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마지의 뉴욕뉴욕.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타고 뉴욕여행 브이로그. 뉴욕초보의 찐 관광객 코스

maji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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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눈물을 흘리며 취소했던 뉴욕여행을
작년 9월 드디어 다녀 왔어요.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상상초월의 시차부적응이 공존하는 뉴욕 여행 브이로그입니다!
일주일간의 기록 총 2편으로 나눠서 올려 볼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상과 상관없는 댓글, 예의없는 댓글, 발음과 관련된 댓글 모두 삭제합니다.
#뉴욕여행 #뉴욕여행브이로그 #뉴욕전망대
instagram : @momurmaji
email : [email protected]
00:00 인트로
00:17 인천공항
01:07 뉴욕 프레스티지
02:10 브라이언트파크
04:12 이서진 뉴욕뉴욕 1 식당, 달라스바베큐
05:59 H마트 한인마트 라면 사기
06:32 써밋전망대
10:25 타임스퀘어 엠엔엠즈샵
10:58 뉴욕 BCD순두부
12:56 아침산책
16:03 플라자호텔
16:41 랄프커피
17:10 칙필레
18:01 덤보
20:00 배터리파크
20:36 윌리엄스버그 조이스피자
21:17 피터앤루거 스테이크
23:12 이서진 뉴욕뉴욕 2 식당, 카네기 다이너
24:40 파머스마켓
25:32 브루클린
[언제 와도 좋은 이 곳은 인천공항!]
[그리고 신용카드로 연 2회 이용이 가능한 마티나 라운지는 필수코스...]
[여행 가기 전 마티나 라운지에서 떡볶이랑 생맥 3잔 정도 마시고 출발해야 합니다]
[원래 2020년 6월에 뉴욕 비즈니스 마일리지에 성공했었거든요]
[코로나로 못 가고, 다시 마일리지를 노렸었고 일년 전에 티켓팅에 성공했어요]
[그렇게 일 년을 기다리고 드디어 뉴욕으로 떠나는 날이 왔어요! 너무 신나고 행복했던 날]
[유럽은 한 번도 안 가보고 미국만 주구장창 가는 저에게 뉴욕은 마지막 코스 같았어요]
[그렇게 기다리던 날이 결국 오긴 하더라고요, 뉴욕행 밤비행기를 타고 출발합니다]
[타자마자 어메니티 뜯고, 샴페인 시작! 늘 비즈니스 타는 삶 살고 싶다]
[이번에 탄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은 옆사람과 분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많은 경험하고 오자!]
[첫 기내식은 낙지비빔밥과 스테이크]
[하루데이 님 책 보면서 뉴욕으로 갑니다]
[두 번째 식사는 토마토 해산물 파스타로 했어요, 맨날 타고 싶다]
[그렇게 14시간을 날아서 존에프케네디 공항으로 갑니다]
[호텔에 밤 12시에 도착해서 할랄가이즈 배달로 끼니 때우고 잠들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 본격적인 뉴욕 여행이 시작]
[아침 먹으러 가기 전 브라이언트 파크에 들렀어요]
[내가 뉴욕이라니, 내가 뉴욕에 있다니,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풍경]
[영화 투모로우를 생각하며 잠시 뉴요커처럼 산책하기 걷기만 해도 좋아요]
[맞은편에 홀푸드마켓이 있길래 바로 구경 갑니다, 여행은 슈퍼마켓이죠]
[하와이 여행 이후 두 번째 홀푸드 방문, 슈퍼마켓 처돌이의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눈은 손보다 빠르게 스캔 중]
[델리 코너가 무척 잘 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어요]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눈이 마구 돌아가던 시간]
[검색해 보니까 맛도 있고 가격도 있더라고요?]
[이번 영상은 제 목소리가 한껏 들떠있는 상태로 나와요, 하하하 첫 뉴욕 여행이니 봐주세요]
[이렇게 브라이언트 파크를 보며 먹을 수 있는 좌석도 있어요!]
