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조입니다 오늘
제천으로 캠핑을 왔는데 분명 비소식이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올 줄 전혀 몰랐다
진짜 분명히 어제 날씨 봤을 때는
비가 안 온다고 돼 있어 가지고 사실
오늘 우산이랑 우비 이런 것도 안
챙기려다가 혹시 모르니까 챙기자
이러고 챙긴 거였거든요 진짜 너무
다행이지 뭐예요
[음악]
아 아 더워 아 더워 우비 입고
있으니까 너무 더워요
[음악]
진짜 아니
아이 진짜에 이렇게 캠핑 다니면서
올해처럼 이렇게 동생이 아주 캠핑한
적이 없는데 이상하게 올해 시간이 좀
잘 맞아 가지고 벌써 지금 세
번째예요 올해 이제 세 번 정도
했으니까 저의 든든한 조수가 되어
주겠죠 오늘 좀 기대를 해보고
있어요 평소에 둘이 오면 에어 텐트
보통 썼는데 오늘 텐트는 폴 때가 좀
많아요 뭐해 나 우비
입으려고 우비 사왔어
비가
오네 비 안 올 줄
알았는데 뭐 도와줄까 텐트치는
거 아 늘 개공 놀아야
[음악]
되는데니까 뭐야 언니 잠깐만
어 될 거 같아 내가 안고
이걸
떼고 이걸 달아주는 거야 뭔데 이게
이거 넓혀 주는
거 거 있어 대편
늘 왜 이렇게 되지
[음악]
말리면 되는 거잖아 어
[음악]
여러분 그래도 저번 주에 비해서 이번
주가 날씨가 엄청 선선해졌어요
급격하게 그래서 우이 벗으니까 바로
안
더워요 너무
좋아 그건
뭐야 여기다가 잠자는 거 만들
거야 이게 맞나 이쪽에다가 이너
텐트를 설치해서 잠자는 공간을 만들어
줄
요요 이렇게 걸면 되거든 쉽 거의
무기장네
기장이야기 응
음 지금 가져오자 분홍이랑 응 아
분홍이 봤어야
됐는데
[음악]
[박수]
홍해 어머 언니한테 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 근데
[음악]
나 오늘은 동생이랑 양쪽으로 한 명씩
자려고 야전 침대랑 매트 두 개 다
들고 왔어요
[음악]
딱 내가 상상했던 그대로야
지금 세팅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껴주세요
C
이쁘지 껍데기
여기 오 아 그렇게 좋네 어 아주
마에 드는구만
[음악]
[음악]
뭐야 그거 아 이거
필수템이야
뭐지 사실 상 우리 둘이는 안 했어도
됐었어 저 공간이 너무 커 그러니까
엄청 넓 지금 한 인용이 5인용
4인용 너 요새 피부 안 건조해 나는
진짜 건조하거든요 내가 최근에 꽂혀
가지고 쓰고 있는 스킨케어 제품이
있는데
거거든 너도 이따가 이거 한번 써 봐
뭔데 보여줘
봐 진짜 좋아 뭐야 이게 밤이고 이게
세럼 나 좀 줘봐 이거 건 면
나거든 다 써야지 요거
꺼내고 제가 이따가 동생 줄려 새거
가지고 개곡 놀러 갈까
우리 졸기탱
[음악]
여러분 배가 안 고픈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다 하고 나니까 배가 너무
고프네요 오늘 여기도 계곡이 좀
괜찮은 곳이어서 계곡에서 물놀이 할
거를 좀 준비를 해 왔거든요 저희가
마침 오늘 또 준비한 메뉴가 백숙이
그든 근데 좀 오래 걸리니까 백숙을
미리 불에 올려 놓고 물놀이를 하고
오면 얼추 딱 시간이 맞을 것 같아요
[박수]
[음악]
오늘 아이스박스 완전 꽉 채워 왔어요
여기 있는 거 다 먹고 갈
거예요 우선은 백수 재료들 좀 먼저
꺼내 볼게요
닭 좀 씻어 올게
아 어머 닭이 왜 이렇게
닦지 야 이거 누구
주어 닭이 너무 작아요 이거 봐 여기
딱
들어간다니까 안차도
[음악]
들고 둘이서 먹을 백수인데
닭 사이즈를 잘못 해가지고 이렇게
조그만 닭이 딱 하나 있어요 이걸로
닭죽도 해 먹고 하면 돼 김치 있니
김치 안 가봤어 언니 안
가져왔는데 설마 그 능이 딱 하나 어
이거 하나 능이
