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로 확 바뀐 80년대 APT 인테리어 ft.대치쌍용 랜선집들이 ep.01

조수빈TV
65 팔로워
#koreanAPT #인테리어 #고공디자인 질문을 많이 하실 것 같아서..해당아파트는 '고공디자인'에서 공사했습니다^^
서울시 송파구 새말로15길14
02-463-0223
https://www.instagram.com/gogongdesign/
[음악]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밥는 소리를
안녕하세요 빈동 님들 조수빈 있니다
저는요 오늘 빈동 님의 초대를 받아서
대치동 쌍용 아파트에 나왔습니다
[음악]
아이 버니까
어때요 나는 오래된 진짜 이런 것
때문에 오래된 아파트를 좋아해이
나무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제 아파트가 오래 되면은
불편한 존도 많지만 사실 이렇게 나무
자체에서 영원히 느껴져 그리고 나한테
말을 거는 느낌 여기도 이제 재건축을
바라보고 있는 아파트인 한데요
1983년에 지어진 아파트니 거의
저만큼이나 이제 연식이 오래됐습니다
사실 여기가 하여울 력도 가깝고 성동
바로 옆이아요 제가 사실은 대치동
하면 음마 아파트 많이 떠올리시면
제가 이제 건강 검진 받는 병원이
근처 였거든요 지나가다가 어머
오래됐는데 굉장히 상태가 좋아 보이는
아파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긴
어떨까 저도 아이들이 있다 보니까
대치동이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마침
빈동 님이이 오래된 집을 예쁘게
수리하다 해서 초대를 받았습니다
[음악]
가볼까요 왠 이제 학원가 이미지가 가
크니까 빽빽할 거 같은데 여기가
사실은 탄천이 양재천이 가까워요
그래서이 단지도 그렇지만 굉장히 자연
친화적인 그런 단지라고 들었고요 오늘
만나볼 분이 이제 40대 가장이신
아이가 둘이고요 근데 좀 특이한게
저희가 그동안 예쁜 그 인테리어
위주로 많이 보여 드렸잖아요 근데
인테리어도 너무 잘 됐지만 최첨단
IoT 기술을 집에다 입히셨어요 저는
더 궁금하고요 자 어떤지 한번
가봅시다 자 런데 진짜 런데 창 뭐죠
섀시 간이라고 하죠 이런 거 보면은
옛날 그 기운이
느껴집니다 아 잠시 진짜 오래돼
보인다 이런 거
그죠 안녕하세요 빈님네 문이
[음악]
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그 실 제가 화이트앤
우드를 좋아해서 제가 조수빈 큐레이션
보여 드렸던 집들은 나무바닥에 흰벽이
많았는데 여기는 아이 좀 다르게 예
인대를 하신 거 같아요 차근차근
들어보고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김둥 님 사랑스럼 김둥 님 자기사
부탁드립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기 짝꿍 아내와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애들 둘 키우고
재밌게 살려고 하고 있고요 현재는
강서구청 사거리에 서울에 치과라는
이름으로 서울에스치과
라는 이름으로 10년 넘게 개업하고
있는 치과의사 개업이 있니다 여기는
대치동에 있는 쌍용 아파트고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양재천의 탄천 근처로
굉장히 자연의 향기가 나는 여기 몇
평 된가요 46평 있니다 46평
사전에 어떤 거 여쭤 보겠다고
얘기했더니 자기 집은 업데이드
클래식이라고 명명을 해 주셨어요 그게
