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쌍용APT/ 공부 잘하는 화목한 인테리어, 학군지 현실 ep.02

조수빈TV
65 팔로워
13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9.
대치동은 왜냐면 애들 잡는다는 인식이
좀
있어요 엄마한테 혼났을 때 바라보면서
그죠 빈누 님들 잘 빈누 님들
사랑하니까 하는
아닌데 맞아요 근데 목동도 학원가가
유명하잖아요 대추 동이 보니까 뭐가
비슷하고 뭐가 다를까요 아 근데 되게
고등학교 동창으로 만나셨으니 알 거
다하실 거 같은데도 다 똑같네요 와
전혀 그때 알던 사람과 달라요
[음악]
대치동이 아아 대치동 하면 자녀가
우선입니다 자녀방 가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여기가 저희 중일 큰
큰애 방입니다 아 대치동이 자녀
교육이 중요한
동네아재 또 이사 오셨잖아요
열만네 단방 할 때 좀 어떤 거 신경
썼다 그냥 뭐 잡질을 최소한 줄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제 여기 베란다를
살려 놓은 것도 있고 안 쓰는
장난감들이지 놀 수 있는 건 다
여기다가 공구만 해라 이거죠네 어 어
그리고 이쪽이 비가 롯데 타워가 딱
보입니다 아 그러네요 오늘은 난
어머 아니 게알 같은 이샤 씨 뭐죠
맞아요 이거 만드신 건가요 원래
이렇게 돼 있나요 아니요 여기 저기
디자이너님이 해 주신 건데 굉장히
귀엽다네 엄마한테 혼났을 때
바라보면서 그죠 여기도 방이 좀 좁아
보여서 베란다를 틀 수도 있었는데
같은 이유로 안 드셨고 그리고 북향이
했고네 조금 추울까봐 걱정되더라고요
이쪽은 그래서 그냥 좋습니다
붙박이장으로 차분하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방을 만드셨습니다 이게 아대
방이다 보니까 침대 새로 사셨다고
어디 제품이에요네 일룸 제품입니다
되게끔 맞습니다 밑에 또 저쪽으로
이거 배드 들면 또 벙커 식으로
수납이 또 있어요 확실히 좀 수납이
여기는 붙박이다 많이 짠 방은 아니기
때문에 가구로 이제 풀어 내셨고
요렇게 한번가 볼게요네이 방이 조금
넓은데 사실 작은 애를 더 넓은 방을
주려니까 제가 마음이 좀 아팠어요
근데 이제 이유는 얘는 피아노를 치는
애거든 가끔이지만 그래서 어쨌든
피아노 들어가야 될 공간이 필요했고
요건 뭔가
벤타 그 가습기이 엄청 불편하다고
들었는데 이게 되게 무겁잖아요 근데
좀 작은게 나왔더라고요 있긴
있더라고요 근데 저는 만족해요 이거
사실 큰애 아기 때 산 거예요 저희
때 유행 있죠 이때네 그러니까 막
가습기 살균제 사건도 그때 막 있었고
응어 아마 지금은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됐을 건데 몇 년도에 출산하신 건지
그러네 2011년이니 어 제가
2011년 13년에 출산을 했는데
그때 가스 사구제 사건 알아요
요새 많이까 먹으셨나 예전에 그
가습기 세면 없앤다고 저는 썼잖아요
제가 맞아 어 그런 분들 많아요 제신
중에데 나중에 호흡 골라놓고 막
그래서데
벤타가습기이 번식하지 않으면서 그래서
온 동네 신생아들이 다 벤타 비싼데
아마 지금은 좀 좋은 것도 많이
나왔고 더 쓰기 편하게 업그레이드을
것 같습니다 좀 졌 벤타 가습기
쪽에서 혹시 그 신제품 보여주고 싶
보시면은 언제든지 저도 궁금하거든요
혹 자녀 교육에서 좀 신경 쓰는 분
아이들은 이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대치동은 왜냐하면 애들 잡는다는
인식이 좀 있어요 대치도 이사하고
싶어서 겁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막상 와 보니까 더 정말 다양한
선택지들이 있는 거 같아요음 예를
들면요음 뭐 예를 들면 목동에서는 뭐
수학을 좀 한다 치면 거의 이제
학원이 한두 개로 좁혀지고 근데
대치동이 조금 더 션이 많다고 해야
되나요 초이스가 어 그래서 그런