버섯이 야 이거 버섯 너무 많이
넣어가지고 버섯 맛밖에 안 나는 거
아니야 국물에서 어 그럼 좋지 버섯
탕이 얼마나
좋은데 간은 뭘로 맞추는데
소 우리 개곡 보고 오자네
가자 홍이도 분홍이 분홍이
가자
[음악]
가자
[음악]
갑시다 어 물이 너무 차가운데요 못
놀겠네
계곡에서 추워 와 오음 물이지 어
뭐야 여기서 수영을 하겠다고
아 나 오늘 날씨가 이렇게 안 넣을지
몰랐어
우와
오데 야 나 추워
소름돋다 안 들려고
잠들려고
보자 어 안 돼 안 돼
못하겠지 어 안 되겠다 어 어 오늘
못 놀아
오늘 계곡에서 못 놀아요 너무 추워요
지금 몇
도야 20 20도 대지 20도
되지 야 여기 버섯 있다 이거 따
먹어라 아니 독 버섯이라고 이거
어떻게 먹어 이아 언니 나쁘지 않아
너 버섯 좋아하잖아 간점
[음악]
나 이번에 조는 새로 샀다 뭐야
귀엽네 귀엽지 어 이렇게 해서 약간
내가 원하는 데다가 이렇게 비줄 수
있어 버섯 냄새 엄청 많이하는데 도석
탕이야
지금 수박 맛있겠다 나 칼 큰 거
갖고
왔잖아 칼
챙겨왔다 대박이지
어
잘하는데 하나씩
먹어보자 냥 하나 먹어 봐
처음 보람이 있게 응 얘 수박 되게
[음악]
좋아하거든 이거 수박 저기다 넣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취화이라고 알아
아니 내 취화 만들어 줄게 취화 취
취 취화 체 취하는 모 화체 뭐야 어
맞아 이거 보게
맞아 수박을 넣고
몽 블루베리랑
체리 어떡해 너무
맛있겠다 그지
어 많이 넣어 많이 넣어야 맛있어 다
넣어 국물까지 다
붙 이건
라임 토니도 내가 많이 가져오라고 한
이유가 있어 아 그니까 아니 개
사와라 해가지고 깜짝
네 어머 너무
맛있겠다 어떻게
생각해 취할 거 같아 벌써
[음악]
[박수]
[음악]
엄청
맛있겠는데 먹어 봐 진짜 맛있어 한니
딱 먹어봤는데 아주 완전 대박이야
어
[음악]
짠가 숟가락
좋아 좀 천천히 마셔야 되는데 이거
누가 다는데 우리
이거 먹자 이것도 됐을 거 같아 아
좀 많이 넣어야 될 거 같은데
아니만큼만 넣고 여기다가 찍어 먹자
고기네 다리 먹을 거지 다리 하나씩
먹자
응
[음악]
짠짠 와 진짜 화체 맛이야 화채 맛
과일이 많이 들어가 지금 취하는 줄도
모르고 그냥 계속 먹을 것 같은데
큰일났다 언니가 많이 먹겠지 같지
많이 먹어야지 나는 술이
약해서음 너무 맛있는데 진짜 오늘
약간 전체적으로 세팅도 약간
컬러풀하고 이래가지고 너무 마음에
든다 진짜 조화로운데
그지 너무 이뻐이
전체적으로음 닭 진짜 맛있어요 아 나
왜 작은 거서는
거야 작은 거라서 이마신 거야 그렇게
생각해 원형사
나 원쪽 사고 나도 얘기하려
했어 와 슴 먹을래 어 너 다
먹어 아까 그 나무에 있는
따 이거 잠깐 올려놓고 분 겁 좀
하자 물 좀
주세요
별래음 언니 타일 아니야 아니 맛있어
딱 버섯맛 맛있는
버섯맛 왜 이렇게 맛있냐 냥 김치
먹고 싶다음 어 김치 왜 안 가졌어
아 이게 김치 필소
템인데
짠 아 이렇게 먹다가 취하겠네 진짜
이거 한잔 마시면 취할 거
같아 식었어 많이 응 금방 식네 응음
아 나 이거 자주 해야겠다 이거 너무
좋아
진짜 돌라 옳지
먹어 저 벌써 다 먹은 거야 응
30초도 안 된 거
같은데
없다
안돼 안 대하게 안 돼 안데가
자리에가 진짜 너무 맛있는 취 합채
버섯
파티 근데 버섯을 그렇게 좋아해
맛있잖아 향도 좋고 별로야 버섯 나도
좋아하는데 너만큼은
아니거든 너무
맛있다음 아 그 버섯 뭐야 이거 응
참송이 유일하게 딱 하나 들어 있는
능이 버섯 진짜 능이 패키지인데 능이
딱 하 하나 들어 있어
가지고 길게 자랐어야 되는데 괜찮아
먹어 봐
응
이거지 버섯 그 향이 진짜 진하다
맞지음 얘도 되게 진한데 얘 비교가
안 돼 이거 너인 맛에 뭐가 더
맛있어
이거야이거 딱 그 버섯 향이 진해서
응 목기 목이 처음 먹는 건가 어
