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생 여러분 제가 찐 내돈내산으로 먹고있던 최애 땅버 브랜드 피넛버터앤코와 프로모션을 열게 되었어요🥜💙 땅콩 99% 소금 1% 외 아무것도 안들어간 건강한 제품이구요 (원재료명 읽기 진심녀) 진짜 꾸덕하고 맛있는 땅버라서,, 이렇게 동생들한테 보여드리게 돼서 너무 기뻐요
🥜 올드패션드 문구 꼭 확인! 다른 제품은 팜유랑 설탕이 들어있으니 주의하세요 🥜 크런치 / 스무스 2종 취향대로 골라 가세요 🥜 사은품도 있으니 꼭 쟁취하기
📌프로모션 구성 안내📌 2개 세트) 34,000원 → 21,500원 3개 세트) 51,000원 → 31,500원 4개 세트) 68,000원 → 40,500원 6개 세트) 102,000원 → 57,500원
여러분 오늘은 제가 평소에 요즘 제일 즐겨 먹는 간식 겸 아침 식사 보여드릴 건데요. 지금 몇 시냐면 지금 아침 7시 17분이거든요.
이거 먹고 헬스장 갈 겁니다.
피넛버터앤코 땅콩 99%에 소금 1%만 들어간 땅콩버터. 제 인생 첫 공구입니다.
왜 피넛버터앤코가 제 인생 첫 공구가 됐냐. 피넛버터앤코는 여러분 제가 실제로 제가 정보 찾아가지고 내가 보는 미국 캘리포니아 웰리스 브이로그 유튜버들이 실제로 이거를 먹어서 내가 따라서 직구를 해가지고 샀던 브랜드가 피넛버터앤코란 말이에요.
얘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제형의 땅콩버터인데 아니 내가 실제로 실소비자 내돈내산으로 먹고 있는 실소비자인 제품이 공구가 들어왔는데 내가 이거 존맛인거 뻔히 아는데 어떻게 거절하냐고.
그래서 어쨌든 여러분도 맛보시라고 제가 맛있게 먹는 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 또 사과에다 땅콩버터 먹는게 유행이잖아요. 이거는 쿠팡에서 할인 많이 받아가지고 산 못난이 사과거든요.
그래서 약간 좀 흠집이 있긴 한데 그래도 맛은 똑같아.
여러분 간식도 그렇지만 특히 아침 공복에 내 몸에 제일 먼저 집어넣는 음식은 그래도 조금 건강하게 최대한 혈당 스파이크 안올리는 그런 음식으로 저는 항상 신경을 쓰거든요.
땅보에 설탕이랑 파묘같은거 굳이 안들어가도 충분히가 아니라 오히려 더 고소하고 맛있는데 입에도 맛있고 몸에도 더 건강하게 먹으면 좋잖아요.
제가 과일을 진짜 좋아하는데 그래도 과일에도 당이 많다보니까 아침 공복에는 확실히 그냥 사과만 이렇게 먹는거보다 이렇게 지방산 풍부하고 단백질 들어있는 땅콩버터를 같이 먹어주면 포만감도 진짜 오래가고 식곤증이 안와요.
바나나도 하나.
바나나도 땅콩버터랑 너무 잘 어울려서 자꾸 사먹게 돼.
바나나도 몸에 좋은데 먹으면 좋지 뭐.
지금 아침 7시인데 평소같으면 여러분 제가 바나나 하나에 사과 하나 아침에 먹는다고 점심까지 포만감이 유지가 되겠습니까?
꼭 땅콩버터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이런게 풍부한 음식들을 같이 먹어주는게 좋단 말이에요.
바나나도 이렇게 작게 자를 필요 없는데 과일을 작게 잘라야 땅콩버터를 더 많이 먹을 수 있어.
땅콩버터 비율이 높아져.
귀찮으니까 크게 자를까?
제가 이렇게 이 조합으로 아니면 바나나만 빼고 사과랑 땅콩버터만 이렇게 해서 아침에 진짜 많이 먹는데 그동안 계속 얘네 들어오기 전까지는 이걸로 계속 타서 먹었단 말이죠.
근데 이걸로 먹으니까 내가 물을 타가지고 농도 조절을 하고 간을 맞춰야 되잖아.
그게 안 맞아서 물 좀 더 붓고 이거 좀 더 붓고 소금 좀 더 넣고 짜서 또 이거 좀 더 넣고 하다가 양이 너무 많아져 맨날.
그래서 이거만 손이 더 가더라고요 확실히.
저는 스무스 보단 크런치파이입니다.
이렇게 단독으로 먹을 땐 이 정도 느리게 흐르는 제형?
근데 입에 들어가면 겁나 꾸덕하다.
땅콩봉태도 진짜 많이 들어있고.
전 좀 많이 먹어요 한 번에.
사과가 산지 며칠 돼가지고 약간 처음 샀을 때보다 후숙이 더 됐네.
좀 더 달달해져가지고 이 달지 않은 땅콩버터랑 너무 더 잘 어울려.
음 진짜 맛있어.
바나나는 원래 포크로 먹는데 귀찮다.
과일 탄수화물 있지.
땅콩버터에 단백질이랑 지방 있지.
