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 브라질리언 왁싱 해?말어?, 맨들 잘알 김종민 vs 풍성 부심 양세찬, MY Brain-fficial ep2. with Se Chan Yang [뇌피셜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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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1.
전 맥심표지모델이자 맨들 잘알 종민이형 vs
풍성 부심 양세찬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경험에서 나오는
왁잘알 김종민
둘사이의 불꽃튀는 털피니티워
브라질리언 왁싱 남성 몸에 좋다!?
그 와중 국민엠씨 유재석의 명쾌한 대답
Is Brazilian waxing good or bad for health?
Kim jong min vs Yang Se Chan
내피셜!
어, 종민아.
어, 형님!
토론하고 있는 주제가 브라질리언 왁싱 하는 게 좋다, 안 좋다.
본인은 하겠다, 안 하겠다?
난?
내일부터 볼까?
썬데이.
내일이 썬데이 밖에 없어?
썬데이? 일요일? 주말? 교회 다니는 친구인가?
여자 같지는 않은데, 느낌이.
어?
에요.
아니, 이 형이랑 무슨 토론을 해요.
아니, 국민 똥멍청이랑 뭘 그래요.
79년생 방송하고 있는 분 중에 똥멍청이가 두 명 있어요.
누군데?
김종민, 하하.
두 분이요, 두 분.
인정.
인정이죠?
하하 형도 형을 얘기하더라고.
되게 무식해.
막무가내야.
막무가내지.
아니, 그나저나 이 뇌가 뭐야? 썬데이가 뭐야?
썬데이, 대한민국 개그맨 중에 유일하게 코미디와 주말 예능을 하고 있는데.
맞아, 맞아.
준호 형도 있잖아.
안 하잖아요.
코미디를 안 하시잖아요.
세형이 형도 지금 안 하고 있어요.
일단 팩트체크.
해봐, 해봐.
혹시 모르겠는데.
마음껏 해봐요.
너 요즘 예능 대상인데 말실수해서 한 방에 가.
한 방에 간다고요?
그럼.
괜찮아, 편집 잘 해주실 거니까.
간판이요.
제가 말하는 방송사의 간판을 얘기하는 거예요.
놀라운 토요일 얼마나 간판인데.
TVN에서 놀라운 토요일은 그냥.
TVN은.
오늘의 토론 주제.
남성 브라질리언 왁싱 찬성입니다.
반대입니다.
반론을 좀 하자면.
요즘 이 남성들의 그루밍 시대입니다.
그루밍의 끝판왕이 바로.
이 브라질리언.
브라질리언 왁싱입니다.
털이 있는 이유는.
여기 부딪히면서 염증이 생기는 걸.
유발을 하지 않기 위해서.
털이 있는 거라고 존재하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필요가 없으니까 띄는 겁니다.
아니요, 아니에요.
준호 님은 이거를 준 이유가 있는 거예요.
이유를 얘기해 주세요.
이유.
체온.
체온?
체온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체온 유지요?
네.
뭐 그런 경우가 있나요?
자, 이걸 봐주세요.
여름에 하죠.
아니에요, 겨울에 다 해요.
아니에요, 겨울에 웬만한.
물어봐요.
겨울에 합니까, 안 합니까?
겨울에는 여성분들 진심으로.
확인을 하면은.
민망해지는 그림이 나와요.
아니요, 진심으로.
팩트체크, 팩트체크.
진짜 보여줘야 돼요, 이거.
팩트체크, 진심으로.
안 한다고?
한다니까?
하시던 분들도.
겨울은 비수기예요.
냅둬요.
체온도 있고.
겨울에는 비수기가 맞아요.
거봐요.
몇 %나 빠졌습니까?
아, 수치까지도 다 나와요?
수치요?
네이버가 그 정도까지 다 나오나요?
아, 이건 확실히.
아, 근데 이게 사실.
생식기에 이 체온 유지가 돼야지 건강해요.
어?
왜요, 아닌 것 같아요?
어, 난 아닌 것 같아.
왜요?
생식기능이 시원해야.
네.
시원해야.
굉장히.
그.
그 뭐냐.
그.
얘기하기 좀 좋네.
정자요?
어.
네.
방송 때 괜찮아요.
정자 돼요.
괜찮아?
정자가.
건강하다.
건강하고.
활동성이 증가하고.
네.
부부관계에 있어서.
네.
서로 왁싱을 하면.
네.
하면.
부부관계를 하면.
끝까지 얘기하세요.
부부관계를 하면.
굉장히 좋다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아니에요.
이건 케바케예요.
이거는 좋은 사람들과 안 좋은 사람들 많아요.
