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먹느라 행복했던 연말 일상브이로그. 델리카한스 딸기케이크, 집김밥과 클럽샌드위치, 모머송년회와 친구들 송년회

maji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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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비디오 조회수·2024. 1. 15.
하아...연말에 3키로 찐 사람인데, 왜 급쪘는데 영상 보고 알았습니다.
제가 살찔 때 항상 보태보태 음식이 있는 집김밥이거든요. 하하하
그래도 배도, 마음도 행복했던 연말 일상 기록입니다. 아마 당분간은 건강식 올라올거 같아요...
저 절주, 건강식, 운동 하기로 했거든요. 후후 화려했던 제 연말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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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 첫 일상 브이로그로 인사드려요 헤헤]
[오랜만에 클럽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던 날이에요]
[연말에 바빠서 계속 배달음식 먹으니까 쉬는 날에는 채소 들어간 음식이 땡기더라고요]
[구워야 하는 재료들 한번에 구워 버리기]
[클럽 샌드위치는 호텔 수영장에서 먹어야 제맛이지만, 그래도 일단 만들어봅니다]
[식단 하려고 샀던 닭가슴살은 알았을까요? 샌드위치 재료로 쓰일 줄...]
[식빵 3장 정도 토스트기에 구워 주고요]
[마요네즈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발라 줍니다]
[로메인, 토마토, 베이컨 순서로 올려 줬어요!]
[다시 식빵 올리고 마요네즈랑 홀그레인 머스터드 발라주기]
[계란, 치즈 2장, 닭가슴살 올려준 다음 다시 식빵을 덮어 줍니다]
[샌드위치픽으로 고정한 다음 커팅해주면 끝!]
[로메인을 한 번 더 넣어줄 걸 그랬어요 어딘지 아쉬운 컬러]
[샌드위치만 먹기 아쉬워서 유통기한 얼마 안 남은 마트표 파스타도 같이 준비해요]
[풀무원 아티장 파스타인데 0.5인분 같은 1인분인 거 빼고 맛은 괜찮아요!]
[우유랑 치즈 더 추가해서 완성합니다 이왕 먹을 거 더 꾸덕하게 먹으려는 돼지혜님]
[접시에 담아 베이컨 올려 완성해요]
[홈카페 영상처럼 샷을 붓고 싶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밥을 먹어 볼게요]
[식빵이 더 얇아야 하는데 컬리에 파는 식빵들은 다 통통하게 커팅되어 있어서 아쉬웠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네]
[솔직히 파스타 이 정도 먹고 배부르면 소식좌]
[물론 저는 왕대식가입니다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조만간 또 샌드위치 만들어 먹겠습니다!]
[12월엔 다들 브랜드 사무실로 출근했어요 이날 점심은 코코이찌방 튀김우동]
[피코크 콜라보로 얼굴이 퀭해지던 시기고요]
[저녁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부리나케 달려 갑니다]
[친구집에 가는 거라 선물용 위스키 픽업하고 다시 달려 갑니다]
[퇴근길 마포에서 하남까지는 2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파티 입장 시 무조건 홀리데이 악세서리를 착용해야 한다고 합니다(꼬마 숙녀 요청)]
[모두 같은 회사를 다녔던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니 정말 반가웠어요!]
[상다리가 휘어지게 준비해놨길래 감동 또 감동하고요 흑흑 잘 먹었어]
[송년회 2부는 사주로 시작해 타로로 끝났습니다 하하하 너무 즐거웠어요]
[모두 반가웠어! 올해 연말 파티에도 불러줘 사주랑 타로 봐야 해]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이지만 사무실에 다녀오는 배불로가 사다준 연희김밥]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이지만 사무실에 다녀오는 배불로가 사다준 연희김밥]
[정신없었던 연말 루틴 속 한번 꽂힌 음식 질릴 때까지 먹는 중이고요]
[이번 겨울에 본비빔밥 연희점에 10번은 간 거 같아요... 돌낙비 사랑혀]
[그리고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는 이번 겨울입니다 겨울 이제 그만 가주라...]
