강하기 때문에
성형도 하고 또 어디도 바꾸고 미용도 하고 그러는 거라니까요.
관상이?
관상 쪽이 조금...
솔직히 말하면 지금 형이랑 나랑
형은 관상을 더 믿고 나는 사주를 더 믿고 나와도 전혀 이상할 게 없을 거야.
왜냐면 둘이 계속...
듣고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왜냐면 이게 확실한 게 없는 것 같아.
약간 좀 헷갈리는 게 있어.
나는 그래서 관상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해.
관상이 더?
관상이...
그럼 나는 솔직히 사주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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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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