[아침 먹으러 타임스퀘어 쪽으로 걸어갑니다]
[이서진의 뉴욕뉴욕 시즌1에 나온 달라스 바베큐에 갑니다]
[전형적인 미국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 였어요]
[미국 영화에 자주 나오는 새우요리도 주문하고요]
[콘브레드 사이드를 곁들인 립과 치킨을 같이 먹습니다, 왕맥주와 함께]
[이 동네는 감자도 크고]
[맥주도 크고]
[립보다 감자가 더 맛있어서 열심히 팼습니다]
[기대한 것보다 맛은 평범했지만, 가격이 나쁘지 않은 편이라 첫 끼니로 합격]
[먹고 소화시킬 겸 산책하기, 날씨가 너무 좋고 동네도 예뻐서 걷는 것만으로 행복]
[뉴욕과 바로 사랑에 빠질 거라 생각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더 좋았던 시간]
[뉴욕과 바로 사랑에 빠질 거라 생각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더 좋았던 시간]
[돈 많은 부자로 뉴욕에서 살고 싶다]
[길거리 공연도 한참을 보게 되던 시간]
[라면 사러 H마트도 방문! 엘에이에 이어 뉴욕에서도 필수 코스]
[모머위켄드 엠버서더님과 함께 장 보러 가기]
[불닭볶음면 사러 왔는데, 없어서 못 샀어요 미국 여행 필수템인데]
[숙소에 가서 장 본 거 두고, 다음 코스로 이동합니다]
[BTS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보던 그랜드 센트럴역을 보고 있으니 마냥 신기했어요]
[100년 넘은 역이라 멋있고 웅장하고 난리... 부럽다]
[서울에서 사전 예약하고 간 써밋 전망대로 갑니다]
[30분마다 입장하는 거라 줄 서서 좀 기다려야 해요]
[신발 위로 비닐 양말 같은 걸 신고 들어가야 합니다 하하하]
[공손한 말투로 해줄래?]
[입장하자마자 펼쳐지는 멋진 공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보니 다시 한번 뉴욕이 실감나고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만큼 멋졌던 크라이슬러 빌딩뷰]
[평일 낮이어도 사람은 어디든 많은 뉴욕...]
[15분 정도 기다리면 이 뷰에서 사진 찍을 시간 30초를 줍니다]
[야외 루프탑에 도착해서 다시 한번 뉴욕뷰를 감상합니다, 생각보다 감흥은 덜했지만]
[저 멀리 보이는 센트럴파크를 보니 또 너무 좋더라고요, 내가 뉴욕이라니]
[시차 때문에 비몽사몽 상태로 사진 후다닥 찍고 내려갑니다]
[기념품 샵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예전 같으면 샀겠지만, 더 이상 예쁘고 귀여운 쓰레기를 사진 않는 사람]
[다시 내려와서 그랜드센트럴 역에 있는 슈퍼마켓 들르기]
[비싸고 예뻤던 과일들]
[식재료 구경이 제일 재밌다]
[그리고 숙소에 돌아가서 3시간을 내리 자다가 저녁 먹으러 나옵니다]
[목요일 밤이었는데 브라이언트파크에서 공연을 하고 있더라고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9월, 야외 공연을 들으며 사람들 구경하기]
[브라이언트파크가 너무 좋아서 여행 내내 갔던 것 같아요]
[밤에 보니 더 아름다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
[모자이크 파티가 열릴 수밖에 없는 타임스퀘어]
[밤에 오니 또 다른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사람도 많고, 전광판도 사람만큼 많고 신기했어요]
[저기다가 모머위켄드 광고하고 싶다]
[사람 많은 곳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일부러 여행 초반에 배치했어요! 매도 일찍 맞자!]
[라스베가스에서 한 개도 구입하지 않았던 엠엔엠즈샵, 이번에는 삽니다]
[살까말까 진지하게 고민한 파자마]
[팀원들 줄 작은 기념품 사고 저녁 먹으러 갑니다]
[저녁은 벌써부터 한식을 찾는 사람들...]
[또 방문한 BCD 순두부! 밥이 먹고 싶었습니다, 후후]
[23,000원짜리 참이슬과 함께 먹는 디너]
[엘에이갈비는 꼭 드셔줘야 합니다 필수템]
[23,000원짜리 소주맛 좀 볼까]
[또 먹어도 맛있네]
[소주 69,000원어치...]
[소화시킬 겸 다시 타임스퀘어 가서 디즈니스토어 구경하기]
[예전 같으면 샀을 인형도 구경만 하고 옵니다, 다 컸네]
[방에서 먹을 과자랑 맥주도 사 가기]
[시차 적응 실패로 자다가 일어나서 밥 먹고 잠 안 와서 다시 술 먹기]
[둘째 날 굿모닝! 그랜드센트럴 하얏트에서 4박 했는데, 15불 정도 델리코너에서 쓸 수 있어요]
[저희는 물이랑 커피로 다 바꿔 먹었어요]
[뉴요커처럼 뜨거운 아메리카노 벤티 사이즈로 마시기]
[시차 적응 실패로 아침 일찍 눈이 떠진 사람들의 미라클 모닝을 보고 계십니다]
[더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돌오돌 떨며 숙소로 돌아왔다는...]