[금값 딸기를 사서 스튜디오 촬영을 하고, 저희 브랜드 촬영을 위해 타 스튜디오로 갑니다]
[내 궁뎅이도 내보내마]
[눈이 와서 남의 스튜디오 계단이 너무 미끄럽더라고요 다칠까 봐 눈 썰었어요...]
[모머위켄드와 피코크 콜라보 이미지 촬영하러 왔어요]
[서교동 뉴진스(미안합니다)의 빠른 손놀림]
[진짜 말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진행한 콜라보라 더 고생했던 우리들 이제 끝이 보인다]
[좋은 날 올 거여 아니 지금이 좋은 날이여 힘들지만 재밌게 살잖여...]
[라고 해놓고 바로 한숨 쉬기... 이유는요 브랜드 사무실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어요 7층인디]
[환장하겄네... 진짜 더럽게 추운 날이었는데 엘리베이터까지 고장 나서 멘붕이었어요]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때 마실 와인 사러 퇴근길에 마트도 갑니다]
[짬뽕 세트, 새우버거 단품, 오징어볶음 솥밥 시켜 먹는 우리 둘]
[밥보다 누룽지가 더 좋아서 밥 덜 퍼두는 사람]
[크리스마스 때 보자 와인들아]
[그리고 다음날 모머 송년회가 있어서 작은 이벤트 준비합니다]
[침묵이 흐르는 송년회를 지양하기 위해 돌림판을 샀어요]
[작은 선물도 랜덤으로 준비합니다]
[선물의 컨셉은 내돈내산 하기 아까운 템들입니다 하하하]
[2024년엔 더 건강하자]
[다음날도 엘리베이터가 안 고쳐져서 계단 노동을 하고 점심 송년회 장소로 이동합니다]
[홍대에는 회식할 수 있는 고깃집이 거의 없어서 상암동까지 온 사람들]
[스튜디오로 선물받은 샴페인이 있어 같이 마시려고 갖고 왔어요]
[다들 너무 고생했어!]
[사장이지만 긴머리 선배로서 정수리 탈모 예방에 대한 조언 중]
[여러분들도 가르마 방향 자주 바꿔 주세요 저처럼 많이 없어지기 전에요]
[41세에 이런 걸 해도 되는 걸까]
[7층을 여러 번 계단으로 택배 상자 들고 오르락 내리락 하니 피맛까지 나더라고요 하하하]
[고기 다 먹어갈 타이밍에 룰렛 돌리기]
[룩북에 쓰인 와인까지 털고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상재재연 부부와 저녁을 먹습니다]
[크리스마스 전 금요일까지 같이 보내다니 영광이야]
[언제나 그렇듯 다음날은 햄버거와 엽떡 해장]
[하루종일 누워 있다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픽업 가려고요]
[이마트에 모머 이미지도 보러 잠시 들리고요]
[가로영상, 릴스 영상 다 따느라 몇 번을 탄 건지]
[어휴 우리 고생 많았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궁금했던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딸기 케이크]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는 딸기 케이크쥬]
[명동교자까지 먹고 오려다 인파에 놀라서 백스텝하고 케이크 들고 집으로 갑니다]
[명돈 신세계 미디어파사드도 이렇게 보고 갑니다]
[크리스마스 이이브라서 명동에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얼른 집으로 대피합니다]
[명동교자 못 먹은 아쉬움에 사 온 충무김밥과 컬리 과메기로 먹고 잤어요]
[눈이 참 자주 오고 있는 이번 겨울]
[겨울을 싫어하지만 연말까지 무드는 좋아해요! 수연이가 준 감성 카드로 분위기 업 업]
[그리고 눈 뜨자마자 먹는 케이크를 좋아해서 바로 먹습니다]
[너무 예쁜 딸기 케이크! 딸기가 알차게 들어 있더라고요]
[혼자 초 켜고 박수 치고 난리 남]
[빨리 먹고 싶은 생각에 정신이 없었어요]
[이거 커팅하고 있으니 옆에 와서 한 조각에 얼마인지 계산하는 극 T와 함께 먹습니다]
[예상 가능한 맛이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크리스마스 좋구먼]
[어디 24일 창문이 큰데 뭐가 있나 볼까]
[종일 뒹굴거리다가 아쉬워서 삼겹살 먹으러 나가려고요]
[아파트 단지에 귀요미들 총출동]
[조개찜 먹고 싶었는데 대기가 길어서 강통으로 이동했어요]
[크리스마스에는 삼겹살이쥬]
[곳곳에 보이는 눈귀요미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취객의 중얼중얼]
[취객의 몸부림]
[어느새 12월 마지막 주! 신년 콘텐츠 촬영하기 위해 구입한 미니 케이크]
[모머위켄드 플레이트에 옮겨 담아야 하는 상황]
[예쁘쥬? 해피모머데이입니다!]