먹어볼게음 일단 제일 부드러워 진짜
근데 탕은 안 나 1등 2등 3등
정해봐
2등이지 비싼 순서대로는
수박이 이제 먹을 만 하겠다는데 얼음
다 녹아서 약간 싱거워 있다 큰일
났어 얼음 많이 넣는데 됐어 그 난
됐어 난 블루베리 줄 거야 어 지금
건더기가 가득
생겼어요 진짜 달다 안주를 먹어 근데
이거 건더기 먹어도 술이야 그러니까
아 그냥 건덕이 먹을까 응 건더기랑
완벽히 술이야 수박 먹었지
응
술이야음음 확실히 능이버섯이 맛있네
딱 그 십자 마아 그 향 플러스 십자
맛있어 마늘 왜 이렇게 맛있냐 백숙에
들어간 마늘이 또 은근 별미거리
[음악]
음 내가 캠핑와서 혼자 백숙 먹으면
맛있거든
근데 백숙은 확실히 좀 여러 명이
같이 먹어야 더 맛있어 나도 맛있게
먹어 볼게 한번
응 껴 먹는
거야 너 속도에 좀 맞추고
있어음 어 추워
여러분 갑자기 저번 주까지 엄청
덥다가 갑자기 너무 추워요 강원도나
춘천 이렇게 멀리 쪽으로 올수록
여름에도 추운 거 같아 똑같이 산속
이어도 포천 이런 데는 덥거든 이렇게
멀리 갈수록 추워 산속으로
들어갈수록 또
성 날로 한번 또 틀어 줘야지 어 아
그거 어 나 요즘에 이거 진짜 너무
최지아
짜잔
이쁘지 어 냄새 너무 좋지 않아 이거
날로 어 어
[음악]
파를 안
가져왔네 아 이거 파 잔뜩 넣어서
먹어야 되는데 맞지
어
맛있다음 어 맛있다
짠짠 진짜 맛있다 이렇게 해가지고 좀
뜨거우니까 이렇게 해서 먹어
응 이게 좀 걸어야겠다
나도 아 너무 뜨거워 내가 오해
먹었던 백죽 중에 제일 맛있다 나랑
같이 먹어서 나도 해 줄래 어 그
진짜 진짜로
맛있어 진짜 맛있다 오늘 완전 몸보신
제대로 하는 거야 오늘 덕분에 맛있는
거
[음악]
먹네 여러분 텐트가 진짜 커 가지고
이게
보시면 저쪽은 놀고 있어요 공간이
지금 동생이랑 둘이 쓰는데도 텐트가
엄청 커요 물론이 높이는 좀 낮은
편이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설치할 때
좀 어렵 않았던 거 같아요 텐트의 그
길이에 비해서 요즘에 이렇게 부추전
밀키트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는데 동생이 부추전 먹고 싶다
그래가지고이 안에 모든 구성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
같더라고요 부추가 꽤 많이 들어
있어 이거 봐 부추 진짜 많지
이거를 별거 없어
[음악]
[음악]
b
[음악]
볼까 오 맛있다
맛있다 왜 이렇게 잘해 맛 잘해 오
내 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먹어 이거 찍어 먹었어
[음악]
어음
짠짠 완전 음료이야기
그 내가 하면 맨날이 반죽이랑 이런
농도를 잘 못 맞춘다
[음악]
말이지 자기가 예전에
[음악]
이게가 큰데을 해결
잖아요 을 할지 확신이지 않았기
때문에 신에
자이에으로죠 그는 사건이 일어나서
거에게 소대 배상금을내는 여기
들어왔어 얘 난단 말이야 그 리 심
칠수 얘네들이 왜 자꾸 들어오냐
한 한 마리 어지 여기랑 여기 찔렸어
뭐
[음악]
우와가 컷인가 내 분에도 자꾸
들어오네 차
[음악]
으차음 아 너무 잘 먹었다 저 배
터질 거 같아 그지 이제 씻고 와야지
응 이게 진짜 물건이거나 유명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그 라로슈포제
제품이야 근데 내가 이거를 지금 한
달 동안 꾸준히 쓰고 있거든 여러분
제가 캠핑을 매주 다니다 보니까 외부
자극에 항상 노출돼서 피부 관리하기가
진짜 어렵거든요 특히 올여름에 너무
더웠아요 그래서 피부가 진짜 많이
민감해지고 또 건조해졌어요 근데 이거
시카 밤으로 관리하니까 진짜
좋더라고요 요게 한시간 만에 피부
