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Did Song Hye-kyo Choose an 'Occult Genre' Film as Her Screen Comeback After 10 Years? | Movie 'Dark Nuns' Press Screening

Song Hye 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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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6. 11. 6.
'Dark Nuns', the Second Story of 'The Priests' Anticipated for the Fresh Pairing of Song Hye-kyo and Jeon Yeo-been, Holds Press Screening at Megabox Coex on Monday, January 20 at 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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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배우님께질문드리고싶은데요.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이제 송혜교 배우님
굉장히오랜만에하는영화라서
더 이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하는 영화를 이제 이 작품으로
택한이유가궁금하고요.
사실 그 오컬트 장르라는 게 굉장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장르이기도 하고
모든대중이좋아할수있는
장르는아닌데도불구하고
그오랜만에복귀작을이렇게좀용기있는
장르로 택하신 이유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평소에 오컬트 장르를 좀
많이 보셨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정말인연이닿았던작품이에요.
제가더글로리를끝내놓고
여러인터뷰에서도말씀드렸는데
다시 사랑 얘기로 돌아오고 싶지가 않았어요
그래서글놀이를끝내놓고시나리오나대본을
거의 장르 위주로 이제 보면서 고르고 있었는데
그때마침 검은 수녀들이라는 시나리오를 읽고
왠지너무힘든도전이고너무어렵겠지만
이작품을하면또나한테몰랐던
새로운표정이있지않을까라는
그런궁금함이있었던것같아요
그래서이작품을선택하게됐고요.
저는원래무서운거잘봐요.
그래서어렸을때부터공포영화도잘봤고
오컬트 영화도 저희 어머니가 좋아하셔서
함께많이본것같습니다.
정말홍보도열심히했고요.
그래서그런지많은분들이검은
수녀들을 많이 기대해주시는데
당연히걱정도되고부담도있지만
그래도아직은설레이는마음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