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지사, 깐징월드 ' #BeKindBeCool' 글로벌 비디오 어워즈 수상자 공식 표창
As families and schools grapple with the pressures of digital life, Governor Lee issues a letter of commendation to the winners of the family-safe pla

가정과 학교가 디지털 환경의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빌 리(Bill Lee) 주지사가 가족 친화적 플랫폼인 깐징월드의 글로벌 친절 비디오 어워즈 수상자들에게 공식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수만 건의 친절 실천을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미들타운(뉴욕주), 2026년 7월 16일 — 가족 친화적이고 안전한 독립 영상 스트리밍 및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깐징월드(GJW)는 테네시주 빌 리 주지사가 '#BeKindBeCool 글로벌 비디오 어워즈' 수상자들에게 공식 서한을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온라인 안전과 청소년 정신건강, 디지털 웰빙 증진에 기여한 캠페인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것입니다.

주지사실 명의의 서한에서 빌 리 주지사는 테네시주를 대표해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BeKindBeCool 글로벌 비디오 어워즈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여러분의 창의성과 헌신, 그리고 친절을 실천하려는 노력은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으며, 그에 걸맞은 영예를 얻었습니다."
이번 표창으로 테네시는 #BeKindBeCool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지지한 미국 주정부 명단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단순한 해시태그로 시작한 이 캠페인은 이제 일상의 친절을 기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운동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BeKindBeCool은 단 하나의 메시지에서 출발했습니다. 매일, 친절을 선택하자. 50여 개국에서 학생과 일반인, 크리에이터들은 수백만 건의 따뜻한 순간을 함께 나눴습니다. 한 차시의 수업으로 친절을 실천한 교실부터 길에서 낯선 이에게 내민 도움의 손길까지, 일상의 작은 선행들이 이어졌습니다. 수상작은 온라인은 물론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봉사와 인성에 뿌리를 둔 메시지
빌 리 주지사는 표창장에서 이러한 가치가 곧 테네시주가 지향하는 정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테네시주는 봉사와 인격, 그리고 개인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소중히 여깁니다. 이 상이 전하는 메시지는 더욱 뜻깊습니다. 작은 친절 하나가 희망을 키우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퍼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기 때문입니다."
이어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일상과 디지털 공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여러분은 자신의 목소리와 재능을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할 때 얼마나 큰 선한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이번 표창으로 빌 리 주지사는 뉴저지주의 마이키 셰릴(Mikie Sherrill) 주지사, 버몬트주의 필 스콧(Phil Scott) 주지사에 이어 #BeKindBeCool 캠페인을 공식 인정한 미국 주 정부 지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마이키 셰릴 주지사는 글로벌 비디오 어워즈를 공식 표창했으며, 필 스콧 주지사는 주 전역에 ‘#BeKindBeCool의 날’을 선포한 바 있습니다. 이는 온라인 유해 환경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지역사회 중심의 긍정적인 행동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깐징월드 미디어홍보 이사 닉 제니키(Nick Janicki)는 "빌 리 주지사의 표창은 우리 운동이 지향하는 가치를 뜻깊게 확인받은 것"이라며, "테네시주의 이번 지지는 더 안전하고, 더 친절하며, 더 인간적인 온라인 세상을 만들겠다는 우리의 공동 서약을 더욱 공고히 해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깐징월드 소개
깐징월드는 "인류를 위한 기술(Technology for Humanity)"이라는 사명 아래 친절, 존중, 신뢰, 도덕적 가치를 증진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및 콘텐츠 공유 플랫폼입니다.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의미 있고, 중독성 없는, 가족 친화적인 콘텐츠를 우선시합니다.
미디어 문의: 닉 제니키, 깐징월드 미디어홍보 이사
이메일: [email protected] | 웹사이트: www.ganjingworld.com
영어 원문 | https://www.ganjingworld.com/article/1imnbt3ndng4dqdsBhCVZwYPP1qt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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