손상 장벽을 두 배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니까 액티비티나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저한테 완전
딱이었어요 그리고 또 피부 탄력이
고민일 때는 이걸 쓰면 돼 딱 내
건데 네가 진짜 딱 그 건조하고 탄력
없는 그 피부의 주름이 많이 생겨
그래서 탄력 없어 그니까 그러니까
나는 주름은 그나마 좀 별로 안
생기는데 청 때마다
이마가 주름 하나도 없어 심지어 제가
이거를 지금 한 달 동안 썼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보시면은
없어요 이게 지금 지금 여기까지 다
썼거든요 이거를 얘는 그래도 좀 짐승
용량이어야 많이
남았는데 얘를 진짜 다 썼어 일단
씻고 와서 한번 발라 보자고 가자 어
분홍이
아닌데 가서 자기한테 하는 말인
그러면은 어떡하지 데리고 왔다 그냥
갔다가 좀 앞에 잠깐 호장실 앞에
묶어 놓자 너 근데 너 피부 타임
뭐야 나는 건성 나
건성이지만 건성 아 진짜 나도데 난
건성 민감성이 얼굴 나 뭐 잘못
바르면은 바로 빨갛게 막 올라오고 막
이게 어 나도 나 나도 약간 금기
생각 그지 자데
똑같겠지
그런가 분홍이 데리고 갔다 오길
잘했다 좋아하지
[음악]
어 오늘 우리가 하루 종일 밖에서
놀았다 보니까 피부도 그만큼 자극을
많이 받고 피곤해졌어 거란 말이지 안
그래도 나도 아까 불앞에 오래
있었잖아 그때 좀 열감이 느껴지더라고
그니까
시카 밤은 일반 크림 제형이 아니고
이렇게 밀착되면서 피부 위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느낌이에요 딱 보시면
고보습이 피부막을 진짜 한 겹 싹
감싸 주는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여기에 수분간 많은 타입의 세럼을
섞어서 사용을 하면 더 쫀쫀하고
발림성도 좋아져서 저는 종종 이렇게
쓰고 있어요 져
봐음 진짜 부드럽지 응 이렇게
섞어서으면
피곤하고 귀찮은 날에 한 번만 바르면
되니까 좋겠다 그지 어 당연하지 내가
딱
그런다니까 그래서 이거 한 등 다
썼네
어 이거 내 손등이 다 먹으면 안
된다 내가 빨리 해야 돼 잠깐만
이렇게 하지 말고 내가 너 팩을
해줄게 어 그래 아 나 근데 진짜
이거 바르고 피부 진짜
좋아졌어 님 어보세요
이게 딱 슬리핑 팩으로 하면 진짜
좋아 자 너 이제 환절기라서 이제
이런 거 더 잘 챙겨 줘야 된다고 안
그래도
건조했는데 약간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고 자면 돼 아 이거
두껍게 바르고 자는 거야 아니 너무
두껍게 아니고 그냥 평소보다 조금
두껍게 아 다 펴보지 않은 상태 그지
그지 짜 이렇게 하고 자잖아 다음날
아주이 반들반들 해져
이걸 섞었어요 되는데 깜빡해 버렸지
더
부드럽지음 아까보다 더
부드럽네 나는
셀프로 촉감 어때 이게 열도 내려가는
기분이 들어 지금 시원하다 그지 응
계속 시원함이 유지돼 열감이 좀
내려갔나 보다 그런 거 같아
눈썹도 그냥 하얗게 지워 이왕 이렇게
된
거 나도 이걸로 밤마다 맨날 하고
싶다 안 그래도 내가 너 주려고 새거
가져왔지
뭐야 짜잔 어 뭐야 어 완전 아
나이데 내가 쓰려고 쟁여 놨던 건데
내가 너니까 특별히 주는 거야 어
오 어 잘
쓸게 여러분 제가 진짜요 제품들로 올
여름 스킨케어를 꾸준히 했는데 너무
만족해서 찐으로 강추하는 제품이거든요
이제 환절기라 특히 건조해지는 피부
관리가 필수잖아요 제가 최근 한 달
동안 실제로 사용을 해보고 너무