어, 이거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팩트체크 부탁드립니다.
그것 때문에 성관계가 훨씬 더 좋고.
더 흥분이 되고.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누구세요?
저는 남성집 맥심 에디터 이석우 라고 합니다.
맥심 맥심.
맥심.
유명한.
너 봤어 맥심?
봤죠.
저 맥심 자주 봅니다.
저도요.
영광이에요.
맥심 포지 모델도 하셨잖아요.
제가 모델 한 번 썼었어요.
오.
형님.
해보셨구나.
부부관계에 있어서.
왁싱을 하고.
만족도가 더 높아진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렇죠.
왜냐하면 털이라는 게 장애물이 되는 게 있었거든요.
이게 하고 나면 확실히 커 보인단 말이에요.
시각적으로?
시각적으로 커 보이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인정합니다.
남성들이 굉장히 예민하죠.
예민하지는 않았죠.
진짜 예민한 부분이에요.
예민한 부분은 들었는데.
원래 우리의 당망이라는 게.
머리 쪽만 좋다는 인식이 있는데.
어?
손잡이도 좋았구나.
하는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본인은 어땠어요?
어?
본인은 어땠냐고요?
왜요?
본인은 어땠냐고요?
어떻게 약간 느낌이 좋아요?
깔끔한 느낌 있습니다.
그냥 세수하는 느낌.
머리 감는 느낌이 아니에요.
머리 감으면 얼마나 귀찮아요.
귀찮긴 귀찮죠.
세수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세수?
세수랑.
세수하면 끝나요.
그런데 머리까지 감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건 그렇죠.
그런데 몸이 이미 기억을 하기 때문에.
이게 있어도 그렇게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거든요.
털이 있어서 불편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어요?
저는 많죠.
어떤 게.
그리고 종민 씨는.
그 부분에 털이 많으신가 봐요.
완전.
덮고 있어요?
덮는 게 아니라.
많지 않나 다?
그렇게 더부룩하게 있으세요?
없어요 그러면?
저는 그렇게 있지는 않아요.
봐봐.
편지 찍고.
자 백 들어오세요.
자 백도 체크.
감독님 뒤로 와봐요.
저기서.
보여줄게.
백도 체크해 진짜로?
해봐요?
여기까지 백도 체크를 한다고요?
뭐 앞에는 뭐 쳐요.
그런데 뒤를 하는 이유는 뭐예요?
본인이 생각하는 뒤를 하는 이유는 뭐예요?
왜 찬성을 해야 되는지.
똥 묻어요.
어디에요?
똥 묻으면.
그거 만약에 못 닦았어.
아니 왜 안 닦아요?
싸고?
아니.
싸고.
다 안 해.
해결 안 하세요?
혹시.
제가 알기로는 강아지, 원숭이.
이런 꼬리가 있는 친구들은.
그 항문 주위에 털이 없어요.
왜요?
왜냐.
꼬리가 막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꼬리가 있어요 없어요.
꼬리뼈 있잖아요.
야 말도 안 돼.
꼬리는 없잖아요.
가려지는 게.
그런데 그거를 보유할 수 있는 거는 바로 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팬티 입어요 안 입어요?
팬티 입죠.
팬티로 가린다?
당연하지.
그건 이거 샘샘이네 그럼.
샘샘이네.
그리고 사실 외국에서는 거기를 왁싱 안 하면 놀랜대.
거기 왜 털이 있어?
왜냐하면 문화 자체가 요즘은 젊은 친구들이 다 왁싱으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이야.
반대로 목욕탕 가봤어요?
목욕탕 가봤지.
목욕탕 가면 없는 사람보고 왜 쟤 없냐?
이거 나와요 반대로 우리나라에서는.
물론 나도 그랬었어.
그렇죠?
논림받아요 논림받아.
저도 제 아는 개그맨이 왁싱을 한 상태로 목욕탕 가서 세신을 봤는데
세신사 선생님이 너는 중학생이 왜 학교를 안 가고 왜 여기서 세신을 받냐.
오해를 받았다고요.
그렇게 치우고서 다시 길러요 다시 길러요.
너무 수치심이 장난이 아니었대요.
이 털이 없으면 자신감도 그렇고 자존감도 약간 떨어져요.
자 여기서 솔직히 손을 들라고 해도 여기 한 사람 없을걸요?
아니야 있어.
없어요 진심.
나 진짜 솔직히 궁금해서요.
나는 브라질 왁싱은 했다.
한 번이라도 해봤다?
해봤다 그래 해봤다.
없어요 형.
해보세요.
형 이거 없다니까요.
없어요 이거 자신있게.