점들은 좀 만족스럽 아이들은
만족하나요 이사와서 친구들 바뀌었는데
아 둘째가 힘들어 있죠 그럼
인테리어를 할 때 자녀 방이라고
특별히 신경 쓴 요소가 있나요 예전엔
그 남자애들 방이니까 좀 차분하게
한다고 파란 벽지를 발라줬어요
너무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냥 하얗게 다 하자 그니까 아이
방해라고 해서 굳이 뭐 별 달린 거
하고 없 그렇 않 방는 혹 IoT
기술을 쓰진 않으셨나요 아 저희가이
주등이 달기 싫어서 특히 남편이
이등을 너무 미워하는 거예요 공급
방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이
방도 다 안 달겠다 하는데 제가 너무
눈도 침침하고 싫은데 애들 방은 해야
될 거 같다고 우겨서이 방 두 개만
이제 애들 방 두 개만 저희 집에
주둥이 있습니다네 주등은 보통 서재나
이렇게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는 방은
주등 쓰죠 감성은 살짝 이제 포기하고
시력을 지키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음악]
안 찍으려고 했는데 찍고 싶다 아빠가
S 찍 하신 분 서울대신가 봐요
그죠네 아빠 서울대 아이들 대치동
소재 궁금하잖아요 아 아빠 소재 많이
쓰시죠네 주고
있습니다 아니 굉장히 화려하게 하거나
뭐이 아주 막 특별한 공간이라기보다는
컨셉이 좀
독특한 US 있다가 나무 있다가
갑자기 이 이방이 그래요 이방이이
서재 컨셉 말씀해 주신다면요 남는 거
모아놓 창고 아빠의 방네 제 방인데
남는 거 모아놓 방 책은 다 아이들
책이야 아이들 책 그러니까 정리가
제일 안 된 방이에요 사실은이 아빠
공간 맞아요 아 요거 좋다아 요거
usm 아니다 요거는 제가 예전에 그
원동 아파트 찍 때 추천을 받았었는데
usm 큰 가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조그만 것들도 있어요 그래서
서재가 보면은 조그만 서랍장이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네 좋다 이건 어떻게 알고 하셨어요
그 거실 usm 맞출 때 그럴 때
이렇게 저렇게 했던데 눈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하게
됐어요이 책상은 라이프 타임이라고 쓰
있는데요 이거 캠핑네 코스트코에서
파는
접이식
아니 아 캠핑할 때 쓰 남는 것들이
여기 다 들어와 있으까이 왜죠 이게
잠깐 필요해서 샀는데 어 의외로
편하더라고요 마음에 부담도 없고 근데
원목이 아버지가 기계 좀도
사시니까이 저 스탠드도 막 고르지
않으셨을 것 같거든요 그냥 이게 써
보니까 병원에서 쓰고 있는데 이게
넓어서이 전체를네 넓어서 다 비춰
주고요 얘도 코스트 코에요 이것도요네
이거 써보니까 좋은 점 넓 좋은 점
넓다 좋다 그다음에 조명 온도 조절
가능하다 가격대가 어느 정도였네요
88 9,900원이에요
이게요네 어 이게 되게 큰데
코스코에서 89,900원 나 오늘
너무 기쁘다 새로운 그 브랜드를
발굴한 느낌이야 요거는 좀 비싼 거
다이스는 아닌가요네 다이스 아니 뭐
코스트코에서 조 하신다고 다이스 이거
비싼 건데 얘가 여기에 조명 부족할
때 간접 조명 역할을 해 주는 그런
스탠드라고 보시면 돼 아 이거는
장점이 뭔가요
얘가 이런게 되니까요 아 위로에서
간접 조명 비슷하게 쓰고 스탠드로도
쓰고 다른 거는 usm 여기다 또
쓰셨는데 나은 거 갖다 놓으신
거잖아네 분리해서 서랍장으로 아
원래는이 디자인이 아니었나요 그게
아까 저 하얀색 옆에이 서랍장이랑
책상이 이렇게 같이 있던 책상 서랍이
usm 모듈에 제일 좋은 거 이렇게
바꿀 수 있다 자 여기서 비싸 보여요
좋은 나무를 쓴 거 같아요 근데 좀
약간 뜬금
없어요이 서랍장과 이건 좀 말씀 좀
해 주신다면 사실 쟤는 어디서 와서
잠깐 있는 거고요 어 어디서 와 얘
어디서 와요 이것도 처형
내에서 처형 님께서 디자인 감각이
있으시네 처형이 감각이 있으시죠 이게
이렇게 합판을 구부리는게