어떤 뜻이요 또 길게 얘기해도 되나요
짧게 아네 제가 그 신처럼 완전히
바뀌는 거보다는 외형은 기존에
클래식한 거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내면이 최신에 가까운 업티 된 거
요런 거에 좀 관심이 있고 좀 삶을
보는 태도가 그런 쪽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사실 그
겉에서 보면 83년에 지은 아파트니
굉장히 오래된 클래식한 느낌이지만 그
안에 새 것으로 채웠다 대충 이런
뜻이죠네 그런 뜻도 있고 뭐 스위치
같은 것도 보시면 분명히 물리
스위치인데 저게 핸드폰 앱이라는
외부에서 와이파이 통해 다 동이 되죠
이거 핸드폰을 달아 놓으신 거
아닌가요 이따가 보여 드릴 수 있는데
여기서 블라인드도 이렇게 내리면 바로
내
내려가거나 자라 찍었어요 찍었어요
자
블라인드를 어 여기서 여기서 접전
하고 핸드폰 앱에서도 다 되고 그래서
보면 어 그냥 스위치네온 그냥 누르면
켜지고 꺼지고 오래된 아파트 이런
IoT 설치하는 거 어려울 거 같은데
에로 상 없었어요 아 이게 진짜 큰맛
먹고 해야 되는 일인 거 같아요
여기가 결국에는 여기가 되려면 전원도
좀 특이하게 들어와야 되고 중성선이
하는데 그다음에 저희 집 천장에 랜선
전기선 지금 다 깔려 있어요 바닥
천장으로 다 가서 그 랜선 이용해서
전부 다 컨트롤 하려면 설치하려면
뭔가 필요하니까요 그거 다 했어서
설치해 주시고 대충 돈도 많이 들었고
정기를 잘하는 그런 업체를 만나야
된다 얘긴데요 자 저희가 한번
인테리어 제가 좋아하는 예쁜 거 먼저
보여 드릴게요 일단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죠 어때요 깨끗하지 않습니까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그런 느낌이고
약간 완전 화이트는 아니고 조명
때문에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연한 그레
제가 보면 또 도사 아닙니까 LG
디아만 페인트 벽집 하셨고요 위에 벽
아마 천장을 조금 올리셨을 것 같아요
아 여기가 애초에 천장고가 되게
높아서요 지금 이런데 보시면 이게
낮춰놓은 거고 저게
원래 천장보다 저 위에 사실 더
있어요 아니 저는요 2000년대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천장고 너무
낮아서 올려서 2. 4였다 80년대
지은 아파트인데도 천고를 높이 올릴
수 있나요네 여기가 애초에 골조
자체가 되게 높아 제 기억에 2m
80으로 기억하고 있어 가지고 2m
80이네이 위로도 아마 더 남을
거예요네 여러분 83년도 지었는데
2m 80이 나오는 아파트는 전 처음
봅니다 그래도 우물 천장을 하니까
답답한 느낌 전혀 없이 정말 신축
아파트에서도 누리기 힘든 층고 와
대치쌍용 굉장히 실속 있는데요 사실
저도 이제 제가 저희 집 인테리 한
것 중에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실링
팬이에요 진짜 여러분 꼭 하세요
요즘에는 가운데 메인등 하는 그
인테리어는 죽은지가 오래됐습니다
굉장히 옛날 인테리어고 요렇게
간접등으로 옆으로 쫙 돌리는게
유행인데 아마 25인에 이제 간접등을
뚫으셨어요 놔 주셨습니다 저는 이게
좀 애매하게 에어컨 켜기에 좀 그렇게
덥지 않고 그럴 때 있잖아요 실링팬
이제 생활해 보시니까 어떤게
좋으셨어요 제가 어렸을 때 주택
살았을 때 마루에 평상 같은 이렇게
누워서 이렇게 막 졸고 있을 때 그런
느낌이 나서 어 그게 되게 기분 좋고
항상 뭐 주로 많이 틀어놓는 편이에요