[아침에 가장 텐션이 높은 상태였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잠이 오는 상태로 변해갑니다]
[이른 아침에도 사람들이 많았던 타임스퀘어]
[나 홀로 집에2에서 보던 라디오시티가 보이니 너무 반갑고 신기했어요]
[나 홀로 집에 처돌이는 그저 감동의 시간, 그 옆에 T는 저를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미친 사람 같네요, 저...]
[영화에서 보던 뉴욕 같다]
[센트럴파크가 보이기 시작하니 두근거리더라고요]
[플라자호텔 보이기 시작하자 더 정신이 나가고 있는 사람]
[어릴 때 나 홀로 집에서 봤을 때는 엄청 커보였는데]
[케빈이 피자랑 리무진 타던 장면 생각나서 잠시 감동 중인 덕후]
[센트럴파크도 살짝 구경해주기, 다른 날 계획이 있어서 이날은 가볍게 보고 갑니다]
[출근하는 뉴요커들 사이에서 영상 찍는 관광객]
[불광천 오리들이랑 닮은 센트럴파크 오리들, 너네 큰물에서 노는구나]
[센트럴파크에는 강아지들도 엄청 많더라고요]
[저 녀석들은 영어로 말해야 알아듣겠지]
[케빈도 안녕! 언젠가 돈 많이 벌면 여기서 묵어 볼게! 지금은 못해]
[다시 호텔 쪽으로 걸어가기]
[뉴욕 여행 내내 이민자들의 도시에 대해 썰 풀어주기]
[록펠러 센터 1층에 있던 레고샵 쇼윈도로 구경하기]
[가는 길에 랄프커피가 있길래 또 마셔 줍니다]
[귀여운 곰돌이가 운전 중인 랄프카페 트럭]
[귀여운 곰돌이가 운전 중인 랄프카페 트럭]
[커피는 상영스가 사 오고 전 기다리고 있는데 저보고 거지 같다고]
[아몬드 밀크 라떼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호텔 돌아가는 길 칙필레에서 아침 사 가기]
[맛은 그냥 그랬다고 합니다]
[좀 누워 있다가 점심시간에 덤보로 이동합니다]
[악명 높은 뉴욕 지하철 도전! 현금 없는 기기라는 문구 못 보고 거스름돈 날린 두 명]
[어설픈 두 명은 무사히 덤보 동네로 이동했습니다, 후... 힘들다]
[타임스퀘어랑 또 다른 느낌으로 너무 좋았던 동네예요!]
[타임스퀘어만큼 사람도 많은 덤보]
[살고 싶은 동네더라고요, 깨끗하고 예쁘고]
[(스포) 결국 건너지 못한 다리고요]
[아침 산책 추위를 겪고 몸이 안 좋아서 해장 겸 쌀국수집 온 사람 나예요...]
[예쁜 그릇에 담겨 나온 쌀국수]
[숙주 인심이 아쉽구만]
[지하철 타고 멀미까지 더해져서 집에 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쌀국수 긴급 수혈]
[뉴욕 와서 햄버거는 안 먹고 순두부랑 쌀국수 먹고 있는 사람]
[뉴욕에 왔으니 덤보는 가봐야죠, 쌀국수 힘으로 덤보 앞으로 향하기]
[뉴욕에서 베스트 순간에 들어가는 시간! 너무 좋았어요, 내가 덤보에 오다니]
[뉴요커처럼 사진 찍어준 상영스도 고마워]
[근처 산책하다가 다시 속이 안 좋아져서 일단 윌리엄스 버그로 이동하기]
[난 모든 순간이 다 어디서 본 거 같어...]