미드센츄리 가구의 특징입니다 아이
서랍장이에요 서랍장은 아까 그 식탁
거기 맞춘 베이직 가구란 데에서 그때
원목으로 맞춰서 이것도 아이들
태어나고 아 목동지 얻고 그럴 때 온
앤데 같이네 계속 평생 같이 갈 애들
식탁 얘네 여기 어머 여기 있는 뭐죠
여기도 발코니 이제 살려놔서 어 근데
여기 왜 이렇게 캠핑 품이 많은 거
같은데네 캠핑 좋아해서요 캠핑 님들
여기 다로 딱 모아 놓고 밖에 보면서
거기 앉아 있고 라면도 이렇게 번호
라면 먹고 괜찮다 우 명상에 보
아빠의 공간 아빠에겐 다이
공간이 아 그러면 저 요리도
좋아하시고 기계도 좋아하시고 캠핑도
좋아하시고 아 뭐 이렇게 많이
좋아하시네요 안에도 좋아하시고네
그럼요 아내를 제일 좋아합니다네 자
일단 제가 이제 보니까요 어 이분
부부가 사이가 아주 좋습니다 적어도
각방은 아닌 거 같아요 예 저희가
부부의 사랑이 넘쳐나는 안방을
마지막으로
볼게요 자 요거 이거 되게 특이한데요
가구 무슨 가구예요 이게 목공이
목공에서 맞춰 주신 가구 아 가구가
아니고 사진 헤드랑 이렇게 연결해서
패널로 약간 막 시멘트 느낌도 있고
특이한데요 이거 이거 어떤 컨셉으로
이렇게 하신 건가요 외부에서 들어왔을
때 침대가 적날하게 보이는게 우리
적날하게 보여 그게 너무 그래서 살짝
완충지대로 약간 높여서 벽만 세우기
아깝고 겸사겸사 수납을 해야지 납도
하고 되게 좋은 아이디어네 실 저는
안 하고 싶었거든요 왜요 예전 집이
이제 벙커처럼 완전 이렇게 둘러쌓여
있어서 그냥 이런 목공도 안 해야지
최소 최소로 해야지 돈이잖아요 맞아
근데 안 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어 왜
수납이 너무 잘 납 조금 뭐 안에는
안
보고요 아 많이 들어갈 것 같아 깊어
침대가 보니까 한한
통인가게이는 자야 되니까 이제
매트리스 한 통인데 이불은이 싱글
두장네 근데 이걸 은근히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불만 따로 써도 되게
독립적으로 잘 잘 수 있거든요네
요렇게만 해도 따로 쓰던 침대 원래
결혼할 때는 보통 예의상 한 통으로
사잖아요 바꾸지 않고 이렇게 하는 거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습니다 근데
진짜 보니까이 집이 미니멀하게 보이는
이유가 이런 커튼 그 통까지 뭐 하나
뭐 포인트를 준 건 없는 거 같아
저는 되게 촌스러운게 포인트
포인트만은 집 꼭 가자 포인트가 여기
있어야 돼 어 그리고 요렇게 이제
붙박이장은 수납을 다 하셨는데 어
저희 집도 이거거든요 저는 이거
만족하십니까 아니요 어떤 솔직히는
푸시 도어 말고 그냥 그냥 여다지
했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아요 이걸
하시는 이유는 있나요 그냥 권해서
했는데 이제 손잡이 없는게 더 깔끔해
보인다고 해서 했는데 예 이걸 매번
팍팍 그 소리내서 닫아야 되는게 사실
불편해요 저희는 현관문 부엌 맞아요
방 다 이건데요 빈누 님들 제가 빈누
님들 살아나니까 하는 말인데 푸시도
하지 마세요 맞아 이거 다 닫고 다녀
보통 손잡 이행을 딱 닫으면지가 다치
그리고 이게 나중에 잘 다치지도 않아
맨날 돌리고 있어야 돼 그리고 이게
은근히 더러워져요 왜냐면 손으로 자꾸
누르잖아
손잡이며 고기만 들어오지 여기 하면
이렇게 지문이 자꾸 생겨 특히 아이들
방에서는 저는 혹시 이게 화장
되신거네
어 저 영혼의 단짝인 제 화장대
이래요 어 진짜요 저는 이제 방송하니
화장품이 되게 많을 줄 아는데 딱요
정도만 입거든요 근데 이렇게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우시죠 어머 감사합니다
미니멀리스트 특징 중에 하나가 이렇게
화장품 같은 거를 최소한 내가 쓰는
것만 갖다 놓고 내 지갑 사정이
허용하는 나는 좋은 걸 쓰 쓰더라고요
미니멀리스트고 해서 아예 안 쓰고
허접한 거 쓰는게 아니라 하난데 좋은
거이 중에서 어 아 나 이거 진짜
좋다 써 좋다음 아 샤넬에 그 쿠션이