그래서 근데 정말 어디서부터 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딱 먹었 눈애 뜨요
저는요 여기서 공사하시는 다 베란다를
틀거
베란다를 친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는
남겨 놨어요 넓어 어 여기 되게
넓어요 이거가 넓혀져 거의 50평대로
보였을 거 같은데 안 트신 이유가
있나요 예전 집에 터서 살았었는데
사실 그 집은 4층이라 그렇게 뭐
위화감이 없었는데요 여기 와 보니까
여기는 오 높아요네 높아서 바로 딱
마주 아이가 너무 맞닥 럽기 좀
위화감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사실 전에
터 봤으니까 요번에 안 터 본다 요런
것도 좀 있었고 그리고었을 때이
저기고 있는 화분들 우리 둘째가 식물
좋아해서 고기고 이런 거 좋아하는데
햇볕도 세게 해주고 그렇게 참 확실히
따뜻하고 덥지 않고 막 그렇죠 아네
완충 공간 있으니까 확실히 온도에
그런 거에 너무 예민하지 않고 딱
좋은 거 같습니다 저는요이 집에서
오늘 정말 제가 광고 하나도 안 받고
진짜 아 이거 얘기하면 안 될 거
같은데 내가 오늘 딱 미리 보는 순간
아 오늘 영상의 최대 수혜자는이
회사가 되게
예 여러분 어떠십니까 여기는
타일입니다
여기는 타일이 아니라고요 뭔가요 여기
강마루입니다 타일 색깔에 넓은
사이즈의 강마루입니다 아니 똑같아 아
만져볼 거 조금 다르네 얘네 약간 돌
같고 얘는 약간 나 조금 경도가 약한
근데 이게 타일처럼 나온 강마루네
강마루 한솔에서 나왔죠네 한솔로 알고
있어요네 제가 이거 한솔에서 광고
붙여주시면 한솔 다 나가고 안붙이면
한 땡 너무 저는 왜냐면 오늘 제가
이제 이쁜 집들 많이 보는데요 처음
보는
바닥제거 보통은 이제 타이를 깔던지
원목 마루를
깔아요이 바닥재를 발견하게 되신
스토리가 있을 것 같아요 아실 요번에
인테리어 하면서 거의 한 7년 만에
집을 고치게 됐는데 사실 이런게
있는지 알지도 못했고요 랐네 알지도
못했고 당연히 아 이게 좀 우드
원목으로 깔기엔 좀 묵직할 것 같은데
타일은 또 무릎이 시큰하고 아 맞아요
이래서 고민을 했었는데 같이 해주셨던
고공디자인 사장님께서 아 이런
베리에이션도 있다 무슨 이런 거
나온다 굳이 제가 저의 매일 눈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이게 훨씬 타일보다는
나을 거 같다 생각하는게 제가 이제
부엌 쪽에 타일을 깔아 보니까요 줄눈
있는데 있잖아요 거기를 아무리
깨끗하게 닦아도 꼬질꼬질 했습니다
지금은 깨끗할 거 같죠 한 6개월
지나면 저기야 나
타일이야기 가요 아무게 제 저희가
청소 여기를 이렇게 할 순 없잖아요
근데 강마루 때문에 마루 특성이 어때
마루는 중간에 줄눈이 아니고 이렇게
딱 그 맞춤형으로 하기 때문에 이게
깨끗해 보일 것 같다 오래써도 그런
장점을 아 주인보다 제가 더
잘하네요네 감사합니다네 아 이거
굉장히
[음악]
괜찮지 이거를 제가 사진을 딱
보는데 다 물어봐 아 소파 너무
이쁘다고 블루데 좀 특기한 불로 아
사모님 오늘 혹시 소파 하시다 남으신
거로 치마
그러게요 약간 세무 같기도 하고 약간
좀 기능성 원단인 거 같아요 예 어디
브랜드인가요 사실 저희 언니가 쓰다가
이제 뭐 미국 가느라고 처분하려고
이제 저희가 가져왔는데 너무 괜찮은
게같은 새거 때 가져오기도 했고
저희는 사실 제가 가죽 소파 좋아해서
가죽만 썼었는데 가지고 이렇게
앉자마자 그 찬기운이 올라오잖아요 아
그것도 있고 약간 여름은 찐득거리고
맞 그래서 저는 아 이런 소파는 겨울
용이다 생각했는데 근데 아니더라고요
여름에도 너무 좋은 거예요 오히려
보송하고 여는 브랜드가 바라는 샵에서
