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의 가치를 응원한 5번째 주지사 — 콜로라도주 재러드 폴리스, 깐징월드 #BeKindBeCool 어워즈에 치하 서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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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가 뉴저지, 매사추세츠, 테네시, 버몬트에 이어 뜻을 함께하면서, 미국 5개주 주지사가 이 글로벌 친절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200개국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3만 4천건이 넘는 친절 실천 사례를 이끌어냈습니다.
뉴욕주 미들타운 — 콜로라도 주지사 재러드 폴리스가 깐징월드의 #BeKindBeCool 캠페인을 인정한 5번째 미국 주지사가 됐습니다. 폴리스 주지사는 #BeKindBeCool 글로벌 비디오 어워즈에 축하 서한을 보내며, 일상 속 친절한 행동을 영상으로 담아내도록 독려하는 이 캠페인의 취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가족 친화적이고 안전한 독립 영상 스트리밍 및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깐징월드(GJW)는 이 캠페인에 지지를 보내준 폴리스 주지사와 콜로라도주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서한에서 폴리스 주지사는 "#BeKindBeCool 글로벌 비디오 어워즈에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이 캠페인이 “크고 작은” 친절한 행동을 짧은 영상에 담도록 참가자들을 독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깐징월드가 플랫폼을 통해 “사회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있다”며 감사를 표하고, 올해 수상자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친절을 실천하도록 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과 복지를 위해 앞장선 콜로라도주와 주지사
폴리스 주지사의 리더십 아래 청소년의 행복과 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콜로라도의 축하라는 점에서, 이번 인정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폴리스 행정부가 운영하는 Matter 프로그램은 콜로라도 청소년들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콜로라도주는 미국 최초의 청소년 정신건강 봉사단(Youth Mental Health Corps) 출범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지원단은 학생들을 직접 만나 소셜미디어의 현명한 이용법을 함께 고민하고, 디지털 및 미디어 리터러시를 비판적으로 이해ㆍ활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콜로라도주는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용자의 연령을 확인할 수 있도록 초당적인 제도적 틀을 마련했으며, 수익이 발생하는 온라인 콘텐츠에 출연하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재정적 안전장치를 담은 하원 법안 1058호도 통과시켰습니다.
깐징월드 미디어홍보 이사 닉 제니키는 “폴리스 주지사와 콜로라도주는 기술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활용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BeKindBeCool이 추구하는 가치이며, 이번에 인정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잇따르는 미국 주 지도자들의 지지 선언
폴리스 주지사의 동참으로 #BeKindBeCool 운동을 지지하고 그 취지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미국 주지사들의 대열도 한층 확대됐습니다.
- 뉴저지 — 미키 셰릴(Mikie Sherrill) 주지사가 캠페인의 공로를 인정하는 치하 서한을 보냈다.
- 매사추세츠 — 마우라 힐리(Maura Healey) 주지사와 킴 드리스콜(Kim Driscoll) 부지사가 이 캠페인을 높이 평가하며 치하 서한을 보냈다.
- 테네시 — 빌 리(Bill Lee) 주지사가 캠페인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표창 서한을 보내, 작은 친절 하나가 “희망을 키우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영감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버몬트 —필 스콧(Phil Scott) 주지사가 주 전역에 “#BeKindBeCool의 날”을 공식 선포했다.
- 콜로라도 — 재러드 폴리스(Jared Polis) 주지사가 글로벌 비디오 어워즈에 축하를 전했다.

뉴욕주에서는 제임스 스코피스(James Skoufis)·자말 T. 베일리(Jamaal T. Bailey) 주 상원의원과 칼 A. 브라베넥(Karl A. Brabenec)·폴라 케이(Paula Kay) 주 하원의원을 비롯해, 주의회 상·하원 모두가 이 캠페인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제 #BeKindBeCool에 대한 인정은 미국을 넘어 캐나다,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타임스스퀘어까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BeKindBeCool은 ‘매일, 친절을 선택하자’는 하나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단순한 해시태그에서 전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2023년부터 지금까지 50개국이 넘는 나라의 크리에이터, 학생, 일반 시민들로부터 3만 4천건이 넘는 친절 실천 사례가 모였고, 이는 11개 언어로 소개돼 200개국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전해지며 10억 회가 넘는 노출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의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 단체,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사이버 폭력에 대응하고 건전한 온라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BeKindBeCool에 함께해 왔습니다. 올해 수상작 영상과 작품은 2026년 7월 30일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에 소개되며 축하를 받았습니다.
2026~27 #BeKindBeCool 친절 어워즈의 참가 신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총상금은 1만 달러이며, 수상작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소개되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공모전은 두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크리에이터와 전 세계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픈 비디오 어워즈과 6~18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 편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깐징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요 수치
- 2026년 5월 28일, 콜로라도주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가 축하 서한 전달
- 현재까지 5명의 미국 주지사가 이 캠페인에 공식적인 지지 표명
- 3만 4,000건 이상의 친절 실천 사례
- 200개 이상의 국가·지역에서 참여
- 10억 회 이상의 노출
-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수상작 소개
깐징월드 소개
“인류를 위한 기술(Technology for Humanity)”이라는 사명을 지닌 깐징월드는 친절과 존중, 신뢰 및 도덕적 가치를 증진하는 영상 스트리밍 및 콘텐츠 공유 플랫폼입니다.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의미 있고 중독성 없으며 가족 친화적인 콘텐츠를 우선시합니다.
#BeKindBeCool 소개
#BeKindBeCool은 ‘매일, 친절을 선택하자’는 하나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깐징월드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친절 캠페인이자 비디오 어워즈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친절을 주제로 직접 만든 영상과 작품을 공유하도록 독려하며, 매년 수상작은 뉴욕시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미디어 문의: 닉 제니키, 깐징월드 미디어홍보 이사
Email: [email protected]
웹사이트: www.ganjingworld.com
영어 원문 | https://www.ganjingworld.com/article/1ippiijr2kc7rjLr3oWWoke2D1t6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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