있어요 쿠션 그걸 보여 드릴게요 보여
드려도 되나네 혹시 이게 다 화장
어머 화장품이 여기
많았네네 요거 요거 어 뷰티 크레이죠
요렇게 하는
거 요렇게 하는 거 아 이거 좋다고
저도 많이 들었어 샤나 좋다네 이거
바르고 나가면 사람들이 꿀 피부라고
해요 예이 US 위에요 향수 넣으면
안 돼요 디퓨저나 향수 넣으면은
오일이 어 그렇구 그렇더라고요 예
머리 맛에 놔뒀다가 이제 하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몰랐 아 저는 사실
저희 집 할 때 그 당시에 이런 첨단
기능이 나오기 시작했었어요 조금 하기
시작하는 분위기였는데 아 그거 뭐 해
뭐 웬만 쓰지도 않을 거고 난 차라리
좀 동선이 좀 길더라도 좀 막 몸을
자꾸 움직여야지 살이 빠지지 씬 저기
저 하얀 버튼이 일관 소이에 이거
보여 드릴게요 이게 누워서 이것도
아카라 거 근데 누웠는데 이거는 그
식당 갔을 때네 비슷하게 생겼죠 예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꼭 누르고
있으면 다
꺼져요음 잘때 안만 안방만 왜
안방만까요 설정하기 나름인데 왜냐면
예전 집은 여기에 스위치가 있었어요음
키는 건 없어요는 없 키는 건
싫어해서 안 나왔어요 예 이걸 끄고
올리니까 너무 깜깜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 어떡하지 했는데 이제 남편이
이걸로 그러면 조절을 하자 아 여기
있으면은
끄고 깜깜 이거 막 지나서 와야
되니까 맞아요 그걸
들으셨어요 썼던게 없어지니까 스위치를
여기에 넣을 걸 그랬어 막 제가
그랬거든요 했더니 나중에 이건 공사
끝나고 넣으신 거 네네 그렇죠 야
진짜
사랑꾼이다 나 때문에 한 건가 진짜
분이시다 아니 제가 왜 서울대 다닐
때 이런 오빠들이
[음악]
없었을까요네 두 분이 제가 아까
들었는데 너무 재밌는게 연애 하셨는데
고등학교
동창네 근데도 아직도 그렇게 막
감시하는
거야 그렇게 사랑하는 겁니다 하시
친구도 보셨죠 가림막까지 만들어
가지고 굉장히 가족 사랑이 넘치는
곳인데 제가 이렇게 딱 보니까 여기가
제가 밖에서 봤을 때 대치 동안 왠지
막 어막 우서운 곳 이제 아이들
잡아야 될 거 같은 곳 시인데
생각보다 너무 이렇게 화목한 분위기도
좋고 어 자연
친화적이라고 직접 살아보신 대치동은
어떠셨습니까 어 막상 와 보니까 어
저는 사실은 되게 도심 같다고
생각했어요 저도요 막하다 왜냐면 그
한강 같은 데가 없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막상 와 보니까 여기 양재천이
아예 붙어 있어요 여기 아파트 단지랑
아 그래요네 그래서 여기 이렇게 중앙
공원으로 해서 쭉 내려가면 양재천
바로 나갈 수 있고 그리고 목동에서도
음 안양천 따라서 자전거 많이
탔었는데 아 그게 너무 아쉬
아쉬웠었는데 여기는 더 가까운 거예요
예 양대천 내려가는 길이 더
가까우니까 되게 좋더라고요 거기서 뭐
가족들 아이들하고도 추억을 또 많이
만드십니까 뭐 공부하나 바쁠 거
같은데요 아유 아니에요 아이들이
자전거 타고 뭐 도곡동이나 이런데 밥
먹으러 가는 것도 자주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대치 유수지 공원이
자전거로 쏙 가면 있데 있어서 가서
축구도 열심히 하고 재밌게 지내고
있죠 대치동에 있으면 하루 종 공부만
할 거 같은데 그래야 되는데 노는
시간가 잘 배분해서 해준다네
효율적으로 할 때 하고 쉴때지고 저는
이제 대치동은 음마 아파트만
가봤거든요 여기는 학원 다니기는
어떤가요 음마 아파트가 학원 다니기가
되게 위치가 괜찮아요 이제 살아
보니까 사실 저 질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제 이사를 결심한 거로 잘 몰랐는데
하나하나 배워 가다 보니까 어 음마가
위치가 너무 좋은데 거기서 이제
영동대로 로 하나 건너서가 저희
아파트거인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예
어떤 학원 갈 때 어떻게 가요 그럼요