사셨다고 일바 굉장히 좀 좋은 이게
편집샵인 이제는 모르겠는데 좀 독특한
약간 이태리도 아니고 스페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고 약간 독 한 디자인들이
좀 많은 샵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어 굉장히 비싸 보입니다 우리
로망이죠 모듈 usm요 사이즈로 해서
대충 가격대가 나오면 써 보시니까
어떠신가 장점 단점 견고하다 진짜
견고하다
고하다네네 여러 되나요 어 근데
정가게 어 견고하다 견고하다 아
그렇군요 어 요게 그림 액자 같은
이제 많이들 아실 거예요 예요
삼성에서 나온네 삼성 프레임 TV
프레임 TV네 어때요 써 보니까 어
좋습니다 일단은 빗 뜰 때 이게
화면이 반사가 안 돼서 좋고요
프레임이 밑에 메탈인 우드 프레임으로
일찍 일부러 이렇게 골랐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약간 좋아도 되고 그러면요
여기가 업데이드
클래식이자아요 거실에서는 어디서
저희가 업데이드 클래식을 느낄 수
있을까요 이게요 상태에서 이게 전혀
1몰 정도 시간 됐을 때 이게 모드를
작동시키면 얘가 올라가게 되고요데
일반 버튼하나 다른 건 뭐예요 얘가
시간이 되면 저절로 알아서 켜지고
알아서 얘가 켜지면 이제 아해질 때가
됐구나 아 저녁을 준비할 때가 됐구나
그게 몇 시예요 지금은 몰로 딱
설정해 놨어요 전 잘 모르는데요
IoT 딱히게 브랜드가 있습니까
IoT 회사 중에 아카라 아는 회사
제품이고요네이 회사가 뭐 시작은 중국
회사이긴 한데 글로벌하게 많이 팔고
있고 이것뿐만 아니고 저희 집 도어락
아 도어벨 그다음에 커튼 블라인드
전동 전구 요런 쪽으로 전부 다 손을
대고 있어서 통합이 잘 되고 제가
그리고 애플 아이폰 쓰고 있는데요
거기서 지원하는 홈킷이라는 IoT
베이스랑 되게 결합이 잘 돼요네
그래서 아카라로 시스템을 깔고 그
애플 아이폰으로도 쉽게 조절 가능하고
치가 계실 때 애플 아이폰으로 이렇게
조절하실 수 아 그럼요 아 그리고
치과에 전등까지 아니지만 저런 혼파
스피커 같은 거 있어서 거기에서 무슨
소리가 나면은 이제 나와요 알람이
그렇게 아 그러면 집에 딴 짓을 할
수가 없겠네요 사모님이 너무
사랑하시나 봐요 어
[음악]
들 주방 공간으로 갈 건데 일단 대치
쌍의 원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부엌이
원래 이렇게 생 했었고요 여기는
다이닝 공간을 따로 빼셨나요네 예
다이닝 공간이 냥 여기게 뭐 거실하고
톤을 맞춰서 톤의 면을 맞춰서
분절되지 않은 느낌으로 하셨고 이렇게
가운데 주동을 여기다 다셔 가지고
은은한 느낌 불 다크고 여기서 밥
먹으면 굉장히 음침하고
좋겠어요네 도면을 보여 드리면 안쪽에
이제 그 조리하는 공간이 있고 다이닝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좀 생소한
구조거든요 이렇게 하신 이유가 있나요
사실 이것도 어 지난번 살던 집은 또
반대로 대면형으로
썼었어요네 그러다 보니까 너무 오픈돼
있는게 또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음식하면 음식 능사도 다 나고 어
뭐 설거지거리 쌓여 있는 것도 다
보이고 그런 걸 좀 가리고도 싶었고
사실 처음 시작은이 집 구조가 여기
애매하게 기둥이
있어가요
뒤쪽으로네 그 뒤쪽으로 좀 제법
두꺼운 한 내력 50cm 정도 예 못
부시는 기둥인데 저걸 살리면서
아일랜드가 이게 뭔가 예쁘 당겨 놓는
느낌 맞아요 그리고 동선 안 나오고
그래서 막 이렇게 저렇게 그려 보다가
진짜 이렇게 나오게 된 거 그 보통은
이렇게 쭉 해가지고 그냥 우리 흔히