[요즘 병원을 자주 가는데 늙어서 그런 거 같아요... 후]
[병원 다녀와서 빨린 기는 탄수화물과 나트륨만이 구원해 줄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오랜만에 망원우동에서 점심]
[사무실 승강기는 일주일 고장이었어요 강제 엉덩이 미녀 될 뻔했어요]
[사무실 승강기는 일주일 고장이었어요 강제 엉덩이 미녀 될 뻔했어요]
[오후에 미팅 있어서 성수동 갔던 날]
[무신사 글씨만 봐도 젊어지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은 나]
[연말이라 차가 무척 막혔지만, 후다닥 미팅 끝내고 집으로 달려갑니다]
[지코바가 등장한 걸 보니 이날도 스트레스를 받았나 봐요?]
[작정하고 밥까지 꺼낸 거 보니 맞네유]
[그리고 그는 박용석 스시]
[먹고 사는 게 원래 빡센 거야 친구야 힘내자]
[요즘 아침에 아파트 헬스장에서 공복 유산소 시작했어요 매일은 아니고 주 3회?]
[2023년 최종 업무를 끝내고 저녁을 먹습니다 레드락이 당겨서 플롭 피자 갔어요]
[치즈 흐르는 오븐 스파게티도 먹고 싶었다고요]
[2차는 집에서 이가네떡볶이]
[다이어트는 새해부터 하는 거여]
[또 눈이 오네요]
[집에서 보는 눈은 좋지만, 겨울은 빨리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소파 위 빨래는 12월 31일 날 개는 게 국룰]
[아침으로 김밥을 준비합니다]
[역대급 재료 라인업이고요]
[김밥은 손이 야무진 상영스가 주로 맙니다]
[재료 그만 먹고 김밥 말자]
[역대급 풍성한 재료라서 잘 말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먹으려고 일부러 망한 걸까]
[원래 김밥이 밥상에 차리기 전에 배부른 음식이잖아요]
[맛있었어요! 집 김밥 최고입니다]
[10줄 말았는데 만들면서 5줄은 먹은 듯]
[사실 김밥은 손으로 먹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아님 호일에 들고]
[같이 먹을 사이드로 라볶이도 준비했습니다]
[새해에는 더 먹잘알이 되게 해주세요]
[눈이 계속 내리더라고요 그냥 쉬려다가 눈 구경 겸 와인 쇼핑 갔어요]
[하얀 세상 보며 와인 털러 가기]
[친구들이 추천해 준 김포 와인숍 떼루아]
[와인 종류도 많고 재밌었어요! 다 마시면 또 사러 가야지]
[눈 오는 날 술 쇼핑]
[졸린데 눈썹 하얘질까 봐 제야의 종소리까지 보고 잡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오늘 영상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