주로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저희 애들은
목동 애들 티나게 자전거로 이용을
하다 보니까 솔직히는 여기서부터 뭐
그 음마 사거리 뭐 한티역 그쪽까지
가는데 꽤 걸려요 차로 가려면 근데
자전거를 타니까 그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어 근데 제가이 분들이
대단하신 분들인게 그 전에 살았던 집
지더라고요 목동에서도 가장 핫한 데가
단지요 그 어 구태어 위사 오신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목동에서 어릴
때부터 제가 나 살았었는데 사람들이
자꾸 이사를 가는 거예요 어 특히
젊은 친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고
그리고 어쨌든 뭐 교육은 대치동이라
하고 그리고 뭐 부동산은 강남이라고
하고 뭐 그런게 궁금도 했어요 사실은
근데 목동도 학원가 유명하잖아요
대치동이 보니까 뭐가 비슷하고 뭐가
다를까요데 비슷한 점은 학구열이
어쨌든 높잖아요
학부모님들도 관심이 많고 아이들은 뭐
말할 것도 없이 관심이 많은 것 같고
결국은 학군지 학군지 사잖아요 그니까
도진개진 아닌가요 그런 거 같아요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정말 분위기는 제가
잘 모르는 또 세계가 있는지 몰라도
저희 애들 한 반년 키워본 결과는
그냥 비슷하더라고요 어디 학구열 있는
동네는 제가 들어본 거는 이게 저
이게 다 맞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들은 얘기로는 목동에서도 잘하는
애들은 결국 대치동 학원으로 온다는
거예요 주말에 근데
목동보건지소게 대치동에 산다고 하면
학원비 지출이 굉장히 많다고 저희가
알고 있잖아요 근데 각각 학원비는
대치동이 싸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싼지
모르겠어요 비슷하거나 오히려 좀 조금
단가는 높은 느낌인데 합리적입니다
그니까 뭐 예를 들면 목동에서는 이제
어떤 학원을 보낸다 하면 뭐 내신
기간음 내신 기간도 그냥 내신 반을
다 해야 되거나 이렇게 초이스가
없어요 한 달 이렇게 과정이 있으면
그 비용을 다 지출을 해야 되는데
여기서는 내신을 하고 싶으면 정규
했던 반을 스톱하고 내신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내신은 나 혼자 할래요
하면 그냥 정규 스탑이 되니
그 시간만큼 또 그냥 안내고 학원 안
가고 고객의 입장에서 맞춤형이
많네요네 제가 이사 오기가 좀 겁이
났던 이유 중에 하나가 엄마가 일을
하면 따돌림 당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왜냐면 전업 주무셔야 이렇게 좀
정보도 많은데 저 같은 직장 뭐 일이
있는 사람들은 정보만 빼가고 도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예 뭐 얼마 안
되셨지만 실제로 와 보니까 분위기가
어떤가요 실제 전문직이 많고 또
저같이 이제 일하는 엄마들은 좀
적응하기 힘든 분위기인지 근데
솔직히는 저도 밖에 엄마들을 많이
만나지 못했어요 여태 이제 사귀
엄마가 정말 몇 안 되는데 다
일하세요 아 그래요 일하시고 오히려
저만 집에 있는 느낌이라 어 일을
해야 되나 여기가 상당히 직주 근접이
아아 사실은 절대 뭐 강남을 찾아가는
느낌이 아니라 어쨌든 모든게 다 여기
밀집돼 있다 보니까 바쁘고 아이들 막
키울 때는 사실 예전에 제가 다른
동네 살았을 때는 차를 타고 가는 일
되게 많았는데 그냥 걸어다니는게 더
많 많았고 대치동은 더 하지 않을까
목동이 그 제가 살아 보니까 전업
주은 참 좋을 것 같아음 근데 막
일을 하러 가는 분들은 강남 쪽에
아무 직장이 많다 보니까 좀 한번
나올 때 오래 걸리잖아요 지하철로
나와도 그렇고 근데 아버님은 지금
강서구 서울 치카에 계시기 때문에