보는 부어 구조를 많이 쓰잖아 아마
저희가 다용도실이 거 같은데 보조
주방이나 맞 트는데 이렇게 구별하시는
이유는 저기 정수기를 좀 빼고
싶었어요 저는 애들이 물을 자주
마시는데 음 깊이 두니까 너무 왔다
갔다 한데 오래 걸리고 애들도 막
귀찮아하고 아 그렇네네 그러면서 요런
좀 독립 공간을 쓰면서 정수기 놓고
카페도 이렇게 홈 카페처럼 만들어
놓고 그러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해서
저는 집에 이제 아일랜드를 안
했거든요 근데 여러분한테 말씀드리면
아일랜드가 장점이고 단점이 있어요
우리가 항상 집에서 오마카세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여기 쭉 가운데 큰게
대면형으로 있으면 이상하게 들 다
하나씩 놔둡니다음 맞아요 어 음식도
놔두고 물 먹던 컵도 놔두고 그래서
굉장히 점점점 쌓여가고 세 번째는
친구들이 왔을 때 손님이 왔을 때
보통 여기서 내가 하면 마치 내가
주방장이 된 거 같아 근데 그게
요리를 잘하는 분들은 즐긴다고 하는데
잘 못 할 게우 손도 막 느리고
이러면 손님들이 걸 다 보고 있는
보고싶어 맞아요 즘 요즘은 스타일은
아닌 거 같아 맞아요 사실은 이게 한
7 8년 됐어요 그래서 이걸 버리고
와야겠다 여기는 예쁜 원형 테이블 딱
놓자 미니멀로 했는데 인테리어다 돈이
바닥 났나요 아니에요 아 그죠 뭐
그것도 맞는데 그것도 맞는데 일단
끌고 오자 가져와서 쓰면서 천천히
가구를 사자 했더니 이게 또 나름
그냥 잘 어울리고 아 그리고 저는
요즘 이제 저 가구보러 많이
다니는데요 이게 디자인이 책상으로
써도 되게 좋은
디자인인데 아쉬운 건는 요즘 나온
디자인들은 왠지 왠지 자재를 아낀
느낌 옛날 가구들을 보면은 물론
두껍고 투박한 느낌이 있는데 써보면
나무도 좋아 나무 굉장히 좋은 거
었는데 호두나무 그렇죠 맞아요 야
나는 이제 만점
나무지 호두나 맞죠서 호두나 구하기
되게 어렵거든
요거는 타일로 하셨네네 타일입니다
여기를 타일로 하신 이유는 써 보니까
이것도 똑같이 지난 집에서 뒤에는
배였어요데 애들이 이제 음식 넣고
꼬질꼬질 손을 너무 묻혀 네 그래서
막 여기저기 찍히고 뿌 하니까 어
여기는 타일러를 잘한 거 근데 밑에는
이게 연결돼서 집이 더 넓고 시원해
보이는데 혹시이 강마루를 벽에 붙일
수는 없었는지도 궁금하긴 합니다네
그것도 가능하다면 좋은 아이디어을 것
같아요 그럼 여기도 수납 공간인가요
보면 아닙니다 여기 그냥 벽인데 사실
저희가 예전 집에서는 여기가 냉장고
자리였어요 그래서 냉장고에 막 이렇게
자석 붙이고 애들 뭐 작품도 붙이고
제가 안까 먹어야 되는 애들 붙여
놓고 하는 용음 였는데이 집에 오니까
그런 공간이 없어지잖아요 아 저희
집에 없어네 근데 여기에
철판을 다 뒤에 댄 거예요 되게 좋은
아이디어네요 예네 그래서 지금은 좀
너무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다 떼긴
했는데 여기 막 난리에요 막 다 붙여
놓고 애들 뭐 애들 되게 좋은
아이네요 왠지 또 이렇게 분절해
놓이니까 원래 분절하 거는 안
좋아하지만 왠지이 자리는 이제 저
깊은 또 수납장이 있을 것만 같은음
넓은 집일 것만 같은 20평이 숨겨져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도
[음악]
줍니다 부엌 님이 서투르신 분들일수록
이렇게 가려 놓는 것도 괜찮아 제가
먼저 보겠습니다 여러분 아직 들어오지
마세요 어머 가르 놓으신 이유가
있었네요 엉망 진창이 농담 있고요
깨끗해요 안내해 주시죠 예 어 아이
공간이 참이 공간이 원래 팬트리
아
냉장고네 여기는