지인한테 한 번 지인피셜로 해가지고.
어 세찬아.
네 세호야.
어.
형 바쁘세요?
아니 괜찮아.
형 뭐 좀 물어보려고 전화드렸어요.
오케이 바리.
브라질리언 왁싱이요.
어.
그거에 대해서 형 어떻게 생각하세요?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너 뭐하고 있어 지금.
예?
어디서 전화하는 거야.
아 저 지금 커피숍이에요 형님.
야 커피숍에서 그런 걸 왜 물어보냐.
그냥 커피숍에서 궁금해서 전화했어요 형님.
솔직하게 얘기를 해줘라.
아니 커피숍이에요.
여기 뇌피셜 커피숍이라고 있어요.
어디?
뇌피셜 커피숍이라고.
세호야.
여보세요?
어 세호야.
여보세요?
어.
네?
뭐?
네?
나야.
약간 톤이 종민이 형인데요?
이 형은 대단하다 너는.
지나가다가.
네네네.
세찬이하고 커피숍에서 만났거든.
아 네네네.
어 지나갔는데 브라질리언 왁싱 어떠냐고 물어보더라고.
아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좀 시원하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아 형 커피숍이에요 괜찮아요.
편하게 다 얘기를 해요 커피숍이에요.
형 커피숍이에요 괜찮아요.
커피숍이지만 카메라가 있겠지.
커피숍이겠지.
커피숍이지만 일단 나는 누군가가 한다면 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누군가가 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 번도 해본 적도 없죠?
아직 해본 적은 없는데 한 번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살짝 해보고는 있어.
중립이잖아요.
중립인데도 약간 꺼려하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러면 내 지인 중에 한 번.
누구야?
물어볼게.
웬만한 지식은 다 갖고 있어.
어 종민아.
어?
형님.
어.
안녕하세요 형님.
그래 어디야.
형님.
아니 다른 게 아니고요.
어 너 이거 뭐 방송이구나?
어?
너 지금 얘기하는 거 보니까 방송이야.
아니 토론쇼예요 토론하는 거예요 형님.
뭐라고?
네.
네가 토론을 한다고?
예.
아.
토론을 누구로 하는데?
아 여기 인사드릴게요 잠시만요.
형님 어저께 봤던 저 세찬입니다 형님.
어 세찬아 너 뭐하니.
지금 토론하고 있어요 종민이 형이랑.
아 야 이게 저 토론 컨셉을 대충 알겠다.
아 MC가 종민이의.
게스트가.
아 우리 게스트가 셉셉이다.
네 형님.
음 대충 알았어.
어떤 프로그램인지 어떤 컨셉인지.
그래서 형님 주제가요 형님.
남자한테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게 좋다 안 좋다라는 얘기로 지금 토론을 하고 있어요.
야 근데 토론 주제가.
글쎄 나는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주제인데.
형님.
아 아시죠?
야.
재석이 형 당황했다.
재석이 형.
예?
한 번도 안 했지.
한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얘기.
그건 각자의 자유 아닌가?
자유다.
그걸 얼마 얘기하고 있는 거야 지금?
형 지금 거의 뭐 한 한 시간을 얘기하고.
이거를 한 시간을 얘기하고 있다고?
이건 되게 금방 끝날 일 같은데 오래 얘기하면.
근데 여기 MC가 너무 못 봐요.
형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MC.
아니 주변에서 막 웃잖아 지금.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돼.
아 진짜로요 형님?
만약에 본인이, 본인은 하겠다 안 하겠다.
난?
네.
아 난 못 할 거 같아.
아 형님 속 시원합니다.
아 예.
나 못 할 거 같아.
아 예.
그래 알았어 수고해.
예 감사합니다 형님.
어.
진짜 알끔하다.
알끔하네요 아 역시.
명쾌하다 진짜.
30초 남았습니다.
왜요?
30초 남았대.
방송이요?
어.
그럼 뭐 어떻게 그냥 끝나는 거야?
마지막 반론 하자.
전 싫어요 아직까지도.
저는
청결과 건강을 위해서 저는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뭐 하는 거야 형 지금 뭐야.
모노드라마도 안에 있는 거야?
뭐야.
여러분의 뇌피셜은 어떻습니까.
오른쪽에 늦게 표현을 꼭 누르시고 지금 바로 투표하세요.
뭐야 끝난 거예요?
뭐야.
뭐예요.
난 인사도 없는 거예요?
인사를 왜 내 거에서.
이게 뭐야.
이런 보대점이 어딨어요.
아는 것이 즐거워진다.
뇌피셜.
구독 꾹.
좋아요 꾹.
댓글.
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