과일에 비타민 있지.
식이섬유 있지.
심지어 맛까지 있어.
사과만 여러분 저처럼 못난이 사과 잘 득템하시면 진짜 돈도 안 드는 맛있는 아침 식사.
딱 이 조합에다가 시나몬 파우더만 이렇게 뿌려서 먹어도 맛있고.
저처럼 이렇게 유치한 접시 쓰지 말고 약간 감성 접시에다가.
아니면 여러분 코코넛 껍데기로 만든 그 볼 있어요.
완전 하와이 느낌.
거기다가 치아씨드 아니면 햄프씨드 이런 거 살짝 위에다 뿌려가지고 담아서 먹으면.
그게 바로 캘리포니아 웰리스 헤일리 비버 캔달제너 감성이라고요.
여러분 사과 껍질 절대 벗기지 말고 잘 씻어서 껍질채 드세요.
알겠죠?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야.
아침 7시인데 이게 또 잘 들어가네.
땅콩버터 리필해야 될 것 같아.
한 숟갈만 더.
아니 며칠 전에 깠는데 반통을 먹었네 벌써.
미치겠다.
아니 아침에만 먹는데 왜 이래.
원래 아침을 안 먹었었는데 요새 아침에 아침 먹는 거에 꽂혀가지고.
여러분 이거 땅콩버터 사실 때 올드패션드라고 적혀있는 걸 꼭 확인을 하셔야 돼요.
이게 같은 브랜드에서 피넛버터앤코에서 만드는 것 중에서도
설탕 들어간 애들도 있고 펌유 들어간 애들도 있어서 라인이 다른 거거든요.
그러니까 땅콩 99%, 소금 1%만 들어있는 거 드실 분들은 올드패션드 적혀있는 거 꼭 확인을 하고
올드패션드가 약간 전통적인 옛날 방식의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새 거를 까면 보시다시피 땅콩 기름이 이렇게 분리가 돼 있는 게 정상적인 현상이란 말이죠.
옛날 방식으로 만들어서.
그냥 스푼이나 잼 나이프 같은 걸로 저어주면 되거든요.
꾸덕한 건 밑에 가라앉아 있으니까 끝까지 다 섞어주면 됩니다.
저는 원래 크런치를 더 좋아하는데 이렇게 요리할 때 소스 같은 거 만들거나
이런 데 넣거나 할 때는 스무스가 더 좋긴 하더라고요.
확실히 활용도가.
여기 묻은 거를 이렇게 국물에다 그냥 파버리면 국물이 그 즈마장 넣은 것처럼
즈마장 넣는 것보다 이거가 꾸덕해서 더 맛있는 것 같아.
여기다가 식초만 조금 넣거나 아니면 식초랑 설탕 조금 넣어가지고 먹어도 진짜 맛있고
이렇게 찍어 먹을 때.
운동 갔다 오는 길에 이거 맛있다 해가지고 사왔습니다.
3,600원.
반만 먹을까?
이 쿠키는 그냥 뻑뻑하고 별 맛 없다 했어.
이 초코 부분이 맛있는 거라 했는데 원래 이런 모양인가요?
이거 가슴 아님?
이거 가슴 아니에요 가슴?
원래 좀 이렇게 납작하게 퍼져 있던데 이렇게 왜 뭉쳐있냐.
어쨌든 반 잘라 볼게요.
진짜 카페에서 파는 두바이 초콜릿 같네.
쿠키만 먼저.
이 두바이 초코 부분을 이렇게 앙 먹고 싶은데 그러면 남은 쿠키가 너무 맛없게 먹어지잖아.
그냥 해볼까?
식감은 내가 쿠키를 잘못한 건가?
바삭거리지가 않는데?
그냥 뭔가 가득? 딱딱? 눅눅?
뭐라 해야 되지?
하여튼 바삭바삭하지가 않아요.
안 바삭해.
내가 쿠키를 잘못한 건가?
그 영상에서 봤을 땐 되게 소리가 바삭바삭하고 좋던데?
피스타치오 맛도 잘 안 나.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봐요.
맛없는 건 아니에요. 맛은 있어요.
골골대는 거 봐.
여러분 피넛버터앤코 공부 내용 마지막으로 한번 정리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나 장점이 많고 무엇보다 맛있는 제품이니까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혈당관리하시는 분들, 그냥 땅콩버터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을 드리고요.
오늘 영상에 올라가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딱 3일간만 특별 할인가로 구매하실 수 있으니까
이 기회 놓치지 말고 여러분 구매하시고요.
선착순 100명 안에 드시면 이 귀여운 피넛버터앤코 마우스패드 굿즈도 같이 증정품으로 보내드린다고 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격 구성 정보도 화면에 적어드릴 거고
제가 먹는 대용량 땅콩버터 6통짜리 인간 땅콩세트 구매하시는 구매자님께는
한 통당 9,500원꼴인 가격에 무료배송 혜택이랑 깜찍한 쇼핑백까지 같이 보내드리니까 참고 부탁드립니다.
구매 링크, 제 더보기란, 고정댓글, 그리고 인스타그램 참고해주세요.
안녕! 오늘 영상 봐주셔서 감사해요 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