아니고네 사실은 창고인데 저희가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냉장고를
저희가 두 개를
썼었는데 그래도 하나는 들어가야 될
것 같아서 김치 냉장 고는 거예요 아
그것도 있고 자 주스 먹는 거 물이라
그지 음료수 같은 거는 여기 애들이
여기까지 오면은네 동 있잖아요 여기
치동 있데 공부해야 되는
애들이 먹겠다 여기까지 들어오면
되겠습니까 과자 먹고 물 꺼내서 가면
되는 거죠 아 여기 한 이게 진짜
처음 보는
구조예요음 이게 만약 오픈된
곳이었다면 작은 싱크 되거든요 그렇죠
예 근데이 부엉이에 보시는 거
어떠십니까 적습니까 아니요 너무
좋아요 어떤 면이 좋아요 어 여기이
창을 어 크다네 원래는 어 원래는이
상부장이 한요 정도 내려와 있더라고요
다른 집들 구경을가 보니까 근데 저는
이창 가린게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그냥 올리자 내가 사다리 밟고
올라가더라도 올리고 대신에요 창을
기본 창으로 하면 프레임이 다 잡아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시스템을
하겠다 했더니 되게 창이 조그맣게
나와서 사실은 처음에 걱정했거든요
좁은 될수록 바람이 세게
들어오더라고요 예네 환기는 다 너무
잘되고 그리고 여기도 창이 있기
때문에 환기 걱정 안 해도 돼 아
창이 여기는 아 여기 또 깨알같이 깔
스도 있으셔네 네 제가 애들한테
스테이크 구워 주고 워로 볶음밥
해주고 캠핑 가면 잘 해주는데
인덕션은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그
맛이 안 나서 가스 살려야 된다
그래서 거기 제 전용 후라이팬과 웍이
있거든요 그걸로 이제 애들 볶음 해도
잘하세요 좋아합니다 아 치사 돈도 잘
보실 텐데 여기도 잘
뭐 그렇게 되나요 혹시 여기서도
IoT 저희가 뭐 체험해 볼 수
있는게 있을까요 아 뭐 깨알 IoT
있습니다 여기 아예 아이패드를 매립해
버렸어요 저 얼마 자인데 저기다 뭐요
아 어차피 옛날 거라 형 모델인데
이게 충전
포트고정 있고 누가 와도 모를 때도
있고 밖에 블라인드를 올리고 싶을 때
가야 되는데 그럴 때 그냥이
아이패드에 여기는 앱들 이용해서요
아까 거실에서 보신 요거 그대로
이용해서 여기서 블라인드 다 조절
가능하고요
여기서도네 또 신축 아파트에서는 아예
그 옵션으로 들어가는 경우들이 있는데
아예 구축이 나중에 제가 이게
오래되면이 패드만 또 다른 하면
되고요네 그래서 홈 가면은 밖에 이제
지금 켜놔서 밖에 볼 수 있고 혹시이
화면을 치과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까네 너무 사랑한 나 어
제가 심을 내 목소리를 타고
흘러 기에 귀 기울려 시에 소속 나는
눈을 느껴 내 같은 시간 속을
살아가 빠르게 돌고 도는 세상 하지만
나만을 속도로
걸어가 너와 내가 마주하이 순간
도시의 빛속에 난 여전히서
있어 빠르게 흘러도 내 발걸음은
느리게
명이라 불러줘 나의 사랑스러운 름
기름 여유를 찾은이 순간 너와
함께 화려한 뉴스 태스크 뒤에서
완력한 모습은 나를
보지만 작은 라디오 부스가 더 그리워
진심으로 울고 던 그때처럼 시간은
너가 빠르게
지나지만 내가 찾은이 길은 여정이
스해 너의
마음속에 남의
기듯 사랑을 우리는 연결돼
[음악]
시의 빛속에 난 여전히서
[음악]
있어 빠르게 흘러도 내 갈 걸음은
느리게
눈이가 불러줘 나의
사랑스럽기를
기은 여유를 찾은이 순간 너와 함께
[음악]
화려한 뉴스 테스크 뒤에서 완력한
모습은 나를
보지만 둥이라 불러 내 이야기를
들어줘 도시의 밤속에 나와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