좋아서 브랜드 측에 먼저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해 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려 가지고 특별 이벤트를 준비를
해봤습니다 바로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마음을 선물로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정 댓글을 참고해 주세요
이렇게 하고
[음악]
자야겠다 어 근데 오늘 물놀이 했어야
되는데 물놀이 할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았거든
진짜 잘다 설치하기가 그나마 괜찮지
아니면 한쪽만 확장해서
[음악]
일단 치킨 텐더 터 좀
[음악]
튀기고 때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데
우리가 그늘이 되게 많았어 아 진짜
어에 총 오 아니 아니야 여기 나무가
많더라고 언니가이 자리를 먼저 잡은
거야 예약했지 알고 아니 모르고
모르고 딱이 자리를 예약한 거야 어
왠지이 자리가 좋을 것 같았어 대치도
보고 어 원래 명당은 저기 따로
있거든 306번이이 캠핑장에서 제일
명당이래 어 고긴 예약이 돼 있더라고
약 살짝 독립적으로 공간이 돼
있어 어 완전
아
어 어 무거워서 된가 봐 어 좋은
방법이야 오 똑똑해
그지 나도 놀랬어
지금 1분 잘라 혹시 맞지 펜더 하나
넣고 근데 하나만 올려도
그래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벌써 맛있겠다 그지 어
이제 이걸 접는게 관건이란 말이지
응 어 의외로 잘됨 오 우와
[음악]
짜잔 맛있어 응 완전 맛있어 완전 응
[음악]
계란 왜 혔어
몰라 같이 먹었어야
되는데
최고야어와 진짜
맛있어 만해야 돼
이거 소스도 맛있지
응 하나더 완성 여러분 저희
일어나자마자 배고파
가지고 진짜 눈 뜨자마자 이거부터
만들었어요 리 진짜 괜찮다 지 응 아
친구야 내가 진짜 캠핑 다니면서 응
이런 요리 실력이 진짜 많이 늘었어
나 원래 김치볶음밥 밖에 못
했거든 진짜
알지 라면 김치 먹
먹어 분 응
이거 소스 좀 많아야 맛있는 거 같아
어 좀 많이 해 줘
그지 언니가 잘하는
[음악]
거였는데
어때 괜찮아
응음 어 이거 한 장 딱 나오겠다
[음악]
어떻게 나 너무 잘하는 거
아니냐고 저희 동생이 계속
궁금해했던요 의문의 가방을 개봉 박수
하겠습니다
짜잔 여기 내 커피
박스라고 원두 가는 건가 응
[음악]
내가 해봐도 돼
[박수]
응 너무 많이 했나 봐 너무
했어 진짜 가득 찼어요 커피가
지금 여기 온에 초록색 구간 있잖아
응 고기가 커피가 제일 맛있는 공부야
아 그래 어 그래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그때 불을 닦아야 돼 만약에
100도까지 올라갔으면 내려갈 때까지
기다려야겠네
여기에 얼음 넣고 물 넣으면 아이스
아메리카 오잖아 얼음 넣어 줄까
[음악]
어
머
어머 클리어 아
님
[음악]
[음악]
o
나중에 가족끼리 올 때 2텐트 쓰자
어 좋아 좋아
[음악]
[음악]
넘어뜨리면 안 날라
[음악]
시원하지 어 너무
시원해 물에 닫고 싶으면 분무가 길어
가지
알아서어와 실해 실해 약간 싫은 거
같아 야 진짜 너무
좋다 어 시원해
아 나 이렇게 엎드리고 싶어 여기
엎드렸다 씻고가 안 돼 안 돼
[음악]
차막혀 그게 어떻게 되냐고
[음악]
어 텐트 얼마나 잘 접었으면 이렇게
여유가
있다 여러분 저희는 이제 정리 다
끝났고 집으로 돌아가 보려고 합니다
잘가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또 다시
뵙도록 할게요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