[배터리파크도 방문했어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아쉬웠던 시간]
[이 공원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건너편 맨해튼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 뉴욕에 왔음을 실감했던 순간이에요]
[언제나 로망이었던 뉴욕에 와 있으니 스스로 대견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하하하]
[언젠가 뉴욕에 모머위켄드 매장을 내고 싶다는 꿈을 그리고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맨해튼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윌리엄스버그, 젊은이들이 많은 힙한 동네였어요]
[조스피자가 보이길래 바로 들어갔어요]
[타임스퀘어 쪽 매장은 사람이 밤에도 많으니 윌리엄스버그에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피자 도우가 너무 맛있었어요! 뉴욕 여행 중 맛있게 먹은 베스트 음식 중 하나입니다]
[저녁에 피터앤루거를 예약해놔서 남는 시간은 산책하며 쇼핑하기로 해요]
[KITH 매장도 있길래 구경 갑니다]
[남편 고마워]
[저녁 먹을 시간 다 되어서 피터앤루거로 이동했어요]
[세월이 느껴지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피터앤루거]
[테이블이 많이 흔들리고 구석진 자리를 줘서 약간 마음이 상했지만 일단 먹어요]
[25,000원짜리 토마토와 양파 등장]
[직접 접시에 구워진 스테이크를 담아 주세요]
[첫 입은 무척 맛있었는데 점점 느끼해지는 것이 힘들더라고요]
[파김치 생각나]
[된장찌개 생각나]
[된장찌개 생각 나]
[특별히 엄청 맛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리고 음식을 좀 남겼더니 엄청 불친절하게 계산서를 주시더라고요 또 가진 않을 것 같아요]
[그와중에 열심히 팁 계산하는 사람과 테이블에 던져주고 간 동전 초콜릿]
[이때가 저녁 6시쯤이었는데 우버에서 자면서 왔어요... 시차적응 언제쯤...]
[42번가에 도착하니 고향에 온 느낌... 전 윌리엄스버그보다 타임스퀘어파였어요]
[그렇게 7시에 잠들고 다음날 6시부터 동네 산책 중인 사람들 보고 계세요...]
[새벽 2시에 깨서 아침밥 식당 문 열리기만 기다린 사람들]
[전날 이서진의 뉴욕뉴욕 시즌 2 보고 바로 해당 다이너로 가보기로 합니다]
[뉴욕뉴욕 2에 나온 카네기 다이너에 도착했어요]
[오믈렛부터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음식을 하루 종일 판매하는 다이너]
[상영스는 나영석 피디님이 선택한 오믈렛?을]
[미국은 알프레도야...]
[미국 오면 알프레도 2번 이상은 먹고 가는 사람 나야나]
[아침부터 느끼한 파스타가 잘만 들어 갑니다 피터앤루거보다 맛있다]
[숙소 근처 크리스마스샵에서 나홀로집에2에 나오는 쌍비둘기도 발견했어요]
[티비에 마침 세렌디피티가 하고 있어서 누워서 보다가 일정 시작했어요]
[뉴욕 여행 3일차 토요일이고요 이날은 브루클린으로 이동합니다]
[많이 걸을 예정이라 운동화 필수]
[뉴욕 멍멍이들도 한국 멍멍이들만큼 귀여움]
[역시나 오늘도 아름다운 뉴욕 길거리 뉴욕병이 심해지고 있어요]
[뉴욕대 근처에서 토요일마다 열리는 파머스마켓도 방문했어요]
[에어비앤비였으면 샀을 텐데, 눈으로만 구경합니다]
[식자재 구경 최고시다]
[뉴욕대 구경도 하며 브루클린까지 걸어갔어요]
[뉴욕대 보라색 보니 왜 반갑지]
[토요일이라서 각종 축제가 열리고 있더라고요]
[나는 왜 브루클린 쇼핑을 토요일에 왔는지... 생각없음에 후회 백 개하던 시간]
[프린스 피자 사람 많아서 실패하고, 건너편 에버레인에서 플랫슈즈 샀어요]
[피자 아쉬움 달래고자 자리 있는 아무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에서도 남의 테이블 수평 맞추고 다니던 사람은 뉴욕에서도 이러고 있네요]
[사실 이날은 더 이른 새벽에 깨서 오후 되니까 더 비몽사몽 상태였어요 하...]
[한국에도 있을 것 같은 프로슈토 피자랑 맥주 먹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점점 기가 빨리는 중]
[아크테릭스도 낭이키도 스투시도 모두 안녕...]
[기가 잔득 빨린 파워 I들은 점점 영혼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태리마을에 크리스마스 샵이 있어서 구경 갔는데 끝판왕이었어요 하하하]
[여기서 탈출해야해...]
[비싼 우버 타고 숙소로 돌아가는 I들]
[저녁은 우버이츠로 또 BCD 순두부 먹습니다 하하하하]
[시차적응 실패하고 5시에 잠들었다가 9시에 깼어요...]
[그리고 또 새벽 4시에 깸...]
[새벽마다 MTV로 가장 많이 본 사람은 정국이랑 도자켓]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예요! 나머지 뉴욕 2편도 곧 올려볼게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해피뉴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