많이 멀 거 같은데요네 편도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그런데 뭐 거꾸로
가는 거라 명상하는 시간 음도 되고
그냥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함께 하셨으니까 하에 한시간
정도는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잖아요네
예 좋은 부부에 또 가족애를 유지하는
비교에 있다면 아니 남편이 그니까
굉장히 이성적이고 차분한 사람이니까
저희는 보안이 잘 되는 거 같아요
보안이 예예 저는 되게 직관적이고
저는 그 남편이지 그러는데 답답해
죽겠거든 안 그러세요 아 그럴 때도
있죠 싸워야죠 어 그래고 저는 사실
부부는 많이 싸워야 된다고 봅니다
진짜 제일 미울 때가 이제 애들 낳고
저 독박 유가 하고 있는데 막 자기가
더 자고 나는 잠이 너무 모자란데 더
누워서 자고 있고 막 이런 그래서
IoT 해 주셨나 보 그땐 또 그런
것도 없었는데 어쨌든 그럴 땐 너무
밉고 막 했는데 나중에 생각을 해
보니까 결국 대화 부족이었다 거 같아
뭘 원하는지 남자들이 진짜 모르잖아요
그 몇 년 정도 살아야 되니까 아
우리 몇 년차 15년
됐나요 15년 아 근데 되게 고등학교
동창으로 만나셨으니 알거 다 하실 거
같은데도 다 똑같네요음 근데 정말
전혀 그때 알던 사람과 달라요 그냥
결혼하고 연애하고 만나는 거랑 친구로
만났을 때랑은 그냥 저도 처음에는 어
알든 사람이니까 이런 거는 비슷하지
않을까 했는데 완전 다른 사람이었어요
어떻게 극복하셨습니다 아버님은 그래서
막 그 화면을 설치하시고 막
[음악]
자 우리 조수빈 큐레이션 출연하셨는데
어떠셨습니까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기록하고 이런 거 되게
좋아해서 뭐 겸사 겸사 기록겸 뭐
참여하게 됐는데요 뭐 잘 이끌어
주시고 하셔서 재밌게 잘 지냈던 거
같습니다 안내 분 어떠셔 이렇게
보시다가 직접 출연해 보시니까 진짜
너무 떨렸어요 사실은 아 이걸 뭐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되나 했는데
진짜 편하게 해주셔서 동네 동생 처럼
그렇게 얘기했고 두거 동생인 줄
알았어 살짝 예 배웠어요 인테리어를
진짜 많이 알고 계셔서 아 그랬구나
이거 인터리어 하기 전에 좀
개인적으로 만나 봤을 걸 좀 여쭤
봤을 걸 맞아 자 요새 그런 우래가
많이 들 제가업자 줄
알네 아 저도 진짜 오늘 되게 마음이
훈훈해지고 사실 남의 집 방문한다는게
보여주는 것도 쉽지 않은데 저도 좀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냥 막 쑤시고
다녔는데 너무 잘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뭐 아름다운 인테리어 보다도 그
안에 있는 분들이 화목함이 느껴져서
좋았는데요 우리 빈두 님들은 어느
포인트에 가장 어 눈이 꽂히셨다 오늘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지켜볼까요 지켜볼까요
꿈이는
곳가 빛들이
가득해요 똑같아 보여도 각자 이야기가
있어요 꿈과 추억이 가득한
대치도
대치도
보이가
주겠고 함께 걷는
[음악]
양재천길
노력과 사랑이 넘치는 곳 가죽에
추억이 쌓여가
[음악]
아늑 간방에 추억들을
가득채우고 장구는 행복이 담겨
있어 자전거
타고 더
고동을지나 음껏 기우는 우리
가족
같이도 우리 가족에 꿈 함께 걷는
양재천길
노력과 사랑이 넘치는 곳 가족에
추억이 쌓여
가요 끝이 동에서 시작된
하루 우리 가족의 이야긴 계속돼
아이들과 함께 꿈은 더
커죠 대치도 사랑이 머무는
[음악]
곳
대치도 우리 가족에 꿈 함께 걷는
양제
천기
무력과 사랑이 넘치는 곳 가족에
추억이
[음악]
사가요 대치 도면 시작된
하루 우리 가족의 이야긴
계속돼 아이들과 함께 꿈은 더
커져 대치 도 사랑이
없는 곳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